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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3.07.18 (목)

계시말씀 93d0a315

선포일
2013.07.18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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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간절함 작성일 : 2013. 3. 3(일) 20시 16분 작성자 : 김효정 (‘지금 나는 간절함과 그리움과 사랑의 열심의 마음 으로 생명의 섭리역사 길을 가고 있다.’라는 선생님 의 <나만이 걸어온 그 길> 고백서를 읽으며 나 자신 의 사랑의 간절함을 뒤돌아보며 기도할 때 주신 성 자 주님의 말씀입니다.) * 성자의 말씀 * 나만 바라보아라. 내 너만 바라보고 있노라. 천지간 만왕의 왕 나 성자가 이 순간 너만 바라보고 있노라. 이것이 간절한 사랑이다. 내 생명을 너에게 주었다. 이보다 더한 사랑이 있더냐. 내 너에게 무엇을 더 주랴. 내 생명, 너를 위해 사탄에게 내어 주었다. 네 선생의 인생을 생각해 보았느냐. 그의 삶 일분일초의 가치를 생각해 보았느냐. 인생 육의 시간은 한 번 뿐이다. 네 선생의 인생의 시간도 육으로서 한계 속에 있다. 하나님의 6천 년의 사랑의 한을 풀어야 할 사명자임을 깨달은 네 선생의 육의 시간이 묶여서 보내는 이 기간을 네 선생이 무슨 마음으로 보낼 것 같으냐. (네, 주님. 피눈물 나는 심정의 간절하심으로 역사를 이끌어가고 계십니다. 육신의 한계를 뛰어넘어 초능 력, 혼과 영을 다 동원시켜 죽을힘으로 하루하루를 보내 신다고 생각합니다. 주님, 선생님과 같은 역사의 간 절함을 갖기를 원합니다.) 생명 구원의 간절함을 소유하기 위해서는 나와의 소통이 온전해야 한다. 나를 깨닫고 내가 전하여 준 말씀을 깨달아 행위로 이루고 실체로 땅에서 내 육신이 되어 심정 맞추어 살면 네 마음속에 내 심정이 전달된다. 진리의 단계를 깊이 넘어 들어가면 진리가 낳은 ‘심정’이 있다. 그곳에 도달해야 한다. 말의 느낌, 말로 할 수 없는 마음의 소리, 사랑하는 자만이 느낄 수 있는 느낌. 이런 교감이 나와 네 선생과 이루어져야 역사를 함께 이루어 갈 수 있다. 생명 또한 진리로 낳으나 그 속에 온전한 심정이 전달되어져야 한다. 마음을 움직이는 울림이 그 영혼까지 닿아야 한다. 말씀이 육신화되어 생명의 잉태까지 되기 위해서는 말씀이 심정 깊이 박혀 피눈물 나는 역사의 노정을 알아들어야만 가능하다. (더 깊은 차원의 역사를 발견하여 주와 함께 생명 구 원의 길 가기를 원합니다. 인생을 변화시키는 길, ‘간 절함’에 있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과학의 발달도 예술의 가장 극적인 경지도 기술에 의한 것이 아니었다. 간절히 사모하고 찾고 두드리는 자에게 하늘의 영감으로 문이 열린 것이다. 사랑으로 휴거된다는 말을 하였다. 사랑 속에 간절함이 제하여지면 그 무엇이 사랑이더냐. 보기 싫은 물체에 불과한 인간이 된다. 핵심을 상실해 버린 신부의 사랑 앞에 내 잠시도 머물기 싫다. 그 쓰린 사랑의 상처를 내 다시 경험하고 싶지 않아 바삐 길 떠난다. 모두 다시 회복하여라. 100% 그리움과 사랑으로 주를 부르고 찾으면 반드시 만나게 되어 있다. 나 성자를 만나는 것은 매우 쉬운 일이다. 그 모든 열쇠가 네 마음속에 있기 때문이다. 포기하지 않고 나를 찾아 한 발 한 발 걸어오면 끝에 이르러 나를 만나게 되어 있다. 천국은 간절한 사랑으로 용광로 같은 사랑만이 존재할 수 있는 곳이다. 냉랭한 마음으로 잠시도 스스로 존재할 수가 없다. 스스로 부끄러워 존재할 수 없어 그 자리를 떠나게 된다. 그리하니 100%의 사랑으로 너의 영을 변화시키라고 한 것이다. 사랑의 불을 지펴야지. 사랑의 신부가 움직여야지. 사랑으로 다가와서 사랑해 버리면 된다. 사랑의 주체가 되어 사랑하면 된다. 나는 간절함으로 너를 기다리고 있노라. 나를 사로잡는 것은 오직 간절한 너의 사랑, 그것뿐이다. 나를 사랑하여라. 내 사랑을 모두 소유하여라. 이 모든 것이 허락되었으니 네 마음만 간절한 사랑으로 불태우면 되는 것이다. 이미 허락된 사랑 앞에 용기를 내어라. (사랑의 간절함이 시간이 흐름에 따라 더 농도가 진 해지길 원합니다. 퇴색된 사랑 느낌으로는 숨 막혀 살아갈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섭리역사를 네 것으로 소유하고 사랑하여라. 역사를 위해 기도하여라. 기도하면 간절함이 영원한 삼위의 심정이 전해져 너로 하여금 간절함이 태양처럼 타오르게 할 것이다. 기도하니 간절한 것이다. 기도하면 역사를 향한 생명의 신음 소리가 들려온다. 기도하면 삼위의 애간장 타는 신부 찾는 그리움이 느껴진다. 기도하여 네 선생이 간절한 역사의 최전선을 지켜 이끌고 가는 것이다. 기도는 나와의 통함 아니더냐. 역사를 두고 깊이 기도하여라. 역사의 깊은 한을 소유하여 네 선생의 노정을 함께 밟고 영원한 생명 구원의 길을 가야 한다. 사랑을 위해 창조된 인생길은 사랑의 완성을 위한 인간들의 애달프고 간절한 역사 길이 섭리역사가 되었다. 사랑의 간절함의 부활이다. 사랑한다. 성자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