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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3.07.19 (금)

계시말씀 2a9d5dad

선포일
2013.07.19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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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성과 인성 작성일 : 2013. 5. 29(수) AM 3:00 작성자 : 이재은 (교회 자체 회개 기도 조건 기간 동안 회개 기도를 하던 중 주님께서 오셔서 주신 말씀입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너는 적어라. 내가 휴거 중인 이때 너희가 회개해야 될 것이 무엇인지 이를 테니 너는 잘 받아 적어라. 너의 집중력이 흐트러지는 순간 나는 떠나가니 오직 나에게만 집중하여 말씀을 받도록 하여라. (주님이 맞으신가요? 오직 보낸 자 분체의 이름으로 기도하니 주님이시라면 제게 머물러 주시고 사탄이 라면 당장 떠나가게 하소서.) 나 맞다. 너의 생각이 섞이지 않게 하여라. 너의 뇌를 잘 들여다보아라. 겉으로 보이는 모습이 아닌 쪼개어 냈을 때 근본인 너의 뇌 과일이 온전한가 보아라. 썩어 상해 있는 부분은 없는지, 그래서 쪼개내고 도려내야 될 부분은 없는지 보아라. (주님. 주님께서 제 뇌 과일을 분별해 주세요. 제 뇌가 온전치 못하니 주님께서 제 뇌를 깨끗하게 해 주세요. 주님께 드려지는 온전한 뇌, 깨끗한 뇌 과일이 되고 싶어요.) 너희 뇌 가운데 무섭게 굳어진 것이 있다. 바로 인성이다. 내가 가장 싫어하는 것 중 하나가 인성이다. 인성은 나를 떠나가게 하고 나를 보지 못하게 너희의 눈을 가리는 눈가리개와 같다. 인성은 사탄의 것이다. 사탄은 너희의 인성을 노리고 그 인성을 타고 나타나 나를 생각하는 뇌를 굳게 하고 그것이 습관이 되면서 점점 뇌를 썩어 가게 만든다. 지금은 인성이 1%라도 있어서는 휴거되지 못한다. 휴거가 쉬운 것인 줄 알았느냐. 너희의 뇌 가운데 분별력을 흐리게 하는 인성을 나의 온전한 진리의 검으로 쪼개 내어라. (아멘! 그런데 주님, 인성이 정확하게 무엇이에요?) 인성은 너의 중심에 진리로써 나를 중심하지 않고 너의 생각과 마음을 중심하여 분별력을 흐려지게 하는 것으로 사탄이 아주 좋아하는 생각과 마음이다. 인성은 육성을 타고 온다. (주님, 인성은 육성을 타고 온다는 말씀의 정확한 의 미를 잘 모르겠어요. 조금 더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 세요.) 육성으로 굳어진 체질과 습관이 인성이다. 육성에 무엇이 있느냐 (육성이라고 하면, 게으름, 나태함, 시기, 질투, 혈기, 교만함 ... 이런 가인의 성격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생각했던 인성이란 ‘사람들끼리 인간적 으로 친하다.’라는 개념으로만 생각했어요.) 인성은 내가 없는 것을 이야기한다. 육신의 생각. 네가 말한 그 육성에 내가 존재하느냐. 내가 없는 그 육성 가운데 너희들끼리 그 육성과 육성이 통하는 것이 인성이다. 그렇기 때문에 먼저는 너희의 뇌 가운데 굳어진 육성이 무엇이 있는지 깨달아라. 그리고 그 모든 육성을 나 성자 앞에 고하며 회개하고 육성이 없는 신성으로 늘 나를 맞고 형제와도 통하며 살아야 한다. (주님, 정말 저의 육성으로 주님을 바라보지 못했던 날들이 많아요. 정말 회개 드립니다.) 여기 온전하다 말할 수 있는 자 있느냐. 너희에게 육성이 남아 있다는 것은 인성으로 흐를 수 있는 가능성이 아주 많다는 것이다. 육성을 없애고자 매일 나 성자를 맞고 사는 삶을 살도록 하여라. 매일 나를 기억하고 나를 의식하며 살아야 한다. (아멘 주님. 인성이 무엇인지 정확히 분별이 안 갔는 데 쪼개어 깨닫게 해 주셔서 감사해요.) 그리고 너희가 가장 버려야 할 육성 하나가 있다. 바로 창조 목적을 깨트린 이성의 마음이다. 아담과 하와의 타락 된 근성으로 너희에게 습관과 체질로 배어 버린 인성이다. 너의 마음에 분별력이 흐려지고, 너의 마음 가운데 내가 흐려져 나를 잊어버리는 순간 그것이 이성 죄가 되는 것이다. 늘 근신하여라. 언제 너의 육성을 타고 인성으로 행하는 너의 행위가 죄가 될지 모르니 근신하여라. 마음을 지키고 뇌에 나를 매일 넣고 담아라. 지금 이성 죄가 있으면 다 무너진다. 자기에게 어떤 이성 죄가 남아 있는지 깨닫고 심각히 여기며 어서 회개하여라. 지금이 기회이다. 깨닫고 회개하는 것은 각자의 의지로 되는 것이니 자기 의지만큼 회개하게 될 것이다. 나의 분체에게 회개하고 용서 받아라. 그가 나의 육이요, 나에게 오는 문이다. 이성으로 마음이 흐르지 않게 작은 것이라도 심각히 여기며 근신해야 할 때이다. 육의 생각, 곧 너의 생각과 마음을 늘 진리의 말씀으로 쪼개 내어 나의 생각과 마음을 받도록 하여라. 진리의 검, 성령의 불로 너희의 뇌를 쪼개어 보고 죄악을 불태워라. 깨끗하고 건강한 뇌 과일이 되어라. (아멘! 주님. 깨닫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께서 가르쳐 주신대로 매일 근신하며 저의 육성을 다스려 가겠어요.) 육성, 이성, 그리고 인성을 매일 조심해야 돼. 나와 영원히 살아야지. 그럼 나를 닮고 나와 체질이 같아야 돼. 사랑한다. 끝까지 나 붙들어라. 내가 늘 함께한다. 안녕. (그리고 잠시 후 짧게 한 말씀 더 해 주셨습니다.) 무지도 무서운 육성이다. 모르는 것이 죄다. 늘 배워. 매일 분체를 아는 지식이 충만하게 해 달라고 간구하여라. 분체를 알 때 무지가 달아나고 너희에게 성령의 불이 임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