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3.07.15 (월)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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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을 제대로 아는 자 누구냐
작성일 : 2013. 5. 31(금)
작성자 : 주희빈
(선생님 명강의를 듣고 기도할 때 주님께서 해 주신
말씀입니다.)
*성자 주님의 말씀*
지금 섭리역사 3차 부활 기간에 대해
막연히 생각하는 자 많다.
역사가 진행 중이어도
모르는 바보들, 소경들이다.
비행기가 이륙하여
창공을 향해 날아가고 있다 하여도
마음을 나태하게 안일하게 하며
사는 자 많다.
지금 떨어지는 말씀들,
얼마나 중요한 말씀인 줄 아느냐.
그냥 들으면
그냥 흘러갈 말씀으로만 들리지.
그러나 기도하고 정녕 깨닫고자
간절한 마음으로
나를 찾고 부르며
선생 찾고 부르는 자에게
어떤 역사가 일어나는 줄 아느냐.
말씀을 듣는 그 순간
너희 영이 한 차원
더 높이 휴거되는 줄 알아라.
올해 말씀을 폭포수같이
부어 준다고 하였다.
말씀의 해이니
더 깊은 말씀으로
너희를 이끌어 준다고 하였다.
기억나느냐?
그것이 정답이다.
말씀으로 너희 영을 보다 더 차원 높은
완성급 영으로 만들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이 말씀을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리듯
그리 듣는 자 있으니
이 일을 어찌하면 좋으냐.
무덤 기간이 끝나
선생이 그곳에서 육으로 나와
자유롭게 다녀야
너희는 선생이 너희와 함께하는 줄 알지?
이미 선생은 그곳에서 나왔다.
영으로 그곳에서 나와서
너희 한 명, 한 명
더 차원 높이 이끌기 위해
전반기처럼 너희와 함께하는 줄 알아라.
전반기 때 선생 보기 위해
월명동 갔었지?
선생 보니 어떠했느냐.
선생 보는 그 순간
모든 문제가 다 풀어지고
걱정 근심 다 사라지고,
언제 그랬냐는 듯 다시 힘 받고
각자 처소 내려와
열심히 뛰고 달리지 않았느냐.
지금 선생 영이
너희와 함께하며 그리 역사하고 있다.
영으로 함께하는
선생을 봐야 하지 않겠느냐.
친히 너희 옆에 함께하며
너희 손잡고 이끌어 주고 있는 선생을
느껴야 하지 않겠느냐.
이 말하니 또 어리석게 영안이 띄어
선생 영을 봐야 되는구나
생각하는 자 있구나.
사랑하는 자들아.
선생 영이 너희와 함께하며
너희를 이끌고 있음을
말씀으로 봐야 한다.
말씀은 선생이다.
말씀 하나하나가
그냥 나오는 줄 아느냐.
선생이 그 차원까지 오르기 위해
몸부림쳐서 받은 말씀이다.
절대적 조건 위에
받는 말씀이라는 것이다.
그래서 말씀은 곧 선생 삶의 반영이요
선생의 희생과 사랑의 결과물인 것이다.
전반기보다
말씀의 차원이 높아졌다고 느끼느냐.
전반기보다
선생의 위상이
더 올라갔다고 느끼느냐.
사랑아.
선생이 그만큼
절대적인 조건을 세웠기에
그러함을 알아라.
선생 지금도
연단 받고 있다.
선생 지금도
목숨 걸고 조건 세우고 있다.
왜인 줄 아느냐?너희 때문이다.
선생은 이미 300선 성약성에 올라
완전한 휴거를 이루었지만
아직도 100선에 오르지 못한 자들
그리고 100선에 올라도
더 차원 높은 휴거를 이루기 위해
몸부림을 치며 조건을 쌓아야 할
너희들 때문에
지금 이 순간도
선생은 긴장을 풀지 못하고
극적인 기도를 하고 있다.
말씀 속에서 선생이 깊은 말씀을 받고자
이른 새벽을 깨우기 위해
몸부림을 치는 것 보았느냐.
철야를 하다시피 하며
늦은 시간까지 말씀 받아 정리하고
피곤을 풀 틈도 없이
또다시 말씀 받기 위해
이른 새벽 선생이 정한
그 시간 깨우기 위해
몸부림치는 선생 보았지 않느냐.
왜이겠느냐?
왜 그토록 선생이 몸부림치겠느냐.
사랑해 보지 않은 자들은 모른다.
생명을 진정 사랑해 보지 않은 자들은
선생의 그 심정 모르지.
자기 하나 희생해서
섭리의 모든 자들
완전한 영으로 변화시켜 내 나라 가는 것,
선생 그저 그거 하나 보고
그 육신 나이 많아
더 이상 몸부림치지 않아도
편안히 섭리길 갈 수 있건만
그 좁디좁은 곳에 몸부림치며
무수히 쌓인 말씀들 정리하며
희망으로 너희에게
보내 주고 있는 것을 알아라.
사랑아.
왜 선생이
사랑의 표상인 줄 아느냐.
그저 한 생명 위해
죽어 주는 것이 사랑인 줄 아느냐.
아니다.
대신 죽어 준다고 해도
살아남은 자가 변화 없다면
무슨 소용이 있느냐.
죽을 생명을 살려
끝까지 책임지며
영원한 세계까지
한 명도 포기치 않고 다 데려가려니
그 심정의 고통은 어떠하겠느냐.
한 생명을 낳아 길러 출가시키기까지
부모가 부모의 삶이 없듯
선생의 삶도 그러하기에 그런 것이다.
너희를 향한
절대적 사랑이 없다면 할 수 없다.
너희를 위한
절대적 희생이 없다면 할 수 없다.
이 심정 100% 깨닫지 못한 자들
너희 스스로 선생을 안다고 하지 말아라.
선생 사명만 안다고
선생 아는 줄 아느냐.
선생이 누구인지 안다고
100% 선생 안다고 자부하지 말아라.
선생이 이 섭리 가운데
세운 조건과 희생
그리고 너희를 향한 사랑을
100% 깨달아야
선생 제대로 아는 자다.
선생 심정 그대로 깨달아야
선생을 안다고 할 수 있다.
이제 차원을 높이자.
선생 보는 눈 높이자.
선생 심정 깨닫고
선생과 같이 내 나라 오는 자 되어라.
육신을 위한 삶은 한때다.
썩고 사라질 인생이다.
그러니 너희 영을 위한
영원한 삶을 위해 몸부림치자.
선생 그것 때문에
몸부림치지 않느냐.
오늘도 선생은
너희들 기도하는 곳에 와서
다 보고 갔다.
한 명, 한 명 다가가
너희 손 꼭 잡아 주고 갔다.
몰랐지?
기도해서 느껴라.
선생 영이
얼마나 너희 사랑하는지
기도해서 깨달아라.
오늘도 선생과 함께
이 자리에 사랑으로 다가온
너희의 영원한 신랑, 성자 본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