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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3.07.11 (목)

계시말씀 98dbceb9

선포일
2013.07.11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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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을 통해 선생님과 주님을 직접 만나는 때 작성일 : 2013. 5. 26~27 AM 3:00~3:30 작성자 : 정빛별 (주일 전날 낙심하는 마음이 들어서 제 마음이 조금 낙심하고 있었습니다. 주일예배 때 말씀을 들으면서 그 마음이 사라지며 계속 마음에 힘이 왔고 마음이 감동되며 눈물이 났 습니다.) 선생, 지금 네 옆에 있다. 네 마음을 두렵게 하는 사탄, 마귀, 흑암들 모두 멸해 주고 있다. (주님, 말씀이 곧 주님이시니 말씀이 곧 선생님이시 니 말씀을 통해 선생님께서 오신 것이죠?) 그렇다. 말씀이 곧 선생이니 말씀을 듣는 그 순간은 네가 선생을 만나는 시간이다. (네, 주님! 주님, 저 그럼 지금은 주일 말씀 들을래 요! 이따가 다시 말씀해 주시면 안 될까요? ) 그래. 내가 왜 이 시간에 너에게 말씀을 주냐면 정말로 진실로 말씀 통해 나와 선생이 네 옆에 직접 나타나는 것을 깨닫고 알게 해 주기 위함이다. 그러니 이 말씀이 일억 천만금과 같은 말씀이고 말씀이 곧 나 성자요 선생인 것이다. (주님, 그럼 이제 다시 말씀을 주세요!) 말씀이 선포되면 사탄이 멸하여진다. 진정으로 사탄이 멸하여지며 사라진다. 말씀이 전하여질 때 선생은 각자 너희 한 명, 한 명에게 가서 너희 한 명, 한 명이 가지고 있는 생각, 주관, 죄 모든 것들을 말씀으로 쪼개어 주며 깨닫게 해 주고 있다. 말씀으로 진정 선생을 만나느냐? 나 성자를 만나느냐? 나 성자가 선생을 쓰고 직접 강림하여 너희를 만나 주는 가장 깊은 시간이다. 영상을 통해 선생이 직접 나타나는 것이다. 진정 선생이 직접 나타나서 네 옆에 있다는 것을 깨달으며 느끼며 말씀을 듣는 자들이 별로 없다. 지금 선생이 나타난다는 것은 나 성자가 나타난다는 것이지 않느냐. 그것을 직접 깨닫고 느끼는 자들이 없다. 예전에는 선생이 직접 나타나서 말씀했다. 직접 나타나지 못했을 때는 영상으로라도 나타나서 말씀을 전했었다. 선생이 직접 너희들에게 나타나서 전해 주지 못하니 지금 이때는 말씀 원고와 영상의 모든 것을 구상하여 직접 나타나며 역사하고 있다. 말씀은 곧 선생이며, 성자이며 영상 설교의 구상도 나 성자와 선생이다. 선생의 마음, 정신, 생각이 영상화 되어서 표현된 것이다. 그러하니 지금은 선생의 마음, 정신, 생각, 혼체가 글로, 영상으로 표현되어 나타나고 있는 때이다. 말씀이 선포될 때 선생의 혼체도 직접 너희에게 나타나서 역사한다. 그러하니 그 시간은 진정 선생이 직접 나타나서 직접 모든 것을 지휘하며 다스리는 때이다. 진정 믿느냐? 너의 모든 힘든 마음, 답답한 마음, 아픈 마음, 모든 것들, 너희가 해결할 수 없는 모든 것들 말씀이 선포되는 그 시간에 다 해결 받을 수 있다. 그 시간은 성삼위가 직접 나타나며 선생이 직접 나타나서 너희에게 직접적으로 역사하는 때이기 때문이다. 그러니 그 말씀 시간에 선생과 만나 말씀으로 선생과 대화도 하고 너희의 모든 짐 나에게 내려놓고 너의 모든 근심, 걱정 다 해결 받기를 원하노라. 깨닫지 못하는 모든 마음, 정신, 생각 말씀 시간에 깊이 깨달아라. 그러니 선생이 예배 때 말씀을 듣기 전에 깊이 기도 를 하고 말씀을 들으라고 선포한 것이다. 이 깊은 진리를 깨닫지 못하고 말씀을 들으니 선생이 직접 나타나 역사를 하는데도 역사가 일어나지 못하고 깨닫지 못하여 변화가 일어나지 못하는 심령들이 아직도 많이 있다. 지금 이때 선생은 혼체로 나타나기에 기도하고 깊이 깨닫고자 노력하는 자들만 깨달을 수 있다. 육체로 너희에게 보이게 인터넷으로 생방송으로 연결하여 영상으로라도 눈에 보이게 만나는 때가 아니다. 근데 지금 이때가 영 휴거 때이니 선생은 혼체로 왕성하게 활동하여 혼체라는 인봉이 풀어져 지금은 혼체로 만나는 것이 육신으로 만나는 것과 똑같다. 선생의 육신이 나와서 직접 말씀을 외치지 않고 교역자들이 말씀을 전하여 말씀의 위력이 불같지 않은 것이 아니다. 선생은 혼체로 완벽하게 말씀을 준비하고 외치고 있는데 이 귀한 말씀을 듣는 너희 섭리인들의 자세는 선생의 마음과 너무 다르다. 예배 시간 선생을 깊이 만나 네 영이 변화를 이루어 휴거를 이룰 수도 있다. 선생이 살아서 직접 혼체로 말로 글로 영상으로 나타나고 있다. 그리고 실제로 선생의 혼체도 직접 나타나서 역사하고 있다. 육신은 예배 시간에 같이 너희와 예배를 드리고 있다. 단지 선생과 너희의 거리가 멀리 떨어져 있는 것뿐이다. 허나 누가 선생과 함께 예배를 드린다고 생각하며 예배를 드리고 준비하며 말씀을 듣느냐. 정말 별로 없구나. 그러니 말씀의 위력이 약하여 너희의 심령이 온전하게 완전하게 변화되지 못하는 것이다. 선생이 지금 어떤 심정으로 말씀을 받는지 아느냐. 말씀이 단 한 번도 끊어진 적이 없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 줄 아느냐. 이 말씀 그냥 선생이 주는 것이 아니다. 선생이 너희 사랑해서 정말 값없이 모든 것 다 주는데 그 마음 다들 너무도 몰라주는구나. 어떻게 말로 표현해야 알 수 있겠느냐. 선생이 어떤 수모를 받으면서 이 말씀을 받는지 아느냐. 섭리사에 주일, 수요, 잠언 말씀만 제대로 깨달아도 휴거 안 될 자가 없고 힘들어할 자가 없다. 선생을 모를 자가 없다. 선생이 민망할 정도로 스스로 말씀으로 자신을 증거하고 휴거에 대해 밝히 드러냈으며 너희에 대한 사랑을 나타내고 있기 때문이다. 이제는 변화되어라. 말씀을 듣고 말씀을 대하는 너희의 자세를 바꾸어라. 예배 시간, 선생이 직접 역사하는 그 시간 깊이 기도로 준비하며 말씀을 깨닫기 위해 노력하라. (‘주님, 정말 죄송합니다. 저 또한 깊이 깨닫지 못하 였습니다. 용서해 주세요.’라고 고백드렸습니다. 그리고 주님께서 말씀을 주실 때 처음부터 선생님의 모습으로 오신 것을 느꼈고 선생님께서 주님과 함께 오신 것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선생님께도 한마디 달 라고 간구하니 바로 말씀을 주셨습니다.) 나 선생이다. 말씀 가치 너무 모른다. 내가 말을 안 하니 너무 모른다. 내가 받지만 이 말씀은 주님 말씀이다. 내가 받으니까 귀하다고 내가 잘 들으라고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다. 주님 말씀이니 성자가 직접 주신 것이니 너무 귀해서 나는 매일 목숨 걸고 받기 위해 몸부림치는데... 그래서 내가 어떤 수모를 겪든지 어떤 환경에 있든지 말씀만 받을 수 있다면 행복하다고 고백하면서 말씀을 받고 있는데 너희는 그런 나와 주님의 마음과 심정을 얼마나 알고 이 말씀을 읽으며 말씀을 통해 나와 주님을 만나느냐. 나는 말씀을 받는 시간이 주님을 만나는 시간이니 얼마나 귀하게 여기면서 밥도 안 먹고 잠도 안 자면서 만나는데 너희는 얼마나 몸부림치면서 나와 주님을 만나기 위해 노력하느냐. 지금 이때 나와 심정일체 되어야 한다고 이야기했지. 그래서 내 심정 이야기하는 것이다. 내 마음과 너희의 마음이 일치하는지 네가 스스로 너를 돌아보아라. 말씀의 가치 누누이 이야기했건만 얼마나 가슴깊이 깨닫고 뜨끔하게 깨달았느냐. 말씀 전하는 교역자들은 어떤 마음으로 이 말씀을 전하고 있느냐. 전하는 자와 듣는 자, 모두 다시금 깊이 깨달아라. 말씀을 대하는 태도는 곧 나 선생과 성자를 대하는 태도이니 그에 따라 너의 휴거가 결정될 것이다. 지금 휴거의 때이니 깊이 일렀다. 깨달으라고 깊이 전한 나의 심정 깨닫고 내 마음과 심정 일체 되길 바란다. 지금 내가 가장 심정이 상하는 것은 말씀의 가치를 너무 모르는 너희들의 마음이다. 변화되는 모습을 기대할게.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