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주일말씀2013.07.14 (일)

130714 주일말씀

선포일
2013.07.14 (일)
성경 본문
요한계시록 7장 1-3

첨부 파일

<2013년 7월 14일 주일말씀> 생방송 인 침을 받은 자는 해하지 말아라 본 문 요한계시록 7장 1-3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도 성자께서 말씀해 주실 때, 증거의 신이며 천모이신 성령님께서 뜨거운 감동 감화로 역사하시며 그 말씀을 증거하시고, 듣는 자들의 귀와 마음을 열어 주어 깨닫게 해 주실 것입니다.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 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오늘도 성자의 분체인 선생이 성경 본문 말씀을 중심하여 성자께서 주 시는 말씀을 가지고 설명을 잘해 줄 테니, 모두 전심을 다해 듣고 실천하 기 바랍니다. 말씀을 듣는 자들이 생명의 말씀을 듣고 은혜 받고, 감동받고, 성령이 충만하게 되는 데 있어서는 세 가지의 책임에 의해 좌우됩니다. 첫째, 선생이 기도를 깊이 하고 책임을 다해서 전능하신 성자께 때에 합당한 말씀을 차원 높게 받아야 됩니다. 그리고 설명을 잘하면서 그 말 씀을 받아서 써야 됩니다. 그리고 어디서 강하게 전하는지, 어디서 제스처 를 꼭 해야 하는지 잘 정리해 줘야 됩니다. 그래서 듣는 자들이 선생을 위해서 꼭 기도를 많이 진정으로 해 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잊으면 안 됩니다. 둘째, 단상에서 외치는 세례요한과 같은 증거자인 교역자들이 말씀을 잘 읽고, 말씀의 핵심과 흐름을 100% 제대로 깨닫고 단상에 서야 됩니 다. 적어도 일곱 번을 읽어 봐야 된다고 했는데, 일곱 번으로 부족하면 스 무 번이라도 읽어 봐야 됩니다. 다 읽고 설교 내용을 이해했으면, 그다음에는 세 번 이상은 꼭 입으로 소리 내어 정독하면서, 단상에서 설교하듯이 연습해 봐야 됩니다. 설교자 가 설교 내용을 100% 이해하지 못한 상태에서 단상에 올라가니, 시선이 원고에만 고정되어 청중을 쳐다보지 못하여 은혜가 떨어지기도 합니다. 그리고 강하게 외쳐야 할 부분이 어디인지 표시해 둔 것을 보고, 음악 의 곡조에 따라 노래하듯 심정으로 음정 조절을 잘해야 됩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큰소리로 외치기만 해서도 안 되고, 처음부터 끝까지 책 읽듯 조용하게 읽기만 해서도 안 됩니다. 강약 조절을 잘해야 됩니다. 그리고 성자의 심정으로 설교 내용에 맞게 제스처를 적절하게 해 줘야 됩니다. ‘눈 따로, 손 따로, 마음 따로’이면 듣는 자들이 어색해합니다. 아직도 성자의 위대한 말씀을 제대로 못 외치는 자들이 많습니다. 교 인들이 너무 답답해하면서 거의 울면서 편지를 보내옵니다. <말씀>은 ‘영혼의 양식’이라서 말씀을 제대로 먹어야 영혼이 성장하는데, 교역자 가 제대로 못 외쳐서 교인들의 영혼이 성장하지 못하면 큰일입니다. 생명의 말씀을 생명력 있게 외치고 전해야 됩니다. <말씀의 능력>은 첫째, 내용에 있고 둘째, 말하는 데 있습니다. 말씀 내용은 100% 완전하 니, 전하는 자가 잘하면 말씀의 역사가 계속해서 일어납니다. 말씀의 역사가 안 일어나는 이유는 전하는 자들이 잘 전하는 책임을 못 했기 때문입니다. 똑같은 말씀인데, 어떤 교회에는 말씀의 역사가 일어 나고, 어떤 교회에는 말씀의 역사가 안 일어납니다. 이는 전하는 자에 의 해서 좌우되기 때문입니다. 또한 말씀을 전할 때는 ‘발음’을 확실히 해야 됩니다. 그런데 ‘발 음’을 틀리게 하는 설교자들이 많습니다. 설교자들의 설교를 확인하니, 어떤 설교자는 발음이 20~30군데나 틀리기도 했습니다. 제대로 발음을 못 하면, 듣는 자들이 제대로 몰라서 제대로 행할 수가 없습니다. 글씨 한 자를 제대로 발음하지 못하면, 앞에 말씀한 것도 방향이 다른 데로 돌아갑니다. 일례를 들어 보겠습니다. - 앞에서 죽도록 이성 죄에 대해서 말해 놓고서, 끝에서 ‘타락’을 ‘다락’이라고 발음하면, 듣는 자들은 ‘다락방’을 생각하게 됩니다. - 또 ‘심정을 다해라.’라는 말을 ‘시정을 다해라.’라고 합니다. 그러면 듣는 자들은 ‘무엇을 시정하라는 것이냐?’ 생각하게 됩니다. - 또 앞에서부터 쭉 그날 설교의 목적을 위해서 말해 오다가 뒤에 핵 심을 말하며 ‘주를 앙모해야 된다.’라고 해야 되는데, ‘주를 안마해야 된다.’라고 합니다. 그러면 듣는 자들이 ‘안마를 배워야 되나?’ 생각 하게 됩니다. 그러면 앞에 말씀한 것이 다 허사가 됩니다. - 또 ‘성자와 개통과 소통이다.’해야 하는데, ‘개똥과 소똥이다.’ 하니, 듣는 자들은 웃음이 터질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니 그 위대한 설교 가 한순간에 웃음바다가 되어서 말씀과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성자의 말씀은 한 글자라도 틀리게 발음하면 정말 안 됩니다. 잠언도 그러합니다. 그래서 설교자들에게 설교 원고가 나갈 때 글씨가 틀리지 않 게 하려고, 사명자들이 몇 번이나 교정을 봅니다. 고로 원고는 거의 100% 완벽하게 나갑니다. 그런데 교역자들과 잠언을 전하는 자들이 제대로 준비를 하지 않고 단 상에 오르니, 발음이 정확하지 않습니다. 먼저는 설교 내용과 잠언 내용이 이해되도록 여러 번 읽어 보고, 그다음에 입으로 소리 내어 세 번은 정독 해 봐야 됩니다. 그러면 꼬이는 발음도 교정되고, 말씀 내용을 술술 전하 게 됩니다. 입으로 소리 내어 세 번 이상 정독하면, 발음이 틀리는 일이 거의 없습니다. 현재 설교를 제대로 못 하는 교역자는 두 달 이상 연습 기간을 주고, 그 기간 동안에는 설교를 잘하는 교역자의 교회로 연결하여 설교를 듣게 하고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발음이 정확하지 않은 교역자는 두 달 이상 연습 기간을 주고, 그 기간 동안에는 발음이 정확한 교역자의 교회로 인 터넷 연결을 하겠습니다. 선생도 처음에 아나운서 시험을 본다고 하면서 발음을 연습하고 배웠 습니다. 모두 배우고 연습하고 나서 청중 앞에 서야 됩니다. 말씀을 듣는 자들보다 말씀을 전하는 자들이 성령의 감동과 성자의 심정을 가지고 더 잘 외치고 전해야 제대로 사명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잠언 원본에는 “세상을 보지 말고, 이성을 생각하지 말아라.” 했는 데, 어떤 교역자는 “세상을 보지 말고, 이성을 생각해라.”라고 전했습니 다. “말아라.”라는 한 자를 빼고 전하니 “이성을 사랑해라.”라는 말이 되었습니다. 교인들은 설교 시간에 교역자들에게 묻지도 못합니다. 설교자 가 발음이 꼬여서 문장을 제대로 완벽하게 말해 주지 못한 것입니다. 설교자가 발음을 제대로 못 하면, 교인들은 ‘선생님은 왜 글씨를 틀 리게 썼지?’ 하고, 원고가 틀렸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그리고 애간장을 태우며 선생을 위해 기도해 준답니다. 원고가 틀린 것이 아니라 설교자가 제대로 못 했기 때문입니다. 또 어떤 사람들은 ‘글을 교정하는 사람이 제대로 교정을 못 했다. 답 답하다.’ 생각하기도 합니다. 그것이 아니라 설교자가 제대로 못 한 것입 니다. 제대로 알라고 일일이 설명해 주는 것입니다. 1년 동안 수백 단어를 틀리게 말하니, 안 됩니다. 그렇게 하면 교인들 수십, 수백 명이 1년 동안 엄청난 말씀을 제대로 못 듣게 됩니다. 영적인 세계의 단어는 정말 똑똑히 발음해야 됩니다. 이런 문제로 성자의 계시를 제대로 못 전하는 교역자는 한 달에서 두 달 동안 교육받고 다시 단상에 서게 할 것입니다. 아니면 교인들 전체의 구원과 휴거를 위해서 교체할 수밖에 없습니다. 말씀을 듣는 여러분들이 생명의 말씀을 듣고 은혜 받고, 감동받고, 성 령이 충만하게 되는 데 있어서는 어떤 책임이 필요한지, 지금까지 두 가 지를 말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세 번째 책임을 말해 주고, 오늘 말씀 시작 하겠습니다. 세 번째로는 말씀을 듣는 자들이 잘 들어야 됩니다. 생각이 다른 데 가 있는 상태에서 말씀을 들으면, 들어도 내용을 모릅니다. 생각을 집중하 고 전심을 다해 들어야 은혜 충만하고 성령 충만하여 깨닫게 됩니다. 단 상의 말씀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여러분 개인에게 계시해 주시는 말씀으로서 ‘특별 계시’입니다. 성령의 감동을 받으려면, 말씀을 들어야 됩니다. 말씀을 들어야 성령 께서 그 말씀이 맞다고 증거하시며 감동을 주십니다. 말씀을 제대로 들어야 휴거되는 데 지장이 없습니다. 성자께 말씀을 받는 선생과, 그 말씀을 전하는 자들과, 말씀을 듣는 자들이 삼박자가 맞아야... 성부, 성자, 성령님께서 삼박자로 역사하십니 다. 믿습니까? 오늘 말씀을 전하기 전에, 말씀을 위해서 한 가지만 더 인식시켜 주겠 습니다. 설교할 때는 은밀히 말할 것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은밀히 말할 것이 라서 약간 돌려서 말하면, 전하는 자들도 듣는 자들도 정말 못 알아듣고, 정말 깨닫지 못합니다. 은밀한 말씀은 비밀이 있어서 확~ 드·러·내·서 말하지 못합니다. (양손 바닥을 앞으로 내밀고 손바닥을 위로 해서 확 드러내는 모습 제스처) 성자께서 분체를 통해서 은밀히 하시는 말씀은... 마치 수영할 때 수 영복을 입혀서 덮을 곳만 덮듯 한 것입니다. 그런데 은밀히 말한 것을 깨 닫지 못하니 정말 답답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중요 성자께서 이 시대에 은밀히 말씀하시는 것이 ‘분체’입니다. 그러나 확~ 드러내어 말하지 못하니 ‘분체’라고 하는 것입니다. ‘분체’라고 말하는 것은 마치 수영복을 입혀 놓고, 핵심 지체에 덮을 것을 덮어 놓은 격입니다. <끝> 그런데 듣는 자들이 ‘분체의 근본’을 모르니, 늘 ‘분체’ 하면, 그 냥 ‘분체’로만 생각합니다. 그러니 성령의 뜨거운 불이 안 옵니다. 그나마 어떤 목사는 설교 때 ‘분체’를 ‘분재’라고 발음합니다. 또 어떤 자는 ‘문제’로 발음하기도 합니다. 정말 문제입니다. 발음을 틀리 게 하니, 정말 걱정이고 문제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또 어떤 자들은 설교할 때나 강의할 때 ‘분체’를 확~ 드러내어 말하니, 또 걱정이고 문제입니다. (* 다시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중요 선생을 왜 ‘분체’라고 했는지 그 비밀의 말씀을 깨닫지 못하는 자 는... “수영복 안에 무엇이 들어 있냐?” 하면, “수영복이 들어 있지.” 하는 자와 같습니다. 선생을 왜 ‘분체’라고 했는지 그 비밀의 말씀을 깨닫는 자는 수영복 안에 무엇이 들어 있는지 알듯이, 분체 안에 누가 들어 있는지 아는 자입 니다. 마치 수영복을 입혀서 핵심을 덮어 주듯이, 분체를 말할 때도 은밀히 ‘분체’라고 말하여 분체의 핵을 싼 것임을 깨달아야 됩니다. 섭리사 여러분들은 ‘선생의 분체’입니다. 여러분은 누구를 싸고 있 습니까? 수영복으로 핵심 지체를 싸듯이, ‘선생’을 싸고 있는 것입니 다. 그런데 선생도 ‘분체’라고 합니다. 근본을 모르면, 여러분과 똑같이 ‘분체’입니다. 그러나 선생은 누구를 싸고 있는 분체입니까? 선생은 누 구의 분체입니까? 바로 ‘재림하신 성자’를 싸고 있는 분체입니다. <끝> 선생은 ‘성자의 분체’이지, 여러분들과 같은 분체가 아닙니다. 그러 면 어떻게 구원의 사역을 하겠습니까? 깨닫고 제대로 믿기 바랍니다. ‘성자의 분체’는 영원한 문제를 해결해 주는 자입니다. 답답하다고 해서 홀라당 벗고 다 보여 줄 수도 없습니다. 답답하다고 해서 수영장에서 수영복을 다 벗고 보여 줄 수 없지 않습니까? 그러면 “저 사람 나체야. 미쳤어.” 합니다. 수영장 이야기가 나왔으니, 잠깐 한 가지 이야기하고 넘어가겠습니다. 수영장에 가서 강사에게 수영을 배우다가 이성 문제가 많이 일어납니다. 남자 강사들이 여자에게 수영을 가르치면서 계획적으로 여자를 꾑니다. 고로 선생은 여자가 남자에게 수영을 배우러 간다고 하면, 허락한 일이 한 번도 없습니다. 왜 분체를 쳐다보고 분체를 부릅니까? 오늘 말씀도, 지난 1년 동안 전한 모든 말씀도, 그동안 섭리사의 모든 말씀도 모두 다 ‘분체와 연결 된 말씀’입니다. 그래서 ‘근본’을 모르면, 1년 내내 설교를 들어도 혓 바닥으로 과일 껍질만 핥다가 마는 격이 됩니다. 오늘 말씀을 인식시키려고 지금까지 말씀했습니다. 이제 오늘 말씀을 정한 시간 내에 다 해야 됩니다. 인식시키는 데 3분의 1의 시간이 들어갔 으니, 나머지 시간을 가지고 오늘 말씀을 전해야 됩니다. 잘 설명할 테니, 전하는 자들은 잘 전하고, 듣는 자들은 잘 듣고 행하기를 축원합니다. 성경에 “인 침을 받은 자는 해하지 말아라.” 했습니다. (기본 제스처) 오늘 성경 본문 말씀을 한 번 더 읽어 보겠습니다. (계 7:1-3) 『[1] 이 일 후에 내가 네 천사가 땅 네 모퉁이에 선 것을 보니 땅의 사방의 바람을 붙잡아 바람으로 하여금 땅에나 바다에나 각종 나무에 불 지 못하게 하더라 [2] 또 보매 다른 천사가 살아 계신 하나님의 인을 가지고 해 돋는 데로부터 올라와서 땅과 바다를 해롭게 할 권세를 받은 네 천사를 향하 여 큰 소리로 외쳐 [3] 이르되 우리가 우리 하나님의 종들의 이마에 인치기까 지 땅이나 바다나 나무들을 해하지 말라 하더라』 여기서 하나님의 인을 가지고 온 천사가 심판의 명령을 받은 천사들에 게 이르기를 “하나님의 종들의 이마에 인 치기까지 땅이나 바다나 나무 들을 해하지 말아라.” 했습니다. → 이는 곧 ‘인 침을 받은 자들’을 분 별하기까지 땅이나 바다나 나무들을 해함으로 ‘인 침을 받은 자들’에게 해가 가지 않게 하라는 말입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인’은 그 시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말씀으로서 삼위가 보낸 구원자가 전하는 말씀입니다. / ‘인 맞은 자’란, 시대 보낸 자가 전하는 시대 말씀을 듣고 따르고 행한 자들입니다. <끝> <구약시대의 인>은 하나님께서 모세와 선지자들을 통해서 주신 말씀 이었습니다. 곧 ‘율법에 속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신약시대의 인>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메시아 예수님을 통 해서 주신 말씀이었습니다. 곧 ‘신약말씀’입니다. <이 시대의 인>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이 시대 성자 분체를 통해서 주는 말씀입니다. 곧 ‘성약말씀’입니다. 이 말씀은 ‘신부의 말 씀’이며, ‘재림과 휴거의 말씀’입니다. ‘말씀’을 ‘인’으로 비유해 서 말한 것입니다. 또한 <인>은 ‘자기 표시’를 의미합니다. 자기 이름이 새겨진 도장 이니, 곧 ‘자기’를 말합니다. 그리고 말씀의 근본자이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말합니다. 그 말씀이 육신이 되어서 나타난 ‘메시아’를 말하기도 합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그 시대마다 주시는 ‘시대 말씀’을 듣고 시인하고 믿고 행하면 ‘인 침을 받은 자’로서 삼위일체이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받아들이고, 그 시대 구원자를 받아들인 자입니다. 고로 하나님도 심판하여 해하지 않으시고, 도리어 축복해 주십니다. 고로 사탄도 그를 해하지 못합니다. 악한 자들도 해하지 못하도록 하나님 이 명하여 천사가 지켜 주게 하십니다. (아멘.) <이 시대의 인>은 지금까지 여러분들이 들었고, 오늘도 듣고 있는 ‘성약말씀’입니다. 성약말씀은 신약에서 예언한 것들을 밝히고 이루는 말씀으로서 재림, 휴거, 창조 목적, 죄, 성자 본체, 분체, 영 휴거, 육 휴 거, 혼체에 대한 말씀이며, 성자를 최우선권으로 사랑하라는 말씀으로서 우리 육과 영을 신부로 변화되게 하는 말씀입니다. (기본 제스처) → 곧 30개론 말씀과, 섭리역사 30여 년 동안 외쳤던 말씀과, 최근 2년 동안 극적으로 선포한 말씀입니다. 모든 말씀을 100% 받아들이고 믿고 따르고 행하며, 말씀을 주는 자 가 누구인지 제대로 알고 믿고, 그에게 죄를 고백하여 죄 사함을 받고 따 라야 됩니다. 시대 말씀을 받아들이고 행한 자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그 분체 를 받아들입니다. 고로 그 육과 영이 하늘의 신부가 되어 삽니다. 고로 하 나님께서 어느 누구도, 그 어떤 것도 그를 해하지 못하게 하십니다. 성자께서 그 육인 분체를 통해서 말씀하셨는데 안 지키는 자는... 물 질의 해를 받고, 이성의 해를 받아 타락되고, 각종 아픔과 고통의 해를 받 고, 사망의 세계로 가는 해를 받게 됩니다. 인 침을 받는 것이 얼마나 중한지 알아야 됩니다. 곧 삼위가 선포하시 는 시대 말씀을 100% 믿고 받아들이고, 말씀을 주는 자가 누구인지 100% 알고 믿고, 자기 죄를 고백하여 죄 사함을 받는 것이 얼마나 중한 지 알아야 됩니다. 오늘 성경 본문 말씀 뒤에 요한계시록 7장 4절을 보면, 『내가 인침 을 받은 자의 수를 들으니 이스라엘 자손의 각 지파 중에서 인침을 받은 자들이 십사만 사천이니』 했습니다. 이 말씀처럼 인 침을 받은 자들만 14만 4천 무리에 들어가게 됩니다. 여기서 14만 4천 무리는 상징적인 숫자입니다. 이 시대에 선포되는 성자 의 말씀을 ‘성자 분체를 통해서’ 듣는 자들이 이 시대에 인 침을 받은 자들로서 하나님이 택하신 무리에 들어갑니다. 어떤 종교는 이 말씀을 두고 ‘14만 4천 무리만 인 침을 받는다.’ 하면서, 정말로 14만 4천 명만 모으고 있습니다. 이는 잘못된 말입니다. 전능하신 성자가 주시는 이 시대 말씀의 인을 받지도 못한 자들이 14만 4천 무리에 속했다고 하는 것은 비원리이며 잘못된 말입니다. (기본 제스처) 그 시대에 전능하신 삼위일체의 성자가 그 육으로 삼은 분체, 곧 구원 자를 통해 주시는 말씀이 ‘인’입니다. 그 말씀을 듣고 받아들인 자가 ‘인 침을 받은 자’로서 ‘14만 4천 무리의 택한 신부’라고 합니다. 믿습니까?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성자께서 말씀하십니다. 가짜는 결국 가다 보면 알게 됩니다. 사람들이 아니라고 해도 진짜는 결국 가다 보면 드러납니다. 끝에 가면 확실히 드러나 알게 됩니다. 시대 말씀을 100% 믿고 시인하고 행하는 자가 ‘인 침을 받은 자’ 입니다. 시대의 인 침을 받은 자들에게 그 어떤 해함이 없기를 축원합니 다. 시대 말씀을 제대로 믿지 못하고 제대로 행하지 못하고 있으니, 해를 받게 되는 것입니다. 성자의 한 마디 말씀을 안 지켜서 해를 받는 자들이 너무 많습니다. 오늘 말씀의 핵심은 다 말했습니다. 삼위일체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 자이십니다. 그가 보낸 자가 성자 분체로서 구원자입니다. 성자가 그를 통 해 전하는 말씀이 ‘시대 말씀’입니다. 절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이시며, 구원자입니다. 그러니 그가 전하 는 말씀을 100% 믿고 행해야 됩니다. 전능하신 성자가 주신 지구 세상의 유일한 성약말씀, 휴거 말씀, 삼위 의 신부가 되게 하는 말씀인데, 왜 의심합니까? 의심하고 안 믿으면 돈이 생깁니까? 복이 생깁니까? 안 믿으면, 사탄이 계속 와서 해합니다. 삼위의 역사입니다. 고로 자신 있게 증거합니다. 전하는 것은 나의 책 임이며, 믿고 따르고 행하는 것은 여러분의 몫입니다. 나머지는 삼위가 역 사하십니다. 믿습니까? 이제 성자께서 말씀해 주시겠습니다. <영상4> <성자의 말씀>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5>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성자는 ‘말씀’으로 천지를 창조했 다. 그리고 ‘말씀’으로 구원한다. 곧 세상에 구원자를 택하여 그를 통해 ‘말씀’을 주어 그 말씀을 세상에 전하게 함으로 그 말씀을 믿고 따르고 행하는 자들을 사망에서 구원하여 그 영이 하늘나라에 오게 한다. ‘말씀’이 없으면, 마치 비가 오지 않아 가물어 식물들이 말라 죽고 동물들이 기갈로 죽듯이, 영혼도 성장이 멈추고 사망권에 묻히게 된다. <끝> 선지자 때는 선지자급 말씀을 주고, 메시아 때는 메시아급 말씀을 주 어, 그 시대에 정한 뜻을 편다. <구약 때>는 모세를 통해서 ‘종급 시대 말씀’을 주었고, <신약 때> 는 예수를 통해서 ‘자녀급 시대 말씀’을 주었다. 나 성자의 말씀을 받 는 구원자가 살아 있을 때만 말씀이 끊기지 않으니, 신약 때는 예수가 살 아 있었던 3년 동안 ‘자녀급 시대 말씀’을 주었다. 이 시대는 신약의 예언과 약속을 이루는 <성약 때>다. 이 시대에는 지구 창조 이래, 종교 역사 이래 최고로 차원 높은 ‘신부급 시대 말씀’ 을 주고 있다. 나 성자가 섭리역사 35년 동안 내 분체를 통해서 최고 높 은 차원의 이 시대 말씀을 주었다. 이 말씀은 너희 육과 영을 신부로 변화시키는 말씀이며, 너희 육과 영 을 휴거시키는 말씀이며, 너희 영을 휴거의 영으로 만들어 천국의 성약성 에 오르게 하는 말씀이다. 지금까지 35년 동안 섭리역사를 펴 오면서, 시대의 핵심 말씀은 다 해 주었다. 4만 개 이상의 잠언이 나오고, 2만 번 이상의 설교를 했으니, 얼마나 많이 한 것이냐. 다만 이제는 그때마다 합당한 말씀을 주면서 행 하게 한다. 너희는 이 시대 하늘의 신부들로서 나 성자가 주는 ‘인 치는 말씀’ 을 듣고 휴거된다. (기본 제스처) ‘이마에 인을 친다.’ 했다. <이마>는 ‘마음, 정신, 사상’을 말한 다. 곧 ‘뇌’다. <인>은 ‘시대 말씀’을 말한다. 고로 인은 ‘뇌’에다 준다. 곧 ‘너희 뇌에 시대 말씀을 준다.’ 함이다. ‘시대 말씀으로 정신 과 사상을 굳세게 해 준다.’ 함이다. (’뇌’에다 준다 할 때, 오른쪽 검지로 머리를 갖다 댄다. / 시대 말씀으로 정신과 사상을 굳세게 해 준다. : 기본 제스처 힘차게!) 뇌에 시대 말씀이 꽉 차 있어야 된다. 악평하는 말을 듣거나 악평하는 글을 보거든, 너희가 들은 시대 말씀으로 악을 불신하고, 즉시 사탄이 악 한 사람을 통해 행한다고 생각하고 100% 불신하여라. 그래야 인 침을 받 은 자로서 해를 받지 않는다. 나 성자가 보낸 자, 곧 내 육, 곧 내 분체, 곧 이 시대의 구원자를 악 평하는 자는... 회개하지 않으면 사망의 주관권을 면치 못한다. 그 영이 영원히 사망에 묻힌다. 내가 보낸 자를 악평하는 것은 곧 전능하신 하나 님과 나 성자를 악평한 것이 되기 때문이다. 이 시대 나 성자의 온전한 말씀을 듣지 않고 믿지 않고 받아들이지 못 함으로 인 침을 받지 못한 자들과, 이 시대 나 성자의 말씀을 비진리와 그릇된 말씀으로 듣고 받아들이는 자들은 시대의 해를 면치 못하고, 마치 전갈이 매일 온몸을 쏘는 듯한 괴로움을 받을 것이다. ‘시대 말씀’으로 불렀는데, ‘말씀’을 불신하고 나간 자들 역시 심 판자 하나님도, 사탄도 행한 대로 심판과 분노를 쏟아 물질의 해와 환경 의 해 등 각종 해됨을 면치 못할 것이다. ‘시대 말씀’이 얼마나 중한지 아느냐. ‘말씀’은 전쟁터의 놋 성벽과 같다. 전쟁터의 놋 성벽은 생명을 보 호하는 방어막이다. 고로 ‘말씀’은 너희를 보호하는 방어막이다. 또한 ‘말씀’은 하나님이요, 성령님이요, 나 성자다. 그러니 말씀을 받아들이고 믿고 행하는 자를 감히 사탄과 악인들이 해하겠느냐. 너희가 듣고 있는 이 시대 말씀은 나 성자가 내 육을 통해서 준 말씀 이다. 절대 믿어라! 비진리는 귀를 막고 듣지도 말아라. 나 성자가 내 육을 통해서 섭리사에 준 시대 말씀을 이용하는 이단들 이 있으니, 혹여 여기의 말과 같다 해도 듣지도 말아라. 그들은 자기들 좋 은 대로 갖다가 쓰는 것이다. 결국에 가짜는 다 드러나게 된다. 나 성자는 섭리사에만 휴거 역사를 한다. 섭리역사가 구약과 신약에 이어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성자가 마지막 뜻을 펴는 휴거 역사다. 이 말 씀을 듣고 따라라. 올해는 <말씀과 생명 구원의 해>다. 말씀을 듣고 외쳐라! 주일말씀, 수요말씀, 잠언 말씀을 전해 주니, 그 말씀을 듣고 ‘말씀’으로 생명을 구원하여라. 거짓된 자들이 판을 치면서 생명들을 유혹해 간다. 어서 시대 말씀을 전해 주고 증거하여라. 너희는 시대 말씀을 듣고 나 성자의 육, 곧 나의 분체, 곧 너희를 구 원하는 자를 맞고, 그를 통해 그가 증거하는 나 성자를 맞고, 말씀을 100% 시인하고 믿고 행하며, 나 성자를 100% 사랑하여라. 그리함으로 시대 구원을 이루고, 육과 영의 휴거를 이루어라! 말씀을 듣고서 행하지 않는 자는 전쟁터에서 갑옷을 받고도 입지 않는 자와 같아서 화살이 심장을 향해 날아오면 화살이 심장에 꽂혀 죽는다. 나 성자가 평소에도 꿈에서도 ‘말씀’으로 계시하니, 그 말씀을 듣고 지 켜라. 말씀을 어디서나 시인하고 담대하게 전해라. 그래야 나 성자가 말씀의 주인이라는 것을 깨닫고, 말씀을 통해 내 분체를 깨닫고 믿고 따르게 된 다. 그러므로 시대 인 침을 받게 된다. 시대 말씀을 전해야 생명을 구원한 다. 말씀을 숨기면 전도가 안 되고 힘이 없다. 개인에게도, 그 어떤 자에 게도 담대하고 속 시원하게 말씀을 전해 주어라. 그리고 나의 분체에 대해서 말해 주어라. 그들이 ‘분체’가 누구냐고 물으면, 말씀을 듣고 기도해 보라고 하여라. 나 성자가 답을 준다고 당당 히 증거하여라! 시대 말씀을 먼저 들은 자들아. 너희는 말씀을 관념적으로만 알지 말 고, 지식으로 그치게 하지 말아라.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성자를 100% 거짓 없이 믿어라. 그래야 말씀을 행하게 된다. 말씀으로 힘을 받는다! 여자는 무엇으로 판단하느냐. 머리가 길고 몸이 가늘다고 해서 여자라 고 판단하느냐. 그렇게 판단했다가는 거짓을 말하는 자들에게 속는다. 여 자는 ‘금단의 열매’로 판단해야 확실하다. 메시아는 무엇으로 판단하느냐. 메시아는 ‘시대에 해당되는 말씀’으 로 판단한다. 고로 메시아는 ‘그 시대에 해당되는 전체 말씀’을 가지고 온다. 그 말씀대로 절대 모든 것이 이루어진다. 고로 그 말씀을 통해서 메 시아라는 것을 알게 된다. 나 성자가 시대 말씀을 준다. 고로 메시아는 ‘말씀과 같이’ 온다. 나 성자도 제대로 모르면서 시대 주인이라고 외치는 가증스러운 자들 을 보아라. 나의 법에서 빗나간 자들이다. 그렇게 외치는 자와 그를 따르 는 자들은 그 잘못된 행위대로 다 받게 된다. <온전하고 완전한 생명의 말씀>은 ‘나 성자’를 아는 데서 시작되 고, ‘내 분체’를 아는 데서 시작된다. <말씀>을 보고 ‘사명’을 알고, ‘시대’를 안다. 모세는 종급인 율 법 말씀을 가지고 왔고, 예수는 종에서 아들로 살리는 신약말씀을 가지고 왔고, 이 시대 구원자는 인생들의 육과 영을 신부로 부활시키고 휴거시켜 나 성자의 사랑의 대상체로 만드는 ‘성약 신부 말씀’을 가지고 온다. 오늘 말씀을 깨닫고 행하여 온전한 휴거를 이루어라. 성자니라. 샬롬! <축 도> 지금은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시대 말씀의 인을 치사 우리의 육 과 영이 성자의 신부가 되게 하시어 휴거시키는 성자의 사랑과, 말씀을 증거하고 감동으로 역사하시는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오 늘 말씀을 들은 자들과 앞으로 시대 말씀을 들을 온 세상 모든 자들에게 충만하여 이 시대 인 침을 받은 자들이 어떤 해도 받지 아니하며, 아직도 시대의 인을 받지 못한 자들이 시대 말씀으로 인 침을 받는 역사가 일어 나기를 성부, 성자, 성령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