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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3.07.21 (일)

130721 주일말씀 인생은 '벗어나기 삶'이다

선포일
2013.07.21 (일)
성경 본문
요한복음 3장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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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7월 21일 주일말씀> 중요 말씀 (많은 준비를 하고 단상에 설 것) 인생은 ‘벗어나기 삶’이다 본 문 요한복음 3장 5-7절 고린도전서 15장 51-52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도 성자께서 말씀해 주실 때, 증거의 신이며 천모이신 성령님께서 뜨거운 감동 감화로 역사하시며, 그 말씀을 증거하시고, 듣는 자들의 귀와 마음을 열어 주어 깨닫게 해 주실 것입니다.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 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오늘은 ‘인생은 벗어나기 삶이다.’라는 주제로 말씀해 주겠습니다. 이 말씀을 잘 듣기 바랍니다. ‘벗어나는 삶’은 참으로 중요합니다. 꼭 필요합니다. 현재 차원에서 벗어나야 다음 차원으로 갈 수 있습니다. 휴거도 현재 차원에서 벗어나야 다음 차원으로 갈 수 있습니다. 그러나 현재 차원에서 다음 차원으로 벗어나려면, 현재에서 할 것을 꼭 해야 됩니다. 오늘은 여러분들이 한 번의 설교로도 충분히 다 이해하고 깨닫고 행할 수 있도록 다른 날보다 조금 더 충분히 말씀할 것입니다. 약 1시간 30분 정도의 시간에 자기 운명을 바꾸겠다 결심하고, 여러분의 마음과 생각을 집중해서 말씀 듣는 데 투자하기 바랍니다.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중요 오늘 말씀을 준비하는데, 성자께서 선생에게 말씀하시기를 “인생은 벗어나기 삶이다.” 하셨습니다. 성자께서 이 말씀을 하실 때, 선생이 10대 때 살았던 환경과 삶의 모 습들이 선연하게 떠올랐습니다. 선생이 10대 때 월명동 잡초 밭 골짜기에 살면서, 무거운 짐을 지게 로 지고 나르고, 감람산 그 먼 곳에서 나무를 해서 그 나뭇짐을 지고 집 까지 먼 거리의 급경사 길을 걸어왔던 현상이 선연히 떠올랐습니다. 또 어머니가 무거운 물동이를 머리에 이고 다니고, 시장에서 물건을 사서 머리에 이고 왔던 현상이 선연히 떠올랐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계속해서 어깨에 지게를 지고 머리에 무거운 것을 이고 다니니까, 어깨가 눌리고 목이 들어가서 키가 안 컸습니다. 허리도 꼬부라 지고, 다리도 휘었습니다. 정말 원시인 같은 삶이었습니다. 성자의 말씀을 들으니, 지난날 월명 동 산골짜기에서 원시인같이 살았던 모습들이 선연히 떠올랐습니다. <끝> 이렇게 옛날 모습들이 선연히 떠오르면서, 순간 깨달아졌습니다. ‘지 난날 고통의 세계에서 벗어나서 삶을 살듯이, 지금 신앙생활을 하는 자들 이 구시대 고통의 세계에서 벗어나 새로운 섭리사에서 살듯이, 지금 섭리 사에서 살면서도 저마다 <더 좋은 차원으로 벗어나서 살기>다!’ 성자는 이같이 깨우쳐 주시고 가르쳐 주시며 “오늘 이 말씀을 모두에 게 전해 주자.” 하셨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중요 옛날에 잡초와 가시덤불이 무성했던 월명동에서 원시인 같은 삶을 살 면서 ‘어떻게 하면 무거운 짐을 안 지고 벗어나서 살 수 있나?’ 생각했 습니다. 너무 고통스러우니 ‘월명동을 떠날까? 이 지긋지긋한 곳에서 떠나야 원시인 삶을 벗어나겠다.’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지게를 다 때려 부수기 도 했습니다. 내 것뿐 아니라 부모님의 지게까지 다 때려 부쉈습니다. 그 러나 그렇게 하면 생활을 못 하니, 또 지게를 만들었습니다. 동네 청년들은 이곳을 떠나 도시로 나가서 벗어나는 삶을 살았습니다. 벗어나려면... 이곳을 떠나서 다른 환경으로 가는 방법도 있지만, 선생은 월명동을 점점 발달시키고 변화시켜서 ‘순리’로 차원을 높여서 옛 환경 을 벗어나는 방법을 택했습니다. 그래서 연구한 것이... 나뭇짐을 지게로 어깨에 메지 않고, 나무를 끌 고 다녔습니다. 그다음에는 길을 넓히고 리어카를 만들어서, 나무를 베다 가 그 위에 얹고 감람산에서 끌고 내려왔습니다. 그리고 월명동의 각종 환경들을 발전시키고 변화시켜 나갔습니다. 이렇게 선생은 ‘월명동을 떠나는 방법’으로 고통의 골짜기를 벗어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 기도하고 간구하면서, 월명동에서 하나하나 연 구하고, 월명동을 개발하고 발전시키면서’ 고통의 골짜기를 벗어나는 삶 을 살았습니다. 삶이 불편하니 노력하고 연구하여 고통의 원시인 삶을 벗어나서 사니, 많은 것을 편하게 얻게 되었고, 고통도 떠나갔고, 이상세계가 되었습니다. <끝> 선생뿐 아니라 가정마다 동네마다 발달되지 못했을 때는... 남자들은 ‘지게’로 그 무거운 나뭇짐과 곡식 짐과 물건들을 지고 다니면서 너무 나도 큰 고통을 받으면서 살았습니다. 여자들은 머리에다 무거운 물동이 와 물건들을 이고 다녔습니다. 그러니 양어깨가 눌리고, 목이 들어가고, 허리가 꼬부라지고, 다리도 휘었습니다. 그러니 키가 안 컸습니다. 선생도 그랬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오랜 시간 동안 무거운 것을 지게 에 지고 다녀서 다리가 많이 휘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오랜 시간 동안 축 구를 하면서 다리를 쭉쭉 뻗으며 운동하니, 다리가 휜 것이 다시 돌아왔 습니다. 돌아간 다리에서 벗어났습니다. 사람들은 점점 발전시켜 나가면서, 손수레를 만들어서 무거운 것을 싣 고 다니면서 지게의 삶에서 벗어났습니다. 그다음에는 수레를 만들어서 거기에 무거운 것들을 싣고, 소나 말이나 각종 짐승들이 수레를 끌고 다 니게 했습니다. 여자들도 머리에다 물동이를 이고 다니다가, 후에는 집 옆에다 샘을 파서 쓰게 되었습니다. 후에는 더 노력하고 차원을 높여서 편하게 수돗물 을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또 차를 만들어서 거기에 각종 것들을 싣고 수백 리, 수천 리까지 이 동했습니다. 결국 손수레에서 마차로, 마차에서 차로 벗어났습니다. 그러 다가 비행기를 만들어서 차도 못 가는 곳을 가게 되면서 벗어났습니다. 인생, 저마다 ‘고통에서 벗어나기 삶’이었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이와 같이 모두 역사적으로 <구시대 원시인 신앙>에서 벗어나야 됩니 다. 시대 말씀을 듣고 행함으로... 무지의 짐을 벗고 새로운 세계로 벗어 나야 됩니다. 또한 새 시대에 왔어도 가만히 있으면 옛 삶을 벗어나지 못합니다. 저 마다 힘들지만 노력하고, 깨닫고, 무지를 벗어나고, 행하여 원시인적인 고 통스러운 삶에서 벗어나 새 차원으로 나와서 살아야 됩니다. 그렇게 살라고 오늘 선생은 성자의 계시를 받아쓰고, 지금 설교자들을 통해서 이 말씀을 해 주는 것입니다. <끝> 벗어나는 데는 <두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첫째, 그곳을 떠나 다른 환경으로 가는 방법이 있습니다. 둘째, 연구하여 그곳을 점점 발달시키고 변화시켜서 삶으로 옛 환경을 벗어나는 방법이 있습니다. 이제 모두 오늘 말씀의 핵심을 이해하고 방향도 깨달은 줄 믿습니다. 구체적으로 더 말씀하고, 이어서 성자께서 말씀해 주시겠습니다. 모두 잘 이해하고 알기 쉽게 말씀해 주겠습니다. <전환> 조금 쉬었다가 다음 말씀을 전한다. 사람이 몸을 움직이지 않고 가만히 두면 임시적으로는 편합니다. 곧 자기 게으름으로 인해 편한 것은 임시적으로는 편합니다. 그러나 힘들어 도 저마다 할 일을 하면서 벗어나야... 자기 육도 마음도 혼도 영도 얻는 것이 많고, 근본적으로 편하고, 기쁨이 충만하고 육도 마음도 혼도 영도 변화됩니다. 그러므로 영이 휴거의 차원에 오를 수 있습니다. 모두 꼭! ‘벗어나기 삶’을 살아야 됩니다. 다른 환경으로 옮기려고 만 하지 말고, 자기 마음을 새롭게 하고 그 환경에서 연구하고 발전시키 면서 자기 행실을 새롭게 함으로 새로운 차원으로 벗어나는 삶을 사는 것 입니다. 꼭 이것을 해야 됩니다. 안 하면 임시적으로는 편한데, 근본으로 편하지 않고 문제가 해결되지 않습니다. 꼭 벗어나야만 ‘휴거’도 된다고, 성자께서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나 하고 싶어도 못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는 마음이 굳었기 때문입니다. 자기 뇌가 굳어 버렸기에 마음까지 굳어 버린 것입니다. 이것 은 정말 큰 문제입니다. 뇌가 굳은 것은 뇌 암과 똑같기 때문입니다. 고로 첫 번째로는 ‘정말 정신 차리고 말씀에 순종함으로 뇌가 굳은 것에서 벗어나기’입니다. (오른손으로 자기 머리를 가리키면서 말한다.) 그렇지 않 으면 결국 혼과 영까지 병들어 버립니다. 고로 혼과 영이 변화되지 않아 서 휴거의 영이 되지 못하고 끝나 버립니다. ‘꼭 벗어나기!’입니다. 둘째, ‘자기 성격을 벗어나기’입니다. (양손으로 자기 가슴 쪽을 가리키며 말한다.) 성자의 마음으로 변화돼야 성자와 일체 됩니다. 그러므로 제대로 휴거됩니다. 말씀을 깊이 듣고 더 깨닫고 행하는 대로 자기 성격을 벗어 나게 됩니다. 말씀을 깊이 듣지 않고 깨닫지 못하고 행하지 않으면, 자기 혼과 영까지 힘과 능력이 없어서 못 벗어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셋째, 성자를 제대로 알려면, ‘그 분체의 사명을 모르는 주관권에서 온전히 아는 삶으로 벗어나기!’입니다. (양손을 아래위로 약간 흔들면서 힘차게 기본 제스처) <끝> 분체를 제대로 알고 대해야 표적의 능력과 힘이 생깁니다. 분체를 아는 만큼 성자 본체를 알게 됩니다. 분체를 아는 만큼 죄를 회개하여 죄 문제도 해결됩니다. 분체를 아는 만큼 천국 신부로 변화되어 휴거됩니다. 분체를 근본으로 아는 대로 벗어나게 됩니다. 넷째, ‘성자와 그 분체를 온전히 사랑하지 못하는 주관권에서 온전히 사랑하는 삶으로 벗어나기!’입니다. (기본 제스처) 이것을 못 하면, 육도 마음도 혼도 영도 온전히 변화되지 않고, 결국 천국의 신부로 변화되지 않습니다. 다섯째, 특히 저마다 자기 죄를 회개하여 죄의 무거운 짐에서 벗어나 야 됩니다. 회개하지 않으면, 마치 원시인들이 무거운 짐을 등에 짊어지거 나 머리에 이고 다니듯, 자기 혼도 영도 무거운 죄의 짐을 머리에 등에 지고 다니게 됩니다. (양손을 아래위로 힘차게 흔들면서 기본 제스처 하다가 / 머리에 무거운 짐을 이고 다니고, 어깨에 무거운 짐을 지고 다니는 모습을 연상시키면서 제스처한다.) 그러니 그 고통으로 인해 육신도 고통을 받게 됩니다. ‘매일 회개’함으로 ‘매일 죄에서 벗어나기!’입니다. (기본 제스처) 여섯째, ‘매일 새벽 차원 높은 시간으로 벗어나 기도하기!’입니다. (기본 제스처) 그래야 성자와 말씀으로 교통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옛 삶에서 새로운 차원으로 벗어나게 됩니다. 일곱째, ‘저마다 전도와 관리를 못 하는 주관권에서 잘하는 삶으로 벗어나기!’입니다. (기본 제스처) <전환> 조금 쉬었다가 다음 말씀을 전한다. ‘설교자들은 설교할 때 성자와 분체의 심정을 제대로 못 나타내고, 제스처와 강약 조절과 발음을 제대로 못 하는 주관권에서 벗어나기!’입 니다. (기본 제스처) 성자와 그 분체의 마음과 정신으로, 성령으로 뜨겁게 말 씀을 외쳐 줘야 됩니다. 똑같은 설교 내용인데도 설교자가 얼마나 준비하고 연습하여 설교를 잘 대언해 주느냐, 못해 주느냐에 따라서 성도들이 휴거되느냐, 휴거되지 못하느냐가 좌우됩니다. 설교자가 설교를 잘해 주면, 그 교회의 성도들이 제대로 말씀을 듣고 행하여 휴거되는 영들의 수가 많아집니다. 반면 설교자가 설교를 못해 주면, 그 교회의 성도들이 말씀을 제대로 듣지 못하고 감동을 못 받아서 결국 휴거되는 영들의 수가 적어집니다. 설교를 어떻게 전해 주느냐에 따라서 휴거되는 영들의 수에 차이가 많 아집니다. (* 여기서 똑같은 설교를 설교자에 따라 어떻게 전하는지 비교하는 영 상이 나갈 예정이었으나, 마지막으로 한 번 더 기회를 줌) 그 하찮은 TV에만 나오더라도 그들은 말과 행동을 수백 번씩 반복하 며 연습하고 나옵니다. 연예인들이나 아나운서들이 얼마나 말과 행동을 뼈저리게 연습하고 나오는 줄 압니까? 하물며 하나님과 성자의 위대한 생명의 말씀을 외치는데, 한두 번만 읽어 보고 말씀을 전하면 되겠습니까? 생명을 면담하고, 강의를 하고, 교 회 일 하느라 시간이 없어서 말씀을 제대로 준비하지 못한다는 말이나 하 니, 양심에 가책이 안 됩니까? 그것이 이유가 됩니까? 선생이 섭리 생명들을 살피고, 편지와 보고와 결재 서류에 답을 주는 등 여러 가지 일을 하느라 바빠서 말씀을 제대로 못 받았다고 하면서 말 씀을 제대로 안 보내면 그것이 이유가 되겠습니까? 설교자가 어떻게 설교하느냐에 따라서 성도들의 영의 휴거의 수가 좌 우되는데, 못하는 자는 교체하는 것이 맞지 않습니까? 세상 사람들보다 저 기성인들보다 외치는 것이 낫지 않으면, 어떻게 우리가 낫다 하며 성자와 분체를 증거할 수 있겠습니까? 그러니 준비하고 또 준비해야 합니다. 말씀만 내세우면서 위대하다 하지 말고, 자기 자신도 위대한 말씀을 위대하게 외쳐 위대한 말씀을 제대로 나타내도록 뼈저리게 연습해야 됩니 다. 믿습니까? 성자와 분체의 심정을 깨달아야 됩니다. 제대로 깨달은 자들은 잠을 못 자고 밥을 못 먹어 가면서 설교 연습을 하고, 기도를 하고, 잘해야 되 겠다고 하면서 계속해서 노력합니다. 그러니 전 교인이 그 말씀을 듣고 은혜 받고 행함으로 변화되어 혼과 영이 휴거되어 다른 교회의 교인들과 는 다릅니다. 설교자가 위대한 말씀을 얼마나 위대하고 확실하고 은혜롭게 외쳐 주 느냐에 따라서 교인들의 변화와 휴거가 좌우되니, 선생은 영계에 돌아다 녀 보고, 또 육계에서는 사람들을 보내어 각 교회를 돌아다니면서 모든 상황을 보게 합니다. 노력을 안 하는 교역자들도 있고, 노력해도 안 되는 교역자들도 있습니다. 고로 사람들을 보내서 교정해 주기도 하고, 대신 유 능한 교역자로 교체해 주기도 합니다. <살짝 전환> 그리고 ‘각종 병에서 벗어나 건강하기!’입니다. 건강 하려면, 자기가 노력하고 수고해야 됩니다. 평소에 운동도 해야 됩니다. 건강에 투자도 해야 됩니다. 미리 검진도 해 보고 살펴봐야 됩니다. 건강하기 위해서 뛰고 달리면서 고통받는 것이, 후에 병들어서 고통받 는 것보다 훨씬 낫습니다. 오늘 말씀을 듣고, ‘이상적인 삶’으로 벗어나기 위해서 성령의 감동 을 받고 마음을 뜨겁게 하겠다는 결심이 일어났습니까? <전환> 조금 쉬었다가 다음 말씀을 전한다. 벗어나더라도 ‘제시간’에 벗어나야 벗어나는 데 성공합니다. (기본 제 스처 힘차게!!)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5> 저마다 벗어나려고 노력은 해도 ‘금방’은 잘 안 될 것입니다. 왜 안 되느냐? / 이유가 있습니다. 첫째, 다음 단계의 ‘전환 기점’은 고도의 위치에 있으니 오르기가 힘듭니다. 전환점은 힘든 곳입니다. 기도하면서 열 일을 제치고 집중해서 해야 됩니다. 선생이 매일 기도해 주니 여러분이 하기만 하면, 자기 차원 을 오르는 정도는 능히 할 수 있습니다. 둘째, 노력해도 금방 벗어나기 힘든 이유는 ‘목숨을 걸고 안 하기 때 문’입니다. 목숨을 걸고 하는 것이 얼마나 귀한 일인지 알아야 됩니다. <끝> 현재에서 더 이상적인 삶으로 벗어나면, 엄청난 것을 얻게 됩니다! 육도 혼도 영도 확~ 변화되어서 고통과 걱정과 염려가 없는 세계로 옮겨 집니다. 영계에서 그 혼과 영이 다음 단계로 옮겨지는 것을 봤는데, 마치 갇힌 자가 벗어나서 기뻐 뛰듯 합니다. ‘자기 습관과 버릇에서 벗어나 기!’입니다. (기본 제스처)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6> 중요 <휴거>도 한 단계를 벗어나 더 높은 단계로 될 때, 마치 대통령이 선 거에 출마해서 당선된 것같이 ‘영’이 좋아하고 기뻐합니다. 영이 한 차 원을 벗어날 때마다 엄청난 자들이 추종하게 됩니다. 영이 받는 상도 다 르고, 인물과 형체도 다르고, 활동하는 주관권도 전혀 다릅니다. 마치 경 차에서 벗어나 세단을 탄 것같이 완전히 다릅니다. <끝> 벗어나지 못하면, 고통과 손해입니다. 그러다가 결국 더 밑의 주관권 으로 내려갑니다. 차원을 높이지 못하고 차원이 낮아져 밑의 주관권으로 내려갈수록 더 고통을 받게 됩니다. 각종 것을 깨닫고 결사적으로 노력하 고 수고하며 ‘벗어나기 삶’을 살아야 됩니다. ‘자기가 변화되는 삶’이 얼마나 좋은지 알아야 됩니다. 오늘부터 ‘벗어나는 삶’에 착수하여 ‘벗어나기 삶’을 살기를 축원합니다. ‘할 일을 두고도 게을러서 안 하는 것에서 벗어나기!’입니다. (기본 제스처) 그동안 못 했던 것을 하면, 그 단계에서 벗어나게 됩니다. (아멘!) 자기를 중심하고 (두 손으로 자기를 가리킨다.) 교역자나 선교사나 전도자나 관리자를 중심하는 자들은 (한 손으로 다른 쪽을 가리킨다.) ‘성자 중심, 분체 중심’으로 속히 벗어나야 됩니다. 안 벗어나면 ‘구원’도 ‘휴거’도 절대 안 됩니다. (기본 제스처)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7> 월명동은 계속 만들었습니다. 계속해서 수고하고 노력하고 행하는 만 큼 보다 이상적인 차원으로 벗어나고 있습니다. 벗어나면 얼마나 좋습니 까? 연못 ‘월명호’도 이미 있던 물을 다 빼 없애고 바닥을 씻고 닦아서 새롭게 벗어났습니다. 그러니 변화되어 거기서 수영도 하게 되었고, 전혀 다르게 이상적으로 쓰게 되었습니다. <끝> 모두 영적으로도 육적으로도 더 이상적인 삶으로 벗어나야 됩니다. 그 래야 각종으로 귀히 쓰입니다. ‘무지에서 벗어나기!’입니다. 100% 행함으로 100선에서 벗어나야 200선을 타면서 가게 됩니다. 200선에서 노력하고 수고하여 벗어나면, 300선을 타면서 가게 됩니다. <전환> 조금 쉬었다가 다음 말씀을 전한다. ‘벗어나기 삶’이 얼마나 희망이고 보람이고 기쁜 일인지 절실히 깨 닫는 자만 벗어나려고 노력하고 수고하고 행하여 벗어나게 됩니다. 초가집에서 노력하고 수고하여 양옥과 별장으로 벗어나듯이, 육도 영 도 구시대에서 벗어났으니 얼마나 좋고 기쁘고 소망이고 희망입니까? 섭 리사 안에서도 마음·정신·생각도, 행실도, 기도도, 전도도, 관리도 더 좋게 새로운 스타일로 차원을 높여서 새롭게 바꾸면서 벗어나야 됩니다. 벗어나기 위해 노력하고 수고하고 행하려면 고통이 옵니다. 그러나 편 하려고 가만히 있다가는 벗어나지 못함으로 인해서 더 큰 고통이 오게 됩 니다. 벗어나기 위해 노력하고 수고하면, 후에 엄청난 것을 얻게 됩니다. 잠깐 임시적으로 편하려고 벗어나지 못하면, 후에 고통만 남게 됩니다. ‘벗어난 자’와 ‘못 벗어난 자’의 차이는 너무 큽니다. 벗어나지 못한 자는 곤고하고 걱정하고 힘들고 주저앉습니다. 벗어난 자는 희망이 고 기쁨이고 보람입니다. 그로 인해 힘과 능력을 받아 그 단계에서 더 새 롭고 높은 차원으로 벗어나려고 노력하게 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8> 옛날에 월명동에서 살던 청년들이 곤고한 문제를 해결하려고 자기가 살던 환경과 고향을 버리고 도망가듯 도시로 가서 옛 삶을 벗어났습니다. 그러나 선생은 고향을 버리고 떠나는 방법으로 벗어나지 않았습니다. 하 나님의 방법으로 그 자리에서 기도하고 연구하여 하나님의 구상과 뜻대로 월명동을 개발하여 월명동을 하나님의 궁으로 만들어 ‘벗어나기 삶’을 살았습니다. 그러니 근본적으로 벗어났습니다. <끝> 자기 자신도 이와 같이 변화시켜야 됩니다. 섭리사를 나가서 세상으로 가면서 벗어나려 하면 안 됩니다. 섭리사 안에서 성자의 뜻과 말씀을 행 하며 자기 마음과 육신의 행위와 혼과 영을 개발하고 더 좋게 만들면서 벗어나야 됩니다. 그래야 육도 혼도 영도 월명동처럼 근본적으로 가치 있 게 변화되어 휴거됩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섭리에서 벗어나 세상에 나가서 벗어나는 문제를 해 결하려 합니다. 그러니 자기 인생의 짐과 죄의 짐을 다 지고 이고 살게 되고, 그 주관권과 환경의 짐을 다 지고 이고 살게 됩니다. 그러니 더 곤 고하고 힘들게 되고, 육적 문제도 영적 문제도 해결받지 못하게 됩니다. 자기 인생 문제를 두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구원자가 원하는 대로 자기를 만들고 온전하게 고쳐서 벗어나기 삶을 살아야 됩니다. 믿습 니까? (아멘!) 이제 성자께서 말씀해 주시겠습니다. <영상9> <성자의 말씀> 지금까지 나 성자가 내 분체와 같이 말씀했지만, 이제 내가 급히 전해 야 할 핵적인 것을 말씀해 줄 테니, 잘 듣고 즉시 행하여라. 너희 혼과 영이 ‘휴거되는 선’에 모여 있다가, 그 선을 못 넘어오고 있으니 참으로 안타깝다. 그 선에서 벗어나려면 ‘집중적으로’ 자기가 할 일을 해야 된다. 너희가 행할 것을 행하지 못함으로 너희 혼과 영이 휴거의 선에 모여 있기만 하지 그 선을 못 넘어오고 있으니, 내가 애간장이 탄다. 고로 어떻 게 해야 1차, 2차, 3차 휴거의 선을 넘는지 알리기 위해 오늘 말씀을 해 주었다. 현재 차원에서 벗어나야 다음 차원으로 갈 수 있다. 너희 각자가 자기 차원에서 말씀을 듣고 알고 깨달은 선에서 벗어나 다음 단계로 가야 너희 혼도 영도 현재 주관권의 선을 벗어나게 된다. 그러나 꼭 자기 현재 주관 권의 것을 해야만 다음 단계로 벗어난다. 오늘 말씀을 왜 해 주었는지, 오늘 말씀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겠느냐. 휴거되기만 원하지 말고, 오늘 말씀을 행하여라. 그러면 많은 사람들이 자 기의 현재 단계에서 차원 높이 벗어나서 ‘휴거의 위치’로 간다. 현재 저마다 해야 할 것을 꼭 행하여 그 선에서 벗어나 다음 차원으로 올라라! 100% 하기다! 하다가 말면 안 된다. ‘매일’ 꼭 밥을 먹듯이 잠을 자듯이 해야 된다. 벗어난 자는 할 것은 꼭 하고, 안 할 것은 꼭 안 한다. 이것이 벗어난 자의 표시이며, 표적이다! 너희가 할 것은 꼭 하고 있는지, 안 할 것은 꼭 안 하고 있는지 보면 서, 자기가 벗어난 자인지 아닌지 분별하면서 행하여라. 저마다 자기 혼의 상황이 다르다. 그러니 자기 것은 자기가 보면서 행하여라. 인생 육과 영의 이상적인 삶을 살려면, 자기 육신이 나 성자가 말한 것을 지킴으로 새롭게 벗어나기다! 나의 말씀을 지켜 행하면, 그때부터 즉시 벗어나기 시작한다. (기본 제스처) <전환> 조금 쉬었다가 다음 말씀을 전한다. 한 번 벗어나면, 다시는 옛 주관권으로 돌아가지 말아야 된다. 누구든지 자기 육과 혼과 영이 나 성자의 신부로 온전히 변화되는 모 습을 보면서 자기가 ‘좋아서’ 하나님의 법을 지켜야지, 법이 ‘무서워 서’ 지키면 힘들다. 자기를 온전히 만들어서 전능하신 하나님과 나 성자 와 영원히 사랑하며 살기를 ‘원해서’ 희망을 가지고 행해야 벗어난다. 알면서도 자기가 못 해서 못 벗어나고, 몰라서 못 행하여 못 벗어난다 는 것을 절실히 깨닫기 바란다. 모세 때 이스라엘 백성들이 종으로 살았던 이집트 땅을 한 번 벗어나 니, 다시는 이집트로 돌아가지 않는 운명으로 뒤바뀌었다. 이와 같이 너희도 미완성 상태에서 휴거 100선을 벗어나 1차 소생급 휴거를 이루면, 다시는 과거로 돌아가지 않는다. 다시 말하면, 한 번 휴거 의 선인 100선에 올라 휴거되면, 다시는 휴거를 상실하지 않는다는 말이 다. 마치 아기 때 성장해서 아기를 벗어나면, 그 후에 다시는 아기로 돌아 가지 않듯이 ‘휴거’도 그러하다. 또 엄마 배 속에서 벗어나면, 다시는 엄마 배 속으로 들어가지 않듯이 ‘휴거’도 그렇다. 휴거 100선까지 올라 벗어났는데 거기서 행하지 않으면, 휴거가 상실 되는 것이 아니라 ‘휴거 100선의 주관권’에서 살게 된다. 그러나 휴거 100선에 오르지 못하여 휴거되지 못하면, 자기가 행하지 않을수록 점점 더 밑으로 떨어져서 더 낮은 차원에 속하게 된다. 그러나 휴거 100선에 올랐으면, 더 노력하고 더 성장하여 휴거 200 선을 넘어가라. 못 넘으면, 100선 중에서도 제일 아래층에 있게 된다. 100선에 올랐으니 200선에 오르는 것은 보다 쉽다. ‘날마다 더 좋게 변화되는 것’을 <목적>으로 두지 않으면, 전진할 수도 없고, 도전할 수도 없고, 희망도 없다. 날마다 더 좋게 변화되는 것 을 목적하고 도전하여라! 그리고 200선에 올랐으면, 300선을 넘어서 가기다! 자기 영을 신부 로 완성시켜 신랑 되는 나 성자를 100% 미련 없이 얼마든지 사랑하기 다! 남녀가 서로 사랑하더라도 100% 마음이 안 맞으면 헤어진다. 나 성 자와 너희 사이에 그런 일이 없도록 ‘완전히 만들기!’다. 이것이 너희 가 행할 최고의 영원한 사업이다. 이것은 돈도 안 들어가고 자기 수고와 노력으로 인해 이루는 사업이다. 영원한 세계 천국에 가서 영원히 살 것인데, 육신이 일부만 노력하고 서 가려느냐. 작든지 크든지 누구나 최선을 다해 노력하면서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야 뇌도, 마음도, 몸도 천국 체질이 되어 그 영이 홀연히 하늘 나라 형체로 변화되어 한 차원씩 벗어나게 된다. 자기 버릇, 습관, 성격, 마음, 행실, 혈기, 불의를 못 고치면... 물질에 시험이 들고, 마음에 시험이 들고, 이성에 시험이 들고, 사탄 마귀로부터 각종 시험에 들어서 상실한 마음대로 행하다가... 자기 때에 휴거되지 못 하면 기회를 놓치게 된다. 그러다가 결국 자기 행위대로 심판을 받아 섭 리사를 나가게 된다. 다른 세계로 뒤바뀐 후에 행하려면 힘드니, 지금 자 기 때라는 것을 절실히 깨닫고 결심하고 행하여라! ‘자기를 더 새롭게 차원 높여 변화시키는 것, 자기를 온전히 변화시 키는 것’을 <목적>으로 두고, 계획적으로 자기를 흠도 없이 변화시켜라! 천국에 가면 영원히 사는데, 세상의 무엇이 그리 아까우냐. 나 성자의 말씀을 지켜 행하며 나를 사랑하는 것이 무엇이 그리 문제냐. 돈을 투자 하라고 했느냐. 맨손으로 네 마음과 몸을 가지고 행하는 것이다. 네 육과 혼과 영의 삶을 위해서 하는 일이다. 너희 영이 영원히 잘되 게 하는 일이다. 그런데 왜 지체하느냐. 계속 반복해서 행하기다! 낙심은 금물이다! 자기를 위해서 하는데 왜 안 하느냐. 결사적으로 하여라. 하면 된다! 나 성자가 하라고 할 때는 하 면 된다. 때가 지나면 해도 안 된다. 너희 선생은 20년 동안 계속해서 차원을 높이며 자기를 만들면서 내 게 말씀을 받았고, 후에 섭리역사를 시작하고도 35년 동안 계속해서 차원 을 높이며 자기를 만들면서 내게 시대 말씀을 받고 인봉을 풀면서 더 좋 은 차원으로 벗어났다. 고로 영을 온전히 만들어 휴거시켰다. 너희는 그의 조건으로 시대 말씀을 듣고 있다. 그 말씀을 듣고 너희 차원에서 행하면 되는데, 그 작은 것도 못 한다고 하느냐. 그러면 제2의 후자를 부를 수밖에 없다. 때가 아깝다. 천국이 아깝다. <전환> 조금 쉬었다가 다음 말씀을 전한다. 나 성자의 말을 좀 들어 보아라.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0> 여름에 모기나 벌레나 작은 개미가 자기 몸과 얼굴을 물어도 얼마나 간지럽고, 기분 나쁘고, 화가 나고, 고통이냐. 크기가 너희 몸의 10만 분 의 1도 안 되는 것이 순간 한 번 물어도 그렇게 고통인데, 너희보다 더 크고 독한 마귀와 악한 영들이 너희를 물고 찌르고 계속 괴롭히면, 모기 나 벌레가 괴롭히는 것보다 수백만 배나 더 고통스럽고 화가 나고 괴롭지 않겠느냐. 이를 생각하고 깨달아라! 그 생각을 하면서 전심으로 불의를 행하지 말고 의를 행하며, 환난도 고통도 참고 견뎌라! 하면 못 할 것이 없다! 지금 너희는 시대의 때를 만나 시대의 혜택을 누리고 있다. 나 성자가 내 육을 통해서 직접 확실하게 말해 주고, 위로해 주고, 용기를 주고, 편지로 내게 물으면 내가 분체를 통해서 답도 주면서 확실한 말을 해 준다. 그 얼마나 좋은 때에 살고 있느냐. 실제로 보이는 내 육신이 없으면, 나 성자가 전하는 확실한 말을 듣지 못하니 얼마나 막연하고 힘들겠느냐. ‘시대 말씀’이 없으니, 무슨 희망 과 힘으로 싸우고 견디겠느냐. 내 육으로 쓰는 자가 있기에 나 성자가 와서 그 육을 쓰면서 너희 육 과 영을 휴거시키니 되는 것이다. 내 육이 없으면 나 성자가 전하는 휴거 말씀을 너희가 듣지 못하니, 너희 육도 영도 휴거되지 못한다. 온 세상에서 메시아를 기다리는 자들이 이것을 모르니 막연히 하늘 구 름만 쳐다보고 있고, 또 휴거돼도 육체가 하늘로 올라간다고 말하고 있지 않느냐. ‘메시아가 하늘 구름을 타고 오는 것’과 ‘육체가 하늘로 올라 가는 것’은 진리가 아닌데, 그 말씀대로 되겠느냐. 너희는 확실히 100% 가르쳐 줘서 아는데도 못 하느냐. 행하여라! 꾸 준히 하여라! 나와 같이 끝까지 하자! 가다가 말지 말고, 1년 내내 꾸준 히 행하자! 10대도, 20대도, 30대도, 어른들도 모두 조금 하다가 만다. 그러면 나 성자가 와서 휴거시켜 주고 싶어도 안 된다. 너희가 뜻을 알고, ‘하고자 해야’ 된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나 성자 도 ‘너희가 하고자 하면’ 최고로 도우니, 하면 된다! 모든 죄는 회개하여라. 용서는 해 준다. <전환> 조금 쉬었다가 다음 말씀을 전한다. (* 마지막으로 성자께서 우리에게 전하실 말씀을 한 가지 더 말씀하 고, 오늘 말씀 마치겠습니다.) 그리고 사람을 중심하지 말아라. 내 분체 외에 너희 모두는 지체다. 한 형제다. 나 성자가 내 분체를 통해서 너희 육과 영을 구원하고 휴거시 키는데, 왜 가까이 있는 지도자를 중심하느냐. 교역자나 선교사나 전도자나 관리자는 내 분체의 증거자다. 내 분체가 나 성자의 증거자다. 그가 내 육이다. 교역자나 선교사나 전도자나 관리자를 중심하고 크는 자는 휴거가 안 된다. 나 성자는 오직 내 육으로 보낸 한 사람, 땅의 구원자와 일체 되어 그와 마음과 정신이 붙은 자를 휴거시킨다. 각 나라, 각 교회의 모든 자들은 들어라. 내가 다 보고 있다. 보이는 자만 중심하는 쪽으로 뇌가 굳고 있다. 그 정신과 생각을 벗어나라! 예수 때도 나의 육이며 메시아인 예수를 믿고, 예수와 일체 되어 예수 를 주로 인정한 베드로는 구원받았다. 모두 일제히 내 육과 하나 되기다!! 내 육체인 분체는 ‘혼의 입장’ 이다. 고로 내 분체와 하나 되면, ‘영의 입장’인 전능자 나 성자와 일체 된다. 교역자, 선교사, 전도자, 관리자는 너희와 한 형제로서 ‘육신 입 장’ 이다. 고로 그들과 하나 됐어도 육체끼리 하나 된 것과 같다. 모든 생명을 내 혼체와 같은 분체에게 연결해야 된다. 그래야 영체인 나 성자에게 연결된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1> 너희가 ‘육체’와 같은 교역자, 선교사, 전도자, 관리자들과 일체 되 어 사니, 휴거 100선 이하에 머물러 휴거되지 못하고 있다. ‘나 성자의 혼체의 입장’과 같은 ‘내 분체’와 일체 돼야 한다. 마음에 그 중심이 꽉~ 차 있어야 된다. <끝> 너희가 이것을 모르면 안 된다. 너희가 전도자들의 인도를 받아 섭리사로 왔고, 관리자들의 관리를 받 고, 설교자가 전하는 말씀을 듣고 신앙생활을 하고 있다. 그러나 전도자가 너희를 인도해 왔느냐. 하나님의 역사인데 사람이 인 도해 왔느냐.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성자가 불러서 인도해 왔고, 사람을 통해 나의 말씀으로 너희를 관리했다. 그리고 전도자나 관리자가 자기가 나 성자에게 받은 말씀으로 너희를 섭리사로 이끌고 관리했느냐. 그리고 설교자가 자기 말을 전하면서 나 성 자를 증거하며 시대를 깨닫게 하느냐. 내 혼체와 같은 내 분체가 나 성자의 말을 받아서 전해 줌으로 그 말 씀을 가지고 너희를 섭리사로 인도하고 관리해 준다. 오늘도 내 분체가 나 성자의 말씀을 받아서 전해 주었기에, 그 말씀을 너희에게 대언해 주 는 것이다. 고로 내 분체와 일체 돼야 한다. 내 분체를 중심하지 않고 그와 일체 되지 않는 자는 시대 말씀을 들었 어도 말씀과도 하나가 안 되고 있지 않느냐. 꼭 분체와 일체 되는 것을 해야 된다. 이것을 하면, 현 단계에서 벗어난다. 지도자들과 형제들의 사상과 내 분체의 사상은 땅과 하늘 차이다. 나 성자는 내 분체에게 근본을 말한다. 나머지 형제들은 나뭇가지와 같은 것 을 말한다. 나 성자도 내 분체를 증거하지 않느냐. 먼저 내 분체를 알아야 내 혼체와 같은 분체와 일체 되어 나 성자를 믿고 나와 일체 되기 때문이 다. 섭리사를 나간 자들은 교역자나 지도자나 옆의 형제들을 중심했기에 떨어져 나간 것이다. 중심을 반석에 세우지 못하니, 환난이 있을 때 흔들 려서 나간 것이다. 분체와 일체다!! 예수 때 예수를 중심하지 않았던 자들이 어떻게 신 약 역사에서 아들로 살 수 있었겠느냐. 이와 같이 이 시대에 내 분체를 중심하지 않고서 어떻게 성약 휴거 역사에서 나의 신부로 살 수 있겠느 냐. 지금도 내 분체를 중심하지 않고 자기를 중심하는 자들은 나 성자가 섭리사에서 쪼개 버리니, 쪼개져 나가지 않느냐. ‘쪼개는 것’이 <심판> 이다. 내 분체는 나 성자의 몸이니, 내 분체에게 붙는 자는 쪼개는 심판을 받지 않는다. 나 성자의 공금을 계획적으로 도둑질하고 도망간 자들도 있다. 나 성 자가 그 행위대로 10배 이상 갚게 할 것이다. 그와 같이 행한 자들에게도 그리할 것이다. 모두 다른 환경으로 가서 벗어나려 하기보다, 온전히 행함으로 자기를 온전히 만들고 변화시키면서 벗어나라! 너희가 현 단계에서 더 높은 차원으로 벗어나도록 진실한 사랑을 주고 축복의 말씀을 주는 성자니라. 샬롬! <축 도> 지금은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다시 오시어 재림과 휴거의 말씀을 주신 성자의 사랑과,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벗어나라는 말씀을 들은 모든 자들에게 충만하여 현 단계에서 벗어나 완전한 휴거의 영이 되어 성자를 맞고 천국을 차지하기를 성부, 성자, 성령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