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3.07.14 (일)
계시말씀 2686b5a4
- 선포일
- 2013.07.14 (일)
- 성경 본문
- 누가복음 24장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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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14 계시말씀_2686b5a4.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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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인
작성일 : 2013년 5월 9일 새벽 1시 59분
작성자 : 장정희
(약수샘 기도굴에서 선생님에 대해 알고 싶다고 성자
주님께 기도하였습니다. 그러니 성자 주님께서 선생
님의 어떤 부분을 알고 싶으냐고 물으셔서, 사람을
대하시는 선생님에 대해 알고 싶다고 대답했습니다.
이 때 성자께서 나 성자를 사랑하는 대로 대해 주는
선생이니 이를 차원 높게 깨달으라고 하시며 주신
말씀입니다.)
*성자 주님의 말씀*
나 성자가 속 시원히
너희에게 이르겠다.
선생은 선생 마음대로 하지 않고
모든 일에 있어
나 성자의 뜻대로 하니
그는 나의 몸이기 때문이다.
마음에 따라 육이 행하듯이
나 성자의 뜻에 따라
선생도 행한다.
그리하여 그의 행함은
나 성자의 행함이다.
고로 선생이 너희를 대하는 것은
나 성자가 너희를 대하는 것이니
너희는 이를 알고
선생을 오해하지 말고
정확한 나의 의중을 깨달아라.
누가복음 23절 47절을 보라.
<백부장이 그 된 일을 보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
이르되 이 사람은 정녕 의인이었도다 하고>
나 성자가 선생 통해 너희를 볼 때
보는 핵이 있으니 이것이다.
‘너는 정녕 의인이냐?’
이는 너희 의 값대로
나 성자가 대해 준다는 뜻이다.
의 값은 사랑 값이다.
신부에게서 의는
오직 사랑이기 때문이다.
신부의 사랑은
신부의 삶에서 나온다.
고로 너희의 평소 삶을 보고
나 성자와 선생은
‘이는 정녕 나의 신부이다.’하고 대한다.
신부니 신랑인 내가
사랑으로 대한다.
그 사랑은 공의의 사랑이다.
누가복음 24장 11절에서 12절
<사도들은 그들의 말이 허탄한 듯이 들려 믿지 아니
하나
베드로는 일어나 무덤에 달려가서 구부려 들여다보
니 세마포만 보이는지라 그 된 일을 놀랍게 여기며
집으로 돌아 가니라.>
베드로는 나 성자를 깨닫고
위대한 고백을 한 자라
그의 신앙의 초석 위에
신약역사를 세워 나갔다.
다른 제자들은
나사렛 예수의 영 부활을 처음 목격한
막달라 마리아의 말을 믿지 않았다.
이는 지금 이 시대도 동일하다.
선생의 영 통해
나 성자가 재림하였는데도
믿지 않는 자,
믿어도 삶의 변화가 없는 자
곧 시대 말씀을 실천하지 않아
선생을 증거하지 않음으로
사랑의 의가 없는 자 모두에겐
나 성자의 영 재림이 허탄한 듯이 들린다.
지금 진행되는 영 휴거의 역사를
제대로 믿지 않고 깨닫지 못해서이다.
신부의 의 값인 사랑이 부족해서이다.
막달라 마리아가
왜 신약의 내 몸이었던
나사렛 예수의 무덤에
제일 먼저 달려가 보았겠는가?
사랑해서이다.
진정 사랑하는 자는 움직인다.
그냥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빠르게 움직인다.
빠르게 움직이는 자체가
나 성자와 선생과 가깝다는 것이다.
그리하여 나 성자와 선생은
빠른 구름을 탄다.
이 시대 나 성자의 영 재림을 깨닫고
빠르게 자신을
신부로 온전히 변화시키는 자는
이 시대 막달라 마리아
곧 영 휴거를 이룬 자다.
영 휴거를 이룬 자들이
먼저 신약의 잠에서 깨어나
성약의 부활과 독립을 알렸다.
시대 말씀을 듣고도 변화되지 않는 자들은
시대 말씀을 허탄하게 들었기 때문이다.
허탄하게 들었다는 것은
귀하게 듣지 않았다는 것이니
이는 육성이
그들의 마음을 가득 채우고 있기에
최고로 높은 단계인 영적인 시대 말씀이
그들의 뇌에 온전히 담아지지 않은 것이다.
그러니 인정의 단계인
믿음의 기반이 약하다.
믿음이 약하다는 것은
혼체의 구성원인
마음, 정신, 생각이 약한 것을 말하니
마음, 정신, 생각이 약하면
육의 행동이
좀처럼 일어나지 않게 된다.
믿음의 부재는
행실의 부재이다.
그러나 베드로는 달랐다.
움직였다.
나사렛 예수의 부활을 놀랍게 여겼다.
지금 이 시대 베드로는
영 휴거 말씀을
100% 마음에 받아들이고
신부로 변화되는 자들이다.
믿음이 강한 자들이다.
곧 혼체가 말씀으로 살아 있는 자들이다.
이들은 선생의 영 부활을 통해
나 성자가 영 재림한 시대 말씀을 놀랍게 여긴다.
충격적으로 느끼며 시간을 재촉하여
자신의 영 휴거를 위해 몸부림친다.
왜냐하면 베드로가
나사렛 예수의 무덤에 가
부활을 확인했기에
놀랍게 여기는 것처럼
선생의 십자가 희생을 온전히 깨닫고
선생의 영과 혼체가 부활하여
너희 곁에 나 성자의 모습으로 함께하고 있음을,
곧 나 성자의 영 재림은
이렇게 이루어진다는 것을
100% 확실하게 깨달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지금 그들의 영, 혼, 육, 마음은
영 휴거 되기 위한
몸부림으로 꽉 차 있다.
막달라 마리아와 베드로,
그리고 다른 제자들의 차이는
빠르고 느림 차이이다.
그리하여 나 성자와 선생은
항상 빠른 구름을 타고 역사한다.
섭리사에 가장 빠른 구름이
선생이지 않느냐.
너희보다 35년 앞서 나 성자는
재림 휴거 역사를 선생 타고 시작했다.
다음은 이 시대 엠마오로 가는
제자들에 대해 얘기하겠다.
이들은 아직도
성약역사 주인공이 선생인 줄 모르고
나사렛 예수 주관권에 머문 마음과 정신으로
섭리 뛰는 자들을 말한다.
또한 육성이 자기 마음을 주인 삼고 있는 자들,
회개하지 않는 자들 모두
엠마오로 가는 제자들과 같은 격이니
그러한 자들에게 나 성자가 말하니
누가복음 24장 25절에서27절이다.
<이르시되 미련하고 선지자들이 말한 모든 것을 마
음에 더디 믿는 자들이여
그리스도가 이런 고난을 받고 자기의 영광에 들어가
야 할 것이 아니냐 하시고
이에 모세와 모든 선지자의 글로 시작하여 모든 성
경에 쓴 바 자기에 관한 것을 자세히 설명하시니
라.>
선생이 지금 이러한 심정으로
단상의 말씀을 쏟아내며
진리성령운동을 펼치고 있다.
마음에 더디 믿는 자들
곧 빠른 구름이 아닌 자들은
말씀을 제대로 깨닫지 못해서이다.
마음이 자기 생각, 육성으로
꽉 차 있기 때문이다.
이 무겁고 더러운 마음이 어떻게 하면
가볍고 깨끗한 마음을 따라갈 수 있겠느냐.
그래서 깨닫는 역사를
회개의 역사를 일으키는
진리성령운동을 지금 펼치고 있다.
누가복음 24장 32절
<그들이 서로 말하되 길에서 우리에게 말씀하시고
우리에게 성경을 풀어 주실 때에 우리 속에서 마음
이 뜨겁지 아니하더냐 하고>
더디 믿는 마음을 녹이는 방법은
진리밖에 없다.
성경에 나와 있는 성약의 주인공
선생을 가르치는 것밖에 없다.
그래서 진리성령운동의 핵과 단상 말씀의 핵은
오직 선생이다.
말씀으로 이루어지는
섭리사 핵은 선생이다.
선생에 관하여 자세히 설명하는 것이
단상 말씀이고 진리성령운동이다.
오직 선생만이
너희 더디 믿는 마음을 녹여
너희를 빠른 마음 가진
빠른 구름 되게 한다.
그러므로 너희는 누가복음 24장 46절에서 49절이
지금 너희에게 이뤄짐을 깨닫고 전도하라.
<또 이르시되 이같이 그리스도가 고난을 받고 제 삼
일에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날 것과
또 그의 이름으로 죄 사함을 받게 하는 회개가 예루
살렘에서 시작하여 모든 족속에게 전파될 것이 기록
되었으니
너희는 이 모든 일의 증인이라.
볼지어다. 내가 내 아버지께서 약속하신 것을 너희에
게 보내리니 너희는 위로부터 능력으로 입혀질 때까
지 이 성에 머물라 하시니라.>
전도는 선생 증거다.
선생의 영 부활과
너희의 영 휴거를 외치고
오직 선생의 이름인
선생의 사명으로
죄 사함을 받을 수 있음을 외쳐라.
인류와 시대의 죄를 대속하고 있는
선생의 삶을 담대하게 증거하라.
그리하여 이 시대가
선생에게 회개할 수 있도록
시대 말씀을 전파하라.
죄 사함을 받게 하는 권세는
오직 나 성자의 분체에게만 있는 권세다.
죄 없는 자가 죄를 사하여 줄 수 있다.
그리하여 선생은
정녕 이 시대 의인이다.
고로 선생의 희생으로
부흥강사를 세워 성령역사를 진행하니
너희는 선생을 아는
진리의 성령 받고
선생에 대해
자세히 설명할 수 있는 능력으로
죄 사함의 권세 받은 선생을 증거하여
지상 천국성과 성약 천국성에 머물러라.
그리하여 선생의 증인 되는 것이
이 시대 가장 큰 의요 사랑이다.
이를 보고 나 성자는
선생 통해 너희를 대한다.
나 성자를 증거하는 자 분체요,
분체를 증거하는 자,
두 증인이고 너희들이다.
신랑의 증거자는 신부이다.
모두 선생의 증인 되어
영 휴거의 역사를 이루어라.
7만 선교는
선생의 증인을 만드는 것이다.
선생은
증인이 있어야 산다.
나 성자는
선생이 있어야 산다.
고로 너희는
시대 말씀 핵이 선생 증거임을 깨닫고
빠른 구름 되어 외쳐라.
7만 선교는
7만 증인이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