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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3.07.15 (월)

130715 ~130720 새벽잠언

선포일
2013.07.15 (월)
성경 본문
요한계시록 7장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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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7월 15일 월요일 새벽 잠언> 1.(성자) 인 침을 받은 자는 해하지 말아라. 2.‘인’은 그 시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말씀으로서 삼위가 보낸 구원자가 전하는 말씀이다. 3.고로 ‘인 맞은 자’란, 시대 보낸 자가 전하는 시대 말씀을 듣고 따 르고 행한 자를 말한다. 4.<구약시대의 인>은 하나님께서 모세와 선지자들을 통해서 주신 말씀이 다. 곧 ‘율법에 속한 하나님의 말씀’이다. 5.<신약시대의 인>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메시아 예수님을 통해 서 주신 말씀이다. 곧 ‘신약말씀’이다. 6.<이 시대의 인>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이 시대 성자 분체를 통해서 주는 말씀이다. 곧 ‘성약말씀’이다. 이 말씀은 ‘신부의 말 씀’이며, ‘재림과 휴거의 말씀’이다. ‘말씀’을 ‘인’으로 비유해 서 말한 것이다. 7.또한 <인>은 ‘자기 표시’를 의미한다. 자기 이름이 새겨진 도장이 니, 곧 ‘자기’를 말한다. 8.또한 <인>은 말씀의 근본자이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말하 고, 그 말씀이 육신이 되어서 나타난 ‘메시아’를 말한다. 9.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그 시대마다 주시는 ‘시대 말씀’을 듣고 시인하고 믿고 행하면 ‘인 침을 받은 자’로서 삼위일체이신 하나님 과 성령님과 성자를 받아들이고, 그 시대 구원자를 받아들인 자다. / 하나님도 심판하여 해하지 않으시고, 도리어 축복해 주신다. 고로 사탄 도 그를 해하지 못한다. 악한 자들도 해하지 못하도록 하나님이 명하 여 천사가 지켜 주게 하신다. 10.<이 시대의 인>은 ‘성약말씀’이다. 성약말씀은 신약에서 예언한 것 들을 밝히고 이루는 말씀으로서 재림, 휴거, 창조 목적, 죄, 성자 본 체, 분체, 영 휴거, 육 휴거, 혼체에 대한 말씀이며, 성자를 최우선권 으로 사랑하라는 말씀으로서 우리 육과 영을 신부로 변화되게 하는 말씀이다. 11.시대 말씀을 받아들이고 행한 자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그 분 체를 받아들인 자다. 고로 그 육과 영이 하늘의 신부가 되어 산다. 고로 하나님께서 어느 누구도, 그 어떤 것도 그를 해하지 못하게 하 신다. 12.성자께서 그 육인 분체를 통해서 말씀하셨는데 안 지키는 자는 물질 의 해를 받고, 이성의 해를 받아 타락되고, 각종 아픔과 고통의 해를 받고, 사망의 세계로 가는 해를 받게 된다. 13.인 침을 받는 것이 얼마나 중한지 알아야 된다. 곧 삼위가 선포하시 는 시대 말씀을 100% 믿고 받아들이고, 말씀을 주는 자가 누구인지 100% 알고 믿고, 자기 죄를 고백하여 죄 사함을 받는 것이 얼마나 중한지 알아야 된다. 14.요한계시록 7장 4절을 보면 『인침을 받은 자들이 십사만 사천이 니』 했다. 여기서 14만 4천 무리는 상징적인 숫자다. 이 시대에 선 포되는 성자의 말씀을 ‘성자 분체를 통해서’ 듣는 자들이 이 시대 에 인 침을 받은 자들로서 하나님이 택하신 무리에 들어간다. 15.전능하신 삼위일체의 성자가 그 육으로 삼은 분체, 곧 구원자를 통해 주시는 말씀이 ‘인’이다. 그 말씀을 듣고 받아들인 자가 ‘인 침을 받은 자’로서 ‘14만 4천 무리의 택한 신부’다. 16.시대 말씀을 100% 믿고 시인하고 행하는 자가 ‘인 침을 받은 자’ 다. 17.삼위일체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이시다. 그가 보낸 자가 성자 분 체로서 구원자다. 성자가 그를 통해 전하는 말씀이 ‘시대 말씀’이 다. 18.전능하신 성자가 주신 지구 세상의 유일한 성약말씀, 휴거 말씀, 삼 위의 신부가 되게 하는 말씀이다. 의심하지 말고 믿고 행하여라! 19.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말씀’으로 천지를 창조했다. 그리고 ‘말씀’으로 구원한다. 곧 세상에 구원자를 택하여 그를 통 해 ‘말씀’을 주어 그 말씀을 세상에 전하게 함으로 그 말씀을 믿고 따르고 행하는 자들을 사망에서 구원하여 그 영이 하늘나라에 오게 한다. 20.‘말씀’이 없으면, 마치 비가 오지 않아 가물어 식물들이 말라 죽고 동물들이 기갈로 죽듯이, 영혼도 성장이 멈추고 사망권에 묻히게 된 다. 21.선지자 때는 선지자급 말씀을 주고, 메시아 때는 메시아급 말씀을 주 어, 그 시대에 정한 뜻을 편다. 22.<구약 때>는 모세를 통해서 ‘종급 시대 말씀’을 주었고, <신약 때>는 예수를 통해서 ‘자녀급 시대 말씀’을 주었다. 23.성자의 말씀을 받는 구원자가 살아 있을 때만 말씀이 끊기지 않으니, 신약 때는 예수가 살아 있었던 3년 동안 ‘자녀급 시대 말씀’을 주 었다. 24.이 시대는 신약의 예언과 약속을 이루는 <성약 때>다. 이 시대에는 지구 창조 이래, 종교 역사 이래 최고로 차원 높은 ‘신부급 시대 말 씀’을 주고 있다. 25.성약말씀은 인간의 육과 영을 신부로 변화시키는 말씀이며, 인간의 육과 영을 휴거시키는 말씀이며, 인간의 영을 휴거의 영으로 만들어 천국의 성약성에 오르게 하는 말씀이다. 26.성자께서 그 분체를 통해서 주는 ‘인 치는 말씀’을 듣고 행해야 휴 거된다. <2013년 7월 16일 화요일 새벽 잠언> 27.‘이마에 인을 친다.’ 했다. <이마>는 ‘마음, 정신, 사상’을 말한 다. 곧 ‘뇌’다. <인>은 ‘시대 말씀’을 말한다. 고로 인은 ‘뇌’ 에다 준다. 곧 ‘뇌에 시대 말씀을 준다.’ 함이다. ‘시대 말씀으로 정신과 사상을 굳세게 해 준다.’ 함이다. 28.뇌에 시대 말씀이 꽉 차 있어야 된다. 29.악평하는 말을 듣거나 악평하는 글을 보거든, 시대 말씀으로 악을 불 신하고, 즉시 사탄이 악한 사람을 통해 행한다고 생각하고 100% 불 신하여라. 그래야 인 침을 받은 자로서 해를 받지 않는다. 30.성자가 보낸 자를 악평하는 것은 성자를 악평하는 것이다. 고로 회개 하지 않으면 그 육과 영이 사망의 주관권을 벗어나지 못하고, 그 영 이 영원히 사망에 묻히게 된다. 31.이 시대 성자의 말씀을 듣지 않고 믿지 않고 받아들이지 못한 자들은 인 침을 받지 못한 자들로서 시대의 해를 면치 못한다. 32.이 시대 성자의 말씀을 비진리와 그릇된 말씀으로 듣고 받아들이는 자들은 시대의 해를 면치 못한다. 33.‘시대 말씀’으로 불렀는데, ‘말씀’을 불신하고 나간 자들 역시 심판자 하나님도, 사탄도 행한 대로 심판과 분노를 쏟아 물질의 해와 환경의 해 등 각종 해됨을 면치 못한다. 34.‘말씀’은 전쟁터의 놋 성벽과 같다. 전쟁터의 놋 성벽은 생명을 보 호하는 방어막이다. ‘말씀’은 하나님이요, 성령님이요, 성자다. 그 러니 말씀을 받아들이고 믿고 행하는 자를 감히 사탄과 악인들이 해 하지 못하는 것이다. 35.섭리역사가 휴거 역사다. 섭리역사는 구약과 신약에 이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마지막 뜻을 펴는 휴거 역사다. 36.말씀을 듣고서 행하지 않는 자는 전쟁터에서 갑옷을 받고도 입지 않 는 자와 같아서 화살이 심장을 향해 날아오면 화살이 심장에 꽂혀 죽 는다. 37.말씀을 어디서나 시인하고 담대하게 전해라. 그래야 듣는 자가 성자 가 말씀의 주인이라는 것을 깨닫고, 말씀을 통해 분체를 깨닫고 믿고 따르게 된다. 그러므로 시대 인 침을 받게 된다. 38.시대 말씀을 전해야 생명을 구원한다. 말씀을 숨기면 전도가 안 되고 힘이 없다. 39.(성자) 분체가 누구냐? 기도해 보아라. 나 성자가 그를 가르쳐 주리 라. 40.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100% 거짓 없이 믿어라. 그래야 말씀을 행하게 된다. 말씀으로 힘을 받는다! 41.여자는 무엇으로 판단하느냐. 여자는 ‘금단의 열매’로 판단해야 확 실하다. 42.메시아는 무엇으로 판단하느냐. 메시아는 ‘시대에 해당되는 말씀’ 으로 판단한다. 고로 메시아는 ‘그 시대에 해당되는 전체 말씀’을 가지고 온다. 그 말씀대로 절대 모든 것이 이루어진다. 고로 그 말씀 을 통해서 메시아라는 것을 알게 된다. 43.성자가 시대 말씀을 준다. 고로 메시아는 ‘말씀과 같이’ 온다. 44.<온전하고 완전한 생명의 말씀>을 아는 데서 ‘성자’를 알고, ‘분 체’를 아는 것이 시작된다. 45.<말씀>을 보고 ‘사명’을 알고, ‘시대’를 안다. 모세는 종급인 율 법 말씀을 가지고 왔고, 예수는 종에서 아들로 살리는 신약말씀을 가 지고 왔고, 이 시대 구원자는 인생들의 육과 영을 신부로 부활시키고 휴거시켜 성자의 사랑의 대상체로 만드는 ‘성약 신부 말씀’을 가지 고 온다. <2013년 7월 17일 수요일 새벽 잠언> 중요 * 높고 깊고 좋은 잠언 1.해도 달도 별도 멀리서 볼 때는 ‘원’인데, 가 보면 ‘평지’다. 지구 는 가까이 볼 때는 ‘평지’이지만, 실상은 ‘원’이다. 눈으로 보는 것과 실체는 다르다. 2.하나님도 인간이 생각할 때 어떠하다고 생각하지만, 실체는 그렇지 않 다. 3.인간은 항상 인간의 한계를 벗어나지 못하는 생각을 한다. 4.하나님과 같은 생각을 하려면, 인간의 생각을 다 쏟아 버리고 하나님 과 성령님과 성자의 생각을 달라고 해야 된다. 그러면 자기 차원대로 하나님의 생각이 온다. 5.썰물일 때 각종 그릇을 갖다 놓고, 밀물이 들어온 후에 바닷가에 가 보면 그릇이 물에 잠겨 있다. / 이와 같이 전지전능하신 성자가 자기 에게 왔다 가셔도 결국 자기 생각만 남아 있지, 성자의 생각은 잠겨서 남아 있지 않다. 6.자기 그릇, 자기 생각, 자기 차원대로 생각하게 된다. 7.자기 그릇, 자기 생각, 자기 차원대로 성자의 생각을 받는다. 8.육의 세계는 제한된 한계의 세계다. 9.성자께 구해야 된다. 그 이유는 성자께서 생각할 것을 주시기 때문이 다. 10.인간 스스로는 항상 난자와 같다. 난자는 절대적으로 정자와 일체 돼 야 무한한 생명의 역사가 일어난다. 이와 같이 인간은 전능하신 성자 와 일체 돼야 무한하고 영원하고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한 역사가 일어난다. 난자가 정자와 일체 되지 않으면, 무(無)로 끝난다. 이와 같이 인간이 성자와 일체 되지 않으면, 그 육도 영도 사망에 속하여 무(無)로 끝난다. 11.과일 씨 하나를 그냥 가지고 있으면, 평생 씨 하나로 끝난다. 그 씨 를 심고 가꾸면, 열매를 연다. 계속 심고 거두면, 그 골짜기가 과수원 이 되어서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한 역사를 이룬다. 그로 인해 집도 환경도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게 해 놓고 살게 된다. 12.‘자기’라는 인생의 씨도 그냥 가만히 놔두면 하나로 끝난다. 심고 가꾸어 과일나무 번져 가듯 하면 개인에서 민족으로, 민족에서 세계 로 번져 간다. 또한 ‘자기’라는 인생도 궁궐 속에서 살게 되고, 그 영이 영원한 세계 천국까지 가게 된다. 13.‘뿌리고, 가꾸고, 거두는 역사’는 참으로 큰 역사를 이루게 한다. 14.지구촌의 역사도 하나의 생명의 씨로 시작됐다. 15.누구나 자기 뜻대로 만들지 않으면, 어느 누구도 자기 뜻대로 만들어 줄 사람은 없다. 고로 인간은 자기 목적을 두고 행한다. / 이와 같이 하나님도 하나님의 뜻대로 인간을 만들지 않으셨으면, 어느 누구도 하나님의 뜻대로 인간을 만들 자가 없다. 고로 하나님은 하나님의 뜻 대로 목적을 두고 인간을 창조하시고 할 일을 행하신다. 16.하나님은 천지 만물을 보게 하면서 하나님의 자부심을 말해 준다. 17.인간도, 전능자도 홀로는 자기 주관권에서만 존재하게 된다. 18.남자 홀로, 여자 홀로는 그 주관권 안에서만 특성대로 존재하게 된 다. 19.지구도, 달도, 별들도 홀로는 존재하지 못한다. 20.상대적인 존재는 홀로 존재하는 것보다 수백 배, 수천 배, 수만 배나 이상(理想)을 이루며 존재하게 된다. 21.신과 인간이 하나 되면, 그 육이 빛나는 태양같이 육의 세계를 살게 되고, 그 영도 영원한 찬란한 세계로 갈 수 있다. 22.둘이 하나 되면 두 개가 아니다. 둘이 하나 된 힘과 능력으로 행하 니,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게 얻게 된다. 개성적으로 다양하게 얻 으려면 둘이 각각 얻고, 그것을 합해야 된다. 23.홀로 행하면서 얻으면, 한 면만 얻는다. 24.둘이 행하면서 얻으면, 양면을 얻는다. 25.성자와 같이 행하면서 얻으면 성자가 주신 영의 세계의 것을 얻고, 또 자기가 생각하고 행함으로 육의 것을 얻는다. 고로 양면을 얻게 된다. (늘 둘이 행해. 성자와 같이, 또 분체와 같이 행해라. ‘일’만 목적하고 행하지 말고, 주와 늘 대화하고 수수 관계를 가지면서 하는 것이다.) 26.두 사람을 산에 보내어 먹을 것과 생활하는 데 필요한 것을 가지고 오라 했다. 두 사람이 각자 개성대로 가지고 왔는데, 모아 놓고 보니 두 가지 종류를 가지고 왔다. 27.한 사람을 산에 보내어 먹을 것과 생활에 쓸 것을 구해 오라 했다. 여러 가지를 가지고 오기는 했는데, 모두 한 가지 쪽에 해당되는 것 만 가지고 왔다. 28.하나님이 모세를 통해 명하시어 가나안 땅에 정탐을 보냈다. 그랬더 니 한쪽은 좋은 ‘포도송이’를 메고 돌아와 선평했고, 다른 한쪽은 ‘악평’만 메고 돌아와서 악평만 해 댔다. 29.남자와 여자, 둘을 각각 보내어 섭리세계를 보고 와서 보고하라고 했 다. 남자는 남자가 보는 세계를 보고 왔고, 여자는 여자가 보는 세계 를 보고 와서 보고했다. 둘의 것을 종합하여 듣고 관리하니, 양쪽 모 두 잘됐다. * <사연> 편지, 서류, 계시 결재 등을 하면서 시간을 보내다 보니, 밥 한 술 먹으려고 받아 놓은 것을 먹지도 못했다. 그것을 쳐다보고 있노라니 생 각이 깊어졌다. 이때 성자께 받은 잠언이다. 30.(성자) 밥 먹고 제 할 일을 못 한 것이 나으냐. 밥 안 먹고 할 일을 한 것이 나으냐. 31.(성자) 제시간에 밥 먹고 멀리 갈 차를 못 타고 걸어가는 것이 나으 냐. 밥 못 먹고 멀리 가는 차를 타고 가는 것이 나으냐. 32.(성자) 밥 먹고 역사에 길이 남을 말씀을 머리에서 잊어버려서 기록 하지 못하는 것이 나으냐. 밥 못 먹고 역사에 길이 남을 말씀을 머리 에서 잊어버리기 전에 기록하는 것이 나으냐. 33.나도 이러하니, 내 몸이 되어서 뛰는 자도 내 바통을 넘겨받아 잡고 뛰니 그러하겠구나. 34.하나를 얻으려고 아홉 개를 잃지 말아라. 35.하나를 잃고 아홉 개를 얻어라. <2013년 7월 18일 목요일 새벽 잠언> 중요 * 오늘부터 토요일까지 한 맥으로 이어진 잠언입니다. 1.<낮>에는 ‘육체’, <밤>에는 ‘혼체’다. 2.육체가 죽으면, 혼체와 영체는 일체 된다. 3.자기 나쁜 마음·정신·생각을 다 버리면 영원히 없어지고, 안 버리면 영원히 가지고 있게 된다. 4.좋은 마음으로 만들어서 천국에서 영원히 가지고 살아라. 5.오직 성자의 마음을 받아서 천국에서 영원히 가지고 살아라. 6.성자의 마음을 받으려면, 성자가 보낸 구원자를 통해서 시대 말씀을 듣고 그 말씀에 순종하며, 성자를 절대 사랑하여라. 그러면 변화되고 거듭나서 성자의 마음을 받게 된다. 7.사랑하는 남녀끼리도 서로 사랑하면서 그 말에 순종하고 행하면, 상대 의 마음을 받게 된다. 8.공산주의자는 공산주의 사상과 이론을 받아 그 마음으로 살아가고, 민 주주의자는 민주주의 사상과 이론을 받아 그 마음으로 살아가게 된다. 9.마귀의 주관을 받으면 마귀의 마음을 받고 살고, 성령의 감동을 받고 행하면 삼위일체의 마음을 받고 살게 된다. 10.자기 마음·정신·생각을 자기 육체도 받고, 혼체도 받고, 자기 영체 도 받아서 그대로 변화되며 형성된다. 11.사람의 마음은 마치 물질의 질과 같다. 물질도 질에 따라서 형성되듯 이, 사람도 마음 질에 따라서 형성된다. 12.별이 형성될 때도 먼저는 가스 물질이 융합 작용을 하면서 만들어진 다. / 이와 같이 ‘마음 질’ 에 따라서 그 육체도 혼체도 영체도 선 하게, 혹은 악하게 만들어진다. 자기 마음이 성자의 말씀을 받아서 성자의 마음이 되어 행하면, 그 마음이 융합 작용을 하면서 자기 영 의 형체를 온전하게 만든다. 13.남자의 정자와 여자의 난자가 일체 될 때, 남자의 XY염색체 질에 따 라서 성별이 구분된다. 난자가 정자의 X염색체를 받으면 생명은 여 자가 되고, 난자가 정자의 Y염색체를 받으면 생명은 남자가 된다. / 이와 같이 인간이 어떤 마음과 정신을 가지고 어떤 생각을 하고 행했 느냐에 따라서 육체도 혼체도 영체도 형성된다. 형성된다는 것은 어 떤 형태의 존재가 된다 함이다. 14.곡식들도, 과일들도, 고기들도, 물질들도 어떤 ‘질’이냐에 따라서 크면서 그 형태가 만들어져 결과체가 된다. / 인간의 마음·정신·생 각의 질에 따라서 그 혼도 영도 형체가 변화되어 천국의 형체, 낙원 의 형체, 선영계 형체, 지옥의 형체로 결정된다. 이는 전능자의 창조 법칙이다. 15.성자의 말씀을 듣고 받아들이는 대로 마음·정신·생각의 형체가 만 들어지고, 그것을 육이 행하여 그 육의 행위대로 혼과 영의 형체가 만들어진다. 고로 <구약인들>은 구약 말씀을 받아들이고 육신이 그 말씀대로 행 하여 종급 구원을 이루었고, 그 혼과 영도 종급의 형체를 이루어 그 에 해당되는 영계에 가서 산다. <신약인들>은 2000년 동안 신약 말씀을 듣고 육신이 그 말씀대로 행하여, 그 말씀의 질에 따라서 자녀급 구원을 이루었고, 그 혼과 영 도 아들급 형체를 이루어 그에 해당되는 영계에 가서 산다. <성약인들>은 성약 신부 말씀을 듣고 행하여, 그 육신의 행위대로 그 혼과 영도 신부급 형체를 이루고 살다가 성자를 맞고 천국에 가서 산 다. 16.인간의 마음·정신·생각이 어떤 것을 보거나, 어떤 말을 듣거나, 어 떤 것을 받아들이고 행하는 대로 육신의 행위가 이루어지고, 그에 따 라서 혼체가 형성되고, 영체도 형성된다. 17.가령 어린아이 세 명을 세워 놓고 앞에서 청년 세 명이 서서 각각 무 용을 했다 하자. 그 어린아이는 자기 앞의 청년이 무용하는 것을 보 고 받아들인 대로 했다. 그 행동의 형체다. / 이와 같이 인간의 마 음·정신·생각은 자기가 보고 듣고 원하는 것을 받아들인 대로 형체 를 이루게 되어, 그에 따라 육의 행동의 형체를 이루고, 그에 따라 혼도 영도 형체를 이룬다. 18.마음·정신·생각은 어떤 것을 받아들이느냐에 따라서 형체를 이루 어, 그 혼도 영도 그대로 형체를 이루게 된다. 19.마음·정신·생각을 백지라고 하자. 열두 가지 색깔의 물감 중에서 어떤 색을 받아들이느냐에 따라서 종이의 색깔 형체가 결정된다. 사 람의 혼체와 영체도 자기 마음이 받아들이는 대로 형체가 되어 버린 다. 20.나쁜 것을 받아들였을 때 잘못 받아들인 것을 알고 버리고 회개하여 다시 좋은 것을 받아들이면, 마치 옷이 검게 더러워진 것을 빨아 버 려 깨끗하게 되듯 한다. 마음도 정신도 생각도 그러하다. 21.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구원자의 마음·정신·생각을 받아서 ‘육 의 행실’도 ‘혼’도 ‘영’도 변화되지 않으면, 천국에 들어가지 못한다. 천국급으로 변화되어 천국에 가더라도 자기 혼과 영이 변화 되어 형체를 이룬 대로 세상에서 그 위치가 결정되어 그에 해당되는 천국의 위치로 가게 된다. 천국은 마치 나무 나이테같이 수천 층으로 지역의 위치가 구분되어 있다. 그 위치는 상상도 못 하게 쪼개져 구 분되어 있다. 세상에서 행한 대로 혼체와 영체가 만들어져서 간다. 22.세상에서도 한 나라 안에 살면서 자기 급수대로 산다. ‘천국’은 모 두 한 문자로 ‘천국’이라 부르지만, ‘최고 천국’에서부터 ‘최하 천국’까지 수만 차원으로 구분되어 있다. 사람의 마음·정신·생각 과 육의 행실로 형성된 혼체와 영체가 각각 차원대로 해당되는 위치 에 간다. 그 위치의 차원은 마치 해 - 달 - 별같이 또렷하게 차이를 두며 구분되어 있다. (그림) 23.‘천국급 영계’는 크게 나누면 구약급 선영계 - 신약급 낙원 영계 - 성약급 천국으로 구분되어 있다. 이를 중심해서 각각 그 행위대로 그 안에서 급과 차원이 수만 층으로 존재하고 있다. 24.세상에서는 같은 지역에서 차원이 다르게 살아가지만, 영계에서는 차 원대로 완벽히 따로 구분되어 살아간다. 25.영계에서는 쪼개져서 산다. 26.세상은 악한 사람, 선한 사람 등 각종 사람들이 같은 나라, 같은 도 시, 같은 마을, 같은 구, 같은 동에서 살고 있다. 그러므로 서로 싸우 기도 하고, 서로 해를 주기도 하고, 서로 경계하기도 하고, 서로 만나 기도 하면서 산다. 그러나 영계는 자기 혼과 영의 차원대로 그에 해 당되는 영계에서 완전히 구분되어 살고 있다. / 그러나 지상영계는 혼합된 세계다. 지상영계는 그 형체가 불투명하기 때문에 여러 형체 의 영들이 혼합되어 산다. 지상영계는 지상 육의 세계의 상대적 입장 이다. 27.짐승들도 같은 지역에서 같은 종끼리 모여 다니며 산다. 지상영계의 영들도 그러하다. 28.사람들은 같은 세상에서 살면서 같은 종교인들끼리 같은 사상과 이념 을 가지고 모여 살면서 그 종교 역사를 펴 나간다. / 하나님이 개성 으로 역사하시되, 불법 종교와 우상 종교는 점점 사라지게 하시고, 삼위의 사명을 받은 종교를 중심으로 하여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중심으로 뜻을 펴는 종교만 역사를 펴 남아지게 하셨다. 29.그 시대에 하나님과 성자가 보낸 자가 누구인지 확실히 알고, 그를 통해 전해지는 시대 말씀을 확실히 듣고 받아들이고 행해야... 자기 마음·정신·생각이 삼위를 닮게 되어 육이 행하게 된다. 그에 따라 서 혼체와 영체도 삼위일체를 닮아서 형체를 이루며 땅에서 살다가, 천사장이 나팔 불고 성자 본체가 오시면 휴거되어 천국으로 가게 된 다. <2013년 7월 19일 금요일 새벽 잠언> 중요 * 이번 주 목요일, 금요일, 토요일은 한 맥으로 이어진 잠언입니다. 30.사람은 보고, 듣고, 받아들이고, 행하는 대로 된다. 31.매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사랑의 대상이 되어서 그 ‘사랑’을 받고 그 ‘말씀’을 받아서 융합 작용을 하며 마음먹고 행해야 된다. 언제까지? 하나님이 원하시는 육체, 혼체, 영체가 온전히 만들어지기 까지다. 32.자기 육의 때가 있다. 그때 만들기다. 아름다운 남녀도 때가 있다. 젊 었을 때 사랑도 하고, 결혼도 하고, 자녀도 낳아 기른다. 이와 같이 젊은 날 삼위의 사랑의 대상체가 되어 그 마음과 정신과 생각을 받아 행함으로 육도 혼도 영도 하늘나라 형체로 만드는 것이다. 33.몸도, 마음도, 영도 만드는 대로 그 차원에서 살아가게 된다. 34.세상에서 어떤 영광을 받아도 자기 영을 구원하지 못하면 허무하고, 무가치하다. 왜 허무하고 무가치한지, 그리고 얼마나 손해이고 해를 받는지, 그 이유가 너무 많아서 말로 못다 하고 글로 못다 쓴다. 35.구원을 받아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허락하신 최고 급으로 받아 야 된다. 36.천국 쪽으로 구원받았어도 각 영들이 자기 영체가 형성된 대로 수만 층으로 나뉘어져 가기 때문에 최고 급으로 구원받지 못하면 하나님도 그만큼 대해 주지 않으신다. 37.낮은 차원의 구원을 받은 자들은 더 좋은 구원을 받은 자들을 모른 다. 그러나 높은 차원의 구원을 받은 자들은 낮은 차원에 있는 자들 을 잘 안다. 38.세상에서도 인생들은 천층만층으로 구분되어 살아간다. 영계도 그러 하다. 39.전능자 삼위일체는 결국 악은 정리하여 선에서 쪼개어 영원히 사망으 로 보내신다. 그래서 전능자이시다. 40.육의 세상에서 악인들은 자기들끼리 뭉쳐서 세계적으로 조직하여 산 다. 영의 세상도 육으로는 안 보이지만 마귀들이 형체를 이루면서 민 족적으로 세계적으로 엄청나게 조직해서 산다. 그러다 때가 되면, 전 능자께서 모두 멸하신다. ‘멸한다.’라는 것은 모두 지옥 흑암에 가 두어 거기서 영원히 못 나오게 하시어 하나님이 만드신 육의 세상에 서도 영의 세상에서도 활동하지 못하게 하시는 것이다. 그래서 삼위 일체 전능자이시다. 41.‘자기’가 세상을 구하라고 삼위가 보내신 구원자의 말을 듣고 악과 싸우면서, 자기 마음과 정신과 생각과 행실을 변화시키기 위해 육이 행하면서, 매일 혼체도 영체도 만드는 것이다. 자기 혼체와 영체를 최고 급으로 만들어야 삼위일체의 사랑의 대상이 되어서 최고 급 천 국에서 살게 된다. 창조주의 창조 목적을 이룬 자들의 영혼이 최고 급 천국에서 살게 된다. 42.하나님이 주관하시는 ‘천국’은 차원이 천층만층이다. 천국이라고 해서 다 같은 천국이 아니라는 말이다. 천국에는 계란 노른자같이 최고 급 천국이 있다. 이곳은 성약역사 성 자의 재림 때, 신부로 변화된 영들이 가는 1급 천국이다. 그곳에는 성약역사에서 하늘의 신부가 되어 삼위일체의 사랑의 대상체로 휴거 된 영혼들만 살게 된다. 그곳은 모든 것이 보석과 보화로 장식된 세 계다. 천국에서 최고 급 천국 외의 나머지 세계는 보화로 장식됐으나 일부 만 장식이 되어 있다. 나머지 영계들은 빛나기는 하지만 실제 보화 원석으로 장식되어 있지 않다. 천국의 바깥쪽은 보편성 세계로서 천국의 지방과 같다. 고로 성자와 사랑도 하며 살되, 그 차원이 신부 차원의 사랑이 아니다. 세상에서 그 육이 행한 대로 형성되어 있다. 그곳에는 성자도 잘 안 가신다. 마치 임금이 가끔 시골 어느 한 마을에 가듯 가신다. 43.육신이 세상에서 살 때, 성자가 보낸 구원자를 믿고, 그가 전하는 시 대 말씀을 듣고 행하며, 자기를 깨끗하게 하여 신부로 변화된 자들의 영만 ‘1급 천국’에서 산다. (그림) 44.똑같은 여자라도 각각 차원이 다르게 존재하고 있다. 아이 중에서도 젖 먹는 아이 – 젖 떼고 걷는 아이 – 유치원생 – 초등 학생은 그 정신 수준이 각각 다르다. 또 10대 중에서도 15세까지의 정신 수준이 다르고, 20세까지의 정신 수준이 다르다. 그리고 25세 까지의 정신 수준, 30세까지의 정신 수준, 40세까지의 정신 수준이 각각 다르게 구분되어 있다. 이와 같이 천국도 자기 육이 세상에서 행한 대로 그 영이 형성되어 그 영이 형성된 대로 그에 해당되는 지역에 가서 살게 된다. 변두리 같이 천국에서도 차원 낮은 곳은 마치 아기들이 놀고 사는 것 같다. 고로 온전히 형성된 영이 가면, 마치 다 큰 자가 아기들을 데리고 노 는 것 같다. 45.성장된 자가 초등학생들이 노는 데 같이 놀고 싶지 않듯이, 온전한 신부로 형성된 영들이 차원 낮은 천국에 가서 살고 싶지 않다. 46.전능자 하나님은 광범위한 삶으로 영계와 육계를 창조해 놓으셨다. 47.하나님이 성자와 함께 보낸 자만 안다. 나머지는 소경이라 배워야 눈 이 떠진다. 배워도 보낸 자가 가르쳐 주는 것만 ‘머리’로 알게 된 다. 보낸 자가 가르쳐 주는 것을 행하는 자만 ‘실체’로 알게 된다. 48.<천국>은 ‘빛의 세계’이고, <지옥>은 ‘어둠의 세계’다. <천국>은 ‘넓은 세계’이고, <지옥>은 ‘좁은 세계’다. 49.악하게 살다가 잘된 자들을 보면, 악인도 잘된다고 하면서 이해하지 못하고 시기 질투한다. 그것이 아니다. 그들은 악하게 살다가 바울같 이 그 죗값으로 형벌을 다 받고, 회심하고 다시 의롭게 살았기에 그 같이 잘된 것이다. <2013년 7월 20일 토요일 새벽 잠언> 중요 * 이번 주 목요일, 금요일, 토요일은 한 맥으로 이어진 잠언입니다. 50.좋은 생각이 있어도 좋고 건강한 육체가 있어야 한다. 51.(그러나) 좋고 건강한 육체도 좋은 생각에서 발생한다. 52.육체를 잘못 쓰면 건강이 무너져서 좋은 생각이 있어도 사용하지 못 한다. 53.‘좋은 나무, 좋은 열매’이듯이, ‘좋은 마음·정신·생각과 좋고 건강한 육체’다. 54.‘이성’을 좋아하여 이성에 빠져 살다가 건강이 무너지고, ‘술 담 배’를 좋아하여 술 담배를 하다가 건강이 무너지고, ‘세상 향락’ 이 좋아서 그것에 빠져 살다가 ‘무리한 행실’로 건강이 무너진다. 55.좋은 생각, 좋은 행실, 좋은 삶이다. 56.정신이 건강한 만큼 육신도 건강하게 된다. 57.마음·정신·생각이 일체 되어 혼체를 형성한다. 혼체가 무너지면, 그 육체도 무너지고, 그 영체까지 영향을 받고 무너진다. 혼체는 육 체와 영체의 매개체다. 58.제대로 알고 다스려라. 59.나이를 먹으면, 좋은 생각이 많아도 몸이 약해서 생각만큼 행하지 못 한다. 60.마음·정신·생각이 건강한 만큼 육도 건강하여라! 61.육체는 물질체라서 잘 먹고, 잘 생각하고, 계획적이고 정상적인 운동 을 해 줘야 된다. 육신이 건강하려면 육신을 좋게 움직여 주고 활동 시켜 줘야 된다. 62.육신이 약해지면 마음도, 정신도, 생각도, 혼도, 영도 약해진다. 63. (그러나) 마음·정신·생각이 일체 되어 육신만 건강하게 하면서 육 만 신경 쓰면서 살면, 혼체와 영체는 약해진다. 64.영과 육, 양단 세계의 삶이다. 65.자기만을 위해 살지 말고, 자기 사랑의 대상체와 같이 살면서 일체 되어야 둘 다 잘 크고 잘된다. 육체와 혼체와 영체의 삶이다.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면 넘어간다. 66.사람들은 모를 때는 “왜 하나님이 에덴동산에 선악과를 만들어 놔서 그것을 따먹고 타락되게 만들었지?” 한다. 그러나 알고 보면, 선악 과를 안 만들었으면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고도 창조 목적을 못 이룬다는 것을 알게 된다. 선악과를 안 만들면 사람이 될 수 없으니, 선악과를 만들게 된 것이다. 선악과는 어떤 나무의 열매와도 전혀 상 관없고, 어떤 과일과도 전혀 상관없다. 67.남자와 여자를 두고 여자는 선악과로, 남자는 생명나무로 비유한 것 이다. 68.하나님은 인간이 타락할 것도, 악해질 것도, 하나님을 안 믿을 것도, 믿을 것도 이미 다 아시고 인간을 창조하셨다. 하나님을 믿고 그 말 씀대로 행하여 결실한 생명만 천국으로 가게 하셨다. 69.(비유를 들어 보자.) 과일나무 주인은 과일나무를 심어 열매가 열리 면, 그중에서 땅에 떨어질 열매도 있고, 충실하게 열리는 열매도 있 다는 것을 이미 알고 과일나무를 심고 물을 주고 퇴비하며 과일 농사 를 짓는다. 충실한 열매로 인해서 모든 수고의 대가를 얻는다. 70.이와 같이 하나님은 멸망받을 인생도 있고, 구원받을 인생도 있고, 배신자도 있고, 불신자도 있고, 충성자도 있다는 것을 이미 알고 인 간을 창조하시고 구원역사를 펴셨다. 구원받은 자들로 인해 모든 수 고의 대가를 얻게 된다. 71.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삼위가 보낸 구원자도 따라오는 자들 중 에서 배신하고 나갈 자들이 있다는 것을 알지만, 일단 그들에게도 기 회를 줘야 되기에 그냥 놔둔다. 아예 악인으로 여기고 안 받아들이지 않는다. / 예수님은 가룟 유다에게도 기회를 주고 제자로 삼으셨다. 그러나 삼위일체와 구원자는 항상 행위대로 대해 준다. 가룟 유다처 럼 기회를 줬으나 자기가 책임을 못 하여 가다가 변질되면 배신한다. 자기가 자기를 멸망시킨 것이다. 72.가룟 유다는 완성되지 못한 상태에서 변질된 것이다. 완성되고 온전 히 변화됐으면, 변질되지 않는다. 73.마음·정신·생각과 혼과 영이 완성되면 변질되지 않는다. 74.자기 목적지를 제대로 아는 자는 가다가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서 목 적지를 향해서 간다. 75.자기를 구원할 메시아도,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제대로 모르는 자는 자주 넘어진다. 그리고 가다가 아예 변질되어 다시는 돌이키지 못한다. 제대로 아는 자는 다시 돌이킨다. 76.사탄 유혹과 자기 마음·정신·생각의 결정으로 변질된다. 77.풍년을 아는 농부는 한 해 농사가 잘못됐어도 그 땅을 안 버리고, 그 다음에 또 농사를 짓는다. 78.어떤 자가 바닷물을 가지고 염전을 만들었다. 바닷물이 증발되어 소 금이 남기까지 ‘끝까지’ 지켜보는 자는 형성된 소금을 얻는다. 중 간에 하다가 말면 바닷물에서 끝나고 만다. 신앙도 그러하다. (그림) 79.‘끝까지 가야’ 어떤 것이든 태 안의 생명같이 형성된다. 80.장사하는 자도 많은 물건 중에서 어떤 것은 남는 것이 있고, 어떤 것 은 손해 가는 것이 있다. 전체가 다 손해면 못 하게 된다. 신앙생활 도 어떤 것을 잘못하여 손해를 보고, 어떤 것은 유익을 얻는다. 잘 다스려야 된다. 섭리사도 그러하다. 81.깨닫고 알면 다스린다. 82.마음 강도다. 정신 강도다. 생각 강도다. 마음·정신·생각이 약하면 넘어지고 행하지 못하게 된다. 83.얕은 늪에 빠지면 금방 나오지만, 깊은 늪에 빠지면 금방 못 나온다. 어린아이는 얕은 늪에 빠져도 못 나온다. 84.‘생활 속 늪’이 있다. 발등만 빠지면 금방 나오지만, 무릎까지 빠 지면 힘들게 나오고, 허리까지 빠지면 자꾸 빠져들어 누가 끌어내야 나온다. 85.마음·정신·생각이 세상에 빠지는 것도 그 깊이가 각각이다. 생활 속 늪에 빠졌을 때는 자기 마음·정신·생각의 힘과 강도로 나온다. 86.인생들 모두 세상에서 자기가 좋아하는 것에 빠져서 즐기며 산다. 그 육신과 마음·정신·생각이 세상에 빠진 대로 그 영혼은 흑암에서 살 고 있다. 87.빠지지 말고 깨끗이 살아라. 어떤 자는 육신이 멀쩡해도 삼위와 구원 자를 불신하고 배신하고 사니, 그 영은 지옥에서 살고 있다. 88.빠졌다 나왔다 하면, 그만큼 갈 길을 못 간다. 89.인생은 마음·정신·생각을 가지고 생각하고 행하는 대로 살아간다. 90.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생각으로 살아가야 혼체도 영체도 삼위일 체의 형상으로 변화되어 살아간다. 91.정치인, 경제인, 문화인, 예술인들이 나름대로 모여서 기뻐하며 자부 심으로 살아가나 그 영혼이 온전히 구원받지 못하고 살면, 구원받고 사는 자들이 마치 가난한 자나, 원시인이나, 불쌍한 자 보듯이 본다. 92.마음과 혼과 영을 잡고, 삼위일체와 삼위가 보낸 구원자를 믿고 사는 자가 그 시대에 가장 보람된 자들이다. 그들은 영원히 빛나면서 살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