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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기도회2013.07.07 (일)

계시말씀

선포일
2013.07.07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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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때 섭리사 모두 사랑으로 선생 위해 기도하자 작성일 : 2013. 4. 14(토) AM 01:54 작성자 : 주사랑별 (철야를 하며 단상에서 선생님을 위해 기도했습니다. 그간 선생님을 위해 기도한다 하였지만 제대로 기도 치 못한 제 모습이 떠올라 죄송했습니다. 주님께 앞으로는 선생님을 위해 목숨 걸고 기도하겠 노라고 다짐하며 그간 깊이 기도치 못한 것을 회개 할 때 주신 성자주님의 말씀입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사랑아. 지금 선생에게는 선생을 사랑하는 자들의 기도가, 위로가 절실히 필요하다. 그를 위해 기도하라. 그를 위로하며 그의 깊은 심정의 내면의 소리에 귀 기울여 그의 상처 그의 고민까지도 시원히 긁어 주어라. 지금 선생 그에게는 그를 향한 100% 사랑으로 하는 기도가 절실히 필요하다. 선생이 너희 한 명, 한 명을 살리기 위해 몸부림으로, 눈물로, 조건으로 삼위에게 나아와 매달려 너희를 사망에서 이끌어 냈듯 너희를 진정 구원시켰듯 지금 너희가 선생처럼 그처럼 그를 위해 뜨겁게 간절히 절실히 심정 다해 너희의 모든 시간 쏟아 정신을 쏟아 기도하여야 한다. 진정 기도해야 해! 그를 위해 진정 너희의 모든 것 내걸며 목숨까지도 내걸며 그를 위해 우리 천주 삼위를 붙잡으며 간구하고 기도함으로 그를 지키어라. 신부라면 진정한 신부라면 신랑을 지키는 자 되어라. 너희 신부라 하지 않았느냐? 신부 아름답고 부드럽고 한없이 귀하고 소중하나 진정 위험 가운데서 극한 상황에서 신랑을 지킬 수 있어야 한다. 내가 성경에 말하지 않았느냐? 해같이 밝고 아침빛 같이 뚜렷하고 달처럼 아름다우며 기치를 벌인 군인 같은 자, 그저 예쁘게만 그저 은혜로운 모습으로만 있는 것이 신부라 생각하지 말아라. 진정 하늘의 신부라면 위험 가운데 어려움 속에 있는 신랑을 지키어야지. 부흥강사가 선생을 극한 상황에서 자신의 목숨을 내걸고 끝까지 지킨 것처럼 너희 진정 그를 지켜야지. 생각해 보아라. 그간 신랑 되는 선생, 너희는 어떻게 지켰는가, 생각해 보아라. 너희 한 명, 한 명 살리기 위해 목숨 걸고 사생결단하여 내게 손톱으로 찍어 기암절벽 오르듯 내게 나아와 너희를 위해 자신의 모든 인생을 바쳤다. 그런 신랑이 힘들 때 신부가 어떻게 있어야겠느냐? 웨딩드레스가 더러워진다고? 찢어진다고? 지금 드레스가 문제냐? 신랑이 죽게 생겼는데... 얼른 그 드레스 찢어버리고 얼른 달려가 신랑을 지켜야지. 웨딩드레스가 신부의 상징이라 하나 신부의 상대체 사랑하는 신랑이 없는데 그것이 무슨 소용이 있겠느냐. 너희 전도, 관리, 강의, 모든 것 너무 중하나 먼저는 그를 위해 전심을 다해 기도하라. 간구하라. 우리 삼위에게 너희 몸부림치며 간절히 간구함으로 제발 신랑 살려 달라고 제발 그를 이 환란 풍파 가운데 지켜달라고 기도하여라!! 제발 온전하고 완전한 신부의 모습으로 나아와라. 신부니 누가 신랑을 해하려 한다면 목숨 걸고 그를 지켜야지. 너희 삶의 이유 그이지 않느냐? 그가 없이 너희 어떻게 살아가겠느냐? 그의 운명이 너희의 운명이지 않느냐? 왜? 그와 너희는 하나니까 옛날 신약 나사렛 예수의 운명이 나 성자의 운명이 될 수밖에 없던 이유는 내가 그와 일체 되어 역사하였기에 그의 선고는 나의 선고와 같았고 그가 고통 받음이 내가 받은 것과 같았던 것이다. 잊지 말아라. 그와 너희는 일체 되어 한 몸인 고로 그와 너희는 운명 공동체이다. 잊지 말아라. 육이 떨어져 있어 느껴지지 않는 것이냐? 너희의 삶에 직접 와 닿지 않으니 모르겠느냐? 다 깨어 부셔라. 지금 그가 어디 있는지 잊지 말며 너희 정신을 마음을 그에게 집중하며 모든 관심 모든 눈길 발길 그를 향하여 가만히 느껴 보아라. 육적인 역사이냐? 언제까지 육으로 느끼고 겪어야만 행하려 하느냐? 영의 역사가 아니냐? 깨달아라. 진정 삶 가운데 너희의 모든 것 그에게 집중시키며 늘 나와 선생을 부르짖음으로 느끼어라. 깨달아라. 말하지 않는 심정의 소리를 들어 보아라. 너희가 위로하고 너희가 기도하고 너희가 그의 힘이 되어 주어야지. 그간 그 혼자 너희 섭리사 많은 자들을 넘어가지 않게 잡아 주느라 힘이 빠져 정작 자신을 위해서는 힘을 못 쓰고 있는데 그나마 내가 그와 함께함으로 겨우겨우 버티고 있다. 이젠 너희가 그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주어야지! 그가 너희를 잡아 주었듯 너희가 그를 잡아야지. 신부라면서 뭐하냐? 너희를 보고 있으니 답답하다. 내속이 새까맣게 탄다. 그는 혼자의 몸으로 섭리 한 명, 한 명 다 잡아 주는데 너희는 그리도 많으면서 왜? 그를 잡아 주지 못하느냐? 이념적으로 알지 말아라. 그냥 아는 수준으로 알지 말아라. 진정 너희 모두 깨어 그를 위해 깨어 몸부림쳐 기도하여라. 정말 중하다. 너희 한 명, 한 명의 기도가 쌓이고 쌓여 그에게 힘이 되는 것이다. 너희 혼자는 조건이 되지 않으니 약하다. 시대 역사의 조건을 세운 그를 지키기 위해서 그의 버팀목이 되기 위해선 모두가 깨어 그를 위해 목숨 걸고 사생결단하며 기도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안 된다. 너희 모두 사생결단하여 기도하라. 사랑의 마음으로 다른 것 섞이지 않은 오직 100% 사랑으로 작든 크든 매달려라. 너희 그를 위해 중보기도 하여라. 그가 너희를 위해 어떻게 기도하였나 어떻게 위로하였나 가만히 떠올려 보며 그를 위해 목숨 걸어라. 잊지 말아라. 너희 섭리사 모두 단 한 명도 그에게 생명의 빚지지 않은 자, 단 한 사람도 없다. 그러니 너희 진정 그를 위해 기도하라. 내 심정 다 말로 못한다. 더욱 너희가 기도함으로 깨달아 그를 위해 내게 간구하고 나아오아라. 오직 그를 향한 간절함이다. 너흴 살리기 위해 간절함으로 몸부림의 세월을 보낸 선생처럼 이제는 너희의 몸부림과 기도로 그를 지켜라. 행할 때 사탄도 절대 토를 못 달고 침범할 수 없다. 그러니 너희 제발이나 내 심정 깨닫고 그 위해 기도하자. 이제는 그를 위해 기도해야 한다는 나의 말 흘려듣지 말고 진정 사생결단하여 기도하라. 그 앞에 섭리인 모두가 모여 한 신부이니 모두 입을 모으고 마음과 심정을 모으고 간절함으로 삼위 앞에 나아와 그를 위해 구하자. 늘 너희를 위해 매일 간절함으로 심정을 태워가며 나아온 선생처럼 이제는 너희가 선생 위해 우리 삼위 앞에 나아와 간구하라. 진실함으로, 간절함으로, 너희의 진실하고 간절한 기도가 우리 삼위를 움직일 힘이요, 사탄을 막는 방패요, 선생을 지키는 힘이니 이를 잊지 말아라. 사랑하는 자를 너희의 손으로 지키어라. 알겠지? 몸부림이다. 사랑하는 자 위해 기도할 수 있고 그를 위해 몸부림칠 수 있음이 얼마나 귀한지 알아라. 육은 고되나 선생 당세 때 있는 자들만이 겪는 축복임을 깨닫고 그를 위해 목숨을 걸어라. 진정 너희에게 바라고 원하노라. 그를 위해 목숨 걸고 모든 것 걸어 기도하라. 오직 지금도 선생을 위한 기도가 시급하며 너무나 중하다. 강조하고 강조하여도 모자라다. 진정 깨닫고 그를 위로하며 그에게 힘을 주며 그의 버팀목이 되어 주며 그의 든든한 지원군들이 되어라. 알았지? 사랑해. 진정 그를 위해 기도할 너희를 바라보며 믿노라. 사랑한다. 너희를 진정 사랑하는 나 성자주가. (사랑하니 심정의 말씀을 주신 주님께 감사드리며 앞 으로 정말 선생님 위해 목숨 걸고 기도 하겠다 다짐 하였습니다.) 너희 잊지 말아라. 그는 너희를 진정 사랑함으로 그가 위험에 처한 상황에서도 할 수 없는 상황에서도 너희를 위해 모든 것 해 주었다. 절대 말씀을 보낼 수 없는 위급한 상황에서도 끝까지 말씀을 보내며 그가 오해를 받을 극적인 상황에서도 자신의 안위 생각지 않고 너희만을 바라보며 너희를 위해 모든 것 희생하였노라. 그러니 이제는 너희가 그를 위해 모든 것 내려놓고 기도하자. 각자 환경과 여건의 문제가 있겠지만 그를 위해 다른 것 잠시 내려놓고 전심을 다해 목숨 걸고 기도하자. 지금 너희가 그를 위해 하는 기도가 다른 날 하는 기도보다 수십억 만 배 중하니 그에게 힘을 주고 그에게 희망을 주며 그에게 기쁨이 되어 다오. 그를 위해 진정 기도한다면 선생 너희 사랑이 담긴 기도의 에너지 받고서 힘을 내어 버틸 수 있고 힘을 내어 이길 수 있다. 사랑이 그리 크다. 너희의 극적인 순간 선생의 사랑으로 너희를 죽음에서 건져 낸 것처럼 너희도 사랑으로 그에게 힘을 주며 그에게 희망을 주는 신부들이 되어라. 알겠지? 진정 그리하길 원하노라. 사랑으로 그를 지원하자. 그에게 무한한 에너지를 불어 넣어 주자. 오직 그를 위한 기도다. 우리 삼위도 너희의 사랑하는 자의 기도를 기다리노라. 멈추지도 주춤거리지도 말고 확실히 간절히 기도하자. 그를 위해 기도치 않는 자, 그와 함께하지 않은 연고로 그 사랑과 그 믿음... 언제 다시금 무너질지 모른다. 사랑은 주고받는 것이다. 균형이 맞지 않으면 무너지고 만다. 그간 너희 선생에게 받기만 하였으니 이번 기회에 그를 위해 간절함으로 사랑의 지원군이 되어 깊은 사랑을 주어 사랑의 균형이 무너지지 않게 하자. 알았지? 사랑한다. 진정 하나 되는 역사가 일어나길 바라며 너희의 사랑 나 성자가,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