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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기도회2013.07.16 (화)

계시말씀 f3f0efef

선포일
2013.07.16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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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언의 중요성 작성일 : 2013. 3. 1 (금) 자체 금요 기도회 작성자 : 주사랑빛 (자체 금요 기도회 때 주님께서 선생님을 통해 주신 귀한 잠언말씀을 들었습니다. 잠언의 가치에 대해 말씀해 주셨는데, 기도 시간에 그동안 잠언을 귀히 여기지 못한 죄에 대해 회개기 도를 드렸습니다. 선생님께서 이번 주는 선생님의 혼체로 개인, 가정, 교회를 심방하시겠다고 하셨다는 얘기를 전해들은 것이 떠올라서 선생님 혼체를 만나고 싶다고 간절히 기도드렸습니다. 주님과 성자 분체를 너무 사랑하니 제게 꼭 와 주시 기를 정말 간절히 기도드렸습니다. 주님과 선생님께서 제 곁에 오심을 절대 믿고 기도 하는 중에 강대상 오른편에 황금색 빛나는 슈트를 입으신 선생님의 모습이 보였습니다. 저는 깜짝 놀라 여쭈었습니다. 선생님의 혼체께서 제게 정말 오신 거 맞죠?) * 선생님의 말씀 * 나 성자 분체 맞다. “선생님, 꼭 드릴 말씀이 있어요. 이제까지 전능하신 성자께서 주신 잠언을, 분체께서 뼈를 깎는 고통과 몸부림으로 받아 주신 귀한 잠언을 귀히 받지 않고 소홀히 보았던 저의 죄를 회개 드립니다. 주님, 정말 잘못했습니다. 신랑이 귀하다 하시기 전에 미리 알고 귀히 받는 신부가 되어야 했는데 정말 회개드려요.” 사랑하는 자야, 내가 너희들 너무 보고 싶어서 혼체로 왔다. 나의 혼체 매일 너희를 심방하며 나를 부르는지 혹여 생각을 하는지, 성자께서 주신 귀한 잠언과 말씀을 땅에 떨어뜨리지는 않는지 다 보고 있다. 내가 보고 성자 주님께 보고한다. 예전에 섭리사 초창기에 많지 않은 제자들이 내 곁에 있었다. 그들에게 나는 말했다. ‘이제 시간이 흐르고 때가 되면 너희들 나 많이 못 본다. 그러니 지금 실컷 봐 두어라. 자세히 봐 두어라.’ 그랬더니 그들이 의아해하며 믿지 않는 눈빛이었다. 지금 그들에게서 편지가 온다. 정말 그렇게 되었다고. 그때 왜 그리 가치를 몰랐는지 지금 너무 후회된다고. 어떤 자는 내가 귀히 여기며 가르쳐 주는 것 모르고 섭섭함 타다 나갔다. 결국 자녀 손잡고 다시 돌아와서 회개 편지 썼다. 왜 진작 몰랐는지 후회 편지 썼다. 이제야 아니 후회와 탄식뿐인 인생이 되었다. 이와 같이 만왕의 왕이신 성자께서도 섭리사 재림하셔서 너희들의 영을 휴거시키고 계신데 아직도 가치 모르고 감각이 노인네 같이 무뎌서 빨리 반응하며 감격하지 않는 자들은 결국 훗날 후회와 탄식의 인생이 된다. 이미 기차가 출발을 하였고 휴거의 새 태양이 떴다. 기간이 길 것 같으냐? 길지 않다. 곧 태양이 진다. 여호수아처럼 태양이 멈춰 달라고 기도하라. 가는 태양을 잡듯이, 빨리 시작하여 가는 영 휴거 기간을 잡아라. 잠언 귀한지 몰랐지? 잠언 비밀이 뭔지 아니? 퍼즐이다. 휴거의 퍼즐. 이 잠언들 다 맞추면 휴거론이 된다. 휴거를 이루기 위한 작은 실천 항목들이다. 목적지를 가기 위한 코스다. 하나의 잠언도 빠짐없이 다 통과해야 한다. 나는 성자 주님의 뜻을 알고 있다. 이 잠언의 징검다리를 하나씩 건너면 두 팔 벌려 서 계실 성자의 모습을 보고 있다. 그리도 귀하다 했건만 의아해하며 믿고 순종하지 않는 자들은 결국 징검다리 건너다 만 자들이 되어 넘치는 물살에 휩쓸려 간다. 잠언의 귀함 또 얘기해 줄까? 잠언은 차원을 높이는 비밀 열쇠다. 마라톤을 달리는 한 선수가 1등으로 달리다가 마지막 몇 미터를 앞두고 다리에 경련이 일어나 주저앉고 말았다. 이 선수는 중간 중간에 있는 급수대의 물이나 이온 음료를 통해 수분 공급을 해 주지 않으니 몸이 견디지 못한 것이다. 잠언은 급수대의 물, 이온 음료와 같다. 잠언을 매일 듣고 실천하지 않으면 결코 휴거의 코스를 끝까지 갈 수 없다. 영 휴거가 되어도 차원이 높으냐, 낮으냐가 문제다. 왜 뛰다가 말려느냐? 뛴 것에만 만족하려느냐? 끝까지 골인하고 싶지 않느냐? 마지막 골인 지점은 성약성 중에서도 최고의 차원, 삼위의 주관권과 가장 가까운 천국, 주님 모시고 내가 사는 천국이다. 이곳에 오고 싶지 않느냐. 그러한 최고의 천국에 가려면 너희의 근육과 뼈가 튼튼해야 하듯이, 말씀으로 인해 너희의 혼체와 영체가 튼튼해야 한다. 그리고 잠언을 꼭 실천해야 한다. 나는 너희 곁에 오는데 많은 자들이 나를 찾지도 않고 나를 통한 성자 주님을 찾지도 않는다. 결국 나의 혼체를 통해 나의 영체를 맞는 것이 곧 성자 주님을 맞는 것임을 모르느냐. 이것이 휴거의 비밀인 것을 말이다. 무덤 기간이 모두 끝났다. 영 휴거의 별장에 온 자들은 더욱 차원을 높여야 한다. 2023년까지 견디는 복이 있다. 잠언을 아주 깊이 보아라. 그곳에 비밀이 찾아내라. 단상의 말씀과 성령집회 말씀을 소홀히 여기는 자가 있느냐? 이것을 보라. (어떤 자가 말씀 시간에 말씀을 제대로 듣지 않고 휴대폰을 만지고 다른 생각을 하니 사탄이 그 사람 을 틈 없이 둘러싸고 채찍질을 하려고 채찍을 높이 들 고 있었습니다.) 사탄이 채찍질을 하려고 기다리고 있다. 사탄은 너희가 단상의 말씀을 귀히 여기지 않을 때, 성령의 말씀과 잠언의 말씀을 귀히 여기지 않을 때, 그 순간 너희의 영을 채찍질한다. 말씀을 소홀히 여기는 것은 너무나 큰 죄이다. 너희의 마음과 정신, 생각이 다른 곳에 가 있다는 것이다. 삼위의 법인 말씀을 귀히 여겨라. 너희의 영체가 채찍질 당하면 고통에 몸부림치며 낙심하고 포기한다. 이 상처에 또 채찍질 당하면 상처가 깊어 불신과 의심의 고름이 생긴다. 상처 위에 딱지가 생기는데 다 치유되기 전에 또 채찍질을 맞는 자들은 맞다가 힘없이 끌려간다. 사탄은 이 모든 과정을 최고의 희락으로 삼는다. 빨리 회개하고 회복하여라. 말씀을 귀히 받아라. 단 한순간도 소홀히 하지 말아라. 마지막 역사이기에 그러하다. 살아 움직이는 말씀이 곧 나이다. 그리고 성자 주님이시다. 말씀이 너희에게 박혀야 내가 너희 마음에 살고 주님도 나의 문을 통해 들어오셔서 사신다. 그러니 말씀을 마치 산소와 같이 생각하며 귀히 여겨라. 잠언을 소홀히 하는 자는 큰 죄를 지은 자요, 귀히 여기는 자는 큰 의가 쌓이는 자다. 잠언은 영 휴거의 조건임을 잊지 말아라. 사랑하니 이른다. “감사해요, 선생님. 오늘 황금색 슈트를 입으신 모습이 정말 멋지세요.” 내가 왜 황금색 옷 입는지 아느냐. 성자의 권세를 입었다는 것이다. 성자의 권세를 입었다는 것은 성자 주님의 말씀을 받았다는 것이다. 이를 잊지 말고 나와 일체 되자. 무엇으로? 말씀으로 일체다. 사랑해서 너희 곁에 온 성자 분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