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새벽말씀2013.07.21 (일)

계시말씀 00f5e442

선포일
2013.07.21 (일)

첨부 파일

책임분담의 때다 작성일 : 2013. 6. 10(월) 새벽 2시 작성자 : 주은혜 (올해 들어서면서 계시를 받는 것에 있어서, 무슨 일 을 하는 것에 있어서 예전처럼 쉽게 되지 않음을 느 꼈습니다. 곰곰이 자꾸 생각하다가 주님과 대화하면서 주님께 ‘주님, 예전에는 정말 잘해 주셨잖아요. 왜 예전같이 다 해 주시지 않으시나요?’하고 여쭈었습니다. 그때 주님은 ‘네 책임분담이 커졌기 때문이지. 산을 오를 때 어린 자는 업고 가지만 성장한 자는 이끌어 주면서 데리고 간다. 고로 네가 성장했으니 이제 이끌어 주면서 끌고 가는 것이다. 성장한 자는 성장한 대로 대해야지.’하시면서 저의 책임에 대해 말씀해 주셨습니다. 이후 주님과 대화하며 받아쓴 말씀입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그렇게 책임분담 배우는 것이다. 이 시대 마지막 역사요, 신의 사랑에 도전하는 창조 목적의 역사가 아니냐. 고로 삼위는 너희가 인간 100%의 책임분담을 이루기를 원한다. 이 시대를 다르게 말하면 책임분담의 역사다. 휴거를 하는 것도, 재림을 맞이하는 것도 너희의 책임이 필요하고, 나를 사랑하는 것도, 시대 분체를 깨닫는 것도 너희의 책임 분담이 필요하다. 이 성약역사는 하늘과 땅의 책임분담의 완성을 이루는 때다. ‘책임’을 누구에게 주느냐. 성장된 자, 다 큰 자들에게 주지 않느냐. 너희도 완성된 역사에 불려 온 완성급을 향하는 사람들이니 너희가 이루어야 하는 책임분담들이 있다. 또, 책임분담은 성장할수록 더 커지니 성약 독립 역사가 시작된 이 때 더욱더 너희의 책임이 필요한 것이다. 성약은 신부가 신랑을 끌어안는 때라고 했다. 고로 너희는 나를 끌어안는 책임을 해야 한다. 너희가 섭리사에 왔어도 나를 사랑하는 책임을 다 하지 않으면 이 역사에 어찌 존재할 수 있겠냐. (주님, 섭리사에 처음 왔을 때는 이곳이 완성된 역사 라고 해도 제게 그리 큰 책임은 없었던 것 같아요.) 기어 다니는 어린아이에게 어찌 뛰라 하겠냐. 어찌 신부가 되라고 말하겠냐. 아이가 어릴 때는 부모의 책임이 더 크고 아이는 잘 먹고 잘 성장하는 책임만 다하면 된다. 네가 처음 전도되었을 때도 그와 같다. 책임분담의 역사가 시작되었어도 네가 커야 할 시기이니, 내 책임분담이 커서 내가 행하는 것이 많았고, 너는 배우고 깨닫는 것을 목적에 두고 성장하게 하였다. 하지만 지금은 다르지 않냐. 언제까지 내게 업혀만 있겠냐. 다 컸는데 내가 이리해라 저리해라 하면 너도 재미가 없다. 고로 책임분담의 역사에 발맞춰 뛸 수 있게 네게 책임을 주고 네게 행하게 하는 것이다. 축소하면 네 인생이지만 확대하면 신앙 역사다. 신앙 역사도 처음 클 땐 무지하고 어리니 끌고 오는 역사를 하였다. 하지만 이제 때가 되어 크니 얼굴을 마주하고 의논하며 너희에게 행해 보라 하지 않느냐. 역사도 사람도 성장하면 성장하는 만큼 책임도 주고 큰 사명도 주고, 꽃을 피우고 열매 맺게 하는 것이다. 책임이 큰 만큼 권세도 있고, 희망도 큰 역사라는 것을 네가 알기를 바란다. 네가 책임에 대해 깨달으면 네게 책임이 있다는 것이 면류관이요, 감사요, 기쁨이다. (주님, 그런데 예전엔 쉽게 되었는데 지금은 쉽게 안 되니까 생각이 깊어져요.) 그렇다고 내 사랑이 식은 것은 아니다. 다른 차원으로 만나자는 것이다. 동산에서 만나는 것과 기암절벽에서 만나는 것이 다르고 걸어가며 만나는 것과 날아가며 만나는 것이 다르다. 내가 해 줄 때는 해 주는 고로 좋은 것도 있겠지만 네 책임이 많지 않은 고로 네가 강하지 못하다. (주님이 다 해 주시는데 왜 강하지 못해요?) 내가 해 주니 강하지 못하다. 사탄은 네가 이기는 것이다. 성장도 네가 하는 것이다. 고로 네게 사탄이 왔든 어려움이 왔든 네가 틈을 주지 않고, 무찌르며 이겨 내어 너의 책임을 다 하면 사탄도 힐문하지 못하고, 같은 어려움이 와도 능히 이길 수가 있다. 성장한 고로 강하기 때문이다. 너 배웠지? 신이 95% 책임분담 하고, 인간은 5% 책임분담 하는 것이라고. 그 5%가 100%가 되어서 행하는 것이라고 배우지 않았냐. 인간으로서 100% 완전한 책임분담 하는 것 어렵다. 구약, 신약은 인간 책임분담의 역사에 대해서는 온전히 말을 하지 못하였다. 성약이 되어서 선생이 했기에 100% 책임분담 하라고 말하는 것이다. 메시아는 100% 인간 책임분담을 하고 신적 차원으로 넘어선 자다. 차원을 높인 자다. 즉 메시아가 가장 책임분담을 완벽하게 이룬 자라고 볼 수 있는 것이다. 성장할수록 점점 더 커지는 인간 책임분담도 감당한 자요, 인류 전체의 책임분담도 정확히 알고 행하는 자다. 내 사랑아. 힘드냐? (주님, 힘들지는 않지만, 쉽지 않은 것이 사실이에 요.) 선생처럼 자꾸 물어라. 대답해 줄게. 내가 널 업고 사랑했던 것처럼 너도 나를 사랑해 주길, 서로 같은 곳을 바라보며 나는 신으로서 너는 인간으로서 목적한 사랑을 이루길 바란다. 내가 원하는 사랑을 하기 위해서 반드시 책임분담이 필요하고 내가 원하는 대로 네가 커야 하는 것이다. 내가 할 수 있는 만큼은 내가 하고, 네가 할 수 있는 것은 네가 해야 역사가 강하다. 영육이요, 겹줄이기 때문이다. 고로 고되다 생각 말고 오르고 오르며 선생의 수준까지 올라가자. 네가 해야 재미있지 않냐. 어릴때처럼 생각하지 않고 따르기만 하면 너도 권태 와서 못 간다. 사랑하면서 네가 먼저 해보고 행해 봐야 성장도 있고 희망도 있지 않겠냐. 내가 언제까지 너희를 어린아이 안고 가듯 갈 수 있겠냐. 그리는 못 간다. 신부를 기대하고 키웠으니 이제는 신부로서 신랑을 맞자. 극적인 역사, 자신의 책임을 하지 못하면 미끄러지는 역사다. 그냥 앉아서 은혜를 받을 수도 없고 그냥 흘러가는 대로 있을 수도 없는 때다. 움직이고 얻을 것을 얻고 구하는 자에게 열린 섭리요, 삼위라는 것을 깨닫고 책임분담을 완성하자. 사랑한다. 사랑의 성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