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학교2013.07.12 (금)
계시말씀
- 선포일
- 2013.07.12 (금)
- 성경 본문
- 요 3:16
첨부 파일
- PDF
20130712 계시말씀.pdf
123.4 KB
1. 메시아는 하늘과 인간의 책임분담이
만난 합작품이다
2. ‘마음’만들기다
작성일: 2013년 5월 20일(월)
작성자: 김영광
(2013년 5월 20일 주님과 대화 중 적은 말씀입니
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사랑아.
메시아는 표상이다.
인류가 닮아야 하는 표상이다.
또한 메시아는 길이다.
그를 통하지 않고선
삼위께 나아갈 수 없다.
개미의 비유를 배워라.
왜 전능자가 메시아를 통해서 행하는지
선생 통해서 말했다.
전능한 신이 인간과 말하려면
신과 통하는 인간을 세워
그를 통해서 인간과 교통해야 한다고 말이다.
여기서 한 단계 더 깊이 보면
육의 세계뿐 아니라
혼의 세계도, 영의 세계에서도 마찬가지다.
처음부터 전능자는 인간과 통하지 못해.
그렇기에 전능자는
인간과 통하기 위한 방법으로
메시아를 세워 그를 통해
인류와 교통과 소통을 하기로
처음부터 계획하셨다.
메시아는 크게 두 가지를 갖춰야 한다.
첫째, 삼위와 절대 일체 되어야 한다.
이는 다시 말해 육과 혼과 영이
삼위와 완전 일체되어야 함을 말한다.
둘째, 구원의 사명을 감당해야 한다.
이는 다시 말해서 삼위의 구원 노정을
그대로 갈 수 있어야 한다.
그만이 오직 인류와 통하는
유일한 문이요, 통로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메시아 스스로 갖춰야 할 것이 있으니
바로 ‘마음’을 만드는 것이다.
이를 다른 말로 ‘연단’이라고도 한다.
인간에게 자유의지를 주었노라.
그리고 사랑의 핵심 지체를 주었으니
곧 ‘마음’이다.
삼위가 마음 가운데 감동을 주고,
길을 알려 주어도
결정권은 인간 자신에게 있노라.
그렇기 때문에 메시아는
오직 삼위가 가는 길에
동행하기 위한 ‘마음’만들어
삼위의 몸으로 행하게 된다.
따라서 ‘메시아와 일체 되어라.’라는 말은
메시아를 신처럼
모시고 섬기고 떠받들라 함이 아니다.
그만 절대 믿으라 함이 아니다.
메시아가 되기까지 만든 마음을
너희도 닮으라는 말이다.
‘마음을 만들어라.’함을 말하는 것이다.
태초에 아담을 통해
인류 구원의 뜻을 펴고자 했다.
하지만 아담은 성장하기 전에
사탄에게 육과 혼과 영을 뺏기게 되었노라.
여기서 성장은
곧 하나님의 몸으로 쓰이게 될
성장을 뜻하니 ‘마음 성장’을 말한다.
단순히 육의 성장만이 아님을
진정 알아야 한다.
여기서 ‘마음 성장’은
메시아로서 ‘마음 성장’을 말한다.
아담은 그 시대 표상적 인물이었다.
그를 통해 인류를 구원하는 뜻을 펴려 했다.
그러나 마음을 뺏기니
사탄에게 육, 혼, 영 모두 뺏기게 되었다.
그래서 나 성자가 직접 나서게 되었다.
이를 성경에 두고 기록되기를
(요 3: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
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독생자의 근본이 누구냐.
곧 나 성자다.
하나님이 세상을 사랑하셔서
세상 가운데 창조 목적을 이루기 위해
나 성자를 지상으로 보내셨다.
사탄에게 뺏긴 육과 혼과 영을
1차적으로 회복하기 위해서
나 성자는 아들로서
나사렛 예수를 육으로 삼고
이 땅으로 내려왔다.
그가 30세가 되는 동안
먼저는 나 성자와 완전히 일체 되는 기간이었다.
자녀로서 나 성자와 완전히 하나 되도록
마음을 성장시키는 기간이었다.
그리고 충분히 연단되었을 때
나 성자의 몸이 되어
나 성자의 사명인
인류 구원의 사명을 감당하게 된다.
그래서 사생애 기간은
‘메시아 사명 준비 기간’이라 말하며
공생애와 무덤 기간은
‘메시아 부활 준비 기간’이라고
이야기할 수 있겠구나.
‘메시아 부활 준비 기간’인 3년 6개월은
그의 육과 혼과 영이
메시아로서 사명을 감당하므로
더욱 메시아로서 부활하는 기간인 것이다.
그리하여 그가 십자가의 길을 간 이후에
그 영이 메시아의 형체로 완전히 부활하여
2000년간 신약의 왕으로서
나 성자와 인류의 통로가 되었던 것이다.
이를 두고 성경에 기록되기를
(계 3:21)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내 보좌에 함께 앉
게 하여 주기를 내가 이기고 아버지 보좌에 함께 앉
은 것과 같이 하리라
나사렛 예수는 나의 몸이 되어
사탄에게 육과 혼과 영 모두 승리했기 때문에
더 이상 사탄이 힐문할 수 없었다.
그렇기 때문에 오직 그를 통해서만
자녀급 차원의 구원을
이룰 수 있게 된 것이다.
그래서 계 19장에서 나사렛 예수를
‘백마를 탄 자’, ‘만왕의 왕’,
‘만주의 주’라 칭하는 것이다.
재림 때 나 성자는
삼위의 원 창조 목적을 이루기 위해
신랑의 사명을 가지고 다시 온다.
이때도 초림 때와 같이
나의 몸이 될 자를 택하여
‘연단’하게 된다.
이때는 나 성자가 나사렛 예수를 통해
1차적으로 죽은 육과 영을 회복시켰기 때문에
그를 메시아로 믿고 따르는 자 중에서
신랑의 사명으로 온 나 성자 앞에
신부의 조건을 세우는 자를 내 몸으로 삼고
재림 역사를 이루게 된다.
선생은 나사렛 예수를 메시아로 믿고 따르며
나사렛 예수의 모습으로 온 나 성자 앞에
가장 먼저 신부의 조건을 세우게 되었다.
21년간 자신의 ‘마음’을 신부로서
나 성자와 완전히 일체 되게 만들었다.
그리하여 34살 때인 78년도부터 나의 사명을 받아
인류의 신부급 구원의 뜻을 펴게 된 것이다.
너희에게 나의 깊은 심정을 하나 전하노라.
공생애 21년 뒤 14년 무덤 기간은
육과 영 모두 사망에서 인류의 죄를 대속하는
조건을 세우는 기간임을 알아라.
14년이란 기간 동안 인류는
제대로 그를 반기고 맞지 못했다.
유럽 어느 나라를 가서도
내가 그에게 준 사명 그대로
그를 제대로 맞고 그를 온전히 대한 자가 없었다.
선생이 유럽에, 아시아, 미국 등
전 세계를 다니며 어떻게 선교했고,
어떤 조건을 세웠으며,
중국과 지금의 한국에서는 어떻게 지내는지
깊이 기도하는 자들에게 깨닫게 해 줄 것이다.
내가 아무리 사명자를 통해 말해도
너희는 감당치 못하니
오직 준비된 자들에게만
그 비밀을 밝히 말할 것이다.
14년 기간은 육도 영도
모두 죽음보다
더 고통스러운 시간을 보냈다.
육으로는 시대의 악함으로
심정의 십자가를 지며
영도 심정의 십자가를 지듯
고통의 세월을 보냈다.
그 모든 인류의 죄를 대속하는
십자가의 조건을 세웠을 때
비로소 그의 육과 혼과 영이
성약의 구원자로서
완전한 부활을 이루게 된 것이다.
선생이 완전히 사망으로부터 승리하여
그 육과 혼과 영이 완전히 신랑 된
나 성자의 사명을 감당했기에
너희는 그를 통해 지금의 때에
성약성으로 갈 수 있음이 가능한 것이다.
이를 두고 성경에 기록되기를
(계 20:6) 이 첫째 부활에 참여하는 자들은 복이 있
고 거룩하도다 둘째 사망이 그들을 다스리는 권세가
없고 도리어 그들이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제사장이
되어 천 년 동안 그리스도와 더불어 왕 노릇 하리라
나 성자와 선생과 함께
너희는 천 년 동안 성약성에서
개성의 왕 노릇을 하게 되노라.
선생이 지금까지 어떤 조건을 세웠고
어떤 사명을 받고 행하고 있는지 알지 못하면
그를 100% 제대로 모르게 되니,
죄 사함도 받지 못하고
성약성에도 갈 수 없게 된다.
선생을 진정 제대로 알기 바란다.
'분체', '메시아' 란 단어만 알지 말고
그 단어가 가진 의미를 진정 깨달아라.
‘마음’을 만들어라.
분체와 같은 마음,
같은 심정이 아니고서
어떻게 휴거되고자 하느냐.
분체가 누구인지 모르면서
휴거만 바라느냐.
지금 나 성자는
분체의 육과 혼과 영을 통해
너희에게 나타나 역사하고 있노라.
너희 육과 혼과 영이 분체를 닮아야
진정 휴거를 이루게 된다.
진리일체,
사랑일체,
심정일체,
마음일체,
행동일체다.
메시아는
하늘과 인간의 책임분담이 빚어낸
합작품이다.
‘마음’을 만들었기에 가능했던 것이다.
너희도 마지막 300선의
성약성 핵심지에 가기 위해선
‘메시아의 마음’을 닮아야 한다.
어서 ‘마음’을 만들어라.
지금 선생의 육이 살아 있을 때,
육과 육이 소통할 수 있을 때가
얼마나 귀한 때인지
그 가치를 진정 아는 자만 휴거된다.
휴거의 핵을 이야기했다.
사랑의 성자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