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3.07.15 (월)
계시말씀 c9071013
- 선포일
- 2013.07.15 (월)
첨부 파일
- PDF
20130715 계시말씀_c9071013.pdf
110.8 KB
회개의 면류관
작성일 : 2013. 6. 11(화) 오전 11시
작성자 : 주은혜
(월명동 약수샘 기도굴에 가서 기도하며 주님과 대화
했습니다. 대화 중 주님께서 ‘혼체 보러 갈까?’하시면
서
‘너는 무엇을 보고 싶으냐?’하고 물으셨습니다.
주님의 질문에 며칠 전 한 사람이 누군가의 지적을
받아서 회개를 시작하게 된 일을 생각하면서 ‘주님,
그 사람 있죠? 가능하다면 그 사람 혼체를 꼭 보고
싶어요.
지적받았는데 마음은 괜찮은지, 힘들지는 않는지 걱
정되었는데 아는 체 할 수 없으니 주님께서 허락하
시면 보고, 만약 힘들다면 기도해 주고 싶고, 괜찮다
면 제 마음도 한시름 놓일 것 같아요.’하고 말씀드렸
습니다.
그랬더니 주님이 ‘그래. 좋다. 보러 가자.’ 하셨고 주
님과 혼체로 그 사람을 보러 가게 되었습니다.
그 사람은 신기하게도 머리에 작은 면류관을 쓰고
있었습니다. 회개를 했는데 면류관을 쓰고 있는 것도
의아했고, 혼체가 면류관을 쓰고 있는 것도 의아했습
니다.
주님께 여쭈었더니, ‘회개하는 것도 의다. 마음과 정
신과
생각으로 죄라는 것을 깨닫고 마음 깊이 회개하고
있으니,
혼체도, 영체도 면류관을 쓰고 있는 것이다.’ 하고 이
어
제가 궁금한 것들을 질문하며 대화한 것들을 받아쓴
말씀입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주님, 회개는 우리의 도리가 아닐까요?
그것이 의가 될 수 있나요?)
회개는 자신의 모순을 알고 고치고
죄를 뉘우치고 고백하는 것이다.
고로 회개라는 것은
아픔과 인내가 필요하다.
또 회개는 회개를 통해
더 삼위와 가까워지는
문과 같은 것이니 좋은 것이지,
회개가 좋은 것이라는 것은 알지?
그런데 회개하기란 어렵다.
각각의 양심을 통해 내가 두드렸을 때
급히 회개하는 것은 특급 회개이고,
이후 사람을 통해 지적을 받아서 회개해도
회개를 하였기 때문에
그 또한 의를 쌓은 것이 된다.
의가 무엇이냐?
(주님이 원하시는 일을 하는 것이 의가 아닌가요?)
내게 합당한 일을 하는 것,
내게 합당한 마음을 주는 것,
내게 합당한 생각을 하는 것,
나와 함께하는 것이 의다.
고로 회개도 의가 될 수 있는 것이다.
많은 자들에게 양심을 통해
회개를 권고한다.
하지만 내가 두드리는 양심의 소리를
무시하는 자들이 많구나.
깨어 자신을 회개하고 움직이는 자가 적어.
그래서 내 소리를 듣고 행하는 자,
항상 청결히 하는 자,
양심을 통해 내 소리를 듣는 자는
특급 회개 면류관을 준다.
특급이 아니라고 해도
여러 가지 방법으로
회개하는 자들을 삼위는 기억하시고
그들에게 의의 면류관을 허락한다.
죄는 나와 멀어지게 하는 것,
회개는 나와 가까워지게 하는 것으로
회개는 인간 완성에 큰 역할을 한다.
회개에 깨어 있는 자만이
회개를 할 수 있다.
회개하는 것이
말로만 하는 것도 아니고,
선생에게 편지 쓰는 것만으로도 안 되고,
스스로 몸부림이 필요하고
사탄과의 싸움에서
내 편에 서는 것이니 쉽지 않다.
나는 회개가
쉬운 일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다.
사람에게는 타락의 근성이 남아
근본의 죄는
숨기려고 하는 본성이 있는데
그 본성을 이기고 회개하는 것이니
얼마나 어렵겠냐.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회개를 하는 것이니
회개하는 일에
삼위는 큰 점수를 준다.
고로 삼위가 육신을 쓰고 와서
죄를 회개하라 하였을 때
삼위를 무시하지 않고
나를 본 듯 내가 보낸 자를 보며
자신의 죄를 회개하는 자는
자신을 구원하는 의가 있다.
구원을 받으려면
희생이 필요하고
자신을 내려놓는 것이
필요하다.
그 과정에 있는 것이
회개다.
(주님, 아무리 큰 죄를 지은 사람도 회개하면
주님, 기쁘시죠?
그런데 사람들은 주님이 자신을 미워할까 걱정해요.)
기쁘고 고맙다.
안쓰럽기도 하고 사랑스럽기도 하지.
죄에 묶여 있을 때
가장 괴로운 자는 자기 자신이다.
스스로 이기고 싶어도
이겨지지가 않아.
죄에 얽히기 시작하면
자기 힘으로는 못 나온다.
사탄이 그 사람을 꽁꽁 묶고
더 큰 죄로 데리고 가기 때문이다.
고로 회개하려는 마음도
잘 먹기가 힘들고
마음을 먹어도 실천하기가 어렵다.
사탄이 계속 붙잡고 있기 때문이다,
그 죄의 사슬을 끊는 것이
바로 보낸 자 이름으로
기도하며 회개하는 것이니
큰 죄를 지은 자나
작은 죄를 지은 자나
회개하려는 마음을 먹고
시대 보낸 자의 이름으로
회개하는 자들을 보면 대견하다.
너에게 한마디 더 하자면,
죄는 사람을 무감각하게 하니
죄를 회개하겠다는
마음을 가진 것만으로도
죄를 지은 자가
몸부림을 치고 있다는 것이다.
내가 보기에
얼마나 안쓰럽고 고맙겠냐.
잘하려고 하니
고맙고 사랑스러운 것이지.
(하지만 죄를 지은 건 그 사람이 잘못한 것이잖아요.
잘못하지 않았다면 회개할 일도 없을 텐데 죄를 짓
고
회개하는 사람을 주님이 대견하게 보신다니 주님은
정말
인격자세요.)
자기 자식이 죄를 지었다고
그 죄로 인해 아들을 버리겠냐.
그 죄로 인해 사랑을 버리겠냐.
죄가 없어야 내가 데려갈 수 있으니
죄와 너희를 분리하는 것이
내게 진실로 급한 일이다.
너희를 미워하는 것이 아니라
죄를 미워하는 것이지.
너희를 미워하지 않는다.
죄로 인해 너희가 넘어질까
나는 항상 노심초사다.
내 사랑들아.
죄는 고하고 기도하며
말을 해야 안다.
그로 인해 사슬이 풀리고
면류관을 얻는다.
죄를 회개하는 그 힘과 능력이
너희를 구원과 가깝게 할 것이다.
내가 너희를 힐문하지 않고,
너의 죄가,
사탄이 너희를 힐문하니
죄를 벗어버려라.
아직도 자신의 죄를 깨닫지 못하는 자도 있고
알면서도 회개하지 않는 자도 있다.
너희가 스스로 회개를 결심을 해야
죄로부터 자유로워져
죄를 다스릴 수 있게 된다.
그리 행하지 않으면
너희는 평생 죄로 인해 끌려다닐 것이다.
항상 삼위는
너희에게 열려 있다.
고로 회개하라.
회개하여 깨끗한 옷을 입고,
의의 면류관을 쓰자.
사랑한다.
사랑의 성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