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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3.07.11 (목)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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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11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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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순간적 감정이 아닌 말씀, 기도, 실천을 사랑의 핵심적 재료로 삼아라 2. 분체 사랑의 중요성 3. 분체와 편지 소통의 중요성 작성일 : 2013. 5. 6(월) 작성자 : 이선진 (사랑하는 주님, 이성 교육을 하러 다니며 아직 섭리 사 많은 생명들이 음란물, 자위, 음욕의 죄를 해결하지 못하 고 있음을 발견했습니다. 다들 고쳐 보려 했으나 순간적으로만 참아지 고 다시 하게 된다고 호소하였어요. 그러나 그런 생명들에게 전 성령의 감동대로 답하길 ‘그러면 현재 주와, 분체와의 사랑급에 문제가 있는 거야. 사랑급만 높이면 다 해결돼.’라고 말해 주었어요. 이에 대한 주님의 답을 듣고 싶어요.) *성자 주님의 말씀* 사랑하는 자야, 산의 산짐승과 하늘을 나는 날짐승을 비교해 보자. 산짐승은 산속의 각종 우거진 수풀, 나무들이 장애물이 되어 이리저리 잘 보며 다녀야 해. 그러나 날짐승은 어떠하냐. 아무것도 거칠 것 없이 고속도로처럼 잘 펼쳐진 하늘을 자유로이 날아다니지 않느냐. 이와 같지. 섭리인들 중 많은 자들이 현재 자신이 가지고 있는 각종 고통, 문제, 자꾸만 유혹받는 것들에 대해 너무나 힘겨워한다. 그리고 현재 자신이 겪고 있는 고통은 섭리에 있기 때문에 겪는 고통이라 생각하며 낙심 혹은 불평불만을 하고 있다. 사랑아, 올라와라. 현재 네 차원에서는 아마도 갖가지 것들에 다 부딪힐 것이며 이것저것 신경 쓰이는 게 한두 가지가 아닐 게야. 마치 산에서 각종 지형물, 천적들을 조심, 긴장하며 살아야만 하는 산짐승의 신세와도 같구나. 올라와야지. 사랑아, 각종 문제가 문제가 아니야. 그 문제들과 부딪칠 수밖에 없는 차원에 있으니 혹은 그 문제들로 인해 마음, 나 성자, 분체를 향한 사랑이 아직은 영향을 받는 차원에 있기로 현재 네가 부딪히는 문제가 곧 ‘문제’가 됨이다. 차원만 높여라. 바로 최고로 중요한 ‘사랑’차원만 높여라. 그러면 그전엔 문제로 다가왔던 게 더 이상 문제로 다가오지 않으며 그전 차원에선 그렇게나 빈번히 부딪혔던 문제가 이젠 오히려 아군이 되며 친한 친구로 변신한다. 사랑아, 문제가 문제가 아냐. 네 사랑급이 문제다. 네 사랑 차원이 문제야. 휴거에 있어서도 왜 어떤 섭리인은 이뤘고 어떤 섭리인은 그 오랜 시간을 섭리를 위해 바쳤으면서도 왜 아직 못 이뤘는지 아느냐. 바로 ‘사랑급’이 낮아서이다. 각자의 환경, 직장, 사명이 다르기에 어떤 자는 휴거를 이뤘고 어떤 자는 못 이룬 게 아냐. 오직 나 성자, 분체와의 사랑급이 다르기 때문이지. (사랑하는 주님, 물론 수십 수백 가지로서 사랑급이 나뉘겠으나 혹여 높은 사랑급, 낮은 사랑급을 나누는 아주 큰 기준이 존재하나요?) 그럼. 있지. 말해 주마. 첫째는 감정, 기분을 핵심적 재료 삼은 사랑이다. 이건 어린아이 급에서나 하는 사랑이야. 보다 구체적으로 설명해 줄게. 이것이 곧 아직 휴거되지 못한 섭리인들의 공통점 중 아주 높은 순위에 있는 공통점이다. 사랑아, 사랑이란 마치 주유소에서 채우는 ‘기름’과 같다. 너희는 아직 선생같이 온전, 완벽하지 않기에 아무리 순간적으로 성령을 받았거나 충만한 은혜를 받았어도 금세 잊어버리고 식어지기도 한다. 이 악하고 음란한 세상 속에서 살다 보면 그럴 수도 있다. 이것이 문제가 아니야. 섭리인들 은혜 충만, 성령 충만 혹은 기분이 흥분되면 나에게 어마어마한 사랑 고백하며 나만 평생토록 바라보겠다 한다. 문제는 식었을 때다. 그렇게도 나를 향한 사랑이 이글이글 타오르는 저 태양 같았던 자도 그 마음속 성령이 식고 은혜의 불이 꺼지면 언제 그랬냐는 듯 ‘주님, 분체와의 사랑은 너무나도 힘들고 외로워요. 그만 할래요.’한다. 사랑아, 섭리사에서 완전히 사라져야 할 잘못된 사랑의 인식관이 있다. 바로 ‘사랑 = 성령 충만, 은혜 충만 상태, 기분이 좋고 흥분된 상태’로 인식하는 게다. 좋은 감정이 있으면 나와 분체와 사랑하는 것이고 좋은 감정 식으면 나와 분체가 금세 너를 향한 사랑을 끊은 것이냐. 자꾸만 순간적인 좋은 감정과 기분을 사랑의 기준 삼으니 순간적으론 더 큰 쾌락, 희열, 강한 자극을 채워 주 는 세상, 사탄 문화 쪽으로 그 두 눈과 마음을 돌리는 게다. 그러다 결국 세상, 사탄 문화에 이어 이성 타락으로까지 간다. 너무나 안타까운 건 그렇게 갈 때까지 가 놓고 뒤늦게야 회개할 때 결국 이렇게까지 된 가장 큰 이유는 나 성자와 선생 때문이 아닌 바로 ‘자기 중심의 변질’이었음을 심각히 깨달아 눈물로 회개한다는 게다. 고로 좋은 감정이 들 때만 나와 사랑하는 것이고 그렇지 않을 땐 나 성자와의 사랑이 끊기고 안 되고 있다고 착각하는 그 인식관이 완전히 고쳐져야만 해. 진정한 사랑, 깊은 사랑, 휴거의 사랑급이란 다음과 같다. 어쩔 수 없이 악한 환경, 상대가 되는 악한 인간들을 접하며 식을 수밖에 없는 순간적 기쁨, 은혜를 기반으로 두지 않고 선생과 같이 말씀, 기도, 실천을 근본 기반으로 둔 사랑이지. 바로 이런 사랑이 휴거의 사랑급이라 말할 수 있지. 핵적인 이 ‘시대 말씀’을 기반으로 둔 사랑이 어떠한 사랑이겠느냐. 나 성자, 분체가 잘 안 느껴질 때, 은혜, 성령이 식을 때 그로 인해 곧바로 낙심해 버리는 사랑이 아니다. 마치 차가 달리다가 기름 떨어지면 주유소에 가서 다시 채우듯 무언가 마음이 식고 사랑이 식었다 생각되면 다시 ‘시대 말씀’을 찾고 보며 연구하여 식어 버린 마음, 사랑을 다시 회복하는 그런 사랑이다. ‘기도’를 기반으로 둔 사랑이란 무엇이냐. 어쩔 수 없이 식을 수밖에 없는 순간적 감정, 기분에 안주하지 않고 힘들거나 지치면 바로 기도로, 대화로 나 성자, 분체를 찾고 간구하여 사랑을 이루는 그런 사랑이지. ‘실천’을 기반으로 둔 사랑이란 무엇이겠느냐. 한 번, 두 번 행해 보고 안 되면 바로 포기해 버리는 게 아냐. 바로 사랑에 지치거나 힘들수록 오직 선생 정신 받아 더하고 또 더하는 사랑이다. 그래도 안 되면 또 다른 방법을 강구하여 또 행하는 사랑이지. 섭리사 사랑의 정신을 고쳐야 해. (네, 사랑하는 주님. 진정 말씀, 기도, 실천을 기반으 로 둔 사랑할게요. 또 사랑에 관해 말해 주실 것이 있나요?) 있지. 현재 섭리사 가운데 크게 깨져야 할 착각이 있다. 물론 나 성자, 하나님이 너희에게 있어 근본적으로 사랑할 애인, 신랑이다. 그러나 성삼위의 존재만 사랑하는 것은 틀린 사랑이다. 신약 때는 나 성자가 나사렛 예수를 통해 아들의 입장, 형제의 입장으로 초림했었다. 그로 인해 따르던 자들은 나사렛 예수를 구원주로 믿으면서 형제의 입장으로 대하였다. 마치 부모님을 모시고 형제끼리 한 가정에서 재미있게 사랑하며 사는 것 같은 역사였다. 그러나 이 시대에 나 성자는 아들, 형제의 입장이 아닌 애인, 신랑의 입장으로 재림했다. 그렇다면 너희는 나의 분체를 어떠한 입장으로 대해야 하며 어떻게 사랑해야 하겠느냐. (형제의 입장으로 나사렛 예수에게 초림하셨을 땐 그를 형제의 입장으로 대하여야 했듯이 애인의 입장으로 이 시대 분체에게 재림하셨으니 저희는 그 분체를 애인, 신랑의 입장으로 대하며 사랑, 섬김이 마땅합니다.) 그래, 맞다. 다들 이게 얼마나 중요한 사랑의 비밀인지를 모른다. 나 성자, 하나님만 사랑하려 하는 것은 마치 육으로 보이지도 만져지지도 않는 영하고만 사랑하려는 것과도 같아 막연, 곤고해지며 급기야 각종 눈에 보이고 들리고 만져지는 육적 이성, 음란의 유혹까지 당하게 된다. 그러하기에 나의 육, 분체 또한 애인의 입장으로서 사랑해야 한다는 게다. 성삼위와 이 시대 육 분체까지 애인의 입장으로서 사랑하는 건 완전히 달라. 영으로는 근본 애인인 성삼위를 모시고 사랑하며 육으로는 땅의 구원자 육 분체를 애인의 입장에서 사랑하게 되면 하늘로도 땅으로도 그 사랑이 충만, 강력하여 웬만한 유혹에도 무너지지 않지. 섭리사 다들 나 성자 사랑에는 열심히인데 분체 사랑의 가치를 너무 모르고 못 깨달아 분체 사랑엔 소홀하구나. 바로 너희 각자의 사랑급, 구원, 휴거를 위해 분체를 보내었고 분체를 사랑으로 맞으라 함이다. 진정 말하노니 분체를 먼저 애인의 입장으로 맞지 못하였으면서 나 성자를 진정 애인의 입장으로서 사랑한다고 생각하는 자들의 그 사랑은 안타깝지만 반쪽짜리 사랑이며 반은 알고 반은 모르는 사랑이다. 물론 이 시대 분체는 육이며 인간이다. 그러나 그는 나와 완벽히 일체 되어 있는 존재이며 땅의 입장에서 그는 나와 같이 애인의 입장이다. 또한 나에게 죄사할 권세를 받아 그 분체의 이름과 조건으로 너희의 죄들을 대신 나에게 고백하여 용서를 받아 주는 땅의 구원자이다. (아멘, 맞습니다. 주님.) 사랑아, 이러한 분체가 지금 이 땅에 살아 있을 때 너희는 더더욱 분체 사랑에 열을 내야 하지 않겠느냐. 이 땅에 살아 있을 때에도 그 가치를 몰라 분체 사랑에 실패한다면 분체의 육이 죽고 난 후의 후손들은 어떻게 그 가치를 알고 분체까지 사랑의 애인으로 맞을 수 있겠느냐. 그렇지 않느냐. 사랑아, 생각해 보아라. 아예 애초에 이곳 섭리역사가 건설될 수 있던 육적 기반이 바로 누구였느냐. 창조 목적 타락론 등 너희가 이 땅에서 태어나 이뤄야 할 목적, 선악과의 인봉 말씀을 누구를 통해 듣게 되었느냐. 나 성자와 나사렛 예수를 쪼갬으로 근본 신랑이며 애인이 바로 나 성자임을 밝힌 자가 누구이더냐. 너희가 나를 이 땅에서 진정 최우선으로 사랑하며 행복하게 살 수 있게끔 이끌어 준 자가 누구이더냐. 그가 바로 나의 분체이니라. 그가 사는 동안, 그리고 그의 사명 기간 동안에는 이 땅 앞에 본체의 입장과도 같이 대하는 것이다. 알겠느냐. (네, 사랑하는 성자 주님. 진정 깨달았습니다. 주님, 이 시대 분체와 어떻게 사랑 일체 되며 어떻게 함께 뛰고 달리는지 막연해하는 섭리인들이 아주 많습니 다. 이에 대해서도 가르쳐 주세요.) 사랑아, 영적으로 애인 관계에 있는 너는 나와 무엇으로 사랑하느냐? (음... 기도, 대화, 말씀 연구 및 실천, 그때그때 원하 는 것 해 드리기, 찬양, 생명 전도 및 관리 등이 있 는 것 같아요.) 선생과 어떻게 사랑 일체 되느냐고, 어떻게 하는 게 함께 뛰고 달리는 것이며 사랑하는 것인지 물었지. 이에 답해 줄게. 네가 저 위에 답한 것들을 재료 삼아 나와 사랑하듯 애인 관계인 너와 선생 사이의 사랑도 마찬가지이다. 너와 나는 기도, 대화 즉, ‘소통’으로 사랑한다. 이와 같이 너와 선생은 육적 소통이라 할 수 있는 ‘편지’로도 사랑을 나누는 게다. 섭리사 가운데 ‘편지’를 단지 편지로서만, 단지 선생만을 위한 것이라 착각하는 자들이 있다. 사랑아, 너와 선생은 육으로 애인 관계이다. 그리고 애인 관계에서 ‘소통’은 필수적 사랑이다. 사랑의 소통이 끊기면 더 이상 그 사이는 애인 관계라 할 수 없는 게다. 이같이 선생에게서 답장이 오든 안 오든 사랑의 육적 소통인 ‘편지’를 끊은 자는 이미 육적으로 선생과 사랑의 관계가 끊긴 자이다. 물론 그를 위해 기도해 주며 혼체로 만나기도 하며 각종 혼적, 영적 소통이 있지. 그렇지만 실제 육이 있기에 그 육과도 사랑의 소통을 이뤄야만 한다. 알겠느냐. 선생에게서 답이 안 온다며 편지를 통한 사랑의 소통을 끊어 버린 자들이 많다. 그러면 내가 질문할게. 너희는 만약 아무리 기도해도 나 성자에게서 각종 응답, 계시가 도착하지 않는다면 기도를 그만둘 것이냐. 이와 같다. 선생은 너희가 선생을 대하는 것을 보고 너희 각자가 나 성자를 평소 삶 가운데 어떻게 대하며 사랑하는지 축소 확대로 판단하며 깨닫는다. 육을 대함이 곧 영적 사랑의 존재를 대함을 반영해 주기 때문이지. 또한 실제로 선생과 영, 혼, 육적 각종 소통 모두 다 충만히 나누는 자의 영들은 지금 어마어마한 광채를 내며 나와 분체와 일체 되어 더 높은 급으로의 휴거가 날마다 진행되고 있다. 고로 선생과의 육적 사랑의 소통의 중요성을 심각하게 깨닫고 이 사랑의 혜택을 활용할지 안 할지는 너희 각자가 선택하여 행하여라. 행하는 자에겐 그만한 사랑의 축복, 휴거의 축복이 임하리라. 이밖에도 그를 놓고 기도해 주는 것, 그가 각종 편지, 말씀 통해 말한 그 뜻을 실천해 주는 것 등 이 모든 게 다 나의 분체와의 사랑이라 할 수 있다. 실천은 너희가 해야 한다. 진정 더욱더 기도로, 연구로 깨달아 나와 분체와의 사랑을 더욱 깊고 다양하게 누리자. 오늘은 섭리사 가운데 현재 반드시 고쳐져야만 하는 사랑의 인식관, 분체 사랑의 중요성, 그 중에서도 특히 육적 사랑의 소통을 강조하여 말했다. 하늘의 응답이 있든 없든 너희는 너희 자신이 해야 할 사랑의 책임분담만 다 하여라. 때가 되면 다 알아서 각종 방법으로 그 사랑에 응답해 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