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3.07.13 (토)
계시말씀
- 선포일
- 2013.07.13 (토)
- 성경 본문
- 새벽 2: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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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위의 전능함
작성일 : 2013. 3. 12(화) 새벽 2: 30
작성자 : 주은혜
(낮에 바닥에 머리카락이 떨어져 있을 것을 보고 주
님께
‘주님, 주님은 제 머리카락이 몇 개가 있는지 다 아
시죠?
도대체 어떻게 아시는 거예요? 매일 이렇게 많은 머
리카락들이 빠지는데...’하고 말씀드렸습니다.
주님은 제 이야기를 듣고 그냥 웃으셨습니다.
밤에 기도 시간이 다가와서 주님께 ‘주님! 오늘은 제
게
어떤 것이든 가르쳐 주세요.’했더니 주님께서 ‘무엇을
가르쳐 줄까?’하고 다시 물으셨습니다. 곰곰이 생각
하다가
‘주님이 가르쳐 주시고 싶으신 것을 배우고 싶어요.’
하고
말씀드렸고 주님께서는 ‘알았다.’ 하셨습니다.
이후 기도할 때 주님께서 낮에 제가 제 머리카락의
개수를 어떻게 아시냐고 물었던 것을 말씀하시며 ‘너
의 주인은 나이니 나는 너에 대해 잘 안다.’하셨습니
다.
저는 ‘주님, 저의 주인은 저 아니었어요?’하고 여쭈었
고
주님은 ‘사람들은 자신의 주인이 자신이라고 생각하
지만
틀린 생각이다. 모든 것의 주인은 오직 성삼위다.’하
시며
‘삼위의 전지전능함을 알아라. 높은 차원에서 너를
다스리시는 삼위를 알아야 한다.’하고 말씀하셨습니
다.
그리고 먼저 제게 삼위의 전능함을 말씀해 주셨고
이어 해 주신 말씀을 받아쓰게 되었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삼위와 인간의 차원성의 차이는
인간과 개미와의 차이다.
또 유전자를 가지고만 있는 정자와
벌써 인생을 다 산 노인과도 같은 차이다.
(주님, 주님께서는 전지전능하시고, 저희는 부족한
인간이라
차원의 차이가 엄청나게 크잖아요. 어떻게 일체 될
수가 있을까요?)
일체 되라는 말은
너희가 신과 같이 전능해지라는 말이 아니라
마음을 열고 나를 받아들이라는 말이다.
나와 똑같은 능력을 가지는
동등함의 입장이 아니라
네 안에 내가 있고,
내 안에 네가 있는
일체를 이루라는 것이다.
너는 내 것이고,
내게 속한 것이니
나의 생각, 마음, 정신으로 행하는 것을 인정하고
내게 묻고 행하는 것이
바로 일체의 기본 아니겠냐.
(주님, 동등권의 사랑을 말씀하셨잖아요. 전능자 앞
에 동등권의 사랑은 참 대단한 말씀이네요.)
사랑하니
동등한 입장에 서게 한 것이다.
사랑하는 자니
너희가 부족해도
내가 너희 앞에서 나를 낮추고, 너희에게 맞추니
너희도 수준을 높이고 올라와서
나와 동등하게 사랑하며
서로 눈을 마주보고 사랑하자 말씀해 주었다.
여호와는 웅장하시다.
또한 전능하시고, 완전하시며 변함이 없다.
고로 너희는 여호와 하나님을 측량할 수가 없다.
너희를 향한 사랑도
너희가 극적으로 이해하기 쉽게
‘애인 사랑’, ‘신랑신부 사랑’이라 말하지만
그보다 더 높고 깊으며 차원이 높다.
말로는 삼위의 마음과 전능함을 전할 수 없다.
체험해 보아도 내 전능함을 가슴 깊이 모른다.
너희의 수준과 차원대로 체험하기에
수준이 낮기 때문이다.
수준이 높은 사람일수록
여호와 하나님이
그 마음만 스쳐도 놀라고 감격하지만,
수준 낮은 자는
하나님이 직접 일어나
심판을 하셔도 놀라지 않는다.
무지하기 때문이다.
여호와 하나님의
위대하심과 전능하심을 찬양하여라.
그로 인해 너희의 무지가 깨지고,
하나님의 진실된 모습을 보게 될 것이다.
사랑과 능력을 느낄 수 있게 될 것이다.
그 오묘하고 신비한 말씀을
깊이 있게 들어 보아라.
무지자들은 말씀을 들어도
듣고 흘리며 권고의 말처럼 듣지만
아는 자는 그 말씀을 생명시 한다.
여호와 하나님의 위대함을 아는 자가
정녕 얼마나 되겠냐.
모두 다 자기중심에서
하나님을 생각하고 판단한다.
그의 위대함을 느껴 보라고 선생을 세웠으나,
선생 또한 자기 수준대로 판단하고 생각한다.
섭리사에 삼위가 살아 있다고 그렇게 외쳐대도
인간적인 눈으로 판단해 버린다.
모두 수준 낮은 자들이다.
숨을 한번 크게 들이 쉬어 보아라.
하나님이 공기를 만든 신비를 느껴 보아라.
눈을 감고 손가락을, 손을, 팔을 다리를 움직여 보아
라. 그리고 네 마음을 자세히 들여다보아라.
여호와 하나님이
너희를 만든 신비와 능력을
느껴 보고 체험해 보아라.
내 사랑아.
네가 살아 있음이,
지금 이 순간이
여호와의 능력이요, 전지전능함이다.
오늘 이 시간에 너는
나를 만나고 사랑을 하며 대화를 하며
영원히 빛나는 시간 속에 살고 있으니
그 또한 기적이다.
높은 차원에서 생각해 보아라.
낮은 차원에서 보면 기도의 시간이지만
신적 차원에서 보면 이 기도의 시간은
너희를 살아 있게 한
삼위의 능력과 위대함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다.
너를 창조한, 그리고 살게 한
삼위의 힘과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아니냐.
(주님, 하나님의 전능함을 더 가르쳐 주세요.)
하나님은 너희의 마음과 생각을
모두 알고, 느끼며,
한순간에 지구의 모든 자들을 만날 수 있고,
1분 1초마다 변하는
사람의 생각을 모두 알고 계시며
100년 인생이 어떠했는지 기억하신다.
또 영계와 육계를
하나도 빠짐없이 운영하시며
한 번도 실수가 없으셨다.
완전하고 온전하신 하나님이시다.
고로 너희는 하나님을 다 알 수가 없다.
다만 가까이 갈 수 있다.
모두에게 문을 여신
‘아버지’이시기 때문이다.
여호와를 경외해야 한다.
가벼이 생각하지 말아라.
가깝게 느끼되
가벼이, 무지하게 생각하지 말아라.
화가 있다.
(주님, 이 말씀을 듣고 더 깊이 깨달아야 할 것이 무
엇이 있을까요?)
사람은 자기 차원에서 산다.
자기 차원에서 모두를 바라본다.
하나님도, 말씀도, 세상도, 섭리도,
모두 자기 차원이다.
하지만 자기 차원에서 바라보는 세상이 정확한 것이
아니듯,
너희 차원에서 보는
섭리도, 삼위도, 선생도
정확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하나님에 대해 더 깊이 깨닫고
사랑해야 한다.
네가 오늘 무언가 가르쳐 달라고 했지?
하나님의 전능함을 가르쳤다.
말로 설명해서 아는 것은 아니지만
전능한 하나님을
네게 전함으로 네 무지를 깼다.
알아야 상대를 대할 때 실수가 없다.
하나님을 대할 때
실수하지 말라고 너희에게 전했으니
알고 기도하고 알고 경배하여라.
너희가 진실로 감탄하지 않으니
너희가 하나님께 하는 경배도
입술로만 하는 경배가 된다.
입술이 아니라 마음으로 굴복되어
경배하고 경외하여라.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충만하기를
간구하며 배우고
너희의 수준에서 머무르지 않기를 기도하여라.
사랑도, 너희의 세계도
더 날개를 단 듯 오르길 바란다.
나는 배우기를 바라는 자를 늘 가르친다.
잘못된 생각을 버리게 하고
새 생각을 보여 준다.
그러하니 더 배우기를
더욱 간구하기를 바란다.
사랑한다. 성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