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3.07.23 (화)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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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성약 재림역사는
절대 예정의 역사다
2. 지금이 얼마나 귀한 때인지
진정 알아라
작성일: 2013년 6월 11일(화)-12일(수)
작성자: 김영광
(하나님의 섭리역사에 관한 계시를 읽으며 이를 두고
기도할 때 받은 주님의 말씀입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사랑아.
성약은 절대 예정인 역사임을
거듭 밝히 이른다.
아담과 하와가 타락함으로 만든
삼위의 역사가 아니다.
성약은 창조 목적을 이루기 위해
애초에 정해진 역사이다.
끝이다.
역사의 끝이 곧 성약역사다.
137억 년 전부터
하나님은 인간을 창조하기 위해
우주와 태양,
그리고 지구 및 각종 만물을 창조해 왔고,
이후 인간을 창조하게 되었다.
인간 창조의 목적이 무엇이더냐.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체로서
동등한 사랑체로
영원히 천국에서
함께 살아감을 가르쳐 주었다.
삼위는 사랑의 상대체를 창조하기 위해
첫째 땅의 세계 인간을 창조했고,
둘째 땅의 세계 인간과 하늘 사이
중보자를 창조했다.
중보자가 있어야
육과 영의 창조 목적을
온전히 이룰 수 있게 된다.
따라서 나 성자의 지상 강림 역시
절대적인 예정이다.
아담이 타락 되었든 안 되었든
나 성자의 두 번의 지상 강림은
절대 예정이노라.
지금으로부터 6000년 전 인류는
혼적 차원이 높아져
하나님을 찾게 되었다.
하지만 온전한 하나님의 존재보다도
만물을 신성시하며 살았지.
그 때 한 사람이
온전한 하나님의 존재를 찾았으니
그가 바로 아담이다.
역사의 핵은 이것이니
아담이 종교의 시작이면
선생이 종교의 끝이다.
아담이 육의 창조 목적의 시작이면
선생은 영의 창조 목적의 시작이며 완성이다.
끝이다.
창조 목적이란 것을
잘 생각해 보라.
창조 목적의 핵은
삼위와 인간이 동등하게 사랑함을 말한다.
삼위가 100이란 사랑을 주면
인간도 삼위 앞에
100이란 사랑을 주는 것을 말한다.
또한 동등하게 사랑함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스스로 사랑한다는 것이다.
의무적인 사랑이 아닌
스스로 좋아서 하는 사랑 말이다.
아담은 육의 창조 목적의 시작이지만
엄밀히 말하면
하나님을 처음 부른 존재이며
하나님을 완전한 신으로서
신성시한 존재이니
이는 마치 아기가 태어나
처음으로 부모와 만남으로
비유할 수 있겠노라.
따라서 동등격 사랑을 위해서
삼위는 먼저 성자의 초림역사를 예정했다.
초림의 목적은
신이 인간의 모습으로 나타남으로
신이 인간에게
먼저 동등한 사랑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는 역사라 할 수 있노라.
신이 인간의 모습으로 나타나
가르쳐 주지 않으면
인간은 한없이 신을
그저 저 멀리 있는 신으로만 인식하여
동등한 사랑의 상대체로서
성장할 수 없기 때문이다.
동등한 사랑을 가르쳐 주었다면
배웠으니 행해야지.
그래서 나 성자의 재림 역사가
예정된 것이다.
다시 말해 나 성자가
인간의 모습으로 나타나
가르쳐 준 사랑을 배움으로
그와 같이 인간 스스로 삼위를 사랑하는 것을
재림 역사라 한다.
인간 스스로 삼위의 사랑을 배워
삼위와 같은 사랑을 할 수 있는 때가
곧 근본의 영의 창조 목적을
이루는 시작을 말한다.
이것이 나 성자가 신랑으로서 오는
예정된 재림 역사다.
나 성자가 이 말을 다시
너희 가운데 말함은
선생의 가치를 다시 알게 하기 위함이다.
선생은 인류 창조 전부터
하나님의 인간 창조 목적 실현에 있어서
구상되고 예비된 자다.
진정 그가 아담이 타락됨으로 말미암아
아담의 타락함을
복직하기 위한 사명만 하는 자가 아님을
진정 거듭 다시 말한다.
구약-신약-성약의 7000년 역사는
이미 예정된 삼위의 역사다.
그러나 아담이 타락함으로 인하여
나 성자의 강림에 있어서
신으로서 인간에게
동등격의 사랑을 보여 주는 것뿐 아니라
그 죄까지 대신
대속해야 하는 일까지 해야 했다.
아담은 나 성자의 강림을
준비케 하기 위한 첫 사람이자
인류가 하나님의 존재를
제대로 받아들인 첫 사람으로서
구약의 중보자다.
그 민족으로 인해 나 성자가 강림하며,
그 민족으로 인해 하나님의 역사가
세계적으로 빛을 발할 것을 준비했었다.
그러나 아담을 통한 민족의 태 속에서
강림을 준비한 나 성자는
그의 타락으로 인해 인류 가운데
중심 민족의 죄악을 뿌리 뽑는
구원의 뜻을 이뤄야 했다.
이것이 나 성자가 나사렛 예수를 통한
첫 강림 역사다.
곧 신약 역사다.
중심 민족을 죄악에서 구원하며,
신으로서 인간에게
사랑을 가르쳐 주고자 한 나 성자는
나사렛 예수를 증거하기 위해
이미 선지자를 통해 증거하며,
세례요한을 준비시켜
그 앞길을 평탄케 하고자 했다.
그러나 기대 섭리가 깨지면서
나 성자는 나사렛 예수 통해
죽음의 십자가로
시대 죄를 대속할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이들 가운데에도
믿는 자들을 통해
다시 나 성자의 재강림을
준비하게 되었으니
이것이 신약 2000년 역사다.
나 성자의 재강림 역사에서
내 분체 될 자는
나 성자를 신랑으로서
본인 스스로 나 성자를 사랑하는 것뿐 아니라
성자 첫 강림 때 성자의 분체였던
나사렛 예수를 죽인 죄와
아담이 조건 세우지 못한 원죄
곧 육의 창조 목적을 다시 세워야 했다.
또한 이 시대의 앞길을 위해
준비한 세례 요한과
초림주인 나사렛 예수를 믿었던 자들의 불신과
시대의 악으로
인류의 시대 죄까지 십자가를 져야 했다.
이 조건을 세운 자가 선생이다.
그가 있음으로 말미암아
성약성이 열리게 되었고,
그가 있음으로 말미암아
창조 목적을 이룰 수 있게 되었다.
그로 인해 하나님의 하늘과 땅의
모든 뜻이 이루어지게 되었다.
지금은 영 휴거의 때다.
부활한 선생의 영이
구원의 사명을 받아
너희 영을 내 앞으로
한 명씩 데려오는 때다.
지금의 때 역시
절대 예정의 역사임을 알아라.
삼위의 근본 창조 목적을
완전히 이룰 수 있는 이 때,
그것도 분체가 살아 있는 기간이
얼마나 귀한지 진정 알라.
(주님. 이때에 태어나게 하심에 정말 감사합니다.
한 가지 궁금한 것이 있습니다.
왜 분체 당세 때 육 휴거, 영 휴거가 동시에 진행되
나요?
물론 주님께서 전능하신 삼위 그대로 진리와 성령을
줌으로 인해 영이 휴거될 수 있는 때는 당세 때라고
말씀해 주셨는데요. 또 하나의 근본 비밀이 있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실상 근본은 나 성자가
지상에 강림하는 기간이기에
너희 육과 영이 동시에
휴거될 수 있는 것이다.
즉, 너희 육이 행한 대로 너희 영은
100선, 200선, 300선에
오를 수 있는 것이다.
선생의 사명이 무엇이냐.
‘중보’이지 않느냐.
그 육이 매일 너희를 위해
새벽마다 ‘중보’해 줌이
얼마나 큰지 아느냐.
지상에 강림한 나 성자 앞에
그 육이 너희를 중보함으로
나 성자 역시 너희를 하나님 앞에 중보하니
너희가 책임을 다하면
진리와 성령으로 인해
휴거의 영으로 더욱 거듭나게 된다.
그래서 2013년 선생 싸인이 무엇이냐.
‘하면 되고, 안 하면 안 된다.’이지 않느냐.
너희가 선생을 제대로 아는 책임과
선생 통해 죄 사함 받는 책임을 다함으로
삼위와 선생을 진정 사랑하면,
너희는 충분히 300선 휴거를 이룰 수 있게 된다.
그러나 선생의 육이 없으면
나 성자는 하늘 보좌에 오르고,
선생의 영을 통해
성약 1000년간 역사를 이어간다.
그 때 후손의 육을 삼위 앞에
대신 중보할 자가 없기에
본인 스스로 책임을 다해야 한다.
그래서 당세 이후엔 복음 역사만 펼 뿐
같은 진리를 들어도
후손들은 완전한 성약급 휴거가 어렵게 된다.
따라서 이들이 죽으면 선생의 영이
1000년간 이들을 교육하며
성약성에 갈 자를 분별하게 된다.
지금 선생의 기도가
얼마나 귀한지 아느냐.
너희를 중보하는 기도를 하고 있다.
너희가 300선에 오르도록 말이다.
그러니 선생 위해
매일 사랑으로 기도하는 자가
크고도 크다.
충분히 책임을 다하면
300선이 보장되는 당세 때 태어난 너희가
얼마나 복 있는지
진실로 깨닫길 바란다.
(주님. 또 궁금한 것이 있습니다. 주님은 땅의 사명
자를 통해 우리를 휴거시키잖아요. 그런데 그 영을
통해서 하늘에서도 우리와 만나시잖아요. 왜 영의 세
계에서도 중보자가 필요한가요?)
이유는 간단하다.
그가 표상이기 때문이다.
육의 세계를 보자.
그를 닮는 것이 부활이요,
휴거이지 않느냐.
영의 세계에서도 마찬가지다.
그가 삼위를 사랑함에 있어 표상이기에
각 영계 주관권 세계에서
그가 삼위를 사랑하듯
너희도 삼위를 사랑하게 된다.
이 땅에서만 삼위를
사랑함을 배우는 것이 아니다.
영계에서도 계속 표상를 따라
배우며 행하게 된다.
성약 300선 이상의 핵심지 중
삼위가 거하는
핵심지에 위치한다 하더라도
표상을 따라
삼위를 사랑함을 배우며 행해야 하노라.
표상자가 얼마나 귀하고 값진지
진정 알겠느냐.
영의 세계에서는
자신의 주관권 내에서 배우고 행하게 되니
네 육이 살아 있는 이때에
진정 네 영을 휴거시켜라.
구약과 신약을 지나서 지금 성약은
아담이 타락 되었든 안 되었든
너희가 맞아야 할 역사다.
지금 맞고 있으니 얼마나 감사하냐.
선생은 본인이 할 수 있는
모든 조건을 다 세웠다.
역사의 탕감과 인류의 죄를 대속했다.
그가 할 수 있는 모든 조건을 세우니
이제 그의 인생의 끝이 보이는구나.
부지런히 행하자.
순간이다.
자기 때에 못하는 자가
가장 미련한 자다.
성자의 말이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