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3.07.23 (화)
계시말씀 64d8121a
- 선포일
- 2013.07.23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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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명동에서
나 선생을 만나자
작성일 : 2013. 6. 13(목) 새벽 4시
작성자 : 주은혜
(월명동 돌 조경에 앉아서 기도하는데 운동장 가운데
에
선생님 혼체가 보였고, 너무나 뚜렷하고 선명해서 놀
라서
쳐다보고 있는 제 앞으로 웃으시면서 걸어오셨습니
다.
그리고는 손을 내밀며 악수를 청하시며
‘반갑다. 월명동 언제 왔어?’하고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선생님 손을 잡으며 “화요일에 왔어요.”하고 말
씀드렸고 선생님께서는 ‘그런데 왜 나한테 인사하러
안 왔어?’하셨습니다.
마치 월명동에 항상 계시는 선생님한테
인사드리지 않고
혼자 월명동에 돌아다니다가
선생님을 만난 것 같은 느낌에
순간 저는 충격을 받았습니다.
선생님 혼체를 만나러 가려면
항상 지금 선생님이 계신 곳을 생각하며
정신집중을 했는데,
월명동에서 만나는 선생님의 혼체는
무척이나 뚜렷하고 신비했고
육신을 보는 것처럼 실감났습니다.
제가 아무 말도 못하고 멀뚱히 있으니
선생님께서 제 옆에 앉으셨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선생님 말씀*
사람들이 월명동 와서
내 혼체를 만나고 가도 모른다.
혼체로 만나고,
생각으로 나를 만나
감동받고 가도 몰라.
혼체에 대해 정확히 모르기 때문이다.
삼위도 월명동에 자주 오셔서
월명동 성전을 자주 거니시고
내 혼체도
월명동 하나님의 자연성전에 와서
너희에게 부족한 것은 없는지,
하나님께 더 해 드릴 것은 없는지
항상 살펴본다.
매일매일 오는데 몰랐지?
전반기 때 월명동 오면 나 있으니
다들 나 보러 오곤 했는데
지금은 없다고 쓸쓸해한다.
나도 항상 월명동이 그리워
혼체로 보러 다니지.
혼체는 언제나 자유로워서 돌도 캐고,
조경도 살피고 월명동 구석구석 살피고 있다.
내가 너희에게
말씀 가운데 월명동에서 돌 찾고,
제자들에게 찾으라고 했다고
말씀을 전했는데도
아직도 내가 월명동에 살고 있는지 몰라.
나 보고 싶으면 월명동 와.
혼체로 만나 준다.
다들 내가 있는 곳만 생각하면서
나 지금 있는 곳 오기도 하는데
월명동에서 자유롭게 만나자.
내 혼체 자주 오니까.
나는 항상 월명동 하나님 자연성전 생각하고,
구상 받고 하니,
너희도 육신으로 월명동 오면
마음 집중해서 혼체로 나 만나 봐.
그래야 한 번 와도 깊이 있게 배우고,
느끼고 갈 수 있지 않겠냐.
나는 항상 월명동이 자부심이다.
하나님 구상으로 만든 성전 아니냐.
세상 누가
하나님 주신 자연으로 조경을 했냐.
나는 하나님 구상 받고
나 태어난 곳,
성자 분체가 태어난 곳을
성전으로 만들어서
모든 사람 놀라게 했다.
처음에 아무것도 없었는데
지금은 수만 명 오는 곳 되었으니
끝내 이룬다는 내 마음이요,
보호하신 하나님의 은혜요,
사랑이다.
이렇게 만나니 좋지 않냐.
(좋아요. 신기하기도 하고요. 왜 저는 선생님을 월명
동에서
만날 수 있을 거라는 생각 못했을까요? 진짜 바보예
요.)
섭리 사람들 대부분
월명동에 와서 나 느끼는데
혼체는 눈으로 직접 보는 게 아니니까
생각 못 한다.
나 여기 있어.
자주 와.
자주 와서 기도하고
나 만나고
삼위도 만나고
월명수도 먹고 가.
내 이름 불러가며 기도하면
분명히 나를 만날 수 있다.
마음과 마음으로,
혼체와 혼체로 만나니까
보고 싶으면 오면 된다.
다들 그립다.
고로 만남의 장소, 월명동에서 만나자.
사람 많을 때,
행사 때만 오면 깊이 있게 만나기 힘드니
사람 적을 때,
그럴 때도 와서
우리 서로 마음 뜨끈하게 만나자.
지금은 혼체로 보고
하나님이 허락하신 때엔
육체로 만나는 것이다.
(선생님, 이렇게 만나니까 정말 반가워요.)
새벽기도 할 때 있지.
나 보고 싶다고 기도하면서
내 생각하고
혼체를 발동시켜 봐.
휴거의 열쇠가 나니까
나를 자주 만나면
휴거에 더 가까운 자가 된다.
나는 부르면
언제나 너희를 만나러 가지만
이곳에서는
더 실체로 만날 수 있으니 더 좋아.
모두들 보고 싶다.
그리움이 쌓여
혼체로 만나니
만난 자는
감사감격이다.
안녕.
(선생님의 혼체가 제 옆자리에서 일어나시더니 안녕
하시며
손을 흔들고 뒤를 돌아서 가셨습니다. 저는 만남의
여운이 남아 신기해 하며 선생님을 쳐다보다가 주님
께 ‘주님, 정말 신기해요. 이렇게 뚜렷하게 선생님을
만나다니. 너무너무
신기해요. 선생님이 월명동에 자주 계신가 봐요.’하고
말씀드렸더니 주님께서 이어 말씀하셨습니다.)
*성자 주님의 말씀*
선생, 자주 오지,
선생의 또 하나의 분체가
월명동 아니냐.
고로 월명동도 두루 살피면서
사람들이 와서 나 잘 만나고 가는지
부족한 것은 없는지
항상 확인하고 기도하며 행한다.
선생은 월명동에서 나고 자랐다.
그리고 섭리역사도
이곳에서 깊이 있게 행했으니
월명동 모든 곳에 뜻이 있고,
사연이 있고
선생의 정신이 있는 곳이니
너희도 이곳에서
선생의 정신을 배우고 만나라.
보고 싶음의 갈증이
조금은 해소될 것이다.
혼체가 발동하면
한계가 없다.
혼체처럼 뚜렷한 것도 없다.
고로 혼체로 나를 만나고
혼체로 실상 세계를
꿰뚫어 보길 바란다.
혼체는
어디든 갈 수 있지 않냐.
혼으로 만날 수 있음을 알아야지.
자주 와서
기도도 하고 해.
사랑해.
사랑의 성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