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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3.07.17 (수)

130717 수요말씀 인간의 뇌의 구조를 배워라

선포일
2013.07.17 (수)
성경 본문
누가복음 6장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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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7월 17일 수요말씀> 중요 잠언 인간의 뇌의 구조를 배워라 (선이든 악이든 뇌에 담긴 대로 그것을 좋아하며 생각하고, 말하고, 행한다) (자기 때가 있다) 본 문 누가복음 6장 45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도 성자께서 말씀해 주실 때, 증거의 신이며 천모이신 성령님께 서 뜨거운 감동 감화로 역사하시며 그 말씀을 증거하시고, 듣는 자들의 귀와 마음을 열어 주어 깨닫게 해 주실 것입니다.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 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최근에 ‘뇌가 굳었다.’라는 말씀을 성령집회 말씀으로도 듣고, 주 일설교로도 듣고, 수요일에 잠언으로도 한 동작씩 깊이 들으면서, 자기가 왜 말씀대로 행하지 못하는지, 모두들 충격적으로 깊이 깨달았다는 편지 를 많이 보내왔습니다. <인간의 뇌의 구조>를 배워야 됩니다. 뇌는 어떻게 반응하는지, 또 뇌의 반응에 따라서 사람의 행실과 삶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또 그에 따 라서 영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꼭 배우고 알아야 됩니다. 굳어진 뇌를 풀지 않으면 온전히 마음을 먹어도 잘 행해지지 않습니 다. 또 무엇이 옳고 그른지 분별하지 못하여 불의도 기뻐하면서 행하고, 의도 싫어하여 행하지 않습니다. 사람은 뇌에 입력되고 담긴 대로 불의든지, 선이든지 그것을 좋아하 며 생각하고, 생각하는 대로 행합니다. 그리고 육이 행하는 대로 영이 형 성됩니다. 고로 굳어진 뇌를 생명의 말씀으로 풀고, 온전하게 하는 것이 급선무입니다. 오늘은 <인간의 뇌의 구조>에 대해 잠언으로 말씀해 주면서, 이어서 <자기 때>와 <휴거 때>에 대해 말씀해 주겠습니다. 모두 ‘뇌가 굳었다.’라는 말씀을 생각하면서 이 말씀을 완전히 자 기 것으로 만들어 진정 깨닫고 스스로 행함으로 ‘구원’을 이루고, ‘휴 거’를 이루고, ‘휴거의 차원’을 높이기를 축원합니다.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1.자기 뇌에 무엇이 꽉 차 있는지 확인하여라. 사람은 뇌에 차 있는 대 로 그것을 생각하며 작동한다. 2.머리를 쪼개서 뇌에 무엇이 차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아니다. 자기가 무엇을 생각하고 있는지를 보고, 자기 뇌에 무엇이 차 있는지 확인하 는 것이다. 3.뇌는 입력되어 있는 대로 생각한다. 4.뇌에 차 있는 것이 생각되고, 그 생각대로 행동하게 된다. 5.사람은 뇌에 있는 것을 말한다. 6.육체는 뇌의 보이는 전개체다. 7.뇌에 있는 것이 ‘생각’으로 흘러나오고, ‘말’로 흘러나오고, ‘몸’으로 행하며 흘러나온다. 8.마음을 읽으려면, 그 사람의 ‘말’을 듣고 ‘행위’를 보아라. 9.불의한 일들도 불의한 세계에서 보면 크게 생각된다. 그러나 의로운 세계에서 보면 아무것도 아니다. 10.의로운 일들도 의로운 세계에서 보면 크고 귀하게 생각된다. 그러나 불의한 세계에서는 아무것도 아닌 것으로 생각한다. 11.자기가 처한 세계에서는 항상 자기의 행함을 크게 생각하고 가치 있 게 귀히 여기기 때문이다. 12.사탄은 자기 행위를 크게 본다. 그러나 선의 세계에서는 그 행위를 아무것도 아닌 것으로 본다. 사탄은 뇌에 악이 꽉 차서 악을 선으로 보기 때문이다. 13.사탄은 자신의 생각과 행위와 불의하고 악한 자의 생각과 행위를 최 고로 크게 생각한다. 건너편에서 하나님과 구세주를 믿고 사랑하며 그 법을 지키는 선하고 의로운 자들의 생각과 행위는 아무것도 아닌 것으로 본다. 14.누구나 자기 것과 자기가 처한 것만 귀히 본다. 15.사탄, 악, 불의, 죄들은 절대자 하나님께서 심판의 날을 정해 놓고 멸망시키신다. 거기서 하나님 쪽으로 벗어나지 않는 것은 사탄, 악, 불의, 죄와 함께 영원히 멸망받는다. 불타는 산과 화재가 난 건물을 연상하여라. 16.인간의 마음은 자기가 처한 곳에서 벗어나면, 또 다른 처한 곳을 귀 히 여기고 최고로 여긴다. 17.사탄과 악한 자들은 악과 불의한 행위를 절대 최고로 보고 행한다. 그러나 그들은 하나님의 일과 의로운 자들의 행위는 그들이 보는 불 의로 단정하고 생각한다. 18.섭리사에 있을 때는 뇌에서 섭리사 일을 최고로 보고 인정하며 좋아 하던 자들도 자기 책임을 못 해서 섭리사를 벗어나면, 세상의 불의 와 사탄의 불법 속에서 살면서 그것을 최고로 보고 섭리사는 불의로 보게 된다. 이는 뇌의 사고가 바뀌었기 때문이다. 19.인간의 뇌는 환경이 바뀌는 대로 형성되고, 그에 해당되는 사람이 된다. 20.지옥의 형벌을 받을 때 그제야 비로소 잘못을 시인하며, 영원히 고 통받으면서 절대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구원자를 인정하고, 그를 따르는 자들을 인정하고 시인한다. 21.인간의 뇌를 정말 제대로 알아야 된다. 뇌에 담는 대로 좋아하고 미 친 척 행한다. 22.뇌에 ‘불의’ 담으니 불의를 좋아하며 미친 척 행하고, 뇌에 ‘의’를 담으니 의를 좋아하며 미쳐 행한다. 23.뇌는 극도의 물체다. 뇌에 무엇을 넣고 행하든지 극도로 느끼게 된 다. 24.육체를 벗어난 영체의 뇌는 육적인 물체가 아니다. 고로 육체의 뇌 보다 훨씬 더 차원이 높다. 물체가 아니라서 다르다. 선악을 분별하 는 능력이 다르다. 뇌에 담는 대로 생각하고 행하지 않는다. 냉철하 게 분별한다. 25.인간의 뇌는 마치 그릇 같아서 담는 대로 그 냄새를 풍기고, 행동을 가동시켜 행하게 한다. 그러면서 좋아한다. 26.전능자의 법을 벗어나고 선의의 법을 벗어난 것인데도 기뻐하고 흥 분되어 그것을 행한다. 이는 뇌가 불의한 쪽으로 길들여지고 중독되 었기 때문이다. 고로 계속 불의를 행한다. 그 행위대로 받으면, 그때 는 더 이상 못 하게 된다. 27.뇌의 생각은 몸의 각 지체로 전개되어 존재하고 있다. 각 지체는 뇌 와 통하면서 작동한다. 28.영적인 자는 차원이 높아서 자기 뇌에 누가 무엇을 담으면, 선악 간 의 일을 저울에 달아 보고 자로 재 보면서 분석한다. 그리고 선의 색과 악의 색을 구분한 후 악은 배척하여 버린다. 마치 쓰레기 분리 수거를 하듯 한다. 29.어린아이는 뇌에 담는 대로 행한다. 육적이고 수준이 낮은 자도 그 러하다. 30.어린아이는 장난감을 주는 대로 가지고 논다. 이같이 육적이고 수준 이 낮은 자는 뇌에 주입시키는 대로 좋은 것이든, 나쁜 것이든 행한 다. 31.각 종교와 교파는 자기 뇌에 들어 있는 대로 그것이 최고라고 한다. 비진리는 계절이 바뀌면 겨울철에 내린 눈이 녹아 없어지듯 없어진 다. 비진리를 주장하는 자들도 사라진다. 32.매일 비진리를 전하는 이단들을 경계하여라. 그들은 지금도 거리를 누비면서 행하고 있다. 그들은 절대 신인 삼위일체, 곧 하나님과 성 령님과 성자를 제대로 모르는 자들이다. 33.이단이 누구냐. 모르는 자다. 34.악과 이단들은 여름철의 해충처럼 사람들을 해하고 사라지고 끝난 다. 해를 받은 자만 손해다. 그들이 심판을 받고 고통을 받아도 그들 로 인해서 해를 받은 자들만 손해다. 고로 악과 이단들에게는 아예 마음 문을 열어 주지 말아라. 35.인간의 뇌는 그릇과 같다. 담은 대로 활동한다. 36.세상에는 쓰레기차가 따로 있고, 사람이 타는 차가 따로 있다. 쓰레 기차는 쓰레기만 싣고 다니고, 사람이 타는 차는 사람만 싣고 다닌 다. / 어떤 자의 쓰레기 같은 생각을 받아들이면, 자기 뇌에 쓰레기 가 꽉 채워져서 그 사람의 제2의 몸이 되어서 행하게 된다. 37.뇌에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생각을 매일 배우고 받아들이고 행하여라. 그러면 제2의 하나님의 몸이 되고, 성령님의 몸이 되고, 성자의 몸이 되어 산다. 얼마나 강하게 그 생각을 받아들이느냐에 따라서 그와 일체 된다. 38.뇌에다가 세상 사망권의 썩는 노래 문화를 받아들이면, 뇌에다 쓰레 기를 담고 다니는 자가 되어 늘 입에서 그 노래가 나오고 그것에 미 쳐 살게 된다. 절대자를 떠난, 썩고 썩는 쓰레기 배설물 문화를 절대 외면하고 완전히 불신하여라. 39.전능하신 성자의 생각을 완전히 받아들여 그 생각을 뇌에 꽉 채우고 살면, 이 시대 하나님이 실행하시는 축복을 다 받고, 받은 것을 영원 히 누린다. 40.뇌는 호기심이 많아서 이것저것 다 해 보려고 한다. 제대로 배워서 선생이 되어 선과 악을 분별하여라. 절대 하나님의 법에 어긋난 것 과 불의를 받아들이면 안 된다. 불의한 것을 받아들인 만큼 불의한 인생이 되고, 의와 하나님의 뜻을 받아들인 만큼 의의 사람이 된다. 41.자기 뇌를 밥그릇이라 생각하고 밥만 담아라. 쓰레기를 담고 썩은 배설물을 담으면, 자기 밥그릇에 쓰레기와 배설물을 담고 거기에 밥 을 담아서 먹는 격이다. 42.자기 뇌에 세상의 썩은 것, 이성, 교만, 무지, 거짓, 각종 악을 담고 서 회개하여 비우지 않고 사는 자는 자기 밥그릇에 쓰레기와 배설물 을 담고 거기에 밥을 담아서 먹는 자와 똑같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보시고 정신이상자, 미친 자 취급을 하신다. <전환> 43.영계에서 죄와 불의한 행위를 회개하지 않은 자를 보면, 혼체나 영 체에 어떤 표시가 찍혀 있는 것이 아니다. 자기 혼체나 영체에 배설 물을 바르고 다니고, 떨어진 옷을 입고 다니고, 다리를 절고 다니고, 손이 없고, 입도 눈도 옆으로 돌아가 있고, 허리를 구부리고 다니고, 영의 몸이 짐승같이 되어서 다닌다. 육신은 봐도 별 표가 안 난다. 혼체나 영체를 보면 온몸에 각종 상처가 나 있고, 각종 고통을 다 짊어지고 다닌다. 어둡고 흉하고 악한 것이 다 보인다. 44.악한 자, 불의한 자, 배신자, 신앙을 파선한 자, 이성으로 치우쳐 사 는 자들의 혼체나 영체를 보면 섬뜩하고 흉해서 보기만 해도 정이 떨어지고, 육계에서도 그 사람의 육을 가까이하기가 정말 싫다. 45.영계에서는 ‘영이 예쁘고 잘생긴 것’과, ‘영이 아름답고 찬란하 게 빛나는 것’과 ‘영이 입는 옷’으로 위치와 권세와 사명과 주권 과 영화가 주어진다. 46.자기 혼과 영은 자기 육의 행위를 통해서 차원이 높아진다. 육신이 선하고 온전하게 만들어지는 만큼 영의 세계도 보고 깨닫고 알게 된 다. 47.혼계에서 보면 선악 간의 모든 것이 여실히 표가 난다. 옷 입은 것 을 보고 그 행위를 알고, 얼굴빛을 보고 그 행위를 안다. 자기 육의 행위에 따라서 그 혼이 그 위치에서 산다. 고로 바로 안다. 48.육계에서 육이 거짓말을 하면, 혼계에서 그 혼도 거짓말을 하고 다 닌다. 그 혼이 사는 지역에 가면, 거짓말하는 혼들만 산다. 살인자, 불신자, 배신자, 신앙을 파선한 자, 악평자 모두 육의 행위대로 그 혼이 그 차원의 그 지역에서 산다. 49.시장에 가서 진열된 물건들을 보면, 물건의 종류대로 진열해 놓았다. 혼계에서도 자기 차원대로만 다닌다. 50.육계에서도 자기 차원대로 산다. 종교인들은 종교인들끼리 살고, 종 교인들 중에서도 각 종교와 교파별로 살고, 안 믿는 자들은 그들끼 리 산다. 51.자기가 차원 높이는 삶을 살아야 차원 높은 자와 같이 살 수 있다. 52.세상에서도 살 때 서로 통하면서 밖에서 만나는 정도가 있고, 아예 같은 급에서 같이 사는 자가 있다. 혼계에서도 영계에서도 비슷하다. 53.혼이나 영이 다른 차원 급 지역에 가기는 어려워도 스치면서는 보게 된다. 세상에서 다른 차원 급 지역에서 사는 자들의 집은 가 볼 수 없어도 시장에서 거리에서 스쳐 지나가면서 볼 수는 있는 격이다. 54.육적 물체인 ‘뇌’는 악이든 선이든 자기가 좋아서 받아들이는 대 로 좋아하며 그것을 행하며 산다. 그러나 악과 불의를 받아들이고 그것을 좋아하며 행한 자는 전능자의 심판을 받고 그 행위대로 형벌 받고 살게 되는데, 그때는 형벌인 고로 괴로움과 고통으로 살게 된 다. 55.뇌에 오직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성자가 육신으로 쓰는 세상의 보이는 구원자의 생각을 담고서, 그 생각을 하고 그 생각대로 행하 는 것을 절대 기뻐하며 살아야 된다. 그렇게 살아야 하나님께 절대 심판을 받지 않는다. 56.세상에서 먹고 마시고 즐거워하며 자기가 좋아하는 대로 뇌에 채우 고 살지만, 그 즐거움은 육신이 살 동안 일순간이고, 그중에서도 한 순간이다. 어느 날 홀연히 심판이 와서 그 행위대로 육신이 다 받고, 또 그 영이 영원히 고통을 받는다. <전환> 57.자기 때에는 자기가 1위로 쓰여진다. 그러나 자기 때가 지나면, 자 기는 자기를 1위로 쓰면서 살지만, 그것은 자기 기분이다. 실제로 자기 때에 행한 대로 그 차원에서 살게 된다. 때가 지나면 물건도, 환경도, 사람도 무대가 뒤바뀌고 빛을 잃게 된다. 58.비바람과 눈보라를 맞고 고통을 겪고 고생돼도 자기 때를 기다리는 것이다. 그러다 자기 때가 오면, 자기 때에 목숨 걸고 빠져서 행하여 라. 그래야 과거에 희망한 것과, 현재의 것과, 미래의 것을 다 얻는 다. 자기 때에 고생돼도 행하여 충만하게 얻어 놔야, 때가 지나 가물 어도 충분히 쓰고 누린다. 59.몸의 때도 때가 되었을 때 그때 반드시 벗겨야 된다. 때가 팅팅 불 었을 때가 때를 벗기는 기회다. 이와 같이 자기 때는 표가 나게 온 다. 그때 해야 쉽다. 60.때가 오면, 장마철과 같다. 문을 연 시장과 같다. 행사 날과 같다. 그러니 얼마든지 하면 된다. 때 지나면 가뭄이 든 때와 같다. 문 닫 은 시장과 같다. 행사가 끝난 날과 같다. 그때 자기가 열 내고 한다 고 해서 되겠느냐. 주가 왔을 때가 때다! 하라고 할 때가 때다! 61.자기 때가 왔는데 인생의 잠을 자니, 그 순간에 천 리나 때가 지나 갔다. 62.때는 근신하고 긴장하고 준비하며 기다리는 자에게 온다. 때가 왔을 때 그 순간! 자기 발밑에 있는 산노루를 잡듯이 잡아야 된다. 63.때가 오면 그동안 준비한 것으로 즉시 파악하고, 찾던 애인같이 끌 어안고, 차에 태워 문을 잠그고, 자기 집으로 데려가서 대문을 잠그 고, 현관문을 잠그고, 방문을 잠그고, 사랑으로 일체 되듯 해야 된 다. 때가 맞아야 자기 때를 안 놓친다. 64.때가 왔는데 파악하고 있느냐. 때가 왔는데 그제야 돈을 구하고 다 니느냐. 때가 왔는데 그제야 물어보러 다니느냐. ‘때’가 그 행위를 보고, 흐르는 시냇물같이 흘러가 사라진다. 65.때를 쓰고 성자가 오신다. 66.<자기 휴거 때>가 있다. 개인마다 휴거의 때는 다르다. <전체 휴거 의 때>는 성자가 그 육으로 쓰는 세상의 구원자를 쓰고 나타났을 때 부터 그가 죽을 때까지다. 그 긴 기간 동안 구원자를 통해 시대 말 씀을 듣고 자기 육과 혼과 영을 만드는데, 저마다 그 기간이 다르다. 자기 때가 있다. 자기 때에 성자도 그 육도 돕고, 자기 때에 자기를 완성시키는 대로 휴거시킨다. 67.자기 때가 오면 주가 나타나서 돕는다. 성자가 역사하신다. 그래야 휴거된다. 그리고 1단계를 벗어나 2단계로 휴거되고, 2단계를 벗어 나 3단계로 휴거된다. 68.100% 휴거의 영으로 만들어 100선으로 휴거되면, 다시는 99%로 떨어져 휴거를 박탈당하지 않는다. 마치 달걀이 병아리가 되면, 다시 달걀로 바뀌지 않듯 그러하다. 달걀에서 병아리가 되는 것이 1단계 100선 휴거라 할 수 있다. 그다음에 병아리가 약병아리로 크는데, 이것이 2단계 200선 휴거라 할 수 있다. 그다음에 약병아리가 닭으 로 크는데, 이것이 3단계 300선 휴거라 할 수 있다. 69.1단계 100선의 휴거만 돼도 다시는 죄를 짓지 않는다. 이것으로 자 기가 휴거됐는지, 안 됐는지 알게 되기도 한다. 70.휴거된 자는 마치 애벌레가 나비가 된 것 같다. 한 번 나비가 되면 다시는 애벌레 생활을 안 하듯이, 100선만 돼도 휴거되면 다시는 그 전의 삶을 살지 않는다. 71.휴거된 자는 마치 돌감나무에 참감나무를 접붙여 놓은 것과 같다. 돌감나무에 참감나무를 접붙이면 다시는 돌감은 안 열고 참감만 연 다. 이와 같이 휴거된 자는 참진리를 외치고, 그에게는 거짓과 세상 육적인 것이 없다. 오직 참된 성자와 주와 같이 영원하다. 72.신앙생활을 잘하다가도 변질되어 배신하고 섭리를 나가는 자들은 왜 그럴까? 육신은 잘했다. 100% 잘했다. 그러나 영이 휴거되지 않았 기 때문이다. 영이 온전히 되었으면 다시는 안 변한다. 73.육은 100% 온전히 행했어도 상황이 바뀌면 외면하고 배신도 하게 된다. 74.결혼하여 100% 사랑하며 살다가도 상황이 바뀌면 100% 서로 불 신하고 헤어지기도 한다. 75.인간은 자기도 자기를 못 믿을 정도로 변화무쌍하다. 76.인간은 환경 따라 바뀌고, 다른 말을 듣고 바뀌고, 환난과 고통이 오 면 바뀌고, 자기 마음대로 안 되니 바뀐다. 77.오직 절대 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믿고 사랑하며 그 생각으로 기준과 중심을 놓고 살아라. 78.자기가 좋아서 자기 뇌에 받아들이면, 불의·추악·이성 향락·세상 의 각종 오락들이 하나님의 것보다 더 좋게 생각된다. 이는 자기 뇌 를 육적으로 흥분시켜 육체만 흥분되어 사는 삶이다. 육의 뇌는 모 든 것을 만족하게 생각하며 흥분한다. 그래서 육의 것에 치우쳐서 그것을 못 버린다. 79.하나님이 인생을 흥분시키면, 육체와 혼체와 영체를 다 흥분시켜 살 게 하신다. 육체만 흥분되어 살아가는 것과 육체, 혼체, 영체가 다 흥분되어 살아가는 것은 땅과 하늘 차이다. 80.섭리사에 있을 때는 “여기를 떠나서 못 산다.” 하고 맹세하면서 살았다. 그런 자도 섭리사를 떠나서는 “다시 거기를 가면 못 산 다.” 하고 산다. 뇌를 자기가 사는 환경과 주관으로만 채워 놓으니 그러하다. 절대 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주관권을 떠나지 말아 라. 81.하나님의 주관권을 벗어나서 마귀 주관권, 세상 향락과 이성의 주관 권, 물질의 주관권에 가서 미쳐서 좋아하며 산다. 하지만 절대 하나 님의 천륜의 법이 있기에 하나님 주관권을 떠나면, 때가 되면 각자 의 행위대로 공의롭게 심판하여 영원한 형벌에 처하게 하신다. <전환 : 마무리> 82.인간의 뇌는 뇌에 여자를 담으면 여자로 즐거워하면서 미쳐 살고, 뇌에 남자를 담으면 남자로 즐거워하면서 미쳐 살고, 뇌에 돈을 담 으면 돈으로 즐거워하면서 미쳐 살고, 뇌에 술과 담배를 담으면 그 것으로 즐거워하면서 미쳐 산다. 그러나 결국 그것이 몸을 병들게 하니, 결국 그것을 좋아하면서 미쳐 살지 못하고, 괴로움에 미쳐 살 게 된다. 83.뇌는 마치 입과 같아서 뭐든지 들어가면 씹는 맛을 즐기고 소화를 시킨다. 입도 뭐든지 호기심에 먹으면 좋아서 입맛이 들어 거기에 빠져서 미쳐 산다. 그러나 그것이 짜거나 매운데 계속 먹으면, 그로 인해 병이 생겨서 고통을 겪게 된다. 입으로 씹는 맛을 느껴도 안 좋은 것은 후에 문제가 생기니 먹지 말아야 하듯이, 불의한 것은 뇌 에 담지 말고 행하지 말아야 된다. 84.뇌에 있는 것을 육이 행하게 된다. 마귀는 인간의 뇌에 자기 사고를 넣어 놓고 간다. 고로 네가 행할 때 불의가 행해지면, 즉시 네 뇌를 검토하고 불의한 것을 다 버려라! 이것이 지혜다. 이것이 너를 망하 지 않게 하는 방법이다. 85.사탄도, 악한 자들도, 사람들도 자기 말을 하면서 사람들의 뇌에 각 종 것을 넣는다. 그래서 자기 사람으로 만들고, 자기와 같이 즐기게 한다. 고로 불의한 말들은 다 불신하고, 썩은 달걀 깨뜨리듯 깨뜨려 버려라! 86.뇌는 예리하여 흡수력이 강하다. 87.뇌가 면역이 되어 굳어지면, 분별력을 잃고 둔해진다. 88.뇌는 굳어서 고정시키면 누가 옳은 것을 말해도 받아들이지 않고, 굳어 있는 상태로만 인식하고 산다. 89.사람은 뇌에 차 있는 대로 천층만층으로 살고 있다. 90.자기 주관대로 뇌가 굳어 있으면, 사방 천지의 다른 사람들은 생각 하지 않고 거기에 묶여서 살아간다. 91.원시인들은 자기 차원에서 이성도, 물질도, 환경도, 먹고 사는 것도 최고 만족하면서 살아간다. / 인생의 원시인들도, 신앙의 원시인들도 그러하다. 92.전화기의 유선 수천 개, 수백 개가 한 호스 통에 묶여 있어도 그 속 을 보면 각 선마다 흐르는 방향이 다 다르다. 인생들도 한 세상에서 같이 묶여 살아도 뇌의 생각과 사고는 다 다르다. 자기 뇌가 굳은 대로 살아간다. 93.네가 좋아서 하나님을 부르고 성령님을 부르고 성자를 불렀어도 대 답하지 않을 때가 있다. 이는 네 말을 못 들어서 대답하지 않은 것 이 아니다. 듣고서도 대답하지 않은 것이다. 왜 안 했는지는 자기가 알아보는 것이다. 10가지 정도의 이유가 있으니 생각해 보아라. 94.신은 말이 없으시다. 뇌로, 마음으로 깨닫게 하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