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3.07.08 (월)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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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7.08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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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절한 마음으로
휴거를 이루어 나간다
작성일 : 2013. 5. 27(월) Am 5:44
작성자 : 김영호
(새벽에 나가 기도를 하는데 주님께서는 제게 형식적
으로 새벽을 깨워 기도하는 것을 지적하셨고 간절함,
진실함으로 기도하라고 코치해 주셨습니다. 또 이와
같이 휴거도 그러하다는 것을 깨닫게 해 주셨습니다.
새벽 예배를 드린 후 다시 기도할 때 받은 말씀입니
다. )
* 성자 주님의 말씀 *
간절한 마음이 필요하다.
나를 사랑함에 있어서도,
말씀에 있어서도,
시대 사명자에 있어서도
간절한 마음이 필요하다.
형식과 외식으로 행하여서는 안 된다.
세상에서도 간절함으로 뜻을 이루어 간다.
간절한 마음이 있기에 그 분야에서 성공하며
간절한 마음이 있기에 최고가 되기도 한다.
이와 같이 휴거에 있어서도
간절해야 해.
그저 나를 사랑하고
말씀을 듣고 시대 사명자를 시인하고
말씀을 실천하며 나간다고
휴거는 되지 않아.
정말 자신이 간절히 원해서 해야 한다.
간절함을 가지고 해야 한다.
나는 너희의 육을 보지 않는다.
너희가 어떤 마음을 품고 행하는지를 본다.
‘나는 이만큼 했으니까 휴거됐을 거야.’하는 마음
그런 마음으로는 휴거 선에도 못 간다.
휴거가 일이냐.
아니, 휴거는 나와의 사랑이지 않더냐.
휴거를 실감하여라.
실감하지 않고서는
절대 간절한 마음이 없다.
너희가 직접 느껴야지 휴거도 간절해지는 것이다.
간절하면 행하게 되어 있다.
‘얼마나 간절한가.’이다.
휴거의 실체를 느껴라.
휴거는 나와 같이 나와 함께
또 시대 나의 분체와 함께
영원토록 사랑을 나누며 사는 것이다.
얼마나 내가 그리우냐.
얼마나 선생이 그리우냐.
나를 정말 만나고 싶으냐.
선생 없이는 정말 못 살겠느냐.
너희의 마음이 휴거를 좌우할 것이다.
너희 마음이 스스로 좋아서 움직여야 해.
휴거는 간절함이다.
선생은 너무 간절해하며 행하였다.
선생의 과거를 보아라.
나를 만나고 싶어 하고
나를 사랑하며 미쳐 살았다.
구름이 인(人)구름이라는
인봉을 풀지 못했을 때
구름만 있다 하면
내가 온 줄 알고 얼마나 간절했는지
선생이 이야기해 주지 않았느냐.
그런 마음으로 살아야 한다.
이제는 내가 선생 통해
너희에게 나타났으니
더 간절히 나와 붙어 있어야 하지 않느냐.
더욱 일체 되어야 하지 않느냐.
섭리사에 아직도 간절함과 휴거를
실감하며 미친 자 정말 적구나.
나에게 완전히 미친 자 정말 없구나.
각 차원대로 간절함이고
각 차원대로 휴거의 삶을 산다.
진정 제대로 깨닫고
완전히 나에게 미쳐 사는 자가 적다.
나 또한 선생 또한
너희를 사랑하는 마음에 미쳐 있거늘
너희 사랑에 간절하여 눈이 멀었거늘
신부들은 그렇지 않구나.
휴거는 각 차원대로 이루어진다고 했다. 맞느냐?
(“아멘.”)
휴거에 있어
비밀이 또 있으니
바로 마음, 정신, 생각이다.
마음, 정신, 생각이 어디를 향하는가에 따라
네 혼과 영은 그렇게 가고 있다.
육신이 아무리 나의 앞에서
기도하고 찬양하며 나를 시인해도
말씀을 듣고 실천하여도
네 마음, 정신, 생각이 방향을 잡는 대로
네 혼과 영이 그 방향으로 성장한다.
무슨 말인지
조금 더 쉽게 이야기해 줄게.
사람에게 있어서는
육신도 있고 혼체와 영체가 있다.
그 속에 마음, 정신, 생각이라는 운전대가 있다.
또한 마음, 정신, 생각이라는 엔진이 있다.
그래서 내가 간절한 마음을 이야기한 것이다.
간절한 만큼 시동이 걸리고
간절한 만큼 나에게 운전대를 돌리기 때문이다.
섭리사를 만난 너희만큼은
나를 향해
온전히 운전대를 돌려야 하지 않겠느냐.
사람이 간절한 마음이 없으면
가다가 환란이 오고 고통이 오면
쉽게 포기하고 넘어지게 된다.
간절한 마음이 없기에
어려운 상황에서
나와 선생을 버리고 가는 것이다.
왜?
그 마음이 나를 향하여
운전대를 잡지 않았기에
사망으로 절벽으로 굴러 떨어지듯
나와 선생을 떠나는 것이다.
마음, 정신, 생각이다.
왜 이리도 강조하는지 알아라.
마음도 있고, 정신도 있고, 생각도 있다.
간절한 마음, 나를 향하는 정신,
나만을 생각하는 생각이다.
간절한 마음은
달리는 엔진과 같고
나를 향한 정신은
방향을 잡는 운전대와 같고
나만을 생각하는 것은
너희에게 달릴 수 있는
기름과도 같은 것이다.
간절한 마음으로
휴거를 이루어 나간다고 했다.
더 자세히 쪼개어 주었으니
나를 생각하고 시대 사명자를 생각하며
시대에 뜨거운 말씀을 듣고
나에게 방향을 맞추고
간절한 마음으로 속력을 내어 달리어라.
나 300선에서 너희를 기다린다.
300선에 와야 나를 본다.
또 선생을 볼 수 있다.
100선과 200선은
신부의 영으로 휴거는 되었지만
마치 지구를 비유로 들자면
같은 집에 사는 차원이 아닌
같은 나라 혹은 같은 지구에서 사는 차원과도 같다.
정말 나를 보고 싶으냐.
선생을 보고 싶으냐.
진정 같이 살고 싶으냐.
이때가 기회가 있는 축복의 때이다.
내 사랑아.
진정 300선에서 나와 같이 살기를
원하고 또 원하노라.
나의 사랑이 충만하길 빈다.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