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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3.07.22 (월)

130722 ~130727 새벽잠언

선포일
2013.07.22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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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7월 22일 월요일 새벽 잠언> 1.인생은 벗어나기 삶이다. 2.현재 차원에서 벗어나야 다음 차원으로 갈 수 있다. 3.휴거도 현재 차원에서 벗어나야 다음 차원으로 갈 수 있다. 4.현재 차원에서 다음 차원으로 벗어나려면, 현재에서 할 것을 꼭 해야 된다. 5.더 좋은 차원으로 벗어나서 살기다! 6.삶도 더 좋은 차원으로 벗어나서 살기이고, 신앙도 더 좋은 차원으로 벗어나서 살기다. 7.섭리사에 살면서도 날마다 더 좋은 차원으로 벗어나서 살기다! 그래야 희망이다. 기쁨이다. 보람이다. 8.벗어나는 데는 <두 가지 방법>이 있다. 첫째, 그곳을 떠나 다른 환경 으로 가는 방법이 있다. 둘째, 연구하여 그곳을 점점 발달시키고 변화 시켜서 삶으로 옛 환경을 벗어나는 방법이 있다. 9.환경만 벗어난다고 되는 것이 아니다. 사람도 차원을 높여 벗어나야 된다. 그 방법은 자신이 연구하고 노력하고 그에 따른 행실을 하면서 벗어나는 것이다. 그런데 그 사람이 차원을 높이지 못하면, 다른 사람 으로 바꾸어 벗어나는 방법이 있다. 10.선생은 잡초와 가시덤불이 무성했던 월명동에서 원시인같이 살았다. 동네 청년들은 월명동을 떠나 도시로 나가서 벗어나는 삶을 살았다. 떠나는 방법을 택하여 벗어난 것이다. 그러나 선생은 하나님께 기도 하고 간구하면서, 하나하나 연구하고 월명동을 개발시키고 발전시켜 벗어나는 삶을 살았다. 현재 차원에서 ‘순리’로 차원을 높여 새롭 게 삶으로 고통의 골짜기를 벗어나는 방법을 택했다. 11.인생은 저마다 ‘고통에서 벗어나기 삶’이다. 12.사람들의 삶도 그러하다. 지게에 무거운 짐을 싣고 메고 다니다가 손 수레를 만들어서 고통의 삶을 벗어났다. 그다음에는 수레를 만들어서 거기에 무거운 짐을 싣고 소나 말이나 각종 짐승들이 수레를 끌고 다 니게 했다. 그다음에는 차를 만들어서 거기에 각종 것들을 싣고 수백 리, 수천 리까지 이동했다. 지게에서 손수레로, 손수레에서 마차로, 마차에서 차로 벗어났다. 그러다가 비행기를 만들어서 차도 못 가는 곳을 가게 되면서 벗어났다. 13.<구시대 원시인 신앙>에서 벗어나라. 시대 말씀을 듣고 행함으로 구 시대 무지의 짐을 벗고 새로운 세계로 벗어나라. 14.새 시대에 왔어도 가만히 있으면 옛 삶을 벗어나지 못한다. 저마다 힘들지만 노력하고 깨닫고 행하여 무지를 벗어나라. 원시인적인 고통 스러운 삶에서 벗어나 새 차원으로 나와서 살아라. 15.사람이 자기 게으름으로 인해 편한 것은 임시적으로는 편하다. 그러 나 ‘힘들어도 저마다 할 일을 하면서 벗어나야’ 자기 육도 마음도 혼도 영도 얻는 것이 많고, 근본적으로 편하고, 기쁨이 충만하고, 육 도 마음도 혼도 영도 변화된다. 그러므로 영이 휴거의 차원에 오를 수 있다. 16.‘벗어나기 삶’을 살아라. 다른 환경으로 옮기려고만 하지 말고, 자 기 마음을 새롭게 하고 그 환경에서 연구하고 발전시키면서 자기 행 실을 새롭게 함으로 새로운 차원으로 벗어나는 삶을 사는 것이다. 이 렇게 안 하면 임시적으로는 편한데, 근본적으로 편하지 않고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 17.‘휴거’도 꼭 현재 차원에서 벗어나야만 된다. 18.하고 싶어도 못 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는 뇌가 굳었기 때문이다. 뇌 가 굳으니 마음도 굳어서 마음에서 하고 싶어도 잘 안 되는 것이다. 19.뇌가 굳은 것은 뇌 암과 똑같다. 20.정신 차리고 말씀에 순종함으로 뇌가 굳은 것에서 벗어나기다! - 그 렇지 않으면 결국 혼과 영까지 병들어 버린다. 고로 혼과 영이 변화 되지 않아서 휴거의 영이 되지 못하고 끝나 버린다. 21.자기 성격을 벗어나기다! 22.성자의 마음으로 변화돼야 성자와 일체 된다. 그러므로 제대로 휴거 된다. 말씀을 깊이 듣고 더 깨닫고 행하는 대로 자기 성격을 벗어나 게 된다. 말씀을 깊이 듣지 않고 깨닫지 못하고 행하지 않으면, 자기 혼과 영까지 힘과 능력이 없어서 못 벗어난다. 23.성자를 제대로 알려면, 성자 분체의 사명을 모르는 주관권에서 온전 히 아는 삶으로 벗어나기다! 24.분체를 제대로 알고 대해야 표적의 능력과 힘이 생긴다. 25.분체를 아는 만큼 성자 본체를 알게 된다. 26.분체를 아는 만큼 죄를 회개하여 죄 문제도 해결된다. 27.분체를 아는 만큼 천국 신부로 변화되어 휴거된다. 28.분체를 근본으로 아는 대로 벗어나게 된다. 29.성자와 그 분체를 온전히 사랑하지 못하는 주관권에서 온전히 사랑하 는 삶으로 벗어나기다! - 이것을 못 하면, 육도 마음도 혼도 영도 온전히 변화되지 않고, 결국 천국의 신부로 변화되지 않는다. 30.저마다 자기 죄를 회개하여 죄의 무거운 짐에서 벗어나기다! 31.회개하지 않으면, 마치 원시인들이 무거운 짐을 등에 짊어지거나 머 리에 이고 다니듯, 자기 혼도 영도 무거운 죄의 짐을 머리에 등에 이 고 지고 다니게 된다. 그 고통으로 인해 육신도 고통을 받게 된다. 32.매일 회개함으로 매일 죄에서 벗어나기다! 33.매일 새벽에 차원 높은 시간으로 벗어나 기도하기다! 그래야 성자와 말씀으로 교통하게 된다. 34.전도와 관리를 못하는 주관권에서 잘하는 삶으로 벗어나기다! 35.설교자들은 설교할 때 성자와 분체의 심정을 제대로 못 나타내고, 제 스처와 강약 조절과 발음을 제대로 못 하는 주관권에서 벗어나기다! 36.각종 병에서 벗어나 건강하기다! 37.모두 이상적인 삶으로 벗어나라! <2013년 7월 23일 화요일 새벽 잠언> <반복> 인생은 벗어나기 삶이다. <반복> 현재 차원에서 더 높은 차원으로 벗어나서 살기다. <반복> 현재 차원에서 벗어나야 다음 차원으로 갈 수 있다. 38.날마다 더 이상적인 차원으로 벗어나라! 39.벗어나더라도 ‘제시간’에 벗어나야 벗어나는 데 성공한다. 40.현재 차원에서 벗어나려고 노력은 해도 금방은 잘 안 된다. / 첫 번 째 이유는 다음 단계의 ‘전환 기점’은 고도의 위치에 있으니 오르 기가 힘들기 때문이다. ‘전환점’은 힘든 곳이다. 그러나 자기가 기 도하면서 열 일을 제치고 집중해서 하면, 자기 차원을 오르는 정도는 능히 할 수 있다. / 두 번째 이유는 목숨을 걸고 안 하기 때문이다. 41.현재에서 더 이상적인 삶으로 벗어나면 엄청난 것을 얻게 된다. 육도 혼도 영도 확 변화되어서 고통과 걱정과 염려가 없는 세계로 옮겨진 다. 혼과 영이 더 이상적인 삶으로 벗어난 것을 영계에서 보면, 기뻐 서 뛰고 있다. 42.자기 습관과 버릇에서 벗어나기다! 43.<휴거>도 한 단계를 벗어나 더 높은 단계로 될 때, ‘영’이 좋아하 고 기뻐한다. 영이 한 차원을 벗어날 때마다 엄청난 자들이 추종하게 된다. 영이 받는 상도 다르고, 인물과 형체도 다르고, 활동하는 주관 권도 전혀 다르다. 마치 경차에서 벗어나 좋은 세단을 탄 것같이 완 전히 다르다. 44.벗어나지 못하면, 고통과 손해다. 그러다가 결국 더 밑의 주관권으로 내려간다. 차원을 높이지 못하고 차원이 낮아져 밑의 주관권으로 내 려갈수록 더 고통을 받게 된다. 45.각종 것을 깨닫고 결사적으로 노력하고 수고하며 ‘벗어나기 삶’을 살아야 된다. 46.‘자기가 변화되는 삶’이 얼마나 좋은지 알아야 된다. 47.‘벗어나는 삶’에 착수하여 ‘벗어나기 삶’을 살아라. 48.할 일을 두고도 게을러서 안 하는 것에서 벗어나기다! 그동안 못 했 던 것을 하면, 그 단계에서 벗어나게 된다. 49.자기를 중심하고 교역자나 선교사나 전도자나 관리자를 중심하는 자 들은‘성자 중심, 분체 중심’으로 속히 벗어나기다! 속히 벗어나야 구원도 휴거도 이루어진다. 50.영적으로도 육적으로도 더 이상적인 삶으로 벗어나야 된다. 그래야 각종으로 귀히 쓰인다. 51.무지에서 벗어나기다! 52.100% 행함으로 100선에서 벗어나라. 그래야 200선을 타면서 가게 된다. 200선에서 노력하고 수고하여 벗어나면, 300선을 타면서 가 게 된다. 53.‘벗어나기 삶’이 얼마나 희망이고 보람이고 기쁜 일인지 절실히 깨 닫는 자만 벗어나려고 노력하고 수고하고 행하여 벗어나게 된다. 54.섭리사에 왔어도 더 좋게 새로운 스타일로 차원을 높여서 새롭게 바 꾸면서 벗어나기다! 마음·정신·생각도, 행실도, 기도도, 전도도, 관리도 더 좋게 변화다! 55.벗어나기 위해 노력하고 수고하고 행하려면, 이전 삶에서 차원을 높 여야 하기에 고통이 온다. 그러나 편하려고 가만히 있다가는 벗어나 지 못함으로 인해서 더 큰 고통이 온다. 56.벗어나기 위해 노력하고 수고하면, 후에 엄청난 것을 얻게 된다. 잠 깐 임시적으로 편하려고 벗어나지 못하면, 후에 고통만 남게 된다. 57.벗어나지 못한 자는 곤고하고, 걱정하고, 힘들고, 주저앉는다. 벗어난 자는 희망이고 기쁨이고 보람이다. 그로 인해 힘과 능력을 받아 그 단계에서 더 새롭고 높은 차원으로 벗어나려고 노력하게 된다. 58.옛날에 월명동에서 살던 청년들이 곤고한 문제를 해결하려고 자기가 살던 환경과 고향을 버리고 도망가듯 도시로 가서 옛 삶을 벗어났다. 그러나 선생은 고향을 버리고 떠나는 방법으로 벗어나지 않았다. 하 나님의 방법으로 그 자리에서 기도하고 연구하여 하나님의 구상과 뜻 대로 월명동을 개발하여 월명동을 하나님의 궁으로 만들어 ‘벗어나 기 삶’을 살았다. 그러니 근본적으로 벗어났다. 자기 자신도 이와 같이 변화시키기다! 섭리사를 나가서 세상으로 가 면서 벗어나려 하면 안 된다. 섭리사 안에서 성자의 뜻과 말씀을 행 하며 자기 마음과 육신의 행위와 혼과 영을 개발하고 더 좋게 만들면 서 벗어나야 된다. 그래야 육도 혼도 영도 월명동처럼 근본적으로 가 치 있게 변화되어 휴거된다. 사람들은 섭리에서 벗어나 세상에 나가서 벗어나는 문제를 해결하려 한다. 그러니 자기 인생의 짐과 죄의 짐을 다 지고 이고 살게 되고, 그 주관권과 환경의 짐을 다 지고 이고 살게 된다. 그러니 더 곤고하 고 힘들게 되고, 육적 문제도 영적 문제도 해결받지 못하게 된다. 59.자기 인생 문제를 두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구원자가 원하는 대로 자기를 만들고 온전하게 고쳐서 벗어나기 삶을 살기다! <2013년 7월 24일 수요일 새벽 잠언> 60.현재 차원에서 더 좋게 새로운 차원으로 벗어나라! 61.휴거되는 선에만 모여서 그 선을 못 넘어오고 있는 자들이 많다. 그 선에서 벗어나려면, 집중적으로 자기가 할 일을 해야 된다. 62.현재 차원에서 벗어나야 다음 차원으로 갈 수 있다. 63.자기 차원에서 말씀을 듣고 알고 깨달은 선에서 벗어나 다음 단계로 가야 혼도 영도 현재 주관권의 선을 벗어나게 된다. 그러나 현재에서 다음 차원으로 벗어나려면, 꼭 자기 현재 주관권의 것을 해야 된다. 64.휴거되기만 원하지 말고, 현재 자기가 행할 것을 꼭 행하여라. 그래 야 다음 차원으로 벗어나서 휴거되고, 100선에서 200선으로 오르 고, 200선에서 300선으로 오른다. 65.현재 저마다 해야 할 것을 꼭 행하여 그 선에서 벗어나 다음 차원으 로 올라라! 66.100% 하기다! 하다가 말면 안 된다. ‘매일’ 꼭 밥을 먹듯이 잠을 자듯이 해야 된다. 67.벗어난 자는 할 것은 꼭 하고, 안 할 것은 꼭 안 한다. 이것이 벗어 난 자의 표시이며, 표적이다! 68.자기가 할 것은 꼭 하고 있는지, 안 할 것은 꼭 안 하고 있는지 보면 서, 자기가 벗어난 자인지 아닌지 분별하면서 행하여라. 저마다 자기 혼의 상황이 다르다. 그러니 자기 것은 자기가 보면서 행하여라. 69.인생 육과 영의 이상적인 삶을 살려면, 자기 육신이 성자의 말을 지 킴으로 새롭게 벗어나기다! 성자의 말씀을 지켜 행하면, 그때부터 즉 시 벗어나기 시작한다. 70.한 번 벗어나면, 다시는 옛 주관권으로 돌아가지 말아야 된다. 71.누구든지 자기 육과 혼과 영이 성자의 신부로 온전히 변화되는 모습 을 보면서 ‘자기가 좋아서’ 하나님의 법을 지켜야지, ‘법이 무서 워서’ 지키면 힘들다. 자기를 온전히 만들어서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자와 영원히 사랑하며 살기를 ‘원해서’ 희망을 가지고 행해야 벗 어난다. 72.알면서도 자기가 못 해서 못 벗어나고, 몰라서 못 행하여 못 벗어난 다는 것을 절실히 깨달아라. 73.모세 때 이스라엘 백성들이 종으로 살았던 이집트 땅을 한 번 벗어나 니, 다시는 이집트로 돌아가지 않는 운명으로 뒤바뀌었다. 이와 같이 미완성 상태에서 휴거 100선을 벗어나 1차 소생급 휴거를 이루면, 다시는 과거로 돌아가지 않는다. 다시 말하면, 한 번 휴거의 선인 100선에 올라 휴거되면, 다시는 휴거를 상실하지 않는다는 말 이다. 마치 아기 때 성장해서 아기를 벗어나면, 그 후에 다시는 아기 로 돌아가지 않듯이 ‘휴거’도 그러하다. 또 엄마 배 속에서 벗어나 면, 다시는 엄마 배 속으로 들어가지 않듯이 ‘휴거’도 그러하다. 74.휴거 100선까지 올라 벗어났는데 거기서 행하지 않으면, 휴거가 상 실되는 것이 아니라 ‘휴거 100선의 주관권’에서 살게 된다. 그러 나 휴거 100선에 오르지 못하여 휴거되지 못하면, 자기가 행하지 않 을수록 점점 더 밑으로 떨어져서 더 낮은 차원에 속하게 된다. 그러나 휴거 100선에 올랐으면, 더 노력하고 더 성장하여 휴거 200 선을 넘어가라. 못 넘으면, 100선 중에서도 제일 아래층에 있게 된 다. 100선에 올랐으니 200선에 오르는 것은 보다 쉽다. 75.‘날마다 더 좋게 변화되는 것’을 <목적>으로 두지 않으면, 전진할 수도 없고, 도전할 수도 없고, 희망도 없다. 날마다 더 좋게 변화되는 것을 목적하고 도전하여라! 76.휴거 100선에 올랐으면, 휴거 200선에 오르기다! 200선에 올랐으 면, 300선을 넘어서 가기다! 77.자기 영을 신부로 완성시켜 신랑 되는 성자를 100% 미련 없이 얼마 든지 사랑하기다! 78.(성자) 남녀가 서로 사랑하더라도 100% 마음이 안 맞으면 헤어진 다. 나 성자와 마음 안 맞아 헤어지지 않도록 자기를 완전히 만들기 다! 이것이 최고의 영원한 사업이다. 이는 돈도 안 들어가고 자기 수 고와 노력으로 인해 이루는 사업이다. 79.(성자) 영원한 세계 천국에 가서 영원히 살 것인데, 육신이 일부만 노력하면 되겠느냐. 작든지 크든지 누구나 최선을 다해 노력하면서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야 뇌도, 마음도, 몸도 천국 체질이 되어 그 영이 홀연히 하늘나라 형체로 변화되어 한 차원씩 벗어나게 된다. 80.(성자) 자기 버릇, 습관, 성격, 마음, 행실, 혈기, 불의를 못 고치 면... 물질에 시험이 들고, 마음에 시험이 들고, 이성에 시험이 들고, 사탄 마귀로부터 각종 시험에 들어서 상실한 마음대로 행하다가 자기 때에 휴거되지 못하면 기회를 놓치게 된다. 그러다가 결국 자기 행위 대로 심판을 받아 섭리사를 나가게 된다. 다른 세계로 뒤바뀐 후에 행하려면 힘드니, 지금 자기 때라는 것을 절실히 깨닫고 결심하고 행 하여라! 81.(성자) 자기를 더 새롭게 차원 높여 변화시키는 것, 자기를 온전히 변화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두고, 계획적으로 자기를 흠도 없이 변화시켜라! 82.(성자) 천국에 가면 영원히 사는데, 세상의 무엇이 그리 아까우냐. 나 성자의 말씀을 지켜 행하며 나를 사랑하는 것이 무엇이 그리 문제 냐. 돈을 투자하라고 했느냐. 맨손으로 네 마음과 몸을 가지고 행하 는 것이다. 네 육과 혼과 영의 삶을 위해서 하는 일이다. 너희 영이 영원히 잘되게 하는 일이다. 그런데 왜 지체하느냐. 계속 반복해서 행하기다! 낙심은 금물이다! 자기를 위해서 하는데 왜 안 하느냐. 결사적으로 하여라. 하면 된다! 나 성자가 하라고 할 때는 하면 된 다. 때가 지나면 해도 안 된다. 83.(성자) 하면 못 할 것이 없다! 나 성자가 내 육을 통해서 직접 확실 하게 말해 주니, 할 수 있다. ‘내 분체와 시대 말씀’이 있으니, 희 망을 가지고 힘을 받고 할 수 있다. / 내 육으로 쓰는 자가 있기에 나 성자가 와서 그 육을 쓰면서 너희 육과 영을 휴거시키니 되는 것 이다. 내 육이 없으면 나 성자가 전하는 휴거 말씀을 너희가 듣지 못 하니, 너희 육도 영도 휴거되지 못한다. 84.(성자) ‘메시아가 하늘 구름을 타고 오는 것’과 ‘육체가 하늘로 올라가는 것’은 진리가 아니라서 그 말씀대로는 안 된다. 그러나 너 희는 온전한 진리를 배웠으니, 나 성자와 같이 꾸준히 끝까지 하면 된다. 하나님의 뜻을 알고, ‘자기가 하고자 해야’ 된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나 성자도 하고자 하는 자를 최고로 돕는다. <2013년 7월 25일 목요일 새벽 잠언> 1.성장해야 변화된다. 2.성장하는 만큼 변화된다. 변화되려면, 몸부림쳐 말씀을 지키며 성장하 기다. 3.자신이 성장하면서 자기를 변화시키고, 자기 삶을 거듭나게 바꿔야 빨 리 변화가 일어난다. 4.자기 부족한 삶을 빨리 전환하여 자기가 행할 것을 행해야 변화가 급 속도로 일어난다. 5.<변화>는 ‘성장’이다. ‘자기를 키우기’다. ‘자기 그릇된 삶을 바 꾸기’다. 6.어린아이가 크면서 ‘성장함에 따라서’ 형상과 모양과 지체가 변화된 다. 이와 같이 신앙도 자기 육신이 성자의 말씀을 듣고 행하여 자기를 성장시켜야 빨리 변화된다. 7.게으름과 그릇된 행위를 부지런함과 온전함으로 바꿔야 변화가 빨리 된다. 8.자기 육신이 성자의 말씀을 듣고 행해야 자기 영이 하늘나라의 형체로 완성된다. 9.변화가 안 되면, 휴거도 안 된다. 완성될 때까지 변화다! 10.자기 죄를 온전히 회개해야 변화된다. 11.월명동은 땅을 사고 하나님의 구상대로 완성될 때까지 계속 일을 했 기에 하나님의 성전으로 변화되었다. 12.자기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구상대로 완성될 때까지 행해야 삼 위가 원하시는 대로 변화된다. 13.자기 육이 자기중심, 자기 주관대로 행하여 그 영이 악으로 변하여 악의 형상을 가지게 되면 심판을 받아 사망의 형벌을 받고 끝나게 된 다. 14.‘절대적 자기 변화’를 이루기 위해서는 ‘매일 행하면서 불의에 밀 리지 않기’다! 그러면 자기 육도 혼도 영도 계속 성장하고 변화되 어 휴거의 영이 된다. 15.과일나무에 매일 물을 주고 퇴비를 하면서 가꾸면, 매일 계속 변화되 면서 꽃이 피고 과일이 열린다. 16.완전히 변화되지 않으면, 아름다움도 웅장함도 신비함도 없다. 17.과일도 완전히 변화되어 완성되게 커야 제맛이 나고 아름답다. 크고 있는 과일은 맛도 없고, 아름다움도 웅장함도 신비함도 없다. 18.신앙도 성장되어 변화하되, 완성돼야 한다. 19.성장하지 않은 과일은 볼품이 없다. 20.매일 자라고 성장하지 않으면, 문제가 있는 것이다. 21.매일 다르게 더 좋게 변화다. 완전히 다 큰 과일은 성장이 멈추고, 변화도 멈추고, 주인만 기다린다. 22.과일은 핵인 과일의 맛을 봐야만 익었는지, 안 익었는지 알 수 있다. 나무를 보고서는 모른다. 사람도 겉만 보고서는 모른다. 인간의 핵인 마음·정신·생각, 혼, 영을 봐야 안다. 23.사람도 다 커서 변화가 다 되면, 성장이 멈춘다. 키도 더 이상 안 크 고, 각 지체의 발육도 끝난다. 이때부터는 자기가 관리하는 대로 각 지체가 더욱 튼튼하게 변화된다. / 신앙적으로도 먼저 발육되고 변화 되어 끝나는 것이 있다. 그러나 마음·정신·생각, 혼체, 영체는 계속 변화되고 성장되고 발육된다. 특히 뇌는 마음·정신·생각이니, 나이 가 들어 뇌가 쇠할 때까지 일생을 두고 계속해서 변화된다. 24.뇌는 온 지체 중에서 핵이다. 쓰는 대로 마음·정신·생각과 함께 끝 없이 변화된다. 뇌는 혼과 영과 함께 변화되다가 결국은 영이 완성되 게 한다. 25.자기가 할 것을 안 하면, 자기 변화가 안 된다. 26.자기가 행하지 않으면 자기 변화가 안 된다. 자기가 안 만들면 작품 이 만들어지지 않는다. 자기가 성자의 말씀대로 행해야 자기 인생을 성장시키면서 변화시키며 자기 혼과 영도 하늘나라의 형체로 만들게 된다. 육신의 모든 발육이 멈췄어도 뇌, 즉 마음·정신·생각은 죽을 때까지 변화된다. 그러니 계속 행하여 자기 혼과 영도 변화시켜라. 27.개인도 스타일을 바꾸고 행해야 변화가 크게 된다. 확대하여 섭리역 사도 스타일을 바꿀 것은 바꿔야 변화가 크게 된다. 28.하나님도 구원역사를 구약에서 신약으로, 신약에서 성약으로 아예 바 꿔 버리고 새롭게 말씀을 주고 새롭게 행하게 하시며 전혀 다르게 변 화시키셨다. 그러므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사랑의 대상이 되게 하셨다. 29.‘생각’을 아예 뒤바꾸고 행하기다! 30.‘방향’을 아예 뒤바꾸고 행하기다! 31.우상을 섬기면서 구원받겠다고 하고 복을 받겠다고 하는 자들은 유일 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믿고 사랑하며 그 말씀을 지키는 방법 으로 ‘생각과 방향’을 아예 뒤바꾸지 않으면, 일생 동안 우상을 믿 어도 구원이 없고, 도리어 심판만 받는다. 32.바꾸기다! 바꾸고 행하기다! 그냥 행하면 변화가 없고, 행해도 점점 어둠으로 변하고, 행할수록 더 구시대로 빠져든다. 33.구시대는 구시대 스타일이다. 새 시대 스타일로 바꾼 자들을 따라올 수 없다. 34.자기 인생 신앙 스타일을 바꾸기다! 35.자기 스타일과 자기 성격 때문에 수고는 많이 하고 고생은 많이 해도 변화가 조금밖에 일어나지 않는다. 36.‘원시인 스타일’에서 ‘발달된 스타일’로 바꾸기다! 그래야 짐을 지고 가던 것을 수레로 끌고 가게 되고, 거기서 또 바꿔야 차를 만들 어 운전해서 가지고 가니 쉽다. 기도하여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높은 스타일을 받고 깨달아 그 생각대로 행하기다! 37.성자와 일체 되어 그 스타일의 노선을 타기다! <2013년 7월 26일 금요일 새벽 잠언> 1.인간은 ‘생각’과 ‘느낌’으로 살아간다. 2.사람은 무엇이든지 한 번 어떤 것을 생각하면, 그것을 자꾸 생각하며 집착하게 된다. 3.뇌에서 잊어버리면 아예 생각을 안 하게 되고, 또 생각이 들면 계속 생각하게 된다. 4.가상적으로 어떤 사람이 자기를 해했다고 생각하면, 즉시 뇌에서 분노 의 작용이 일어나고, 가상적으로도 공격 반응이 일어나게 된다. 그러면 그냥 생각만 했어도 분노가 발생한다. 뇌는 생각하는 대로 반응을 보 인다. 5.자기 육이 범사에 항상 성자를 생각하면서 성자를 사랑하고 성자께 감 사하면, 뇌는 그같이 작동되어 혼적으로 영적으로 혼과 영에게 영향을 주면서 ‘변화의 실상’이 일어나게 된다. 6.뇌는 생각하는 대로 영향을 받아 작동하고, 느껴지고, 개발된다. 7.<몸>은 ‘건드리고 움직이는 대로’ 느낀다. <뇌>는 ‘생각하는 대 로’ 느끼고 작동한다. 8.사람이 느낌과 생각이 없으면, 식물인간이 되어 살아간다. 9.어떤 잡생각과 잡념에 사로잡히지 않도록 항상 ‘목적한 것’을 강하 게 생각해야 된다. 10.뇌가 굳어지면 한 세월이 가도 모른다. 11.뇌가 굳은 것은 잠자는 격이다. 고로 5년이고, 10년이고, 20년이고 모르고 그냥 지나친다. 12.모르면 잠자는 것이다. 뇌가 굳은 것이다. 13.전능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일체 되어 행하면 뇌는 하염없이 생각하고 활동하고, 하나님과 성자가 느끼듯이 느낀다. 14.뇌가 작동해도 ‘육적으로’ 작동하면 별것도 아닌 것에 대해 작동하 고 끝난다. 15.‘위대하고 가치 있고 영원히 남는 일’은 자기를 구원하는 구원자를 만나서 자기 육을 구원하고, 그로 인해 자기 영을 구원하고, 자기 영 혼을 휴거시켜서 사는 일이다. 나머지 모든 일은 육체와 함께 꿈결같 이 없어지고 사라진다. (아멘!) 16.같은 세상에서 살면서도 뇌가 발달되고 생각이 발달되어 사는 자는 그렇지 않은 자보다 수천 배, 수만 배 더 행하면서 산다. 고로 수천 배, 수만 배 더 얻는다. 17.하나님과 성자의 생각대로 생각하면서 실천하여라. 18.뇌는 자체적으로 생각하고 행하면 그 범위가 작다. 눈으로 보면서 몸 으로 실천하면 범위가 넓어진다. 19.자기가 실천해야 자극받고 생각하고 구상하게 된다. 20.지체 자극은 뇌 자극이다. 모든 지체는 다 뇌와 연결되어 있다. 21.뇌는 두 군데에서 시동이 걸린다. 첫째, 생각함으로 마음에서 시동이 걸린다. 둘째, 지체가 행동함으로 시동이 걸린다. 22.뇌가 흐리멍덩할 때 뛰고 운동하면, 몸에 시동이 걸려서 뇌가 작동한 다. 23.뇌는 예민하기 때문에 찬물로 머리를 감고 행동하면 자극을 받고 총 명하게 움직인다. 24.잠이 올 때 뇌는 피곤하여 기능이 떨어져 흐리멍덩해진다. 25.뇌가 피곤하고 신경 쓰고 걱정 근심하고 번뇌하면, 생각이 흐트러지 고 망가지고 불안하게 된다. 26.<육의 체질>도 길들이기에 달려 있고, <뇌의 체질>도 길들이기에 달 려 있다. 27.기도하여 영적인 뇌로 만들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함께하여 뇌의 체질이 뒤바뀐다. 28.육신의 길을 잘못 들여 놓으면 자기가 자기를 고달프게 하고, 자기가 스스로 자기 몸을 고통받는 몸이 되게 한다. 뇌도 그러하다. 29.날마다 깊은 기도를 하여라. 그러면 뇌의 병적인 것이 치료되고, 성 자의 마음과 일체 되어 뇌가 정상이 된다. 마치 헌 차가 새 차가 되 듯 한다. <2013년 7월 27일 토요일 새벽 잠언> 30.온 지체는 뇌의 확대체다. 운동을 안 해서 몸이 굳은 만큼, 뇌도 생 각하지 않고 기도하지 않은 만큼 뇌신경이 굳어 있다. 31.뇌가 어디가 어떻게 굳어 있는지, 자기 육신을 보면 확실히 알 수 있 다. 곧 자기 육신의 생각과 말과 행동을 보면 알 수 있다. 뇌가 굳은 대로 생각하고 말하고 행하기 때문이다. 32.타인을 볼 때도 그러하다. 타인의 ‘생각과 말과 행동’을 보는 것이 곧 그 사람의 ‘뇌’를 보는 것이다. 33.뇌가 굳으면, 누가 앞에서 행해도 전혀 모른다. 34.뇌는 몸과 같이 안 쓰면 굳는다. 35.매일 ‘손과 발’을 쓰듯이, 생각하면서 ‘뇌’를 써야 된다. 36.뇌를 안 써 버릇하면, 젊은 자라도 뇌가 굳어서 치매 현상이 온다. 37.보고, 듣고, 생각하고, 행하고, 말하면서 뇌를 써야 된다. 38.자기 뇌와 몸이 체질이 된 대로 그것을 좋아하고 행하려 한다. 39.뇌를 잘못 길들이면 고치기 힘들다. <뇌 체질>은 ‘몸 체질’이 되고 ‘마음 체질’이 된다. 40.자기가 마음으로는 원하는데 행동이 안 되는 이유가 있다. 이는 ‘뇌’가 굳었고, 그로 인해 ‘몸’이 굳었기 때문이다. 계속해서 하 면, 몸이 운동하면 풀리듯 뇌가 풀린다. 풀린 뇌는 100배, 1000배 기능을 하게 된다. 41.육적으로 영적으로 활동하여 뇌를 풀어라. 마음에는 원이로되, 행동 이 안 되는 이유는 뇌가 굳어서다! 42.하나님은 인간의 뇌를 두 가지로 창조해 놓으셨다. 첫째, ‘영적인 뇌 구조’와 둘째, ‘육적인 뇌 구조’다. 43.뇌를 육적으로 창조해 놓지 않았다면, 인간은 육적인 삶을 못 산다. 이와 같이 뇌를 영적으로 창조해 놓지 않았다면, 하나님이 안 믿어지 고 영으로 받아들이지 못하여 영이 천국에 못 가게 된다. 44.탱크를 육지에서도 바다에서도 사용하도록 구조를 만들어 놓지 않았 다면, 바다에 못 들어간다. / 인간의 뇌도 그러하다. 인간의 뇌는 육 적인 삶을 살면서, 하나님과 통하는 뇌로 창조해 놓았다. 하나님과 통하는 ‘영적인 뇌’를 사용하려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믿고, 삼위가 보내신 자를 믿고, 그가 전하는 말씀을 듣고, 그 말씀을 행하 고 기도하여 영적인 자가 돼야 한다. 그리고 자꾸 영적인 뇌를 사용 해야 된다. 45.여자가 남자와 사랑으로 통하도록 구조를 창조해 놓았듯이, 인간의 뇌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영적으로 통하도록 창조해 놓았다. 확실하다! 그런데 뇌를 연구하는 과학자도 이것은 모른다. 하늘의 영 적인 뇌 과학자만 안다. 46.‘영적인 뇌 구조’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만 사용하는 것으로 창 조해 놓았다. 인간이 그것을 찾고 그것으로 통해야 즉시 신과 통한 다. 47.‘사랑의 뇌’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극적으로 사랑해 보아 라. 그러면 즉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통하는 뇌가 작동하여 통 하게 된다. 48.전화선이 모두 다르듯이, 뇌 선도 수백만 가지가 있고 그 기능도 각 각 다르다. 49.열차나 지하철 노선이 각각 다르듯이, 뇌 선도 다 다르다. 개발하지 않고 그냥 놔두었기에 모르는 것이다. 매일 뇌를 써라. 그리고 수백 만 가지의 뇌 선을 발견하여라. 육신이 해야 그 선과 그 분야의 뇌가 작동한다. 50.인간의 뇌는 육적으로 먹고 입고 자는 것, 성적인 것, 학문, 물질로 발달되어 있기에 영적으로는 발달이 잘 안 된다. 51.‘몸’은 어떤 한 가지만 발달되면 다른 것은 발달이 잘 안 된다. ‘뇌’도 그러하다. 52.뇌는 신경으로 느낄수록 더 작동한다. 고로 먹는 것도 배가 불러서 더 이상 못 먹을 정도로 먹는다. 어떤 것이든지 뇌가 한 번 작동되고 흥분되면 육신이 지쳐서 한계에 갈 때까지 하게 된다. 고로 마음으로 정신으로 ‘뇌’라는 육체를 다스려야 된다. 53.뇌신경은 온몸에 지체별로 다 깔려 있다. 한계를 넘으면 힘이 없어서 어떤 일이든지 안 하게 된다. 54.뇌가 고장 나 있으면, 육체도 마비되고 고장 나서 안 해지는 것이다. 55.‘육체’는 보이는 뇌의 확대체다. 56.‘몸’을 보면, 그 사람의 ‘마음’을 보는 것이고 ‘뇌’를 보는 것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