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3.07.16 (화)
계시말씀
- 선포일
- 2013.07.16 (화)
- 성경 본문
- 일 2:30~3
첨부 파일
- PDF
20130716 계시말씀.pdf
130.1 KB
스스로 깨달아
베드로와 같이 고백하고
양을 칠 자를 찾는다
이것이 심정일체다
작성일: 2013년 5월 30일 2:30~3:20
작성자: 정빛별
(생명에게 주신 선생님의 편지를 받고 그 순간 선생
님이 직접 그를 만나 주지 못하시니 애타게 기다리
시며 그 생명을
생각하시고 걱정하시는 선생님의 생명에 대한 심정
이 깊이 깨달아 느껴졌습니다.
새벽에 기도할 때 선생님께서 생명을 사랑하시는 깊
은 심정이 깨달아졌고 선생님의 심정으로 생명을 대
하지 못하고 생명을 위해 기도하지 못했던 모든 마
음들을 회개하며 기도드렸을 때 선생님께서 오셔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선생님 말씀*
생명에 대한
내 심정 이야기해 줄게.
너희가 전도하고 있는
그 생명 한 명, 한 명
내가 십자가 진 조건으로 온 애들이다.
지금 이때, 이 악하고 험한 때
그 생명들이 어찌 이 생명권으로
넘어올 수 있었겠느냐.
너희들도 기도하며 전도하고 관리하고 있지만
내가 내 목숨과 바꾸고
내 모든 것을 포기하면서
조건 세워 주고
십자가 세워서 온 생명이다.
그러니 얼마나 귀하고 귀하냐.
얼마나 내 애가 타겠느냐.
아이를 낳아 본 부모들은
내 심정 알 것이다.
내 배 아파서 내 손으로 낳은 내 자식이
얼마나 귀하고 애지중지한지 말이다.
내가 낳은 자식 열손가락 깨물어서
안 아픈 자 어디 있느냐.
어느 누구 하나 빠짐없이 귀하고 소중하다.
지금 연결되고 있는 생명들은 특히나 더,
내가 극심하게 조건 세워서 온 자들이어서
더 귀하고 더 애틋하고 그립고 보고 싶다.
직접 한번 내가 만나서 악수해 주고
한마디만 해 주면 그 인생 달라지는데
얼굴을 보지 못하고 편지로 관리하니
늘 항상 마음 한편에 답답함이 있지만
그래도 편지를 통해
관리되고 변화되고 성장하는 모습 보면
오직 그 모습으로
내가 기쁘고 보람되고 행복하다.
이곳에서 어떤 것이
행복이고 낙이고 기쁨이겠느냐.
오직 주님이고
너희들이 나의 기쁨이고 행복이고 소망이다.
그중에서 특히 이제 말씀을 배우고 있는 자들이
시대를 깨닫고
나를 알고 보내는 편지 한 장이
그리도 반갑고 힘나고 보람차다.
너희들 한 명 한 명과
사랑하며 대화하며 나누는 사랑, 기쁨도 크다.
부부도 결혼하면
처음에는 부부의 사랑으로 뜨겁다가
그 사랑이 뜨거워지면
아이를 낳아 아이를 통한 기쁨으로
더 큰 사랑을 누리고 맛보지 않느냐.
너희도 나와 뜨거운 사랑한 자들은
나와 뜨거운 사랑했으니
그 사랑으로 생명 전도하여
이제는 생명으로 인한
깊은 사랑 누리자.
나에게 진정한 큰 위로와 힘은
말이 아닌 진정한 너희의 행함이다.
그것이 나에게 큰 힘과 위로가 된다.
생명 한 명을 연결시키기까지의
너희의 수고와 노력이
얼마나 큰지 알기에
너의 수고와 노력에
진정으로 기쁘고 힘이 난다.
이 십자가 생명을 살리기 위한
사랑의 십자가이니
그 십자가, 내 희생 헛되지 않음은
그 조건으로 생명들이
역사에 오는 것이 아니겠느냐.
그러니 내 그 희망 보며, 그 소망 바라보며,
주님께 감사드리며
보람과 기쁨의 역사 이루어 가고 있다.
이 귀한 생명
나와 함께 전도하는 자 적다.
내가 조건 세워서
내가 직접 혼체로
손 붙잡고 데리고 온 귀한 생명이다.
나와 함께 전도하자.
네가 100번, 1000번 가르치는 것보다
내가 한 번 손대는 것이 더 크다.
확확 바뀐다.
내가 손대게 해 줘야지.
네가 다 꽉 쥐고 있으면 안 된다.
주님께서 그동안
섭리에 왔다 갔던 생명들 중에
나에게 일찍 패스하고
나와 함께 관리했으면
잡혔을 자들 많았을 것이라고 하셨다.
그리해도 안 되는 자들은 어쩔 수 없다.
미련 버려라.
먼저 너희의 휴거를 이루고,
그 다음에 휴거를 이룬 자들은
나와 함께 전도하자.
지금 우선은 너희 전체가 휴거되어야 하니
휴거에 대한 말을
더 깊게 많이 할 수밖에 없다.
먼저는 휴거를 이루는 것이 최우선이니
그것에 초점을 맞추어 이야기하고 있다.
너희 생명이 온전히
완벽한 휴거의 선에 올랐으면
나와 함께 완성된 사랑을 이루자.
그것이 바로 전도다.
너와 나의 사랑이
뜨거워지면 뜨거워질수록
사랑으로 생명을 잉태할 수밖에 없다.
그것이 이치이고 진리이지 않느냐.
정말 사랑하면
나 닮고 너 닮은 생명
낳고 싶지 않겠느냐.
이는 내가 굳이 말하지 않아도
깨달은 자들이 행하는
사랑의 깊은 도이다.
지금 너희의 심령, 골수, 뇌를 꿰뚫어 보고 있다.
말하지 않아도
진정 스스로 깨달아서 행하는 자들이
누가 있는지를 보고 있다.
그런 자를 쓸 것이다.
그런 자에게 역사할 것이다.
스스로 올라온 자들,
스스로 행하는 자들을 쓸 것이다.
이것이 올해 십자가를 지어 주지 않겠다고 말한
나의 근본의 뜻이다.
십자가를 지어 주는 것은
네가 할 몫을 내가 대신 해 주며
너와 함께해 준 것이고
십자가를 짊어 지지 않겠다 말한 것은
네가 할 몫을 내가 해 주지 않고
너 혼자 스스로 하는 것이다.
그러니 스스로 행하여 스스로 몸부림쳐서
네가 혼자 얻고 누리고 행해야 하는 때이다.
생명에 대한
깊은 진리, 깊은 도를 깨닫고 행하는 자는
나와 같은 심정이 되어 행하는 자이다.
스스로 그 차원에 올랐으니
그에게 역사하며
그와 함께할 것이다.
지금은 베드로에게
마지막으로 물었던 때와 같다.
“네가 정말 나를 사랑하느냐?”라고 물어 보며
“정말 사랑한다면 내 양을 쳐라. 먹이라. 입히라.”
라고 말했던 그때 그 성자의 심정과 같다.
진정으로 그러한 때이다.
내 몸이 될 자를 찾고 있다.
베드로와 같이 내 몸이 되어
내 손과 발이 되어
뛰고 달릴 자를 찾고 있다.
진정 네가 그런 삶을 살아 줄 것이냐?
베드로가 정말 물었다.
“주님을 너무 사랑하는데
왜 자꾸 그렇게 물어 보시나이까.”라고 물었을 때
그때 베드로는 그것이 정말
주를 사랑해서 행하는 것임을 몰랐던 것이다.
생명을 치고 먹이고 입히는 것이
주를 사랑하는 사랑이라는 것을 정말 깨닫고
그 뒤로 목숨을 바쳐 가면서
그리 행하고 살았다.
베드로와 같이
그리 깊이 진정으로 깨달았느냐?
지금 내 심정이 그런 심정이니
베드로와 같이 주를 고백하고 시인했다면
이제는 베드로와 같이 나의 육신이 되어
네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하여
생명을 사랑하고
양을 치고 먹이고 입혀라.
나와 함께 전도하자.
지금 각자가
깨닫는 차원이 다를 것이다.
어떤 자는 베드로와 같이
“주는 그리스도이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나이다.”라고
고백하는 자도 있을 것이며,
어떤 자는 “내가 양을 치겠나이다.”라고
고백한 자도 있을 것이요,
어떤 자는 베드로처럼
그리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양을 치는 삶을 사는 자들도 있을 것이다.
너는 어느 차원에서
어느 단계로 나를 깨닫고
내 심정과 일체 되어 살고 있느냐?
네 스스로를 돌아보고 점검하라.
진정 깨달았다면
네가 보이지 않고
나만 보여 나만 바라보고
네 모든 것을 진정으로 뒤로 하고
모든 것을 버리고 뛰고 달릴 것이다.
전도하라고 말하지 않는다.
지금 이때는
내가 먼저 말하기 민망한 말이다.
네가 능히 깨닫고 베드로와 같이
나에게 고백해야 하는 때이다.
네가 먼저 깨닫고 고백하라.
그것이 진정 네가 스스로 먼저 사랑하는 사랑이다.
내가 이 역사를 처음 깨닫고
주님 심정, 모든 마음 다 깨닫고
주님께 고백 드렸던 것은
주님의 몸이 되어, 주님을 위해 살며,
주님께 진정 많은 생명을
돌려 드리겠다고 고백드렸다.
그 고백이 삶이 되어
지금껏 그 말 매일 매 순간 이루며
생명을 위해 살고 있다.
이것이 나와 심정일체, 마음 일체 된 자이다.
그런 심정으로
나와 함께, 나를 위해, 나와 같이 행하자.
생명에 대한 내 애틋한 심정 마음은
너희에게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다.
“사랑한다. 사랑한다.” 말해도
그 말로도 다 담을 수 없는
내 심정, 마음이다.
내 인생과 아낌없이 바꾸었으니
너희가 나를 보며
스스로 깨달아 보아라.
네가 내 마음 심정 깨달았다면
그리 행할 것이라고 믿는다.
내 심정과 일체 될 수 있도록
힌트를 주고 간다.
네 스스로 깨닫고
더 행하며 몸부림치며 완성을 이루어라.
안녕. 사랑한다.
(선생님, 100% 온전한 휴거의 급에 오른 것은
주는 그리스도이시며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고백한
차원이고 그 이상으로 휴거의 차원의 급을 올리는
것은 베드로와 같이 깨달아 주님의 양들을 먹이고
입이고 치는 것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래. 진정 깨달은 자는
휴거의 차원을 올리는 것이 어렵지 않다.
그러니 진정으로
깊이 깨달으라고 이야기한 것이다.
깨달아 진정으로
스스로 고백하는 자가 되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