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3.07.13 (토)
계시말씀 89f2c6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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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거의 때,
혼체를 사용하라
작성일: 2013. 05. 17, 06. 05(수)
작성자: 정형호
(휴거를 이루고 싶은 간절한 마음이 생기니 꿈과 희
망이 샘솟아 났습니다. 오직 휴거를 위해 간절한 마
음으로 기도할 때 1차적으로 주신 말씀을 기록하고,
다시 더 기도할 때 주신 말씀을 기록하며 정리하였
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1차원, 2차원, 3차원.
1차원을 통해 2차원을 이루고
2차원을 통해 3차원을 이루니,
1단계는 육신과 정신 부활이요(육),
2단계는 육신과 정신 부활 속에
선생과 일체 된 뜻을 이루고(혼),
3단계는 선생과 일체 속에
나와 영이 일체 됨으로
휴거의 열매를 통해
나 성자의 완전한 재림을 맞이한다.
선생의 조건과 희생을 통해,
1차원을 넘어오는 자는 점점 많아지고 있지만,
2차원 혼적 부활을 통한
선생과 일체 됨을 이루는 자는 많지 않구나.
지금은 부지런히
2차원을 이루고,
2차원을 통해
3차원 단계로 이어져야 할 때니,
이 시기가 끝나면
나 성자의 휴거와 재림의 뜻은
완성되어 천 년 역사 단 한 번뿐인,
나 성자의 휴거와
재림의 뜻의 결실을 이룬다.
혼체의 중요함도,
혼적 완성을 통해 영적 완성을 이룸도,
곧 선생을 통해 모든 것이 이루어지는 때이니,
선생으로 말미암지 않고서는
절대 3차원으로
넘어올 수 없는 것이 법칙이다.
1차원을 넘겨야
2차원으로 들어가게 되고,
2차원을 넘겨야
3차원으로 들어가게 된다.
즉, 1차원적으로 너의 뇌를 풀고,
네 자신의 정신 단계를 뚫어야
2차원 단계로 넘어가게 되고,
2차원적인 생각과 정신에서
2차원적인 것들을 흡수하여 완성할 때
3차원적인 단계로 넘어가 뜻을 이룬다.
사랑아.
나 성자가 너희에게
중요한 말을 남기노니,
지금 이 때,
진행 중인 이 역사의 시간을 잡아라.
저마다 자신을 통한
하늘의 휴거 기간이 있으니
그 기간은 자기 여하에 따라 진행된다.
휴거를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자와
노력하지 않는 자의 기간도 다르고,
기도를 하는 자와
기도를 하지 않은 자의 기간도 다르고,
소통을 한 자와
소통을 하지 않은 자의 기간도 다르고,
섭리를 일찍 온 자와
늦게 온 자의 기간도 다르니
저마다 각자에게 정해진 휴거의 기간은
본인을 통해
알 수가 있음을 깨달아라.
혼체의 중요함을
절대 믿어야 됨을 기억하라.
혼체가 중요하다.
혼체를 통해
네 자신을 보고 점검해야
더 깊은 단계에 오른다.
알고 느껴야
충격 받고 깨닫는다.
뇌를 열어 보고 싶다면
너의 혼체를 보는 것이 빠르다.
(제 혼체를 통해 상황을 보여 주신다고 하시며,
보여 주신 내용입니다.)
큰 세 개의 봉우리가 있었습니다.
첫 번째 봉우리에는
사람들이 가장 많았습니다.
더 높은 두 번째 봉우리에는
사람들이 거의 없었습니다.
그보다 더 높은 세 번째 봉우리에는
딱 한 분이 계셨습니다.
세 번째 봉우리에
혼자 계신 분은 선생님이셨습니다.
말로 표현하기에 더 높은 봉우리이지
그 높이의 차원은 어마했습니다.
봉우리를 나타내 보이심은
100선, 200선, 300선 휴거의 차원성의 단계를
비유로 보여 주신 것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첫 번째 봉우리에 올라
두 번째 봉우리를 향해 가는 자들이 있는데,
가다 힘들다 주저앉는 자도 있고
어떤 자는 땀을 뻘뻘 흘리며 가기도 하고,
어떤 자는 뛰고 날면서 가기도 했습니다.
뛰고 나는 자를 자세히 보니,
선생님께서 손을 잡고
함께 뛰어 주고
날아 주시는 모습을 보며,
선생님과 함께하면 쉬운 거구나.
선생님과 일체 됨이
이렇게 중요한 거구나.
깨닫게 되었습니다.
(다시 말씀 해 주셨습니다.)
휴거의 단계에 있어
1차원은 넘겼지만,
사람들이 2차원으로
활발히 올라감이 쉽지 않다.
이는 아직까지
자기 뇌 속에 사로잡힌
관념과 생각들이 풀어지지 않은 채,
움직이고 뛰기 때문이다.
그래서 뇌를 푸는 것이
그토록 중요하다.
뇌가 굳어진 상태에서는
생각과 정신, 모든 사고가
그 굳어짐대로 인식하고 받아들여 행동하니
아무리 뇌를 푸는 이야기를 해도,
듣지 않은 채로 받아들이니
그의 따른 행동의 결과가 어찌 되겠느냐.
2차원을 넘고,
3차원 단계에 오름의 법칙은
그 단계에 있는 자의
방법과 지시대로 해야 오를 수 있는데
자신의 방법대로 행하니
어찌 제대로 오를 수 있겠느냐.
섭리사를 보면,
1차원 휴거는
선생 통해 말한 방법대로
본인이 노력하고 하기만 하면 쉽기에
금방 오를 수 있으나,
2단계, 3단계에 오르기 위해서는 반드시
자신의 굳어진 사고와 생각을 버리고,
그 단계에 오른 자와 일체 되어야
자신에게 정한 시간 내에
오를 수 있음을 알아야 한다.
그래서 굳은 뇌를 푸는 것이
그토록 중요하고,
일체 되는 것이 중요한 것이다.
1차원과 2차원,
2차원과 3차원은 확연히 다르다.
오르는 과정도 절벽으로 비유한다면,
0차원에서 1차원은 30도의 경사와 같다면,
1차원에서 2차원은 70도의 경사,
2차원에서 3차원은 90도 이상의 경사와 같다.
비유로 한 이야기다.
그토록 오르는 길이 험난하니,
반드시 오른 자의 도움을 받아야 하는 것이
이치요, 법칙이다.
혼자서는 절대 오를 수 없는 길이
휴거의 길이다.
휴거의 길은
절대 혼자 오를 수 없다.
반드시 시대 분체와 함께해야
오를 수 있다.
그 길을 시대 사명자인 분체가 열었고,
길을 냈기 때문이다.
이 시대, 이 길을 낸 자는
단 한 명이기 때문이다.
알겠느냐?
(아멘!)
사랑아.
점점 너의 혼이
나와 일체 됨 속에 나를 느끼길 원하고
선생을 느끼길 원하는 과정과
완성되어가는 과정 속에
혼체를 볼 수 있다.
섭리사 혼체를 보라 문을 열어 허락했는데,
보고 느낌에도 알지 못하고
느끼는 자들이 드물다.
또한 해석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자들이 많다.
단순한 꿈의 세계를 뛰어 넘어,
너의 마음 상태를 통해 나타나는
혼체의 그 모습을
정확히 볼 수 있는 방법이 있으니
내 오늘 가르쳐 주겠다.
혼체를 볼 수 있는 방법의
첫 번째 단계는 기도다.
섭리사 기도를 하는 자들을 보면
대다수 선생의 기도 방법을 모른 채 하고 있다.
선생의 기도 방법의 첫 번째 원칙, 집중이다.
하지만 집중이라는 단어는 1차원적인 이야기고,
이 집중의 단계에서 중요한 것이 있으니
뇌를 풀고, 온갖 뇌 속에 파장을 하나로 모아
나 성자에게 집중하는 것이다.
그 집중의 단계에서 중요한 것이 있으니,
그 어떤 것도 의식치 않기 위해,
다른 생각과 복잡한 파장들을
기도 시간만큼은 자른다.
마치, 나 성자와 둘만의 공간에 있다 생각하며
머리로 생각들을 그리는 것이다.
좀 더 문학적으로 표현을 하자면,
기도를 통해 오직 나 성자와 구상한 것을
그림으로 나타내기 위해
그리는 것과 같다.
쉽게 이야기하여,
하나의 붓이 있는데,
이 붓을 나와 선생이 하나로 잡고
하나씩 하나씩 그림을
그려 나가는 것과 같다.
또 하나의 예는
나 성자가 그림을 그렸다 하자.
그 그림 그대로 선 따라 정확하게
그려 나가는 것과 같다.
그렇다면 그 그림은
하나의 그림이 되겠지.
나 성자가 그린 그림에 덧입혀
그림을 완성하였으니,
두 개의 그림이라 하지만
하나의 그림과 같은 겪이다.
사랑아.
이것이 기도의 첫 번째 단계의
아주 중요한 원리이다.
(그런데요, 성자 주님!. 기도를 하다 보면, 그 복잡한
파장과 생각을 끊기 힘들다고 이야기를 해요,
저 또한 그럴 때가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사랑아.
그래서 중요한 것이 있지.
선생이 아주 잘하는 것이 있다.
매 순간 기도를 할 때마다
나를 먼저는 만나기 위해
100번이고, 1000번이고, 10000번이고,
오직 내게 집중이 되고,
나를 모실 때까지 부르고 부른다.
사람들은 그토록 본인이 노력하지 않고,
몸부림치지도 않은 채 쉽게 말을 한다.
한 나라 대통령 만나기 쉽더냐.
하물며 전능자를 만나는데,
어찌 그렇게 쉽게 만나려 하는지 모르겠구나.
선생이라고 나를 쉽게 만나는 줄 아느냐.
선생이라고 나와 일체 된 단계까지 올라오는데
쉽게 올라온 줄 아느냐.
절대 비약은 없다 하였다.
선생도 본인이
노력하고 수고하고 몸부림친 만큼 올라오고
그만큼 나 또한 대해 줬음을 알아야 한다.
시대 사명자도
그렇게 몸부림쳐 올라와 나를 만났는데
너희 자신을 두고 생각을 해 보아라.
(아멘!)
두 번째,
집중을 이와 같이 했다면,
대화의 소재가 중요하다.
네 마음속에 나타나는 표현을,
있는 그대로 사실적으로 마음으로
표현하는 것이다.
선생의 기도를 자세히 들어 보면,
만약 제자들을 통해 들어온 문제가 있어
나에게 이야기하고 싶을 때가 있다 하자.
그것을 어찌 표현할지
늘 생각하고 연구하다가
자신의 표현을 사실적으로 하기 위해
마음으로 그리며 대화한다.
그러니 나는 말을 해 줄 수밖에 없는 것이다.
내가 들어 주는
첫 번째 원칙,
진실성과 진심,
그 마음과 속을 다 본다.
즉 뇌 속의 그 상태를 점검하며
다 본단 말이다.
즉 마음은 뇌와 연결되어 있으니,
기도 속에 뇌를 점검하기가 너무 좋다.
진짜요 사실이기 때문이다.
말 이전에 마음을 보고
너희의 뇌 속에 들어 있는
하나하나의 생각들을 열어 보아
너의 말과 마음이 일체 된지를
확인하고 점검한 후,
그 기도를 받는 것을 알아야 한다.
세 번째,
말을 하는 단계 속에,
중요한 것은 기다림이다.
자신의 말만 하는 자와
자신의 말과 함께 답을 기다리는 자,
내가 혼을 통해 말을 해 줘도
자기 주관이 강해서
그 마음의 소리가
들리지 않는 자들도 많다.
그런데 나 성자가
이렇게 깊은 이야기를 해 줘도
중요한 것은
섭리사가 기도를 한다고 하나
조는 자들도 많다.
기도 체질 운동을 한다고 하지만,
기도 시간을 하나의 형식적으로
의무적으로 하는 시간으로 여기며
깊은 만남의 시간으로 여기지 않고
기도 시간을 보내니
그것이 문제다.
새벽을 깨우는 시간,
진정 나를 만나기 위해
사랑과 설렘으로 오는 자가
섭리사에 반도 안 된다.
나를 만나기 위해
설렘으로 오는 자와
그렇지 않은 자의 차이가
기도의 완성, 마지막 운명을 결정짓는다.
섭리사가 굳어진 것 중에 하나가
이 기도다.
뇌가 굳어지듯,
새벽은 기도하러 가야 하는 시간이니까
내일은 또 어떻게 일어날까? 피곤한데...
힘들게 여기며
기도에 대한 고민을 하는 자들이 많지.
그 굳어진 생각을 풀어라.
그 생각을 풀면, 어느 때든지
진심의 기도 속에
나를 느끼고 만나는
기도의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사랑아.
대다수 습관적, 형식적으로
눈을 뜨고 오는 자들이 많으니
본인이 휴거를 이루고 있어도 모르고
혼체를 제대로 느끼지도 못하고,
나와 통하지도 못하는 것이다.
만남에는 법칙이 있는데,
그 법칙을 상실하는 자들이 많다.
관계의 법칙도, 만남의 법칙도
일맥상통하다.
결국 서로가 만나길 원해야 만나고,
서로가 서로를 애절하게 대할 때,
관계성이 성립되는 것이
상식이요 기본임을 알아라.
알겠느냐?
(아멘!)
혼체를 사용하는 것에
첫 번째는 기도라면
두 번째는 바로 말씀이다.
이 말씀을 단순한 관념적인 진리로만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진리 속에 거하는
나 성자와 선생으로 봐야 한다.
섭리사 병폐가 있다면,
그토록 말씀의 가치성에 대해 이야기했어도
이 말씀과 자신의 운명을 연결하여
애절하게 받아들이는 자는 많지 않다.
휴거의 비밀은 말씀이라 했건만,
이를 뼈저리게 알지 못하고 실천치 못하니,
느끼지 못한 채 진리의 성령을
엄청나게 쏟아부어 줘도
느끼지 못하고,
그저 은혜 받고 좋고
웃고 즐거워하다가
끝나는 경우가 많다.
섭리사의 현실이다.
이와 같은 현상 속에 어찌 너희는
200선, 300선에 오를 수 있겠느냐.
엄청난 비밀의 말씀을 선포했어도,
결국 행하는 자,
하는 자만 오르는 것이 법칙이다.
그동안 너희 한 사람, 한 사람을 지켜보며,
선생과 깊게 이야기를 했다.
절대적인 사랑으로 말씀을 주지만,
모든 자들에게 많은 기대는 하지 않는다.
그렇다고 너희를 포기하는 것은 아니다.
너희의 마음과 행실의 열매 맺음을 보고,
‘아! 이제 기대해도 되겠구나.’ 하고
그제야 그를 놓고 생각을 깊이 한다.
내가 이 말을 하는
깊은 뜻을 깨달아야 한다.
휴거의 정한 기간도
엄청난 속도와 함께 지나가고 있건만,
정녕 깨닫지 못하는 자들을 보면 안타깝다.
그동안 나와 선생은
애절한 하늘 심정 담아 모든 것을 전해 주었고,
지금도 애타게 전하고 있다.
이미 부활 역사를 선생 통해 이끌었고
하늘의 책임분담은 다 하였기에
이제 너희의 책임분담에 따른
결과로 이루어짐을 알고,
깨닫고 행해야 한다.
너희가 완전한 휴거의 단계에
오르길 바라는
간절한 마음이 있으니
때가 지나기 전,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고 있는
본체와 분체의 심정을 알아라.
사랑아.
오늘은 휴거의 있어 중요한
혼체를 사용하는 비법에 대해
가르쳐 주었다.
혼체를 사용하는 방법의 핵심!
기도와 말씀 그리고 진리의 성령
그 핵심 분체이다.
혼체의 세계의 문을 연 분체를 통해
혼체의 세계에 들어옴이 가장 빠르다.
분체의 이름을 절대 믿고,
그와 일체 됨으로
들어올 수 있는 세계다.
지금이 휴거의 과정 중,
가장 중요한 때다.
분체를 중심하여,
그 손 꽉 잡고
삼위의 성산 봉우리에 올라야 할 때다.
산 정상을 맛 본 자는,
아무리 힘들어도 그 정상을 오른다.
그 맛을 알기 때문이다.
분체를 진정 사랑하고,
분체와 함께 함의 기쁨을 맛본 자는
분체가 좋아서라도
그가 있는 곳으로 오르겠지.
깊은 계시다.
아직도 섭리사는
분체를 제대로 모르고 대하고,
분체의 말을
가슴 깊숙이 깨닫지 못한 채
한 소리로 듣고
한소리로 끝나는 것이 많다.
매 순간 분체와 일체 됨을 잊고 살면서
말만 잘하면 뭐하느냐.
휴거를 이룰 수 없다.
분체를 생각해라.
매사에 분체,
그의 모습을 떠올려 보아라.
그의 정신을 담아 보아라.
너의 정신을 가진 상태에서
담는 것이 아니라,
너의 정신을 풀고,
비워 낸 상태에서 담기다.
무엇을 하던 그의 모습을 통해
나 성자의 모습을 바라보며,
혼체를 통해
휴거의 깊은 단계로
오를 수 있는 열매를 맺게 하자.
분체를 바라봄도,
분체와 일체 됨도
나 성자를 바라봄이요,
일체 됨임을 깨닫길 축복한다.
사랑한다.
혼체가 중요한 이 때,
깊은 진리를 깨우쳐 준 성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