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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3.07.10 (수)

130710 수요말씀

선포일
2013.07.10 (수)
성경 본문
마태복음 22장 3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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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7월 10일 수요말씀> 사람은 극과 극의 삶을 산다 본 문 마태복음 22장 37-38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이번 주 주일에는 ‘사람은 양극에서 산다.’ 에 대해 말씀했습니다. 오늘은 그에 해당되는 말씀을 잠언으로 한 동작씩 쉽게 말씀해 주겠 습니다. 한 잠언, 한 잠언 모두 성자의 심정이 담기고 뜻이 담긴, 깊고도 깊은 말씀입니다. 하나하나 마음속에 잘 새기면서 듣기 바랍니다. 1.인간은 극과 극의 삶을 산다. 2.그렇게도 좋아하던 것도 삶의 극이 바뀌면, 그렇게도 싫어하게 된다. 3.그렇게도 좋아하던 새벽잠도 잠에서 깨고 일어나 삶의 극이 바뀌면, 그렇게도 잠자기 싫어하게 된다. 4.잠에서 벗어나면 잠이 싫고, 잠에서 못 벗어나면 그렇게도 잠이 좋다. 5.육적 사랑도 못 벗어나면 그렇게도 육적 사랑이 좋고, 육적 사랑을 벗 어나면 그렇게도 육적 사랑이 싫다. 6.사망권도 못 벗어나면 잠에 취해 졸듯이 사망권이 좋고, 사망권에서 벗어나면 그렇게도 사망권이 싫다. 7.극은 서로 극으로 대한다. 8.하나님을 벗어나면, 그 삶이 극적으로 좋다. 그러나 그 삶을 벗어나 면, 하나님의 주관권이 극적으로 좋다. 인생은 극과 극의 삶을 산다. 9.사람은 어디에 처해 살든지 극적으로 삶을 살면서 기쁨도 극적으로 누리며 살기를 원한다. 10.사랑도 극에 처한 사랑을 해야 만족한다. 11.자기만족이다. 고로 음식을 먹을 때도 더 못 먹을 때까지, 자기가 만 족할 때까지 먹는 것이다. 12.미워하는 사람도 극적으로 미워하고, 사랑하는 사람도 극적으로 사 랑한다. 13.이왕 인생을 살 바에야 극에 처해 살아야 ‘인생 작품’이 나온다. 14.인생은 극과 극이다. 선의 극과 악의 극이다. 알고 대해라. 바뀌면 악의 극이고, 바뀌면 선의 극이다. 15.짐승도 극적으로 산다. 16.사람이 극에 처해 살아야 자기만족을 느끼고 스릴을 느끼니, ‘극’ 을 목적하고 행한다. 17.산을 올라도 정상인 극을 향해 오르면서 만족을 느낀다. 고로 정상 인 극을 목적하고 기어이 산을 오른다. 정상까지 가야 더 이상 갈 곳이 없으니 “정복했다.” 하며 기쁨을 누린다. 18.집을 지어도 더 할 것이 없이 기어이 다 지어야 한다. 그래야 집을 짓는 자가 만족한다. 19.일을 해도 바닥을 보는 극에 가야 기쁘고 만족한다. 이렇게 사람은 극에 처해 산다. 극에 처해 살지 않으면 기쁨이 없고 만족이 없다. 20.혈기를 내도 극에 처해서 내야 자기만족을 하고, 더 이상 갈 곳이 없으니 끝을 낸다. 21.사람은 육적 사랑을 해도 극적으로 더 할 수 없는 데까지 한다. 그 러므로 만족하고 좋아하며 산다. 그 어둠의 극에서 끌어내야 거기서 나와서 극적으로 육적 사랑을 싫어하게 된다. 그리고 빛으로 나와서 극적으로 빛에 처해 살게 된다. 그때는 어둠 속에서 살던 것을 극적 으로 싫어한다. 22.인생은 극과 극에 처해 살게 된다. 23.섭리사에서 살 때 극적으로 좋아하며 살던 자도 섭리사를 벗어나면, 세상에서 극적으로 살면서 세상이 좋다고 한다. <악> 도 자기가 원 해서 극적으로 악을 행하며 사니 좋은 것이다. 그러나 ‘망하면서 좋은 것’이다. <선>은 ‘흥하면서 좋은 것’이다. 24.성자와 성령 안에서 극적으로 살아라! 25.성자는 예수님을 통해 말씀하시기를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다. 26.성자와 성령 안에서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하나님과 성자를 사랑 하면서 극적으로 살아라! 27.세상에서 사는 자들은 세상 것들에 맛이 들고 길이 들고 그것이 체 질이 되었기에 세상 것들을 극적으로 좋아하고 즐기며 산다. 그곳에 서 벗어나도록 그들을 생명길로 인도해 주면, 생명길에서 극적으로 좋아하고 살면서 과거에 살던 삶을 극적으로 싫어하게 된다. 28.인생의 마음은 ‘극’을 좋아한다. 극에 처해야 만족하기 때문이다. 29.천국은 극적으로 살도록 모든 것이 예비되어 있다. 30.말씀도 극적으로 배우고, 깨닫고, 받고, 행하여라! (* 화면을 보면서 다음 잠언들을 듣겠습니다.) <영상1> 31.극을 벗어나면, 극에 오르기 힘들다. 32.인생은 남극, 아니면 북극에서 살고 있다. 33.섭리사를 벗어나면, 섭리사 반대편 극적인 세계에 가서 살게 된다. 34.‘세상의 극’, 아니면 ‘섭리의 극’이다. 35.‘기성의 극적 세계’, 아니면 ‘새 역사 섭리의 극적 세계’다. 36.‘옛 극 세계’와 ‘새 극 세계’다. <영상 끝> 37.하나님은 극의 위치에서 극의 생각을 하고 살고 계신다. 성령님과 성자도 극의 위치에서 극의 생각을 하고 살고 계신다. 고로 그 위치 에 가면 누구나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만난다. 38.선 극의 결과는 영원한 축복이고, 악 극의 결과는 영원한 멸망이다. 39.새벽 1시라는 극 시간에 처해 기도하니, 극의 두 세계가 보이고 깨 달아져 기록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40.인생 마음은 두 마음이다. 둘 중의 한 극으로 기울어져 살아간다. 41.마음이 선 극에 처해 살지 못하면, 악 극으로 기울어져 살아간다. 42.선 극에서 벗어나지 말아라. <영상 끝> 43.나침반은 항상 양극을 가리키고 있다. 목적지를 알아야 제대로 선택 할 수 있다. 44.알아야 제대로 선택할 수 있다. 45.역사는 ‘악 극 세계’에서 ‘선 극 세계’로 향해서 가고 있다. 46.포탄도 극에 가야 터진다. 47.인생도 극에 가야 만족한다. 48.영적 세계도 극까지 가야 제대로 알고, 보이고, 깨닫게 된다. 49.<사탄>은 악의 극인 지옥의 존재자다. <성자>는 선의 극인 천국의 존재자이시다. 50.사랑도 극적인 단계까지 가야 사랑의 생명의 역사가 시작된다. 51.극에서 생각하고, 극에서 판단하고, 극에서 선택해야 미련 없이 최고 로 행하게 된다. 52.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최선을 다한 곳이 ‘자기 극의 위치’다. 53.저마다 ‘자기 극의 한계’와 ‘극의 위치’가 있다. 거기까지 가서 생각하고 판단하고 선택하고 행해야 된다. 54.자기 잠재 능력의 끝까지 가서 해 보고 안 된다고 해야지, 중간에서 안 된다고 하느냐. 55.자기 힘닿는 데까지 해 보지도 않고 된다, 안 된다 하느냐. 56.자기 잠재 능력과 힘과 최선을 다해서 해 보아라. 57.월명동에는 ‘극의 것’들이 있기에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한 것이 다. 58.극에 처해 해야 사람들이 보고 놀란다. 59.<섭리역사>는 극에 처한 이 시대 하나님의 역사다. 이 역사에 와야 이 시대 모든 종교인들이 만족한다. 그러나 섭리역사에 와서도 성자 와 성령 안에서 성자를 사랑하고 말씀대로 행하면서 극에 처해 살아 야 만족한다. 60.<휴거>도 성자를 극적으로 사랑하는 단계에서 이루어진다. 61.성자와 그 육인 땅의 구원자를 극적으로 사랑하는 단계에서 마지막 휴거가 이루어진다. 62.영계에 가서 극에서 보니, 어떤 사람이 개로 보였다. 제대로 본 것이 다. 그 이빨은 날카로웠고, 그 눈은 벌겋고, 그 몸은 날렵했다. 고로 육계에서 그 사람을 개로 보고서 극적으로 웃으면서 대했다. 그러니 뾰족하고 날카로운 송곳니 같은 이빨로 나를 스치기만 하고 물지는 않았다. 63.날카로운 송곳니에 벌건 눈을 가진 ‘사람 개’들을 조심하며 대해 라. 64.지혜자는 개들을 삼가 대한다. 65.집개들이 나가서 들개가 되어 극적으로 살아간다. 66.너희는 들개를 상대하지 말고 조심히 대해라. 들개는 사냥꾼이 잡아 다가 털을 뽑는다. 67.각종 죄를 짓고도 극적으로 성자와 분체를 속이고 단상에 오르고 하 늘의 사명을 하며 행하는 자들이 있기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께서 화염의 검과 성약의 검을 휘두르시니, 모두 드러나 회개하게 되었다. 그런데도 죄를 죄로 여기지 않고, 두렵게 여기지 않고 변명을 하면 서 끝까지 죄를 숨기는 자가 있었다. 하나님은 그들을 공의로운 심 판대로 끌고 가서 자기가 지은 모든 죄를 ‘양심’으로 깨닫게 하시 고, 회개하지 않았으니 그 죗값을 받으라고 극적인 곳에 처해 사는 선고를 내리셨다. 성자 앞에 사랑의 배신을 한 그 죄로 인해... 그 괴로움이 마치 전갈 이 심장을 쏘는 것 같았다. 그제야 자기 죄를 알고 죄를 인정한다. 그러나 결국 회개하지 않음으로 자기 죄가 자기 몸이 되고, 자기 살 이 되고, 자기 뼈가 되어서 자기를 죽이는 격이 되고 말았다. 그제야 자기를 구원하러 온 자를 생각하고 찾으나, 구원자는 그에게 끝까지 기회를 줬음에도 그가 자기 책임을 못 한 고로 하나님 앞에 그 사람 대신 다른 생명을 찾아 세워야 되기에 이미 행한 후다. 이 미 다른 자가 그 구원의 길을 차지하고 가고 있다. ‘구원’은 지구를 다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것이니, 깨닫고 가는 자 가 그 길을 내주겠느냐. 68.하나님께서는 악인들이 악을 행함으로 악이 무성한 것을 두고 보지 않으시고, 불을 보내서 재가 되게 하여 소돔 땅으로 만드신다. 69.미련 때문에 살지 말아라. 한 번 불탄 나무는 이미 숯검정이 되었다. 70.옛 사람들에게 미련을 두지 말아라. 새 사람들에게 정을 들이고 그 들을 축복하고 살아라. 71.옛 사람에 미련을 품고 데려다가 어떻게 되나 보니, 옛날의 그 형상 이 아니었고, 그 사람이 가지고 있던 미도 달란트도 이미 사라져 버 렸다. 왜 산전수전 다 겪으면서 이 사람을 찾았는가 생각되면서, 갈 길이 막막했다. 그러니 성자께서 “찾지 말아라.” 하신 것이다. 72.꽃이 지니 나무에 가시만 앙상했다. 73.꽃을 피워 온 대지에 향기가 진동하고, 열매를 주렁주렁 여는 극에 서 살아라. 74.심판할 때는 이미 모든 것을 보고서 한다. 그때는 “마치 폐차와 같 아서 이미 못 쓰는 상태다.” 하고 버린 것이다. 거기에 미련을 두고 서 다시 찾아봐도 부분적인 것은 남아 있으나, 그것을 가지고서는 차에 시동이 걸리지 않아서 가는 것은 불가능하다. 75.극적으로 관리다! 극적으로 가르치기다! 극적으로 사랑하기다! 극 적으로 성자와 일체 시키기다! 극적으로 주와 붙여 주기다! 76.성자께 신부를 중매해 주기다! 77.성자와 극적인 대화다! 78.자기를 구원할 자로 온 자와 성자께 가기다! 79.극과 극이 만나서 교통하기다! 80.육적 극, 영적 극이다. 81.영적인 극에서 서서 육적인 극에서 행하는 자를 보면, 그렇게도 싫 다. 82.술, 담배, 마약, 흥분제, 이성 사랑은 극의 음식과 같다. 거기 처해 살 때는 그것들이 극적으로 좋다. 그러나 거기를 벗어나서 살면, 그 것들이 극적으로 싫다. 83.보고자 하는 자는 ‘극’을 본다. 84.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에 대한 ‘이 시대 극’을 가르쳐 주어 삼위 일체와 극적 사랑을 하게 해 주어라. 85.삼위일체는 본체 극을 안 보여 주시고, 대상 극을 보여 주시거나 혼 체 극을 보여 주신다. * 마지막으로 시 한 편을 읽어 주겠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삶과 죽음> 육적인 사랑 때문에 육신이 죽고 영적인 사랑 때문에 영혼이 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