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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3.07.10 (수)

계시말씀

선포일
2013.07.10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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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영계 견학기 - 서문- 작성일:2013. 3. 1. 작성자:우별, 일본 (어느 날 성자 주님께서 오셔서 「일본 영계를 보러 가자.」하셨습니다. 저는 두려워서 주님께 정중히 거절 하였습니다. 그런데 그날부터 성자 주님께서 자주 오셔서 「일본 영계를 보러 가자.」하셨습니다. 성자 주님께서 말씀하시길 「일본 영계에 대해 꼭 알아야 한다. 일본의 영 능력자들을 비롯하여, 전 세계적으로 진리에 무지한 사람들 가운데도 영계를 보는 사람들이 있다. 그러나 그들 중에는 ‘영계는 신앙과 상관없이 도덕적인 사람이 천국에 가고 비도덕적인 사람은 지옥으로 간다. 하나님을 믿으나 안 믿으나 착한 사람은 천국에 갈 수 있다.’ 라고 주장하는 자들이 많다는 것을 알고 있을 것이다. 또한 영계를 보고 ‘영계 어느 곳에도 하나님은 없었다. 영들만 있을 뿐이었다.’ 라고 주장하는 자들도 있다. 그들이 본 것은 대부분 지상 영계의 일부분으로, 한정된 범위를 본 것인데 그들은 자기가 모든 것을 본 줄 알고 말한다. 이는 근본적으로는 사탄이 그들에게 붙어서 그릇된 이론을 가르쳐 사탄의 이론을 지상에 확산시키는 것이다. 그 근본은 사탄이요, 사탄의 말, 사탄의 이론인데, 인본주의자들의 귀에는 듣기에 좋고, 게다가 본 사람들이 말을 하니 많은 사람들이 미혹에 빠진다. 그러다가 결국에는 지옥으로 가게 된다. 그러니 너는 나와 같이 가서 모든 영계의 현상을 자세히 기록하여 후대에 이르기까지 그들의 이론을 깨부숴야 한다. 그리고 일본 영계에는 인본주의의 말로가 있다. 일본은 선진국이지만 영적으로는 무지한 나라요, 철저한 무신론의 나라요, 철저한 인본주의 역사 위에 있는 나라다. 그러나 지금 세계의 큰 근대국가들이 일본과 동일한 무신론 정신에 빠져 가고 있다. 무신론, 인본주의 같은 전형적인 근대사회의 말로가 일본에 있다. 고로 일본의 영계를 알면 이로 인해 세계의 많은 사람들이 자기 잘못을 알고 무지에서 벗어날 수 있다. 사랑아, 제발 부탁이니 와 다오. 」라고 말씀하셨습 니다. 그래도 저는 두려워서 거절했더니 어느 순간부터 주님을 못 보게 되었고 대신 잡영과 악영들이 자주 오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요나가 생각났습니다. 괴로워서 다시 후회했습니다. 정신일도 하여 혼계에 들어가 선생님을 찾았습니다. 선생님 곁으로 갔지만 저는 제가 성자 주님의 말씀이 무서워 거절한 것이 죄송해서 아무 말도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러자 선생님께서 저를 보시고 미소를 지으시며 「어, 왔구나. 잘 왔다.」하시며 진정한 사랑으로 맞아 주셨습니다. 저는 제가 한 짓이 너무 죄송해서 선생님 앞에 나오자마자 울고 말았습니다. 제가「선생님, 죄송해요. 저는 성자 주님의 말씀이 무서워서 거절해 버렸어 요.」 라고 고백하니 선생님께서 친절하게 「그랬어? 무서웠구나. 그래도 힘을 내서 나한테 잘 왔다. 고맙다. 내가 성자 주님께 말해 줄게.」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선생님께서 제가 한 일을 용서해 주시고 후회하는 제 마음을 위로해 주셨습니다. 저는 선생님의 깊은 사랑에 감사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리고 선생님께서 성자 주님을 부르시고 말해 주셨습니다. 성자 주님이 선생님의 영과 일체되어 나타나시니 제 눈에는 선생님과 성자 주님이 겹쳐 보였습니다. 그리고 선생님께서 저에게 「주님이 가자고 하시면 두려워도 거절하면 안 돼. 결국 딴 길로 가면 주님도 슬퍼하시고 너도 괴로워. 뭐 물어 보고 싶은 거 있어?」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선생님, 선생님은 영계가 무섭지 않으세요?」라고 여쭈니 쌤이 방긋 웃으시며 「난 어릴 때부터 기도를 해서 10대에는 깊은 영계에까지 들어갔다. 영계는 좋은 곳은 엄청 좋고 나쁜 곳은 엄청 나쁘다. 좋은 현상은 엄청 좋고 나쁜 현상은 엄청 나쁘다. 그러니 영계를 본 사람들은 육으로 느끼는 것의 수천 배나 충격을 받기도 한다. 하지만 나는 성삼위가 얼마나 인간을 사랑하는지 그 심정을 받았기에 아무리 고통스러워도 한시도 멈출 수가 없었다. 성자 주님을 사랑하고 성삼위의 심정을 알았기에 두려움을 느낄 수도 없었다. 그보다도 뜻을 이루지 못하는 것이 더 괴롭고 두려웠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진심으로 회개하고 성자 주님을 불렀습니다. 「주님, 저의 잘못된 정신을 회개하겠습니다. 제발 수 해[垓] (1垓=100,000,000,000,000,000,000)분의 일이라도 좋으니 쌤의 사랑과 샘의 정신을 주세요. 숨결처럼 작아도 좋으니 쌤의 마음을 받을 수 있다면 저는 두렵지 않습니다. 성자 주님과 같이 가겠습니다. 그러니 쌤의 정신을, 그의 혼의 능력을 저에게 주십시오.」라고 기도하니 순간 성자 주님께서 곁에 오신 것을 알았습니다. 정신을 차려 보니 성자 주님과 저는 풀 한 포기 없는 바위산에 있었습니다. 주님과 같이 걸어가니 한 남자가 있었습니다. 그 때 성자 주님께서 제 곁에 계셨으나 모습은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래서「왜 모습이 보이지 않으세요?」라고 여쭈니 「내 모습이 보이면 그들이 놀라서 가 버리기 때문에 보일 수 없다. 그리고 이 영계에 있는 사람들은 내 모습을 아예 못 보니 보이지 않는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지금 있는 영계의 차원이 성자 주님을 못 보는 사람들의 세계라는 것과, 성자 주님께서 허락하시면 그들도 주님을 볼 수 있는데 지금은 주님께서 일부러 그렇게 안 하신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나중에 이곳은 믿음이 있어도 말씀에 무지한 사람들이 오는 곳으로, 그들은 진리에 무지하기에 성자 주님을 못 본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리고 거기에 있던 남자 곁으로 가 봤습니다. 남자는 흙을 파서 뭔가 묻고 있었습니다. 제가 보니 한 여자의 시체를 묻고 있었습니다. 남자가 저를 발견하고 저도 여자의 시체를 묻는 것을 도우라고 했습니다. 그래서「주님, 시체를 묻는 것을 도우라고 하는데 어떻게 할까요?」라고 여쭈자 「대화해 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그 남자와 대화를 해 봤습니다. 제가 남자에게 「이 죽은 여자는 누구예요?」라고 물으니, 남자는 어이가 없다는 듯이 「이 여자는 하나님을 믿다가 죽은 크리스천이야.」 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깜짝 놀랐습니다. 여자를 보니 몸에 상처도 없고 왜 죽었는지 알 수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영계는 죽은 자가 오는 곳인데 왜 영계에서 또 죽었는지 궁금했습니다. 그래서 제가「이 여자는 왜 죽었어요?」라고 물었더 니 남자가 갑자기 화를 내면서 「내가 여기까지 끌고 와서 죽였다. 몇 번이나 계속 죽였다!」라며 고함을 쳤습니다. 남자는「넌 누군데 나한테 그런 걸 묻냐! 무슨 권위로 그렇게 입을 나불거리냐! 네 년도 이년 같이 해 주마!」라고 소리를 지르고 순식간에 제 키의 5배 정도 되는 짐승의 모습으로 변했습니다. 제가 성자 주님을 부르자 주님께서 곧 저를 구해 주셨고 주님과 다른 장소로 갔습니다. 거기서 성자 주님께 여쭈었습니다. 「주님, 그건 뭐예요? 사탄인가요? 악령인가요? 」 성자 주님께서 「그건 아주 저급한 사탄 중 한 마리다. 일본은 악령, 잡영이 많고 저급 사탄도 온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에 저는 문득 궁금해서 「주님, 그럼 고급 사탄들은 어디에 있어요?」라고 여쭈니, 성자 주님께서 「대부분 한국에 집결해 있다. 지금 한국이 시대의 핵심지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들은 일본에도 종종 파견되어 온다. 그와 같이 세계 각 나라로 사탄이 파견된다. 그들도 조직적으로 움직인다.」라고 말씀하셨고, 저는「정말 기분 나쁜 파견이다.」라고 생각했습니 다. 저는 계속해서「주님, 사탄이 그 여자는 하나님을 믿는 크리스천이라고 했어요. 크리스천인데 왜 사탄한테 죽임을 당했어요? 그리고 영계는 죽은 후에 오는 세계인데 왜 또 죽임을 당한 거예요? 」라고 여쭈었습니다. 이에 대해 주님께서 자세히 가르쳐 주셨습니다. 「사랑아, 우선 영계의 현상은 보는 사명자에 따라 다르게 보인다. 하나는 사명자의 차원급이 다르기 때문이요, 또 하나는 이번에 네가 충격 받지 않도록 내가 부드럽게 보여 준 것이다. 어떤 계시자가 지금의 현상을 본다면 지옥의 양상을 띤 땅으로, 사탄이 여자를 잘게 썰고 있고 여자가 기절하고, 그러나 영계이기에 죽지 않고 의식이 돌아올 때마다 또 사탄이 잘게 썰며 여자를 괴롭히는 피투성이의 광경이 보일 것이다. 그것을 상징적으로, 남자가 죽은 시체를 몇 번이나 반복적으로 묻는 모습으로 너에게 보여 준 것이다. 네가 쇼크를 받지 않도록 그렇게 했다」. 주님의 말씀을 듣고 저는 몸이 떨렸고, 그리고 주님의 사랑에 감사했습니다. 계속해서 주님께서 가르쳐 주셨습니다. 「그런데 그녀는 크리스천이었는데 왜 사탄한테 괴롭힘을 당하고 있을까? 너희는 지상 영계에 대해 자세히 알아야 한다. 지상 영계는 너희가 살고 있는 지상과 아주 흡사하 다. 사람들은 허락된 범위 안에서 이동할 수도 있고, 서로 사이좋게 같이 살기도 하며, 서로 미워하여 싸움을 일으킬 때도 있다. 속아서 고통을 받는 영들도 있다. 그 여자는 믿음이 없는 크리스천이 아니다. 그녀는 하나님을 믿고 살았으며 그 마음도 행실도 착했다. 고로 네 눈에는 그녀의 시체에 상처가 없는 것처럼 보였다. 그녀는 착하게 살았고 마음도 행실도 착했기에 원래는 착한 사람들이 사는 영역으로 갈 수 있었다. 그러나 그녀는 무지했다. 하나님에 대해, 그리고 나에 대해 무지했기에 사탄이 와서 데려가려고 했을 때 저항할 수 없어서 지옥 같은 곳으로 끌려온 것이다. 무지한 사람은 사탄이 데려가려고 하면 쉽게 데려갈 수 있다. 이는 지상에서도 마찬가지다. 무지한 사람들은 사탄이 왔을 때 저항할 수 없어서 사탄이 마음대로 할 수 있다. 자신을 올바로 만들었는데도, 약하기 때문에 결국 사탄이 마음대로 할 수 있다. 신앙을 갖고 착하게 살고 자기를 착하게 만들었는데 너무 슬프지 않느냐. 그러니 무지하면 안 된다. 너희 섭리의 나의 신부들도 그냥 분위기로 섭리를 따라오면 안 된다. 확실히 알고 믿고 말씀으로 무장하며, 논리로 승리해야 한다. 속으면 안 된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여자가 그냥 착하게만 살고 핵심인 말씀을 알지 못했던 것이 너무 슬펐습니다. 그리고 주님께 「주님, 그 여자는 앞으로도 계속 사탄한테 고통을 당하며 살아야 되나요?」라고 여쭈니 주님께서「그렇지 않다. 지상영계에는 그녀처럼 속아서 억지로 끌려간 약한 영들을 구출하는 구출대가 있다. 너희 섭리에서 이미 죽은 자들 중에서도 지금 이 시대에 따라 그 사역을 하는 자들도 있다. 그러나 그렇게 구해 줄 강한 영들이 올 날까지 그녀들은 갇힌 채 괴롭힘을 당한다. 스스로 나올 수는 없다. 무지한 자들은 누가 가르쳐 줄 때까지 고통의 땅을 벗어날 수 없는 것과 마찬가지다. 그리고 만약 구해 줄 사람을 못 만난다면 그녀는 계속 사탄한테 잡혀 있는 것이다. 그러니 무지하면 절대 안 된다.」라고 말씀하셨습니 다. 마지막으로 주님께서 오늘 제가 본 것에 대해 「이 영계를 기록해야 하는 이유는, 무지로 인해 선행을 쌓아도 지옥으로 떨어짐을 알아야 하기 때문이다.」라고 말씀하시고 그 후 다음 장소로 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