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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3.07.14 (일)

계시말씀

선포일
2013.07.14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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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 때 제일 일찍 기다리시고, 제일 간절하신 분이 성삼위이시다 그러니 너희가 예배 때 정말 잘 만나야 한다 작성일 : 2013. 5. 30(목) AM 2:00 작성자 : 김임주 (철야를 하는데, 어제 수요예배 찬양 시간에 주님 오 심을 느껴 몇 자 적다가 다시 간구하면, 주님께서 말 씀을 주신다는 약속을 받아내고 다시 간구드렸습니 다. 주님이 느껴졌습니다.) *성자 주님의 말씀 * 예배가 무엇이냐? (신과 인간이 만나는 시간입니다.) 너는 왜 예배를 드리고 있는 것이냐? (너무 사랑해서 주님을 만나고 싶어서입니다.) 직장 다니는 사람들 피곤한데, 이들 또한 왜 이곳에 있는 것이더냐? (이들 또한, 주님을 만나고 싶어서입니다. 학교 다니는 학생들 또한 주님 만나고 싶어 갖은 모사로 교회를 옵니다. 주님, 이들의 수고를 알아주세요... 주님! 그런데 왜 예배에 대해서 물으셨나요? 무슨 말씀을 하시고 싶으세요?) 예배는 나와 네가 만나는 시간이라고 하였느냐. 그럼, 구약 시대를 보자. 구약 시대는 산 제물을 드렸어야 했다. 그럼으로 하나님을 만날 수 있었다. 종급으로 추락한 그들은 아무리 여호와 하나님을 불러도 하나님은 그냥 나타나시지 않으셨다. 산 제물 즉, 아주 깨끗하고 정성이 들어간 제물을 드려야 그 크신 하나님께서 그 자리에 오셨지... 또, 산 제물이 마음에 들어야 하나님이 응답하셨느니라. 그만큼 구약 시대에는 하나님 음성을 듣기가 참으로 별 따기였다. 신약 시대는 어떠했겠느냐. 내가 나타남으로 구약 시대보다는 훨씬 수월해졌지 않느냐. 내가 말씀을 전하는 곳이 예배의 장소가 되었고, 내가 있는 곳이 아버지 하나님께서 직접 오시는 자리가 되었다. 나로 말미암아 신약인들은 자녀가 되었으며, 그 까다로운 제물들을 드리지 않아도 되었다. 그냥 그들의 몸이 산 제물이 되어 몸과 마음을 깨끗이 씻고 정갈히 오면 되었다. 그런데 그 시대는 마음은 말씀으로 깨끗하게 잘 만들 수 있었지만, 몸은 아무리 내가 강조해도 시대의 여건상 깨끗하게 씻는 의식이 뛰어나지 못하였다. 그래서 내가 가끔씩 씻어 주고 닦아 주곤 했다. 그걸 보고 오해하는 사람도 있었으나, 그들은 내가 누구인지 모르는 자들이었다. 신약 시대에도 내가 특히 예배를 강조했었다. 유대 종교인들의 예배가 외식과 형식의 예배라면, 내가 말씀을 전하고 하나님께서 강림하시는 예배는 진실과 진리의 신령한 예배였다. 진실한 예배만이 나와 통하고 내 아버지 하나님을 감동시킨다. 예배를 통해 난 나의 자녀들을 하나님 앞에 제대로 인도하고 싶었다. 우리는 작지만, 그 시대 최고의 예배를 드렸었다. 이 시대 성약 시대의 예배를 보자. 예배 시간을 흔히 나를 만나는 시간이라고 알고 있다. 또 나와의 사랑하는 시간이라고 알고 있다. 그런데 너희는 어떠한 모습으로 영육을 준비해서 오느냐. 내가 어제 너의 눈을 통하여 예배에 온 사람들을 둘러보았었다. 나의 신부는 어디 있느냐. 성약역사 신부 시대인데, 정녕 나의 신부는 어디 있느냐. 신부라면, 내가 원하는 시간에 내가 원하는 영육의 모습으로 올진대 지금이 구약도 신약도 아닌 성약 시대인데 신부 시대인데... 조금만 더 신경 쓰면 기도하고 내가 원하는 영육의 모습으로 올 수 있을 텐데... 참으로 안타깝구나. 예배 때 각자의 수준과 차원대로 나를 만나고 간다. 이것을 모르는 자는 아마 없을 것이다. 어떤 이는 날 멀리서 쳐다보고 가는 자, 어떤 이는 팔짱끼고 구경하는 자, 어떤 이는 나의 눈만 마주치는 자. 어떤 이는 나의 손과 발만 만지고 가는 자, 어떤 이는 나의 말을 듣는 자, 어떤 이는 나의 심장과 같이 뛰는 자. 넌 어떤 이가 되고 싶으냐?? (주님, 당연히 주님의 심장과 같이 뛰고 싶어요. 주님의 심장 떨림도 느끼고 싶고, 주님의 숨소리도 느끼고 싶어요. 사랑하니까요...) 그러나 머리로는 아나, 삶이 안 되니 내가 속이 탄다. 이 시간이 지나면, 다시 오지 않는 시간이다. 특히나 영 휴거 때의 예배인데 얼마나 중요하겠느냐. 전반기 때 너희 선생을 볼까? 그때도 너희 선생의 귀함과 가치를 몰라서 신부 시대인 것은 말씀을 들어 다 알고 있었으나, 신부라고 하면서 멀리서 쳐다보는 자 있었고, 가까이 다가와 악수만 하고 가는 자 있었고, 또 큰절만 하고 가는 자도 있었다. 어떤 자는 선생의 옷깃을 만지고 가는 자 있었고, 어떤 자는 너희 선생을 와락 껴안은 자도 있었다. 또, 어떤 자는 사랑으로 간절히 매달리어 조건을 쌓고 와서 너희 선생을 정말 선생이 원하는 수준으로 만나고 가는 자도 있었다. 그들의 운명이 어떻게 되었는지 아느냐. 사랑급과 구원급이 달리 되었다. 바로 이 시대 예배 때 너희들의 영혼의 운명이 좌우된다는 말이다. 고로, 나를 어떻게 만나고 가야 되겠느냐. 예배 때 누가 제일 일찍 올 것 같으냐? (보이지 않으시지만 성삼위이실 것 같아요.) 맞다. 성삼위가 섭리사 예배를 한눈에 다 쳐다보고 있노라. 그것도 주일날 새벽예배 때부터 쳐다보고 있노라. 주일날 새벽예배가 얼마나 중요한지 아느냐. 1주일 중에 가장 황금기 중에 황금기니라. 월, 화, 수, 목, 금, 토 6일 새벽기도 한 것보다 주일날 새벽기도를 더 간절히 기다리시는 성삼위이시구나. 제일 일찍부터 기다리시고 제일 간절하신 분이 성삼위시다. 너희들은 이것을 알아야 한다. 또 성삼위 다음으로 누가 제일 일찍 오더냐? (예배 위원들입니다.) 주일날 나를 사랑해서 일찍 오는 순서부터 내가 사랑의 금메달, 은메달, 동메달을 목에 걸어 준다. 그 수고와 몸부림이 다 영혼의 성장으로 결실되리라. 가장 중요한 얘기를 하마. 예배 때 말씀 시간은 그야말로 최고의 시간이다. 구약 시대처럼 하나님 음성을 듣기 어려운 시대도 아니고, 신약 시대처럼 문화적으로 낙후되지도 않았으며, 어느 시대보다도 편하고 시설 좋게 말씀을 듣고 있는 너희들이다. 이 시대 너희 선생이 살아 있음으로 내 아버지 역사 중에 가장 휘날리는 진리의 최고급 말씀을 듣고 있다. 이 말씀을 듣고 실천만 하면, 너희들은 바로 천국의 핵심지 성약성에 들어간다. 최고 중의 또 최고의 말씀이니라. 그러니 너희가 구약, 신약 시대보다 더 감사하며, 감격하며 신부로서의 지켜야 될 것을 더 지켜야 되지 않겠느냐. 섭리사 신부들은 들으라. 시골 처녀를 황태자비 삼았으니 너희들은 나와 만나는 예배의 정한 시간에, 정말 나만을 100% 의식하여 진실과 진정과 사랑으로 나에게 나아와 나에게만 사랑을 고백해 다오. 또, 오직 성삼위께만 영광을 돌리고 너희들이 신부인 것을 명심하여 영 휴거의 때에 예배를 통해, 나를 어찌 만나야 하는지 진정 깊은 기도하여 깨달아 나를 진정 잘 만나기 위해 힘을 써라. 신부들이 예배 때 더 긴장하며 신경 쓰기를 원해서 내가 얘기하고 가노라. 사랑한다. 예배 때 오는 나 성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