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3.07.21 (일)
계시말씀
- 선포일
- 2013.07.21 (일)
- 성경 본문
- 오전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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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 있는 증거란
체험한 것을 증거하는 것이다
작성일 : 2013. 2. 21(목) 오전 10:30
작성자 : 장정임
(<말의 실체를 알고 전해라. 내 말 좀 확실하게 전해
다오>라는 주일말씀과 <말만 하지 말고 근본을 알고
외쳐라. 확실히 증거하여라>라는 수요말씀을 듣고
이후 새벽 잠언을 옮겨 쓰던 중 주님께서 말씀해 주
셨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조건을 세우는 삶을 살아라.
그런 삶이 바탕이 되어 외치는 말씀만이
듣는 자들에게 참되고 진실되이 전달되며
능력이 나가게 된다.
왜 너희들이
선생의 코치를 받고 외쳐도
생명이 살아나는 역사가
불같이 일어나지 않는 줄 아느냐?
선생의 코치는
삶의 조건을 바탕으로 한 코치이다.
조건을 세우고 받아 낸 말씀을
실제 삶 가운데 녹여 얻어 낸 노하우를
너희에게 가르쳐 주는 것이다.
그러면 너희는 그 말씀을 받아 그대로 전하지만
그렇게 전달만 해서는
말의 파워가 형성되지 못한다.
왜 똑같은 말을 해도
선생이 하면 생명이 살아나고
너희가 하면 효력이 없겠느냐.
막 9:17~19
무리 중의 하나가 대답하되 선생님 말 못하게 귀신
들린 내 아들을 선생님께 데려왔나이다. 귀신이 어디
서든지 그를 잡으면 거꾸러져 거품을 흘리며 이를
갈며 그리고 파리해지는지라 내가 선생님의 제자들
에게 내쫓아 달라 하였으나 그들이 능히 하지 못하
더이다. 대답하여 이르시되 믿음이 없는 세대여 내가
얼마나 너희와 함께 있으며 얼마나 너희에게 참으리
요 그를 내게로 데려오라 하시매
신약시대, 능력을 행하지 못했던
나의 제자들에게 부족했던 것은 믿음이었다.
허나 성약을 살고 있는 너희에게 바라는 것이
믿음뿐이겠느냐.
지금은 확실한 믿음은 기본이요,
그 위에 실체까지 세워야만 완성되는
실체 시대임을 잊지 말아라.
고로 들은 말씀을 실체 가운데
이루어 본 자가 아니고서는
말씀의 능력을 이룰 수 없느니라.
결국 말의 실체를 알고 전하라는 것은
바로 너희가 말씀을 너희 삶 가운데
실체화시킨 후에 전하라는 것이다.
그래야 그 말에 힘이 있고 생명력이 있어
듣는 자들로 하여금 살아나게 하는
능력을 일으키는 것이다.
목회자들, 지도자들, 강사들...,
너희는 선생이 전하는 말씀을
진정 너희 삶 가운데
실천하여 말씀을 이루어 본 자들이더냐?
그러한 자들은 선생이 전하는 말씀의
근본된 의미를 알고 체험했기에
확신으로 외치고 능력으로 외칠 수 있다.
바로 부흥강사가 그러하다.
그녀는 선생의 삶을 측근에서
그저 지켜만 본 것이 아니라,
함께 공유하며 동행했다.
그 과정을 통해
끊임없이 하늘 앞에 사랑의 조건을 세우는
선생의 삶을 경험으로 체득하게 되었고
그것을 자신의 것으로 삼았기에
지금 너희 앞에
선생의 분체가 되어 살고 있는 것이니라.
그 경험의 결과물은
천만금을 주어도 바꿀 수 없는
성자의 심정이며, 말씀이기에
그녀가 전하는 말씀 한마디 한마디에서
너희는 선생의 심정과 사랑을
느낄 수 있는 것이니라.
하지만 말씀으로
자신의 삶을 변화시켜 보지 않았고,
조건을 통해 말씀이 참 진리임을
실체 삶으로 확인해 보지 않은 자들은
선생의 말을 토시 하나 틀리지 않고 그대로 전하여
도
힘이 없고 능력이 나가지 않는 것이다.
바로 앵무새에 불과한 인생이 아니겠느냐.
새장에 갇힌 앵무새가
어찌 사냥을 하겠느냐.
아무리 작은 새끼라도
창공을 나는 독수리여야
사냥을 할 수 있음이니라.
지난해까지 선생은 너희에게
너희 스스로가
먼저 말씀으로 변화되어야 함을
누누이 강조하였다.
왜?
너희 하나하나가 직접 말씀으로
자신의 삶이 변화되는
경험을 가지고 있어야만
너희 다음으로 오는 새 생명들에게
역시 산 경험의 말씀을 전함으로
능력이 나가서
생명을 제대로 전도하고
관리할 수 있기 때문이었다.
눈 먼 자가
또 다른 눈 먼 자를 인도할 수 없고,
강물에 빠진 자가
강물에 빠진 또 다른 자를 살릴 수 없기에
너희부터 눈을 뜨고
온전히 산 자가 되라 함이었다.
산 자가 되라는 말은
너희가 진정 선생이 전하는
새 시대 새 말씀을 가지고
죽을힘을 다해 살아본 경험과
그로 인한 성과물을 가진 자가 되라 함이다.
그래야 “말씀대로 살았더니 이렇게 성공하게 되었다.
그러니 너희도 말씀대로 살아 봐라.”라고
자신 있게 증거할 수 있는 것이다.
즉, 아는 것을 증거하는 것이 아니라
체험한 것을 증거해야
능력 있는 확실한 증거가 된다.
이것이 바로 나 성자가 바라는 증거이며
선생이 너희에게
나를 증거하는 증거의 방법이다.
왜 선생의 삶 자체를 섭리역사라고 하는지 아느냐?
왜 선생의 삶이, 살아온 모든 것들이
그리도 중한 것인지 아느냐?
그 모든 삶이 나 성자의 사랑을 깨닫고
나 성자의 재림과 휴거를 맞는 과정이었기 때문이다.
그러한 삶의 결과로
재림과 휴거의 주인공이 된 것이기에
너희 역시 재림과 휴거를 맞는 자가 되기 위해서는
선생과 같은 삶,
곧 섭리 인생을 살아야 한다고 한 것이다.
그렇게 섭리 인생을 사는 자는
내가 선생을 통해 주는 모든 말씀을
확실하고 능력 있게 전할 수 있는 자가 되겠고,
그런 자가 섭리의 말씀을 전할 때
생명이 살아나는 역사는
너무나도 당연하게
이루어질 수밖에 없는 것이다.
어떻게 하면 잘 증거할 수 있을까
고민만 하지 말고
네가 먼저 말씀으로 삶을 살아라.
진정 죽어도 용서할 수 없을 것 같은
원수 같은 자도 용서해 봐야 할 것이며,
냉수, 철야, 40일, 70일, 100일 기도 등의 조건도
각자의 수준에 맞게 도전하여 세워 봐야 한다.
진정 말씀대로 행함으로 인해
영육 간에 일어나는 기적도
체험을 해 봐야 할 것이며,
나 성자를 제대로 사랑하기 위해
몸부림을 쳐 봐야 한다.
해 본 자만 말할 수 있다.
해 본 자만
그 말에 능력이 나가는 것이다.
선생은 지금 그러한 자를 찾고 있다.
그러한 자라야
성자 본체와 분체의 심정을 대변하고
살아 있는 말씀의 결정체가 되어
선생과 함께 이 지구촌에 진리의 빛을
찬란하게 비추어 줄 수 있기 때문이다.
말씀으로 ‘살아 있는 경험’을 해 본 자라야
이 역사를 제대로 증거할 수 있다.
지금까지 적게 경험한 자들은
더 많은 경험을 쌓기 위해 고군분투할 것이며
많이 경험한 자들은 조금 더 하여
선생의 심정과 말씀에
더욱 일체 되어 가는 자들이 되어라.
만들어질수록 크게 쓰일 것이니라.
능력 있게 증거하는 방법을
알려 주었으니
이로써 수많은 생명들을 확실히 살리는
전도의 물결이
차고 넘치는 섭리사가 되길 바라노라.
너희가 참된 증거자가
되길 바라는 성자 주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