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새벽말씀2013.07.22 (월)

계시말씀

선포일
2013.07.22 (월)

첨부 파일

아픈 자들에게 보내는 편지 작성일 : 2013. 6. 1(토) 4:50 작성자 : 주랑솔 (제가 아파서 입원하고 있었습니다. 병실에 있으니 혼자 열 내서 기도하는 것도 쉽지 않고, 답답하고, '나는 왜 이렇게 많이 아프지?' 라고 생각했 습니다. 그러다 병원에서 명강의를 영상으로 참석하고 있었습니다. 명강의 후 기도 시간에 목사님은 ‘교회의 아픈 사 람을 위해서도 기도 부탁합니다.’라고 기도 인도를 하셨고, 나와 주변에 아픈 사람들이 생각이 났습니다. 그때 ‘주님께서 아픈 자들에게 하실 말씀이 있지 않으실까?’하여 다음날 새벽 주님께 여쭤 봤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사랑하는 자들아, 오늘은 내가 너희에게 사랑의 편지 보낸다. 특히나 아픈 자들에게 이 편지를 쓴다. 이 편지를 각자 개인에게 주는 나의 위로와 사랑의 편지라 여기며 읽어 주기 바란다. 사랑하는 자야, 많이 아프더냐. 내가 육신이 없기에 너희의 고통을 모를 것이라 생각하고 혼자 아파해 하며, 쓸쓸히 너를 만드는 것이냐. 그러하지 마라. 내가 사랑하는 자가 아픈데, 어찌 그 고통을 느끼지 못할까. 너희 자식이 아플 때 마음으로 함께 아프듯 이와 같다. 비록 너희가 나와 통하지 못하고 나를 보지 못하여 나의 너희를 향한 마음까지 알지 못하는 것이냐. 그리하면 너를 외롭게 하고, 고독하게 되고, 서운하게 된다. 그리고 쓸쓸하다 생각하며 나까지도 잊는구나. 너희는 나의 신부이고, 내가 섭리사에 뽑아 데려온 자들인데 아픈 너희를 내 어찌 그냥 두겠느냐. 아플 때 너희와 더 함께하는 나이다. 아플 때 나를 더 부르짖어라. 내가 그 손을 잡아 줄게. 많이 아파 눈물지을 때 내가 그 눈물 닦아 주고 너를 꼬~옥 안아 줄 것이다. 그러니 이 말에 믿음을 갖고, 아플 때 나를 찾고, 선생 찾아라. 사람이 아플 때 마음이 강해지기도 하고, 한없이 약해지기도 한다. 이것은 너희가 선택하는 것이다. 아플 때 마음을 놓아 버리면, 아픈 것에만 집중하여 내가 보이지 않게 되고 신앙도 포기하고 싶어지고 삶을 내려놓고 싶게 된다. 그러나 마음을 강하게 하면 이 시기를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으로 만들며 신앙을 더 탄탄하게 만드는 기회가 된다. 약한 자, 아픈 자에게 함께하는 나를 알고, 더 간구함으로 나를 그 사람 곁에서 떠나지 않게 붙드는 자는 지혜자요, 진정한 신부다. 그러니 지금 너희 아픈 것만 집중하지 말고, 나를 더 붙들어라. 이것이 아픈 너희에게 하는 나의 부탁이며 사랑의 메시지다. 지금 아픈 것으로 신앙까지도 나 몰라라 하면 그 영혼은 어찌하라고... 아파 아무것도 할 수 없을 때, 나의 이름을 부르는 것만으로 너의 혼체가 변화되게 되니 제발 날 꽉 붙잡고, 너의 마음을 온전케 만들고, 신앙이 흔들리지 않게 할 뿐 아니라 혼체까지 변화시키게 되는 것이다. 혹시나 '나는 왜 아픈 거야?! 서럽다. 슬프다.' 하는 자 있느냐. 마음을 먼저는 비워라. 그 마음을 내려놓고 함께 아파하는 나를 보아라. 그러면 너의 속상한 마음보다, 더 속상해하는 내 마음이 알 것이다. 너 혼자가 아님을 알고 아프다는 수렁에 빠지지 마라. 너는 혼자가 아니다. 너에게 네 명의 왕과 수호천사들이 함께이다. 알지? 이것을 잊지 않아야 한다. 아플 때 이것을 딱 생각해서 절대 혼자 아파하지 않기다. 이것이 내가 아픈 너희에게 바라는 한 가지다. 나를 부르며 네 곁에 있는 네 명의 왕을 잊지 않는 것!! 이것이 너의 아픔을 낫게 하는 방법이고 육의 아픔으로 함께 아파진 나의 마음도 치료하는 방법이니라. 오늘 아픈 사람들에게 한마디 했다. 이것을 잊지 않길 바란다. 네가 아픈 것을 너보다 더 아파하며 함께 아파하고 눈물 흘리는 성자 주니라. 사랑한다. 섭리사야. 그리고 제발 아프지 마라. 평상시 몸 운동으로 관리하고, 식사 잘 챙기고, ‘섭리 뛴다.’ 핑계대지 말고 시간을 다스리며 개인 건강관리 하여라. 그리고 건강 검진도 꼭 하여라. 돈 없는 자 내게 고하고, 선생에게 고하여라. 너희의 육이 아픔으로 너의 혼체들이 와서 말한다. 내 육신이 아프다고!! 걱정하며 고하러 온다. 그러니 제발 건강하여 튼튼하고 온전한 영, 혼, 육 되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