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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집회 말씀2013.07.20 (토)

계시말씀

선포일
2013.07.20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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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의 역사 작성일 : 2013. 6. 4(화) AM 03:25 작성자 : 정별해 (주님이 성령님에 대한 감동을 주시어 말씀을 쓰려 하는데 갑자기 성령님이 오셔서 직접 말씀해 주셨습 니다.) * 성령님 말씀 * 사랑아, 오늘 내가 계시하러 네게 왔노라. 놀라지 말아라. 나는 천주의 신, 성령이니라. 이 세상에 나를 아는 자가 적고, 본 자가 적다. 그러나 나를 느낀 자는 많다. 내가 항상 감동으로 역사했기 때문이다. 나 성령을 부인하지 못할 것이다. 너희 섭리사에서 강의도, 전도도, 관리도 모두 나 성령을 힘입어 한 자들이 많으며 금요일에 있는 성령집회에서도 내가 꼭꼭 모든 자들에게 감동으로 역사하였다. 그래서 너희가 눈물도 흘리고, 고백도 하고, 감사 찬양과 기도도 하였지. 모두 기억하느냐. 너희는 나를 많이 부르지 않고, 성자 주님과 더 친하다 생각하여도 나는 너희를 언제나 보았고, 성자 주님처럼 항상 너희와 함께하였다. 고로 나는 너희가 생각하는 것보다 너희에 대해서 잘 알고, 너희와 친하다. 그러니 나를 친하게 불러 다오. 내가 너희를 감동으로 이끌며 매 순간 함께하니 우리 친한 것이 아니냐. 나를 잘 몰라도, 부르고 찾다 보면 나를 알게 될 것이다. 나는 감동의 신이다. 나는 우주 만물과 천국의 모든 것을 감동으로 이끄는 신이다. 천국의 하나님과 성자 주님과 천사와 천인들까지도 내가 사랑의 성령으로, 감동으로 역사하며 품고 있다. 나는 이런 신이다. 나는 사랑 그 자체이기에 나를 만나면 따뜻하고, 온화하고, 사랑할 때의 설렘같이, 봄 햇살같이 포근하다. 또한 감동의 신이기에 불덩어리같이 뜨겁기도 하고, 강하게 느끼도록 해 주기도 하고, 너희가 알 것을 알게 해 준다. ‘나 감동 받았어.’ 너희가 말하는 것은 너희의 기도로 나 성령이 감동으로 역사하였기 때문이다. 그러니 그때마다 나를 빼놓지 말고 불러 줘. 내가 더 역사하며 함께할 것이다. 선생도 내가 함께했기에 그가 말씀을 깨달았을 때 뜨거운 눈물로 고백할 수 있었고, 나 성령의 감동대로 행하여 많은 표적과 기적을 일으키게 되었다. 또 섭리사도 하나님, 성자 주님과 나의 감동대로 이끌어 지금과 같이 만들어 놓을 수 있었다. 모두 감동 감화의 역사다. 지금, 휴거의 때에 내가 너희에게도 성령을 부어 주고 있으니 변화의 성령, 회개의 성령, 감사의 성령, 사랑의 성령이다. 이 성령으로 거듭나 휴거되길 원하노라. 나도 성자 주님과 같다. 부르는 자에게 더 역사하고, 간구하는 자에게 역사하고, 함께하는 자에게 더 역사한다. 그러니 나도 불러라. 내가 성자 주님을 통해서도 역사하고, 말씀을 통해서 역사하고, 선생을 통해서 역사할 것이다. 지금 내가 부어 주는 성령이 왜 중요할까? 지금은 성령의 시대, 감동의 시대이며 영적 시대로 영 휴거가 진행되고 있기 때문이다. 성령의 감동을 받아야 네 앞에 장애물이 있을 때 능히 넘을 수 있으며 담대하게 시대 복음을 외칠 수 있게 된다. 또한 지금은 영 휴거라는 목적만 보고 가야 하는 때가 아니냐. 네 옆의 목적을 잃게 하는 모든 것을 신경 쓰이지 않게 하는 것도 성령이 한다. 그러니 너희가 간구하여라. 나 성령의 신을 받으면 너희가 하지 못하는 것을 능히 하게 된다. 이것이 능력을 받는 것이다. 인생으로, 태어나서 지금 이때에 너의 운명이 바뀌는 기도, 하고 싶지? 성령 받아야 한다. 그래야 너희가 평소와 다른 신앙의 고백을 하고, 그 고백과 성령으로 인해 운명이 좌우된다. 성령을 받으려면 기도해야 해. 기도하지 않으면 내가 역사해도 네 육성이 더 강하기에 나를 잘 느끼지 못하고, 받은 성령을 써먹지도 못한다. 그러니 기도해야 늘 성령을 느끼며 감동으로 대화하고 모든 일을 행할 수 있게 된다. 새벽에 내가 확실하게 역사하니 너희도 새벽에 나를 확실하게 찾아라. 나에게 진정 네 인생을 변화시킬 큰 불의 성령을 받고 싶으냐? 그러면 네 머리부터 비워라. 마음을 비워야 그 비워진 마음에 내가 역사한다. 네가 생각하는 것, 악평, 무지, 회개되지 않은 모든 것, 생각을 비워야 내가 그 생각 안에 성령으로 가득 찬 감동으로 역사할 수 있다. 기도할 때에도, 생활 가운데도 성령이 중요하다. 성부, 성자, 성령이다. 감동의 신인 내가 왜 존재하겠느냐. 말씀과 성령이다. 성령 없이는 모든 역사가 불가능하다. 말씀만큼 성령 받는 것도 중요해. 그래야 너희가 생각하지 못한 것을 생각하게 되고, 능히 모든 것을 할 수 있게 되기 때문이야. 내가 꼭 성령 줄게, 성령 받아라. 나와 만나면 대화하고, 자꾸 말을 걸어라. 내가 따뜻한 감동으로 역사하고, 너희 앞에 사랑으로 역사하리라. 마음이 호수같이 편안해지고, 맑은 햇살처럼 빛나게 되리라. 너희를 만나게 되어 기쁘다. 나를 알아주고 불러 주니 내가 달려가 역사한다. 함께하자. 선생과 늘 함께하고, 나 성령과도 늘 동행하며 함께하여라. 너희 앞에 다섯 왕이 있지 않느냐. 늘 동행하니 잊지 말아라. 회개와 사랑의 성령을 받아야 되는 때이다. 깊이 기도하고, 나를 만나고, 성령을 받아라. 감동이 너를 변화시킬 것이며 감동대로 행할 때에 걸어갈 천리를 비행기 타고 가는 역사가 일어날 것이다. 성령이 와서 말하였다. 또 만나.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