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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3.07.08 (월)

130708 ~1307013 새벽잠언

선포일
2013.07.08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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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7월 8일 월요일 새벽 잠언> 1.사람은 극과 극에서 산다. 2.사람은 이쪽과 저쪽, ‘양극’ 중에서 어느 한 극에서 살아간다. 3.열심히 행하는 자는 극적으로 열심히 하면서 ‘열심의 극’에서 살고, 게으른 자는 극적으로 게을러서 ‘게으름의 극’에서 산다. 4.<성자를 사랑하는 것>도 어떤 자는 성자를 극적으로 사랑하면서 극의 삶을 살고, 어떤 자는 반대편인 세상과 자기를 극적으로 사랑하면서 극의 삶을 산다. 5.<말씀>도 어떤 자는 100% 배우고 믿는 극에서 살고, 어떤 자는 건성 으로 배우고 일부만 믿으면서 건너편 극에서 살아간다. 6.<휴거의 삶>도 어떤 자는 정말 휴거되려고 몸부림치는 극에서 살고, 어떤 자는 건너편에서 휴거에 대한 말씀만 듣고 휴거에 별로 관심이 없는 극에서 살아간다. 7.사람이 피곤하여 잠을 잘 때는 ‘잠’에 묻혀서 잠자는 시간이 극의 시간이 되어, 이때 마음이 기쁘고 몸이 편하고 좋다. 8.잠에서 깨서 일어나서 생활하면 ‘생활’에 묻혀서 이때 마음과 몸이 기쁘고 좋다. 9.사람은 좋게 살아도, 나쁘게 살아도 ‘극’에 처해 살기에 마음도 몸 도 즐거워한다. 고로 선과 악을 분별하지 못하고 “다 좋다.”, 혹은 “다 나쁘다.” 하는 식으로 산다. 그러나 선과 악을 구분하는 자는 “이것은 나쁘다. 저것은 좋다.” 구분한다. 10.사람이 ‘육적인 극’에 처해서 육만을 위해 사는 자는 그 극에서 마 음 즐거워하며 몸도 편하게 살아간다. 그러다가 결국 육에서 끝난다. 그러니 그 영은 자기 육의 행위대로 형벌을 면치 못한다. ‘육적인 극’에서 산 자는 실패의 삶을 산 자다. 11. ‘영적인 극’에서 자기 혼과 영을 위해 살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위해 산 자는 그 극에서 마음 즐거워하고 몸도 기뻐하며 산 다. 그 영도 자기 육의 행위대로 구원받고 영원히 산다. ‘영적인 극’에서 산 자는 성공의 삶을 산 자다. 12.사람은 육의 세상에서 육이 극적으로 행하고 산 대로 그 영이 영의 세상에서 그대로 받게 된다. 그러므로 ‘천국 극’, 혹은 ‘지옥 극’에서 살게 된다. 13.고로 세상에서 육이 살 동안에 성자의 편에서 성자와 그 보낸 자와 일체 되어 사랑하면서, 그 삶의 극에서 살아야 된다. 14.섭리사에서 잘 살아가더라도 한 번 리듬이 깨지면, 육적인 극으로 살 게 된다. 육적인 극도 그 나름대로 먹고 즐기면서 마음이 기쁘고 육 신도 좋다. 그래서 다시 영적인 극으로 올라오기가 힘들다. 15.그러다가 ‘육적인 극의 삶’이 지속되면, 열심히 하던 자들도 결국 세상으로 나가서 세상 극에서 살아가면서 “섭리사를 나와도 편하고 좋다. 더 즐겁다.” 한다. 16.‘육’은 즐겁지만, ‘영’이 사망의 극에서 살게 되니 곤고하다. 그 곤고함이 결국 육신에게 전달되어 오고, 영적인 희망이 없어지고, 결 국 파멸의 극의 세계의 주인이 되고 만다. 17.세상에서 ‘육적인 극’에서 살던 자가 거기서 못 벗어나면, 그 영이 영계에 가서도 극적인 고통의 세계 지옥에서 살게 된다. 세상에서 ‘성자의 극의 세계’에서 살던 자들은 그 영이 극적인 기쁨과 사랑 의 세계 천국에서 살게 된다. 18.인생들은 지금 양단의 극 중에서 꼭 어느 한쪽에서 살고 있다. 19.아직 신앙이 약한 자들과 휴거되지 않은 자들은 ‘육적인 극’으로 가서 거기에 처해 산다. 그러다가 신앙이 좋을 때는 ‘영적인 극’에 와서 산다. 20.‘육적인 극’과 ‘영적인 극’을 왔다 갔다 하며 사는 삶은 휴거되 지 않은 자들의 삶이다. 21.휴거 100선만 넘어가도 영적인 것이 중심이 된다. 영 중심의 삶을 사니, 그 기준을 잊지 않고 육적인 삶을 살지 않는다. 22.섭리사에 온 지 10년, 20년, 30년 됐어도 ‘육적인 극의 삶’과 ‘영적인 극의 삶’을 왔다 갔다 하는 자는 아직 휴거 100선에 오르 지 못한 자로서 그 영이 휴거되지 못했기 때문이다. 23.휴거 100선을 넘어가면 1차 휴거라도 ‘육적인 극의 삶’으로 넘어 가지 않는다. 아직 100선을 안 넘어 휴거되지 못했기에 ‘육적인 극 의 삶’과 ‘영적인 극의 삶’을 왔다 갔다 하는 것이다. 24.사람은 극적으로 육적으로 살아도 즐겁고, 극적으로 영적으로 살아도 즐겁다. 그러니 ‘영적인 극의 삶’을 살다가도 금방 ‘육적인 극의 삶’을 살면서 잘 지내는 것이다. 하지만 실상은 ‘영적인 극의 삶’ 을 떠났으니, 그 혼과 영은 뿌리 뽑힌 나무와 같다. 속히 ‘영적인 극의 삶’으로 돌아와야 그 영이 살게 된다. 25.섭리사에서 살면서 ‘영적인 극의 삶’을 살다가도 ‘육적인 극의 삶’으로 가서 시계추처럼 왔다 갔다 하며 사는 자들은 휴거되지 않 은 자들이다. 26.‘영적인 극의 삶’을 지속해야 된다. 그래야 ‘휴거의 영’이 된다. <2013년 7월 9일 화요일 새벽 잠언> 27.사람은 반드시 양극 중에 어느 한편에서 살고 있다. 28.‘사랑’에 있어서도 그러하다. 영에 속하여 마음과 혼과 영의 사랑 의 삶을 극적으로 사는 자들도 있는가 하면, 육에 속한 하체의 사랑 의 삶을 극적으로 사는 자들도 있다. 29.섭리인들 중에서도 ‘섭리 삶의 극’에서 살지 않는 자는 ‘세상 삶 의 극’에서 살고 있다. 30.산토끼는 겨울철에 ‘양달 극’ 아니면, ‘응달 극’ 둘 중의 한 극 에서 산다. 양달에 없으면 응달에 있다. 31.섭리인들도 그러하다. 어떤 사람은 종일 마음과 생각이 ‘육에 속한 극’에서 살고, 어떤 사람은 마음과 생각이 ‘영에 속한 극’에서 산 다. 성자와 성령 안에서 극적으로 살아라! 32.섭리사에서 살아도 성자와 사랑 일체 되어 가까이 살지 않으면, 건너 편의 성자와 떨어진 극에서 살고 있다. 33.기도하는 것도 ‘기도의 극’에서 사는 자들이 있고, 기도에 별로 신 경을 안 써서 건너편에서 ‘겉돌기 극’에서 사는 자들이 있다. 34.‘하고자 하는 마음’을 굳세게 먹고, ‘성자가 계신 극’에서 살아 라. 몸부림과 인내와 열심으로 산을 오르듯 하여라. 그래야 육도 영 도 희망이 있다. 35.‘<영적 극의 삶>을 사느냐, 아니면 <육적 극의 삶>을 사느냐.’ 하 는 것은 모두 ‘마음과 생각’에서 좌우된다. 36.세상을 보나, 섭리사를 보나 사람들은 극을 질주하며 극적으로 살아 가고 있다. 37.구시대인들은 <구시대 극>에서 살아가고, 새 시대 섭리인들은 <새 <새 시대 극>에서 살아가고 있다. 38.‘육적인 극의 삶’을 살던 자가 건너편 다른 극인 ‘영적인 극의 삶’으로 오려면, 두 배 이상 수고하고 노력하며 고생돼도 행해야 된 다. 39.섭리사에 와서도 ‘영적인 극’에서 살던 자들이 말씀을 귀히 여기지 않고 자기를 중심하다가는 신앙이 파선되어 결국 ‘육적인 극’으로 가서 살게 된다. 40.<휴거 때>는 ‘구시대의 끝’이다. 고로 이때는 하나님께서 ‘악’을 심판하고 행한 대로 갚아 주시는 때이며, ‘선’ 역시 행한 대로 갚 아 주시는 때다. 41.온 세상을 보면, 모르는 자들은 ‘무지의 극’에서 살아간다. 아는 자들은 ‘아는 극’에서 살아간다. / ‘악의 극’에서 살아가고, 혹 은 ‘선의 극’에서 기뻐하며 살아간다. / 전능하신 창조주 하나님을 외면하며 극적인 삶을 살아가고, 혹은 전능자를 믿고 사랑하며 극적 인 삶을 살아간다. / 시대 말씀을 부인하며 극적으로 살아가고, 혹은 시대 말씀을 듣고 기뻐하며 극적으로 살아간다. / 성자와 그 육을 사 랑하는 극에서 살아가고, 혹은 성자와 그 육을 외면하는 극에서 살아 간다. / 온 세상 모든 사람들은 두 세계 중의 하나의 극에서 각자 살 아가고 있다. 42.이 시대는 악한 시대가 되었고, 육적인 시대가 되었다. 세상에 빠져 서 극적으로 육적으로 살아가는 자들을 구해 내는 것은 쉽지 않다. 하지만 시대 말씀을 듣고 성자와 그 육을 받아들여 극적으로 영적으 로 살아가는 자들이 100명의 한 명이라도 하나님이 택한 자들을 찾 아서 구원해야 된다. 43.생명의 대(代)가 끊어지면, 할아버지와 할머니들만 남게 된다. 구원 자가 매일 조건을 세워 간구하니, 극적으로 전도하면 올 자들이 온 다. 44.극적으로 해야 성자 안에서 극적인 삶을 살게 된다. 45.극적으로 해야 극의 목적이 이루어진다. <2013년 7월 10일 수요일 새벽 잠언> * 이번 주 목요일은 잠언만 전한다. 이번 주만 계시 말씀은 수요일에 전한다. 46.인간의 뇌는 둘 중의 하나로 작동된다. ‘육의 극’, 아니면 ‘영의 극’으로 흐른다. 마음도 그러하다. 47.사람이 전능자 하나님과 성자와 구원자를 믿지 않으면, 안 믿는 삶의 극에서 산다. 48.믿고 따라와도 극적으로 믿고 사랑하고 행하면서 사는 자가 있고, 건 너편 극에서 보편적으로 믿고 사랑하고 행하면서 사는 자들이 있다. 49.항상 하늘 사랑의 극에서 살아라. 50.사람은 ‘육의 극 세계’나, ‘영의 극 세계’나 어느 쪽으로 가든 지, 거기에 빠져서 극적인 삶을 살게 된다. 육에 속한 자들은 육의 극에 처해 살기 때문에 육적인 세계를 떠나기 싫어한다. 고로 시대 말씀을 증거하고 영원한 세계를 말해 주며, 그들이 사는 곳보다도 더 극적으로 좋은 세계가 있다고 전해 주며 생명을 이끌어 와야 된다. 51.‘육적인 극의 세계’에 있다가 ‘영적인 극의 세계인 섭리사’에 오 면, 처음에는 체질도, 마음도, 생각도 안 맞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 자가 역사하여 표적을 일으켜 줘야 된다. 52.섭리사 체질이 되고 섭리사 마음이 되어, 삶의 극적인 단계를 넘어서 야... 그제야 육적인 세상보다 하나님의 섭리사가 더 좋은 것을 알고 스스로 행하게 된다. 53.섭리사에서 극적으로 살다가 자기 책임을 못 하고, 자기 때에 열심히 못 하면 육적인 극의 삶으로 가게 된다. 그러다가 거기서 마음도, 생 각도, 몸도 극적으로 육적으로 살게 되어 육적인 이상(理想)을 느끼 며 살게 된다. 그러면 다시 섭리사에 돌아오기 힘들다. 그 육과 영이 사망의 삶을 즐겨 사는 극적 사람이 된다. 54.육적인 극의 세계는 한 번 가면 다시 돌아오기 힘든 세계다. 육적인 세계에서 극적인 삶을 다 겪고 탄식할 때에야 다시 섭리사로 돌아오 게 되는데, 다시 오기가 쉽지 않다. 55.매일 매시간 무슨 일을 하든지 성자와 분체와 일체 되어 극적인 삶을 살아야, 삶 속에서 잠깐이라도 성자의 주관권을 벗어나지 않게 된다. 56.네 마음에 성자와 분체를 꼭 품고 극적으로 살아라. 성자와 분체를 놓으면, 희망도 휴거도 사라진다. 57.뿌리 깊은 온전한 나무는 뽑히지 않는다. 58.자기를 구원할 자를 절대 깨닫고 그와 하나 돼라. 그래야 성자와 하 나 된다. 59.성자의 주관권 안에서 극적으로 살아라. 전심으로 기도하는 극에서 살아라. 전심으로 말씀을 듣고 행하는 극에서 살아라. 60.지금은 휴거 때이니, 휴거의 삶의 극에서 살아라. 61.휴거도 차원을 높이면서 하는 것이다. 62.휴거 100선, 200선, 300선은 각각 코스가 다르다. 먼저 휴거 100 선에 오르고, 그다음에 200선에 오르고, 그다음에 질서대로 300선 에 오르는 것이다. 63.100선과 200선은 코스가 다르다. 그 코스는 ‘그에 해당되는 삶’ 으로 오르는 것이다. 먼저 휴거의 첫 번째 산인 100선에 올라 휴거 명단에 기록돼야 한다. 그다음에 휴거 200선에 해당되는 삶을 살아 야 200선에 오르게 된다. 200선에 올라야 성자께서 휴거 300선에 오를 힘도 주고, 지혜도 주고, 코치도 해 주고, 기도하면 그에 해당되 는 대로 무엇을 하라고 깨닫게 해 준다. 64.항상 평소 삶에서 절대 <성자 안에서의 극의 삶>을 벗어나지 말아라. 작은 것을 벗어나다가 점점 큰 것도 벗어나게 되어, 나중에는 섭리사 를 벗어나게 되고 결국 천국을 잃게 된다. 65.신랑을 기다리는 열 처녀 중에서 다섯 처녀는 사랑의 기름을 예비하 고 ‘사랑 충만한 극’에서 살았고, 나머지 다섯 처녀는 사랑의 기름 을 예비하지 않고 ‘미련한 극’에서 살았다. 66.말씀을 행한 자는 산 자로서 ‘생명의 극’에서 살고, 행하지 않은 자는 죽은 자로서 ‘죽음의 극’에서 산 자다. 67.아담과 하와는 ‘이성의 극’에서 살았다. 68.가인은 ‘악의 극’에서 살았고, 아벨은 ‘선의 극’에서 살았다. 69.예수님 때 십자가 위의 우측 강도는 ‘주의 편인 구원의 극’에서 말 했고, 그 영도 예수님을 따라서 갔다. 한편 좌측 강도는 ‘주의 반대 편인 불신의 극’에서 말했고, 그 영도 예수님 반대편으로 갔다. 70.모르는 자들은 육이 하늘로 휴거된다고 믿고 ‘무지의 극’에서 살 고, 아는 자들은 육은 땅에서 휴거의 삶을 살고 영만 천국으로 휴거 된다고 믿고 ‘진리의 극’에서 살고 있다. 71.예수님 때 가룟 유다는 ‘불신의 극’에서 살았고, 베드로와 제자들 은 ‘순종의 극’에서 살았다. 고로 가룟 유다의 영은 2000년 동안 지옥 불속에서 살고 있다. 거기서 영원히 살아야 된다. 메시아를 불 신한 것이 그리도 큰 죄다. 72.이 시대는 ‘성자 본체와 분체’에 대해서 밝힌 극적인 때다. 성자를 극적으로 사랑하며 살아라. 그래야 후회가 없다. 사랑도, 행실도, 순 종도 있는 대로 다 투자해라. 그렇게 해도 지금은 <휴거 때>이니 후 회 없다. 73.‘선의 극’에서 살든지, ‘악의 극’에서 살든지 어디에서 살아도 나름대로 좋고 기쁘다. 그러나 ‘선의 극’이든, ‘악의 극’이든 한 번 가면 면역이 되어 그곳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계속해서 살게 된다. 그러나 결국에는 심판으로 선악이 분립되고 끝난다. ‘성자의 섭리의 극’에서 딱 붙어살아라. <2013년 7월 11일 목요일 새벽 잠언> 1.무(無)는 무(無)다. 씨를 뿌리지 않으니, 거둘 것이 없다. 2.‘매일 할 일’이 새벽부터 대기하고 있다. 곧 ‘기회’가 대기하고 있는 것이다. 하면 기회를 얻고, 안 하면 기회를 놓친다. 3.매일 그 날의 기회다. 4.기회는 가끔 오지 않는다. ‘매일’ 온다. 기회가 가끔 온다고 생각하 니 놓치는 것이다. 5.매일 할 일은 기회다. 이 기회는 매일 온다. 6.매일 할 일을 하면 인생의 작은 기회뿐 아니라 큰 기회도 다 놓치지 않는다. 7.꼭 할 일만 하여라. 8.그 날의 일이 많으면, 좋은 것만 골라서 해야 된다. 9.<새벽>은 매일 기도하고, 말씀을 얻고 깨닫고, 성자와 대화하고 교통 하는 기회다. 10.매일 회개는 그 날 지은 죄를 없애는 기회다. 11.매일 전도할 수 있는 기회다. 12.매일 관리할 수 있는 기회다. 13.매일 말씀을 전할 수 있는 기회다. 14.행하는 순간부터 기회를 얻고 차지하는 것이다. 15.기회가 지나갔다고 하지 말고, 매일 기회가 오니 행하여라. 16.시간이 기회다. 고로 어제 못 했으면, 오늘 해라. 17.새벽에 못 했으면, 낮에 해라. 18.성자와 분체와 함께 행하기다. 그래야 육적인 것은 분체를 따라서 행 해지고, 영적인 것은 성자를 따라서 행해진다. 19.시간을 놓쳐 할 일을 못 했으면, 다음 시간에 배로 뛰어라. 20.정신 차리고 하는 것에 따라서 10년 동안 할 것을 1년 만에 하고, 1 년 동안 할 것을 한 달, 혹은 하루 만에 하게 된다. 21.마음과 정신과 생각이 먼저 영계에 들어가야 혼과 영도 영계에 들어 간다. 22.늦었다고 안 가면, 아예 못 간다. 23.늦었어도 화장실 가듯 가라. 행해라! 24.늦었다고 밥 안 먹으면 힘이 없어서 못 간다. 늦었으면 조금만 먹더 라도, 먹고 가야 갈 수 있다. 25.1시간 기도할 것인데 시간을 뺏겨서 기도할 시간이 10분 남았으면, 10분이라도 기도해라. 가면서 해라. 26.정신을 놀리지 말아라. 생각을 놀리지 말아라. 마음을 놀리지 말아라. 27.정신으로 하는 일은 빛보다 수억만 배 빠르다. 늦어도 정신 차리면 한다. 28.육으로 할 일을 놓쳤다고 해서 마음·정신·생각과 혼으로 할 일까지 안 하면 안 된다. 육으로 할 일과 마음·정신·생각과 혼으로 하는 일이 다르다. 29.영적인 일, 성자와 대화하고 교통하는 일은 마음·정신·생각과 혼으 로 하는 일이다. 육에 속한 일은 육으로 하는 일이다. 30.육적인 일을 정신적, 영적인 일로 보고 안 하면, 아예 기회를 놓친다. 31.육적인 일은 못 했어도 정신적으로 하는 일은 짧은 시간에도 할 수 있다. 32.육적인 일은 육을 가지고 해야 하니 시간이 많이 들어가야 된다. 고 로 시간을 뺏기면 못 한다. 그러나 정신을 가지고 하는 일은 짧은 시 간만 있어도 할 수 있다. 33.육적으로 생각하면, 그 시간을 가지고는 불가능하다. 그러나 영적으 로 혼적으로 정신적으로 생각하면 시간이 충분하다. 34.정신 차리는 대로 그 강도와 빠르기가 좌우된다. 35.1차원 육으로 행하기, 2차원 정신으로 행하기, 3차원 혼으로 행하기, 4차원 영으로 행하기다. 각각 강도와 빠르기가 다르다. 36.정신 차리고 하는 대로 속도는 더 빨라진다. 37.시를 쓰거나, 잠언을 쓰거나, 계시를 받는 일은 모두 정신적 혼적으 로 받는 일이다. 성자가 역사하시지만, 받는 자의 ‘정신 강도’의 차원에 따라서 받는다. 자기가 정신 차리고 정신의 강도를 높여야 깊 은 것을 받는다. 38.육신도 일을 할 때 ‘정신의 강도’에 따라서 그 일을 하기도 하고, 못 하기도 한다. 무거운 것을 들 때, 자기가 힘을 주는 대로 그 강도 에 따라 들기도 하고, 못 들기도 한다. 39.‘육의 강도’는 자기가 힘을 쓰는 대로, 힘을 주는 대로 강해진다. ‘정신의 강도’는 마음·정신·생각을 일도 하고 집중하는 만큼 강 해진다. 그래서 기도하면, 자기 자체적인 마음·정신·생각의 차원이 점점 높아져서 영적인 세계로 가게 되고, 거기서 성자와 일체 되면 그때 신의 정신이 되어 행하게 된다. 40.육적 기회, 정신적 기회, 혼적 기회, 영적 기회가 매일 오니 낙심하지 말고 주와 같이 행하여라. 그래야 전능자 성자와 같이 행하게 된다. 41.정신 차리고 행하면 한 달, 혹은 1년 동안 못 한 것도 즉시 행하게 된다. 42.정신이 빛나게 행하여라. 43.인생은 정신 값이다. 44.겉인 육은 빛나는데, 속인 정신이 빛나지 않으면 얻는 것이 없다. 45.정신이 무너지면 바닥난다. 46.아무것도 없어도 정신이 살아 있으면 금방 쌓아 모은다. 47.정신의 할아버지는 혼이다. 혼의 할아버지는 영이다. 48.육의 왕은 정신이다. 정신의 왕은 혼이다. 혼의 왕은 영이다. 영의 왕 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이시다. 49.정신계, 혼계, 영계의 차원은 무한하다. 50.육계는 해변가와 같고, 혼계와 영계는 바닷속과 같다. 51.육계만 위해서 사는 자는 영계에서 그 영이 할 일이 없다. 52.육계만 위해서 사는 자는 영계에서 그 영이 희망이 없어서 한탄한다. 53.육으로 잡지 말고 정신으로 잡아라! 그러면 잡힌다. 54.일도 육으로 잡으려면 안 잡힌다. 정신으로 잡아라! ‘정신’은 동물 의 이빨과 같다. 55.정신을 놓으면 맨손이다! 56.‘육’으로는 한 시간이 있어도 못 한 일을 ‘정신’으로는 1분 만 에 했다. 그렇게 행한 일로 미래를 잡았다! 57.자기 정신은 불쏘시개다. 성자의 정신은 통나무다. 58.정신이 썩은 자는 썩은 짓만 한다. 59.네 정신이 어디로 가는지 보아라. 네 정신이 나쁜 생각을 하면 성자 를 부르면서 이르고, 자기도 자신을 꾸짖고 다스려라. 60.정신 때문에 그 아까운 청춘과 인생들을 그냥 썩힌다. <2013년 7월 12일 금요일 새벽 잠언> * 자기 성격, 습관, 버릇, 혈기, 분노를 고치라는 잠언이다. 1.어떤 개인·가정·민족이 악을 행했을 때, 하나님이 즉시 멸하지 않는 이유가 있다. 이는 어떤 법이 있어서 그 법 때문에 공의롭게 하려고 하심보다, 악을 행한 자들에게 회개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시고, 끝까지 근본의 사랑으로 대해 주시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끝까지 사랑으로 대 해 주셔도 그 사람의 행위가 의롭지 아니하여 끝까지 돌이키지 않으 면, 하나님이 심판하지 않아도 자기가 행한 길로 가서 자기 행위대로 스스로 멸망을 받게 두신다. 2.하나님의 심판을 받고 죽는 자보다, 자기 무지와 악한 행위로 인해서 스스로 멸망받고 죽는 자가 더 많다. 3.각종 악과 불의를 행하며 하나님의 법을 어기고 악하게 산 자들은 죄 악이 관영되어 이미 돌이킬 수 없는 선까지 갔을 때, 하나님께서 심판 하신다. 4.하나님의 심판의 종류는 여러 가지가 있다. 그중에서 하나님이 세운 의인들과 그 민족이 악인들로 인해 망하게 될 때는 하나님이 하룻저녁 에 앗수르 군대 18만 5천 명을 모두 몰살시키듯 하신다. 5.지옥에 가는 영혼들은 모두 자기 육의 행위로 인해서 간다. 6.하나님이 “너는 지옥에 가라.” 이런 식으로 지옥 선고를 하지 않으 신다. 자기 육의 행위의 결과로 그 영이 날마다 지옥에 가고 있다. 7.영이 하나님의 지옥 심판을 받는 원인은 그 육의 악한 행위 때문이다. 8.하나님을 믿고 진실로 주를 믿고 그 말씀대로 살고 의로우면, 절대 지 옥에 갈 수 없다. 9.자기 육의 행위가 지옥으로 기울어지면, 다시 돌이켜 나오기가 거의 어렵다. 지옥으로 기울기는 쉬워도, 다시 천국으로 기우는 삶은 매우 어렵다. 10.육이 아무렇게나 살면, 그 영이 쉽게 지옥으로 기운다. 그러나 자기 육이 온전히 행하지 않으면, 그 영이 천국으로 기울지 않는다. 11.지옥 쪽으로 살던 체질을 천국 쪽으로 기울여 살기가 얼마나 어려운 지 알아라. 평소 자기의 사고나 버릇이나 습관은 10년, 20년, 30년 이 지나도 잘 안 고쳐진다. 그러니 자기가 그렇게도 좋아하던 육적인 것을 안 하고 죄를 안 짓고 의를 행하기는 얼마나 어렵겠느냐. 12.자기 습관과 버릇을 고치는 것만큼이나 천국 가기 어렵다. 주를 믿어 도 자기 버릇을 고쳐야 천국에 가기 때문이다. 죄짓는 것도 하나의 습관이며 버릇이다. 습관이 들어서 그렇게 죄를 짓는 것이다. 평소에 습관이 된 것을 고쳐야 죄짓는 것도 고쳐진다. 13.혈기와 분노의 성격을 고치는 것만큼이나 천국에 가기 어렵다. 혈기 와 분노의 성격을 없애지 않으면 누구든지 천국 가기는 어렵다. 혈기 와 분노도 죄다. 마음이 어린아이 같아야 천국에 간다. 혈기와 분노 의 성격도 습관이 된 것이다. 고로 습관을 고쳐야 된다. 14.자기 습관, 자기 성격, 혈기, 분노를 안 고친 자들의 영은 구원받지 못한다. 육은 과일나무이며, 영은 열매다. 육의 성격을 안 고쳤는데, 그 열매인 영이 좋게 변화될 리가 없다. 예수님도 육신을 가지고 영 혼의 실상을 감정하시어 ‘좋은 열매, 나쁜 열매’라고 말씀하셨다. 15.행악자들 100명이 있다 하자. 이들이 하나님과 주를 믿고 말씀을 듣 고 신앙생활을 해도 80% 이상은 자기 성격을 못 고친다. 10%라도 고치면 엄청난 것이다. 16.자기 인격 위에 신앙이 들어간다. 고로 가인의 성격 먼저 빼내라고 가르쳐 주는 것이다. 17.미치도록 사랑하는 자와 결혼해서 마음이 다 녹아서 눈까지 빼 주듯 하면서 살아도 그 혈기와 분노와 성격까지는 못 고친다. 사람은 거의 자기 성격과 습관을 못 고치고 그냥 살다가 죽는다. 18.그렇게도 미쳐서 사랑하는 자와 살아도 자기 성격과 습관을 못 고치 는데, 신앙생활 한다고 해서 금방 고쳐지겠느냐. 19.신앙생활을 해도 자기 성격과 마음을 못 고치면, 좋은 말씀을 듣기는 들어도 성격을 못 고치니까 변화가 일어나지 않는다. 고로 그 육도 영도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거듭나지 못하고, 다시 육성으로 돌아가 고 만다. / 사도 바울도 성격이 불같아서 의를 행하면 좋으니 의를 행하면서 살았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자기 성격 때문에 평생 스스로 고통을 겪으면서 살았다. 고로 “나는 날마다 죽노라.” 하면서, 날마 다 자기 육성을 죽이며 살았다. 자기 성격과 습관 때문이었다. 결국 죽을 때까지 자기 성격과 습관으로 인한 죄를 안 짓고, 억울함과 악 한 말들을 다 참고 견디면서 주를 따라 살다가 구원을 얻었다. 20.신앙생활을 해도 악한 마음, 불의한 마음, 형제를 미워하는 마음을 고쳐야 죄를 안 짓는데, 그것을 못 고쳐서 구원을 못 받는다. 21.하늘나라는 죄가 있으면 못 간다. 죄는 마치 전염병과 같다. 전염병 에 걸린 자가 건강한 자에게 갈 수 없듯이, 죄 있는 자는 천국의 삼 위일체 앞에 못 간다. 22.‘의’와 ‘선’과 ‘하늘 사랑’으로 꽉 찬 자의 영만 천국에 간다. 23.악인들이 자기가 악을 행했던 것을 고치고 선의 사람이 되기는 거의 어렵다. 사도 바울은 평생 자기의 악한 과거를 두고 기도하면서, 주 의 말씀으로 자기 성격을 청산하고 말씀을 행함으로 구원받았다. 악 한 자들이 사도 바울같이 주를 만나기 전의 마음과 성격을 개조하고 선하고 의롭게 살기는 거의 불가능하다는 것이다. 24.“주 예수를 믿어라. 그리하면 구원을 얻는다.” 했다. 믿기만 한다고 구원받는 것이 전혀 아니다. 메시아를 믿으라는 것은 근본이다. 믿되 온전히 믿고, 말씀을 다 순종하고 행함으로 자기 영이 선한 영으로 변화돼야 구원받는다. 25.온전해야 천국에 간다. 그 나머지는 그 행위대로 천국의 반대편 세계 로 가게 된다. 26.세상에는 비율적으로 부자가 많지 않다. 이와 같이 구원받은 자들의 수가 많지 않다. 27.세상에 비율적으로 성공한 자가 많지 않듯이, 구원받은 자가 많지 않 다. 성공한 자가 얼마나 몸부림쳤는지 물어봐라. 신앙생활도 그만큼 은 해야 구원에 성공한다. 28.세상의 부자가 그 경로를 거쳐야 부자가 되고, 세상의 성공자가 그 경로를 거쳐야 성공자가 되듯, 신앙인들도 신앙의 그 경로를 거쳐야 구원받는다. 부자만 그 경로를 거쳤기에 알고, 성공자만 그 경로를 거쳤기에 안다. 신앙도 마찬가지다. 그 경로를 기어 오고 걸어오고 뛰어온 자만이 안다. 29.성공한 자들은 그에 따른 수고와 고통과 역경을 겪었다. 신앙인들도 구원받기 위해 행할 때, 그에 따른 수고와 고통과 역경의 경로를 그 차원만큼 겪어야 된다. 30.신앙의 성공을 하고 나니, 다른 것도 그만큼 하게 됐다. 고로 모두 성공하게 됐다. 31.세상에서 형제들을 악하게 대하고 해하면서 막 행하던 자들이 신앙생 활을 하기는 마치 가난한 자가 노력해서 중산층의 삶을 사는 것만큼 힘들다. 자기 성격과 혈기와 습관과 버릇을 고치고서 주를 믿는 것이 중산층이 부자가 되는 것만큼이나 어렵다. 10년, 20년, 30년은 노력 해야 된다. / “남이 부자가 됐으니, 나도 부자가 되겠다!” 하고, 마음이 감동되어 행해도 금방 부자가 되는 것이 아니다. 노력하고 행 하면서 한 세월이 가야 된다. 신앙도 마찬가지다. 32.자기 성격과 혈기와 습관과 버릇을 고치기 어려우면, 최고의 다른 방 법이 있다. 자기 성격과 습관으로 행한 일을 두고, 매일 수시로 주 앞에 고백하며 진정한 회개 기도를 하는 것이다. 이는 마치 신장병으 로 신장의 기능이 상실됐을 때 혈액 투석을 통해 매일 피를 갈아 주 는 격이다. 또한 모래땅에 심은 나무에 매일 물을 주는 격이다. 고로 매일 자기 성격과 습관으로 인해 지은 죄를 회개하면, 겨우 살아간 다. 33.매일 혈기와 분노를 낸 것을 회개하고, 매일 자기 성격과 습관으로 지은 죄를 회개하고 살아야 된다. 34.‘회개’로 자기 성격과 습관으로 행한 일을 막고 해소하는 것이다. 35.자기 성격, 습관, 버릇, 혈기를 고친 자는... 마치 모래땅에 심은 자 기라는 나무를 옥토 땅에 옮겨 심은 것과 같아서 물을 주는 것에 신 경 쓰지 않듯이, 혈기와 분노와 습관과 성격을 신경 쓰지 않게 된다. 36.자기 성격, 습관, 버릇, 혈기를 고친 자는... 평생 자기가 다니는 길 들을 모두 지름길로 닦고 만들어서 사는 자같이 편하다. 37.사탄은 성격, 습관, 버릇, 혈기를 타고 역사한다. 고로 자기가 힘을 못 쓰고 당한다. 38.제 버릇은 남에게 못 주니, 고쳐라! 39.자기 성격, 습관, 버릇, 혈기는 개를 줘도 싫다고 하며 물고 짖는다. 그만큼 그것이 범사에 해를 주기 때문이다. 40.자기 성격, 습관, 버릇, 혈기는 ‘말’로 나오고, ‘몸’으로 나와서 행한다. 고로 옆에서 보고 성자께 보고하고 선생에게 보고하고, 싫다 고 하면서 피한다. 모두 해를 주니까 보고하는 것이다. 그대로 두면 계속해서 옆에 해를 주니, 그런 자들은 다른 곳으로 이동시킨다. 신 부권에는 A급에서 B급, C급, D급, E급... Z급까지 있으니, 고치지 않으면 계속 위치를 밑으로 이동시킨다. 41.자기 성격, 습관, 버릇, 혈기, 사고를 고칠수록 육도 혼도 영도 차원 높이 올라가서 눈부시게 빛나게 된다. 42.성격이 더러우면 같이 못 산다. 차라리 성격 좋은 짐승이 낫다. 43.자기 성격과 습관과 버릇을 자기는 못 보니, 고치려 하지 않는다. 고 로 천국에 갈 자인데 지옥에 가는 자들이 너무 많다. 44.자기 성격, 습관, 버릇, 혈기를 고치면... 그로 인한 축복이 매일 온 다. 45.성자와 같은 성품을 가지면 매일 성자와 통하고, 사탄과 같은 성격을 가지면 매일 사탄과 통하고 악한 자와 통한다. 뻔하다. 뻔해! 46.악인들의 행위는 안 봐도 뻔하다. 그들은 늘 악하고 야비한 생각을 한다. 하나님과 성자가 보시고, 그 행위대로 계획적인 심판을 하신다 고 하셨다. <2013년 7월 13일 토요일 새벽 잠언> * 감사는 제때 해야 된다, 감사는 대접받을 때 해야 된다는 잠언이다. 1.음식을 대접하는 자에게 음식을 먹으면서 감사해야 대접하는 자도 기 뻐 좋아하듯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천지 만물을 창조하시어 지금 지구에서 살고 있는 것이니, 이 세상에서 살 때 감사해야 된다. 진행 중에 감사하는 것이다. 진행 중인 때가 감사의 때다. 2.음식을 대접한 자에게 3년 후에 감사하다고 하면, “나는 기억도 안 나.” 한다. 3.사랑해 줄 때 사랑의 감사를 해라. 진행 중에 감사하다고 하고, 진행 중에 대화해야 된다. 4.지금 하나님이 창조하신 지구에서 하나님이 창조하신 육과 혼과 영의 몸을 가지고 살고 있으니 정말 감사하다고 간절히 기도하면서, 온 인 류의 알지 못하는 자들의 몫까지 감사드려야 된다. / 이때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그러하다. 감사는 주는 자가 줄 때, 네가 대접받을 때 하는 것이다. 대접받을 때, 줄 때 하는 것이다. 너희가 이 세상에서 사는 기간은 이 세상에서 사는 것에 대해 감사하는 기간이다.” 하신 다. 답답하니 말씀하신다. 5.줄 때 받고 감사다. 6.과정 중에 감사다. 7.진행 중에 감사다. 8.음식을 대접받을 때 감사다. 9.엄마가 젖을 줄 때, 아기는 엄마를 좋아하고 사랑해야 된다. 10.인간이 살 수 있도록 우주와 지구를 만들어 주시고, 육체를 만들어 주시고, 또 영의 세계를 만들어 주시고, 혼체와 영체를 만들어 주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감사하면서 살아라. 지금 진행 중에 감사 하는 것이다. 영계에 가서 육도 없는데, 그때 감사할 수 없다. 11.때를 잃은 감사는 달갑지 않은 감사다. 12.음식도 제때 먹어야 제맛이 나듯,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역사해 주실 때 감사해야 제맛이다. 13.줄 때 거기서 열의 하나는 감사해야 된다. 그때 못 하면, 다 쓰고 나 서는 더 못 하게 된다. 14.있을 때 감사다. 15.감사하지 않는 자는 자기 수고의 대가만 받을 자다. 16.자기 수고의 대가만 알고 받는 자는 감사하지 않을 것이다. 17.하나님은 수고의 대가보다 더 주셨기에 감사해야 된다. 18.억지로 인색하게 감사하는 자는 자기가 받은 것을 모르기 때문이다. 19.먹고 남아서 감사하는 것은 청소하기 위해서 하는 행위다. 20.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모시고 섬기고 사랑하게 해 주신 것과, 그 사랑을 받은 것을 알고 감사하여라. 21.준 자가 얼마나 애써서 줬는지, 받은 자가 준 자의 그 심정을 알고서 감사하면서 써야 가치 있게 쓴다. 22.받은 때뿐 아니라, 그 후에도 받은 것으로 인해 준 자를 사귀고 그에 게 고마워하면서 지내야 된다. 23.진실한 감사는 감동과 기쁨이 스며드는 감사다. 24.줄 때 감사하지 못하면, 못 하게 된다. 25.받을 때, 받으면서 먹으면서 쓰면서 느낀다. 그런데 받을 때도 준 자 에게 감사할 줄 모르면 언제 감사하겠느냐. 26.준 것을 쓸 때마다 감사하여라. 그때 못 하면, 나중에는 감사한 것을 못 느껴서 못 하게 된다. 받았을 때, 쓸 때, 느낄 때 감사해라. 27.‘나는 응당히 받아야 될 사람이야.’ 하고 생각하며 쓰는 자는 감사 하고 싶지 않을 것이다. 28.천지 만물과 지구와 자기 육과 혼과 영을 응당히 하나님이 만들어 줘 야 하기에 받은 인생들이냐. 29.하나님이 사랑해서 해 준 것이다. 그러니 값은 사랑으로 받고 쓰면 서, 그에 대해 감사해야 된다. 30.하나님께서 사람을 통해 주신 것이 있고, 그 사람 자체가 사랑해서 준 것도 있다. 그러니 모두 뜨겁게 고마워하고 감사하며 살아야 된 다. 31.감사하고 쓰니, 10배 더 귀히 쓰게 됐다. 32.어떤 형제가 무엇을 줬으면, ‘하나님이 너를 통해서 준 거야. 그러 니 너에게는 감사하지 않아.’ 하고, 하나님께만 감사하지 말아라. 하 나님이 감동을 주시니, 형제가 준 것이다. 고로 형제에게도 감사해야 된다. 33.어떤 사람이 빚을 지고 힘들어했다. 이때 한 형제가 채무자의 고통의 심정을 알고 그를 긍휼히 여기고 그 고통을 없애 주려고 빚을 대신 갚아 주었다. 그런데 후에 소문이 들리기를 “내가 하나님께 기도해 서 응당히 받을 것을 받았어.” 하며, 하나님께만 감사하다고 했다. 그 후로는 그 사람이 빚을 져 고통을 받아도 절대 대신 갚아 주지 않 았다. ‘그러면 하나님께 기도해서 나를 감동시켜 봐라.’ 했다. 하나 님은 “그 사람이 네게 고마워하지 않거든, 앞으로는 주지 마.” 하 셨다. 이럴 때는 세 번 웃어야 된다.^^ 킥킥. 34.하나님께 감사, 주는 형제에게도 감사다. 어느 때는 하나님이 95%를 주시고, 형제는 심부름만 할 때가 있다. 어느 때는 하나님이 감동시 켜서 그 형제가 주는 때도 있다. 분별하고 감사다. 35.사람들에게 받은 것은 감사하는데,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받은 것은 거의 감사하지 못한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향한 생각이 살아 있지 않기 때문이다. 36.감사할 때가 지난 후에, 그것도 고통당할 때, 그제야 지난날을 생각 하며 깨닫고 감사하게 된다. 37.‘마음’은 물에 빠지지 않는다. ‘영’은 물 위를 걸어 다닌다. 38.어떤 영은 물 위를 걸어 다니다가도 물에 빠지기도 한다. 기도하지 않는 자의 영은 시험에 들기도 하고, 함정에 빠지기도 하고, 함정에 빠졌다가 다시 나오기도 한다. 39.기도하지 않는 자의 영은 성자와의 대화가 끊어져서 영의 급수가 떨 어지고 차원이 떨어져서 성자와 멀리 떨어져 있다. 성자께 물어보면 “그 사람은 별로야. 미련해.” 하신다. 40.똑똑하고 지혜가 있어야 성자를 가까이 대하고 대화하고 사랑하며 성 자와 딱 붙어서 산다. 미련할수록 세상에 붙어서 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