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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3.07.12 (금)

계시말씀 74f9217d

선포일
2013.07.12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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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성자가 생명을 구원하는 방법 혼체다 혼체를 잡아라 작성일: 2013. 5. 12. AM 12:15 작성자: 정아빛 (요즘 부쩍 주님을 생각하면 세상에 있는 생명을 향 한 주님의 눈빛이 자주 느껴졌습니다. 주님의 눈에 눈물이 가득 고여 있는 듯한 느낌도 들 고 애태우시는 주님의 마음이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그러면서, ‘어떻게 하면 전도를 잘 할 수 있을까.’ 주님의 전도 방법대로 하고 싶었습니다. 노방을 수시로 다니면서 주님의 신붓감을 찾아다녔 습니다. 분명 뜻인데, 잘 만나지지 않고, 분명 감동이 온 생 명이었지만, 생각보다 정말 쉽지 않음을 느끼면서 주 님께 고백하길, “주님, 정말 쉽지 않네요. 그렇지만 저는 포기하지 않을게요. 주님도 그러하시죠? 우리 절대 포기하지 말아요.” 하고 주님께 고백했습니다. 그리고 새벽에 간절히 생명을 위해 기도하면서, 주님께 전도에 대해 코치를 받고 싶다고 간구하며 지금 이때에 필요한 전도 멘토링을 부탁드렸습니다. 그때 해 주신 주님의 말씀입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사랑아. 열심히 몸부림쳐서 생명을 찾아다니느라 수고가 많다. 그 수고가 나의 희망이 되고 그날에 너와 나의 사연과 이야기가 된다는 것을 우리 기억하자. 지금껏 수많은 생명들이 나의 섭리사에 왔고 또 갔다. 그렇게 시간은 계속 흘러 성약의 역사는 더 빛을 발하는 때가 되어 너희는 역사의 주인들이 되었구나. 이제는 때가 되어 진정 남아서 나의 신부로 완성되어 가는 너희를 바라보며, 또 나는 세상을 바라보고 있노라. 진정 이때가 얼마나 중한지 나는 너무도 잘 알기 때문에 나와 일체 된 너희 선생도 나의 마음을 알기에 더 애가 타는구나. 사랑아. 섭리사 가장 빛을 발할 이때라 함은 어떻게 알 수 있을까? 내 밝히 이른 인봉의 말씀이 이때를 알리고 있노라. 사랑아. 섭리야. 내 몸이 되어 신부를 찾는 너희를 위해 내 한 가지 가르쳐 줄 것이 있으니, 그것은 바로 혼체를 사용하여 전도하여 생명을 관리하라 함이다. 혼체를 사용하여 생명을 전도하지 않으면 실패할 가능성이 높다. 왜냐면 육만으로는 불가능한 때이기 때문이다. 사탄은 생명들의 몸을 치는 게 아니다. 보이지 않는 영물이기에 육을 직접적으로 공격하지 못한다. 어떻게든 환경과 입장과 여러 상황을 통해서 마음을 치고, 생각을 치고, 결국 혼을 치는 것이다. 혼과 영이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음을 잘 알기 때문이다. 사람이 마음이 식으면 불가능하고 어려워도 한다. 시간을 내는 것도 마찬가지다. 육으로만 지금껏 뛰어왔다면, 이제는 너희 혼체를 더욱 써라. 한 겹줄보다 두 겹줄이다. 더 강하게 생명을 잡을 수 있다. 생명의 혼을 잡아야 한다. 마음이 돌아오게 하고 생각이 돌아오게 하고 혼이 돌아오게 하는 방법은 바로 낮에도 밤에도 수시로 네 혼체를 보내어 생명을 관리하는 것이다. 어미가 새끼를 한시도 눈을 떼지 않듯이 혼체를 통해서 생명을 24시간 관리다. 그러려면 먼저 네 혼체를 더 온전히 만들어야 한다. 혼체를 강하게, 힘 있게, 빠르게 만들어라. 혼체를 강하게 만든다 함은 나 성자와 내 분체와 완전한 일체다. ‘함께’라는 생각이 얼마나 중요한 줄 아느냐? 생각의 본체가 혼체라 하였지? ‘함께’라는 생각이, 너의 혼체가 나와 선생의 혼체와 함께한다는 것으로 이어짐을 잊지 말아라. 중요한 말이다. 너희 스스로는 약하다 나와 함께하면 강하다. 늘 불러라. 부르면 간다. 진실로 믿고 부르고 찾아라. 이것은 일체의 비밀이다. 힘께함의 힌트다. 혼체를 힘 있게 만들어라 함은 오직 나 성자의 사랑과 진리의 힘이다. 너희는 무엇으로 힘을 받느냐. 나 성자로 인한 힘이요, 그 능력이 힘이 되어 너희를 살리지 않느냐. 선생이 너희에게 주는 힘도 사랑의 힘이고, 진리의 힘이다. 무한하고 영원하다. 힘 있게 혼체를 만들어라. 그러면 사탄도 너희를 넘어뜨리지 못한다. 감히 가까이 범접하지 못한다. 또한 사랑은 무한한 힘을 솟구치게 만들고, 이 시대 진리는 성삼위의 뜻을 이루게 하는 불가능을 가능케 하는 능력의 힘이다. 힘을 받아라. 혼체를 힘 있게 만들자. 그리고 지금은 나 성자가 빠른 구름을 탄다. 그래야 내가 쓴다. 사랑아. 빠르다 함이 무엇이냐. 기도의 능력으로 속력을 낸다 함이다. 네 기도로 나 성자의 능력을 받는다 함이다. 기도는 이때에 급히 너를 통해 내가 행할 일들과 네가 알고 깨달아야 할 것을 말해주니 네가 듣고 행하기만 하면 된다. 그것만 하면 되니 쉽고 얼마나 빠르게 나의 몸이 될 수 있는지 생각해보아라. 수시로 기도하여라. 기도로 나에게 간구하여라. 혼체가 이 세 가지로 강하고, 힘 있게 그리고 빠르게 만들어지면, 너의 제 2의 몸이 되어 행할 수 있고 낮에도 밤에도 수시로 행하며 너의 육을 돕고 함께할 수 있음을 꼭 기억해라. 육신을 통해 반복하고 또 반복하여 혼체가 그리도 강하고 완전하게 만들어진다는 것을 기억하여라. 생명을 살리는 것이 얼마나 귀한 일이냐. 나의 몸이 되어 행한다는 것이 얼마나 가치 있는 일이더냐. 진정 아는 자는 쉬지 않는다. 역사를 달릴 것이다. 잡힐 듯 잡히지 않는 생명을 잡아 나가는 가장 빠르고 가장 확실하고 가장 믿을 수 있는 최첨단의 방법이, 바로 선생이 밝혀 준 혼체의 능력을 길러 혼체를 사용하여 생명을 잡아 나가는 것임을 기억하자. 계속 써먹어라. 다스리고 부리는 만큼 너와 나와 네 선생에게 유익이다. 모르면 못한다. 알면 누리는 것이다. 알겠지? 진정 행하여 축복을 누리길 바란다. 못 다한 말, 이제부터 혼체를 써먹고 또 혼체를 더욱 만들어 행하는 자에게 더 가르쳐 주겠다. 나 성자가 진정으로 역사하리라. 사랑한다. 너의 신랑이며 너의 능력자, 오직 나 성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