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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3.07.16 (화)

화 새벽말씀

선포일
2013.07.16 (화)
성경 본문
베드로후서 3 장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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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년 7월 16일 화요일 시티엔 선생님 새벽말씀 > 이 본문 말씀과 같이 아주 이 말씀은 내가 옛적부터 좋아하면서 들은 말씀이여. 주님께서 설교를 이제 하시는데 동방의 해돋는 나라 나도 인 좀 쳐달라고, 나도 인 좀 맞게 해달라고, 해 좀 안 받게, 피해 좀 안 받게, 주님 나 좀 인 좀 때려 달라고 했을 때, 이마를 들이대면서 이 귀에다 좀 넣어주고 이 이마에 다 좀 넣어주고 내 피부로 느끼게 해달라고 늘 했습니다. 그 때마다 역시 진리의 대해를 발견하게 되었 고 역시 진리의 댐을 역시 건들었습니다. 그 웅장하고 엄청난 것은 엊그저께 갔다왔던 나이아가라 폭포 를 방불케 하는 엄청난 말씀으로 나에게 뒤덮었어. 흑암과 어둠과 사망이 삼키려 했으나, 삼켜져야지. 해하지 말라 했으니, 인 맞은 자는 해하지 말라. 믿습니까? 이 말씀은 옛날 들은 이야기가 아니라, 어느 시대든지 그랬습니다. 모세가 십계명을 지키면서, 이스라 엘 백성이 지키면서 나갈 때 해를 안 받았지만, 십계명을 안 지키고 투덜대고 나갔을 때는 해받음이 컸 죠. 뱀이 물도 야단나지 않았습니까? 이런 법칙을 지키지 않고 하나님을 믿는 것이 하나님을 믿는 게 아녀. 무조건 하나님을 믿는다고 해서 되는 게 아니라, 이런 법칙을 분명히 가르쳐 주면서 우리가 믿을 때에 우리가 해됨을 받지 않고 잘 될 수 있는 것이지, 그냥 믿는다고 되는 것이 아녀. 계산은 분명히 해 야 된다는 것입니다. 따질 것은 분명히 해야 돼. 주는 것은 주고, 받는 것은 받고. 줄 때는 역시 1억을 줄지라도 받을 것은 1원인데 “자네. 그거 1원 안 줄 거여? 1원 나 안 주면 재판하고 말거여. 자네. 고소 할 거여.” “저 사람이 돌았나? 내가 1억을 줬는데 받아서 고맙다고 해놓고, 나한테 1원 받을 거 있다고 고소한다는 거여? 에이. 내가 안 주고 말지. 저 사람 이상하네.” 해보라구. 그 사람 영창갔어요. 10년짜 리 갔어요. 알아야 돼. 하나님 앞에도 회개는 회개여. 따질 건 따져야 돼. 줄 건 주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줄 것을 안 주고 따진다고 하겠어? 줄 건 다 주고 따지기 때문에, 항상 우리가 못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하나 님이 우리에게 줄 것을 못 주고서 그냥 건너 가실 존재자이시겠습니까? 그렇지 않겠어요? 나부터도 저 사람을 갖다가 내가 대화하고 뭐 문제를 갖고 따질 때는 미리 줄 것을 다 줘요. 그 사람이 알든 모르든. 그래놓고 다 끝난 다음에 불러서 얘기하다가 대화하면 “나는 너에게 해줄 것을 다 해줬는데 뭐 해줬 냐?” “나는 그렇게 생각 안 하는데?” “뭔가 보자. 나는 대 해줬는데? 뭔가 일부러 너를 불러 오려고 줄 것을 다 줬어.” “미안해요.” 그래요. 하나님도 그래요. 우리에게 줄 것을 다 줘놓고 한번 어느 날 봐준다 는 거여. 그렇기 때문에 죽을 고비도 살려 주고, 어려운 고비도 도와주고, 그 동안 함께 하기도 하고, 붙 잡아 주기도 하고, 인도도 해주고 딱 불러놓고 . “어쩔 거여? 이제부터 믿어야지.” 하면, “믿을 맘도 있 고, 믿기 싫은 맘도 있고.” 그러면 “요것이, 그러면 심판이나 받지.” 그런다구. 하나님은 우리에게 줄 것을 주지 않고 얘기를 안 하십니다. 알겠습니까? 우리는 이제 부름을 받았지, 동방나라에서 살게 되었지, 인침을 받게 되었지, 하나님께서 해를 못 끼치게 해주었지, 우리가 할 것이 무엇이 있습니까? 우리도 이웃에 있는 모든 자들에게 그러하도록 먼저 할 것입니다. 일개 가정에 10명 중에서 하나에 복음이 들어갔다. 개인적으로 이미 동방나라입니다. 서방나라에 아직 그 복음을 못 받은 자들에게 복음을 전해야 될 책임이 있습니다. 믿습니까? 축소판. 확대판은 우리 민족이 복음을 받았다, 이제 다른 민족에 복음을 넣어야 되겠습니다. 오늘 말씀은 바로 이런 말씀으로 되었습니다. 이제 여러분들이 이런 시대말씀에 인을 맞을 것을 뭘로서 더욱 하나님 앞에 찬란하게 영광을 돌릴 수 있는 고하니 말씀을 인을 맞은 사람들이 찬란하게 말씀을 전해야 해. 감동적인 말씀을 전해야 해. 제자 를 삼아야 해. 외쳐야 해. 가서 소리를 쳐야 해. 큰 소리를 쳐 흑암에 하늘을 떠나보내고, 베드로후서 3 장 8절의 말씀과 같이 새하늘과 새 땅을 만들어 줘야 됩니다. 개인의 새하늘과 새땅을 만들어 주고, 역 시 가문적인 새하늘과 새땅을 만들어 주며, 민족적인 지역적인 교회적인 새하늘과 새땅을 만들어 줄 때 에 역시 역사는 거기서 시작되고, 양과 염소가 같이 노는 이상세계가 일어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사야 선지자를 통해서 말씀하신 것이 생각나는데 이사야서에도 말씀했지만, “내가 한 사람을 일으켜 북방에서 오게 하며 내가 이름을 부르는 자를 해돋는 데서 또 오게 하며 그가 이르러 방백들을 그리고 토기장이를 진흙을 밟듯이 할 것이다.” 역시 동방나라에 역사가 일어난다고 증거하지 않았습니까? 그래 서 이사야 선지자 말씀은 계속 이뤄왔지 왔습니까? 보다 동방편, 이사야 선지자가 얘기했으면 그럼 동 방나라가 어디인가? 해뜨는 나라인가? 해를 갖고 이야기하면 잘 안 맞아요. 이것이요. 믿습니까? 보다 아벨편을 해뜨는 나라라고 하는 거여. 보다 아벨, 해돋는 나라. 가인과 아벨이 있으면 아벨이 해돋는 나라에 살고 있는 거여. 해는 하나님을 상징하니까. 믿습니까? 깨 닫겠어요? 해돋는 곳에서 오게 하여서 그가 이르러 방백들을 그리고 토기장이의 진흙을 밟음같이 하리 라. 누가 처음부터 이 일을 우리에게 고한 자 있으리요. 누가 이 일을 누가 이 후부터 우리에게 고하여 이를 자 있으랴? 말씀했죠. 그래서 역시 해돋는 나라에 역사가 되었습니다. 해돋는 나라, 이사야 선지자 말씀대로 해돋는 나라, 예수님 시대도 해돋는 나라, 예수님 났기 때문에 해돋는 나라가 된 거여. 믿습니 까? 또 역사가 시작한 곳이 해돋는 지역이 된 거여. 해뜨는 곳을 얘기했다면 이치가 안 맞아요. 동방에 독수리 보낸다? 모세를 보내서 독수리라고 하지 않았습니까? 그 시대 구약 때는. 동방에 이스 라엘민족이 꼭 동방이냐? 보다 서방에 있는데. 그 때에 보다 아벨편에 아벨들이 살고 있는 곳, 보다 섭 리의 핵심부를 이루는 이스라엘 민족을 보다 해돋는 나라 동방이라고 말씀했어요. 지금도 마찬가지이지 않습니까? 보다 하나님의 편에 서서 사는 사람들, 보다 해돋는, 보다 독수리가 나타나는 곳, 이렇게 모 두 해석함이 합당하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성경에 착오가 없는 해석이예요. 이제 우리들도 다시 새로운 역사의 인침을 받아야 해. 문화권도 새롭게 받아야 되고, 시대권도 역시 새 롭게 받고, 다 새롭게 받아야 되겠습니다. 다시 받아야 돼. 기름이 떨어졌으면 다시 기름을 넣어야 되고, 이 시대 문화권을 다시 받아들이고, 하나님께서 이 시대에 선포하시는 말씀을 받아들이고 해야지. 맨날 기진맥진하고, 교회 다니는 것인지 놀러 다니는 것인지 관광을 다니는 것인지 갯놀이를 하러 다니는 것 인지 알 수가 없단 말여. 역시 뭉쳐서 다니기만 하고. 역시 오리지날 역사를 펴는 여러분들을 과연 해돋 는 나라에서 사는 과연 하나님이 택한 자들이라고 볼 수 있어요. 흔히 “우리들이 가는 곳에 이적과 기 적이다. 땀에 젖은 네 얼굴을 손으로 어루만지면 떠오른다. 내 수고가 영원히 헛되지 않으리.” 노래, 있 지 않습니까? 여러분들이 동방나라에서 정말 사는 사람들이여. 내가 기성신앙도 해봤지만 너무 엉터리 없는 신앙이 여. 내가 잘 믿었다 그거여. 나도 10의 10조까지 하면서 믿었는데 “역시 엉터리 신앙을 했다.” 그거여. 알겠어요? 1년에 만명씩 전도했지만 역시 엉터리 신앙을 했다는 거여. 왜? 교리가 빗나간 신앙을 했어. 내가. 수고하고 애를 써도 역시 그만큼 못 얻는 것이 왜 그러냐? “너희가 무언가 잘못되었다.” 했습니 다. 믿습니까? 이제는 뭔가 잘 되었기 때문에 얻는 게 많아요. 그런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니겠어요? 굉장 히 잘 하고 있다는데 하나님이 볼 때는 굉장히 못 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전혀 자기가 그런 병이 없는 줄 알고 가서 진찰을 했는데 가서 그런 병이 있어. 그렇게 되면 어떻게 말해요? 가서 아니라고 할 수 있어? 이런 것을 볼 때에 다시금 우리는 자각하지 않을 수 없어요. 우리는 그런 얘기를 통해서 우리 자신을 돌아보고, 더 닦아야 하고, 더 인을 치고, 더 인을 받고, 더욱 찬란히 외치고, 그 대신 해받지 않고 산다 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 일입니까? 해를 받지 않아. 사람이 해를 안 받아야 해. got발이 없어야 해. 해를 안 받는다는 것은 얼마나 큽니까? 해받기를 원해요? 해를 안 받기를 원해요? 안 받기를 원합니까? 그러 면 인침을 단단히 받아야 되겠지요. 늘 말씀을 단단히 받아주니까. 해 안 받으면 얼마나 좋습니까? 세상 에서는 해받을 일 밖에 없어요. 사기꾼들에게 해를 받게 되고, 나가서는 이웃에게 형제들에게 각종 이곳 저곳에서 해받고, 핍박과 어려움과 이런 모든 해 받을 것 밖에 업습니다. 실컷 해놓으면 농사져 놓으면 성경에 있는 말씀대로 포도송이를 거두어 가버리고, 역시 타작마당을 지켰다가 자루를 가져와서 가져간 다고 했습니다. 역시 하나님 역사가 시작될 때는 이스라엘 민족에 감히 그렇게 못 했어. 기드온이 나타났다. 해가 뜨는 나라가 되었습니다. 다른 때같이 블레셋이 와서 타작마당에 앉았다가 역시 가져가는 걸 모르고 몽둥이 를 얻어맞고 허리를 굽은 허리로 기어 가는 모습을 보여 줬어요. 사사들이 나타나서 400년 동안 다스렸 습니다. 역시 해돋는 시대가 되어 버렸어요. 사사시대, 보다 해돋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모세가 나타나서 보다 해돋는 시대를 만들었어. 여호수아가 나타나서 보다 해돋는 시대가 되어 가나안 복지를 가게 되었 습니다. 아브라함이 나타나서 보다 믿음의 시대가 되어서 보다 해돋는 시대를 만들어 놨습니다. 노아가 나타나서 보다 해돋는 그런 구원역사를 시작했습니다. 아담 하와는 나타나서 해돋는 역사를 해가 지게 해버리고 해가 떨어지게 해버렸습니다. 오히려 해를 받게 되었죠. 계시록을 보면 “해를 입은 자다. 해를 벗은 자다.” 나와있지 않습니까? 해를 입은 자들이 나타나서. 여러분들이 이제는 해돋는 나라가 되어서 해가 피해 가는 여러분들이 되어야 되겠습니다. 해 돋는 심령이 되고, 해돋는 그런 섭리사가 더욱 찬란히 되어서 어려운 핍박과 어려운 해들이 피해갈 수 있도록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가정도, 개인도, 민족도, 세계도 마찬가지여. 왜 해를 입을 필요가 있습니까? 맨날 기도하는데. 그래서 하나님이 세운 한 사람이 크기는 크다. 내가 참 주먹만 해도 크기는 크다. 내가 바빠서 비행기 안에 들어가서 남들 똥오줌을 싸야 하는데 기다리게 만들어 놓고 이발을 해야 하는 내 모습이 재미있게 보이기도 하지만 크기는 크다. 왜? 나만 있으면 축복해주고, 나 떠나가면 역시 하나님이 뒤통수만 돌리 고 있어요. 많이 느껴보지 않았습니까? 왜? 그런 조건을 세워주고 왔어. 꺼벙이 문방구 맏아들같이 생겼 지만, 그런 조건을 세워놨기 때문에 하나님은 항상 나 늘 찾아요. 어디 갔냐고. 항상 찾아요. 거기 있는 데도. 왜? 시킬 일있냐고. 아니. 보고 싶어서. 사랑하는 사람은 보고 싶어서 이래도 저래도 밉지가 않아 요 믿습니까? 얄미울 때가 있지요. 이제. “얄밉다.” 하지요. “밉다.” 하는 게 아니라, “얄밉다.” 거죽만 밉다 그거여 .우리는 이런 것을 생각하면서 역사를 펴나가야 해. 기도하겠습니다. 마침기도) 감사하신 하나님 은혜를 감사합니다. 우리에게 긍지와 자부심을 더 크게 일으켜 주며 우리에게 민족에 대한 능력을 오늘도 깨닫게 했습니다. 우리에게 하나님께서 말씀해 주시고 우리를 교훈해 주셨습니다. 우리에게는 하나님이 특별한 세계적인 크나큰 나라도 많지만 마치 지구촌에 지구는 역시 금덩어리 그 안에 우리 민족은 다이아몬드 같이 박혔습니다. 역시 우리는 사명을 감당해야 될 우리 책임이 심히 막 중합니다. 동방나라, 해돋는 나라, 역사 일으키는 나라, 우리에게 능력과 권능을 주신 것을 감당키를 원 합니다. 우리 민족이 먼저 제사장 나라로서 말씀으로서 새롭게 역사하고 무장해서 온 민족세계를 하나 되게 만들고, 이웃나라에 역사를 일으킬 수 있는 능력과 권능을 주시옵소서. 아버지 인자와 사랑하심과 공의로우심과 의로우심이 이들에게 충만하고 영원하기를 원하노라. 주의 이름으로 간절히 감사하고 기 도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