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학교2013.07.20 (토)
계시말씀 2267694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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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자 분체를 대하는 대로
운명이 좌우된다
작성일 : 2013. 5. 29(수)
작성자 : 주희빈
(마음은 원하지만 행하지 못하는 이유가 뇌 즉 마음
과 체질이 굳어서 못한다는 말씀을 듣고 굳어진 마
음이 풀어지길 간구하며 기도하는데, 마음과 생각이
굳어 이 시대 분체에 대해 알긴 알아도 제대로 깨닫
지 못하고 제대로 대하지 못하는 것이 느껴져 회개
의 기도를 하게 되었습니다.
기도 가운데 주신 주님의 말씀입니다.)
*성자 주님의 말씀*
사랑아.
이 시간 내 심정 받아라.
선생에 대해 제대로 알지 못하고
알아도 제대로 대하지 못하는
너희를 보며
내 심정 태워 이리 한마디 하려고
너 통해 나타난다.
사랑하는 자들아.
선생이 누구인지 알면
너희들 감히 선생 얼굴 쳐다볼 수 없다.
선생이 누구인지 제대로 알면
너희들 감히 선생 앞에서
제대로 말도 꺼낼 수 없을 것이다.
왜?
선생이 너희의 모든 구원의 열쇠와
너희 영혼의 구원의 위치까지 좌우하는 것을
깊이 깨닫게 되니
어찌 그 앞에서
감히 행동할 수 있겠느냐.
선생에 대한
그 모든 행동 하나하나가
구원의 척도이니라.
선생에 대한 그 마음 하나하나가
너희 영혼이 거할 위치가
되는 것을 알아야 한다.
성자의 분체라 하니
선생을 그저 육신을 가진 자로만
생각하고 끝나는구나.
성경에 기록된 모든 예언을
이루는 자가 누구냐.
성경에 기록된 하늘의 뜻을
이루는 자가 누구이냐.
바로 그로다.
빛이 있으라 하니 빛이 생겼고
밤과 낮을 나누고,
물과 물을 나누어
하늘과 땅을 구분시켜
이 지상에 모든 만물을 창조한
주 여호와 하나님의 신이 임한 자,
바로 그로다.
2천 년 전 나사렛 예수를 통해
구원의 역사를 이루며
이 땅에 다시 오리라 약속한
나 성자가 임한 자,
바로 그로다.
너희 눈에는 한낱 육신을 가진
한 사람으로만 보이지?
그로 말미암아
지상의 모든 운명이 좌우됨을 알아라.
성경에 하늘의 천사만 대접을 잘 해도
죽을 운명에서
목숨을 구한 자들이 나오지 않느냐.
하늘이 보낸 천사만 대접을 잘해도
목숨을 연명하거늘
이 땅에 너희를 구원하고자
친히 성삼위가 세운 자인데
그를 대함이 어떠해야 하겠느냐.
너희와 같이 손에 흙을 묻히고
너희와 같이 어울려 허물없이 지내니
그저 너희와 같은 존재로 알고 대하는 자 많다.
사랑하는 자들아,
깊이 깨달아라.
뻣뻣하게 굳은 너희의 목을 풀어
그 앞에 나와 경배하여라.
굳어질 대로 굳어진
너희의 무릎을 풀어
그 앞에 무릎 꿇어 감사로 나아와라.
굳어질 대로 굳어진
너희의 모든 마음을
말씀으로 깊이 깨달아
진정 사랑으로 선생에게 나아와라.
내가 누누이
‘선생은 나로다.’ 하여도
이 말을 가슴 깊이,
가슴 뜨끔하게 깨닫는 자 많이 없다.
선생을 선생으로만 알고 가는 자는
그 만큼의 혜택만 볼 것이다.
선생을 성자인 나로 여기며
그를 대함이 나를 대하듯 하는 자는
나를 대하는 만큼의 능력을 맛볼 것이다.
선생은 이 시대 표상이다.
그를 대하는 대로 성삼위가 대하며
그에게 행한 대로
모든 심판을 감행하는 것을 알아라.
선생이 가는 곳마다
선생을 어찌 대했느냐 그것을 보고
성삼위가 각 나라의 모든 심판을 결정한 것을
너희는 알지 않느냐.
이것이 비단 한 나라,
한 민족에게만 해당되는 일이겠느냐.
나라마다 가정마다 개인마다
선생을 대하는
그 척도가 바로 구원의 잣대요,
심판의 잣대요, 축복의 잣대요,
너희가 그토록 꿈꾸는
휴거의 척도임을 알아라.
특히 지금은 육 휴거와 영 휴거가
동시에 이루어진다 하였다.
휴거가 무엇이냐.
바로 이 땅에 다시 온
나 성자와 하나 되어
나와 같이 천국에 가는 것이 아니냐.
내가 이 땅에 와야만
너희를 데려갈 수 있다는 것,
이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아라.
데려갈 자가 와야 데려감을 당할 수 있으니
이 지상에 성자인 내가 올 수 있는 조건
바로 이 시대 분체인 선생이 있어야
내가 와서 너희를 데려갈 수 있음을
가슴 깊이 깨닫고 가야 한다.
2천 년 전 나사렛 예수 때
나 성자가 행한 것을 기억하여라.
나사렛 예수를 인정하지 않는 자에겐
오히려 예수를 더 숨겼다.
감당치 못할 자들에겐
오히려 그를 더욱 꽁꽁 숨겨
깨닫지 못하게 하였다.
그러나 예수를 믿고 따른 자에겐
예수가 누구인지 알 수 있도록
깊은 깨달음으로 함께하였다.
나사렛 예수를 깊이 깨닫고
그가 누구인지 심정의 고백을 한
베드로를 기억하여라.
이 시대 너희는
더 큰 역사의 주인을 만났다.
2천 년 동안
그토록 기다린 자를 만났음을 알아라.
그를 만났다는 그 자체가
바로 너희 인생의 표적이다.
선생이 비유를 들어
말한 것 기억하느냐.
북극에서 출발한 바늘과
남극에서 출발한 바늘이
적도 선상에서 만나는 것과 같이
그와 같이 너희가 선생을 만났음을 알아라.
선생이 살아 있는 당세 때
그것도 영 휴거가 한참 진행 중인 이때
선생과 함께 이 역사를 가는 것이
얼마나 귀한지 아느냐.
육을 통해 이룰 수 있는
가장 최고의 구원의 위치에
너희가 갈 수 있는 조건이 주어진다.
천국 성약성.
그것도 가장 핵심부에 거할 조건을
이 섭리 안에서, 그것도 선생 당세에
선생과 같이 목숨 걸고
섭리를 이룬 자들에게
주어지는 조건이다.
선생과 함께 역사를 뛴 조건이
얼마나 큰지 알겠느냐.
조금 못 먹으면 어떠하냐.
조금 덜 누리면 어떠하냐.
지금 선생과 함께 뜻을 이룬 그 조건으로
영원한 세계를 상속받는데...
이 세상에서 다 누리려 하지 말고
영원한 곳에서
영원히 누리고자 하여라.
특히 오래된 자들아.
선생을 다시 깊이 깨닫고자
간절히 기도하여라.
인성에 젖어 보았던
그 모든 것들을 다 내려놓고
성삼위가 좌정한 선생을 보도록
깊이 기도하여라.
말씀을 다시 되새겨보며
말씀 속에 임한 선생을 보도록 하여라.
그로 말미암아
너희 영혼의 운명이 좌우된다는
이 말을 가슴 깊이 새기고
선생을 선생이 아닌
나 성자로 볼 수 있도록
심정 다해 기도해야 된다.
신약 2천 년 동안
나사렛 예수가 어떤 대우를 받았느냐.
그의 한마디 한마디가 진리가 되어
신약역사를 이끌었다.
그가 주인이 되어
모든 것을 이끌었음을 알아라.
이제 마지막 역사,
그 출발점에 너희가 서 있다.
선생으로 인해 이루어질 마지막 섭리역사.
너희가 진정 선생과 하나 되어
뜻을 이루어 주길 바란다.
아는 만큼 깨닫는 만큼
더욱 너희와 함께할
너희의 영원한 신랑, 성자 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