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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3.07.24 (수)

130724 수요말씀

선포일
2013.07.24 (수)
성경 본문
잠언 6장 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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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7월 24일 수요말씀> 부지런하여라. 지금은 휴거 때다. 자기 때다. 자기가 하기에 달려 있다. 본 문 잠언 6장 6-11절, 20장 4절 로마서 12장 11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도 성자께서 말씀해 주실 때, 증거의 신이며 천모이신 성령님께 서 뜨거운 감동 감화로 역사하시며 그 말씀을 증거하시고, 듣는 자들의 귀와 마음을 열어 주어 깨닫게 해 주실 것입니다.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 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이번 주 주일에는 “인생은 벗어나기 삶이다.”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해 주었습니다. 사람이 몸을 움직이지 않고 가만히 두면 임시적으로는 편합니다. 곧 자기 게으름으로 인해 편한 것은 임시적으로는 편하다는 말입니다. 그러나 힘들어도 저마다 자기가 할 일을 하면서 벗어나야... 자기 육 도 마음도 혼도 영도 얻는 것이 많고, 근본적으로 편하고, 기쁨이 충만하 고 육도 마음도 혼도 영도 변화됩니다. 그러므로 영이 휴거의 차원에 오 를 수 있습니다. 자기가 할 일을 하지 않으면, 더 차원 높은 단계로 벗어날 수가 없습 니다. 차원은 자기가 할 일을 하면서 높이는 것입니다. 고로 차원을 높이 는 데 있어서 ‘게으름’은 천적입니다. 마음과 몸은 놀려도 한 인생이 가고, 써도 한 인생이 갑니다. 그러나 마음과 몸을 놀리면 남는 것이 없고, 쓰면 쓰는 만큼 얻게 됩니다. 오늘도 잠언의 말씀을 통해서 하나씩 쉽게 깨우쳐 줄 테니, 말씀을 듣고 행하여 현재의 차원에서 한 단계 더 차원을 높여 벗어나는 삶을 살 기를 축원합니다. 1.옥토 밭도 관리를 제대로 못 하면 잡초 밭이 되고, 그냥 놔두면 잡풀 이 무성한 산이 된다. ‘마음밭’도 그러하고, ‘인생’도 그러하다. 2.부지런히 만들고 가꾸면 옥토가 되듯이, 사람도 매일 만들면 만드는 대로 좋게 된다. 3.환경과 육적 삶만 좋게 만들려고 하지 말고, 먼저 자기 육신과 마음을 이상적으로 만들어라. 그로 인해 영을 하늘나라 형체로 만들어라. 4.인생의 마음과 생각과 삶을 어떻게 만드느냐. 오직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땅에 보낸 주를 중심하여 만들어라. 5.인생을 그냥 놔두면 비가 와서 순식간에 흘러가 버리듯, 육은 세상에 서 살다가 죽어서 끝나고, 그 영은 사망으로 흘러가 버리고 만다. 6.‘육’을 구원하지 못하면, ‘영혼’도 구원하지 못한다. 7.자기 육을 구원하지 못하고 사는 자의 삶은 짐승의 삶과 다름없다. 8.전능자를 떠나서 구원받지 못하고, 육신이 영을 지배하며 사는 자들의 삶은 짐승의 삶이다. 9.구원받고 자기 영이 자기 마음과 생각과 육을 지배하고 사는 자들은 천국의 영원한 삶을 살게 된다. 10.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아무리 신비한 ‘혼’과 ‘영’ 을 창조하여 영원히 천국에 와서 살게 하셨어도... 사람이 ‘혼’과 ‘영’을 발견하지 못하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땅에 보낸 주 를 발견하지 못하고 살면, 무(無)와 고통으로 끝난다. 11.전능하신 삼위일체의 깊은 것을 발견하고 사는 자의 삶과 그렇지 못 한 자의 삶은 하늘과 땅 차이다. 12.‘혼체’를 알아야 구원받기 쉽고, 휴거되기도 쉽다. 13.혼을 통해서 영을 발견해야 쉽다. 14.모르면 지옥의 삶, 알면 천국의 삶이다. 15.아는 자가 가르쳐 줘도 자기중심, 아집, 자존심, 교만, 무지로 인해 서 하늘의 깊은 것을 안 믿는 자는 그것이 자기 예정이 되어서 그대 로 끝난다. 16.전능하신 성자를 발견하고 땅에 보낸 주를 발견했어도 그를 보고, 그 말씀을 듣고, 그 말씀대로 행하지 않으면 육이 즐겁기만 하고 영 은 성장하지 못하여 열매 없는 나무로 끝나고 만다. 17.아는 자가 모르는 자를 가르쳐 주든지, 안 가르쳐 주든지 그것은 아 는 자의 자유의지다. 18.어떤 자는 가르쳐 줬더니 그것을 이용하여 사기를 치고 도망갔다. 전능자는 그 행위대로 그 육과 혼과 영을 대하신다. 19.전능자는 죄와 형벌을 절대 예정으로 정하셨고, 회개와 용서도 절대 예정으로 정하셨다. 20.자기 마음대로 산 자는 결국 자기 영혼을 망쳐서 사망 계곡에 처해 살게 하고, 고통의 암벽에 처해 살게 한다. (영계에서 보고...) 21.육신이 죽은 후에 그 영이 지옥에 가서 살기도 하지만, 어떤 자는 육신이 죽기 전에 그 영이 지옥의 판정을 받고 아예 지옥에 가서 살 고 있다. 그 육신도 영계에서 보나 육계에서 보나 지옥 쪽에서 산다. 22.소경이 쉽게 눈이 떠지지 않듯이, 마음의 소경과 행동의 소경도 그 러하다. 섭리사에도 소경들이 많다. 23.더 차원 높은 데로 오르지 못하는 소경들은 거기서 만족하고 산다. 24.높은 차원에 있어야 낮은 차원에 누가 있는지 다 보인다. 낮은 차원 에 있는 자들은 높은 차원에 있는 자들을 못 본다. 25.자기를 구원하는 구원자가 그렇게 애타게 외쳐도 등을 돌리고 외면 하고 냉랭하게 대하고 가더니, 사막 한복판에서 오도 가도 못하고 사는 신세가 되었다. 구원자가 구원해 주려고 가려 해도 그의 낙타 가 싫다고 하면서 안 간다. “저 사람은 구원해도 또 그렇다.” 한 다. 행한 대로 잘됐다. 피골이 상접하여 인(人)모래가 되어 가는구 나. 26.성자의 품에 있을 때, 성자가 “저 사람 잘해줘.” 하시어, 보낸 자 는 그에게 물을 주고 퇴비했다. 고로 꽃을 피우니, 모두들 “와~~” 하며 우러러보고 감탄했지. 구원자가 물 안 주고 퇴비 안 하고 그냥 놔두면 보잘것없고 앙상하고 비틀거리고 쭈글쭈글한 한 포기 나무와 같다. 고로 화분만 아깝다. 27.성자와 분체에게 등을 돌리고 가는 자의 뒷모습을 보았다. “내가 저런 자를 길렀다니... 성자가 떠나니 흔해 빠진 활엽수 같구나.” 28.성자 품에 있다가 세상으로 나가면, 시장에서 때가 돼도 안 팔리는 배추 한 포기와 같다. 성자 품에 있을 때는 공주, 왕자였다. 29.하늘의 빛나는 별이 떨어지면 돌덩이에 불과하다. 별것도 아닌 존재 가 성자 안에 있을 때는 빛나더니만, 성자에게 등 돌리고 떠나니 사 람들이 굴리고 차는 별것도 아닌 돌덩이가 되었구나. 30.네가 뭐 그리 대단하냐. 섭리에서 성자의 어명을 받고 행하는 자가 되고, 성자의 사랑의 신부가 되어라. 세상으로 나가면 근본 된 옛 토 지를 갈러 가야 된다. 혼자서 왕이 되어 사느냐. 불쌍한 육신, 불쌍 한 혼, 불쌍한 영이로구나. 31.성자를 떠난 자의 영혼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영계에서 찾아볼 만 한 곳은 다 찾아봐도 없었다. 건너편... 차마 무서워서 못 가 본 영 계에 가 보았다. 그곳에 있는 것 같았다. 그러나 봐서 뭐하겠느냐. 확인해야 믿겠느냐. 확인하나 마나다. 32.의인은 솟는 해가 되어 그 영이 천국에서 영원히 빛난다. 33.옛날 임금들은 미련했다. 이도 잘 안 닦고, 잘 씻지도 않았다. 더러 워서 병이 나서 죽기도 했다. 34.한국 사람들은 일본의 속국 시대였을 때만 해도 상투를 틀고 다녔는 데, 그 속에 이가 득실득실했다. 일본 사람들이 머리를 자르라고 해 도 권위를 세우려고 자르지 않았다. 고로 일본 사람들이 삭발을 시 켜 매일 머리를 감게 했고, 일주일에 한 번씩 집 상태를 점검했다. 이는 일본인들이 한국을 다스리면서 기록한 역사서에 나온다. 신앙의 원시인들도 권위를 부리느라 지금도 그러하다. 100년, 1000년, 2000년 뒤떨어진 신앙의 원시인들이다. 이와 벼룩과 진드 기가 득실득실하다. 35.옛날 사람들은 거의 안 씻고 살았다. 그 시대에도 부지런한 사람들 은 가끔 씻었다. 이 시대에 살면서도, 섭리사에 살면서도 게으른 자 들은 영적으로 안 씻고 원시인처럼 산다. 회개하는 것이 금식하는 것과 같다. 육이 게으르면 영도 게으르다. 이 잠언을 들으면, 자기인 지 안다. 게으른 죄의 냄새 때문에 옆의 사람들이 가까이 못 간다. 36.새벽에 게으른 자는 하루 종일 게으르다. 37.섭리사에서 부지런한 자가 게으른 자를 만나기만 하면, 선생에게 게 으른 자에 대해서 편지를 보내온다. 이에 선생은 “그 사람은 10년 전에도 그러했는데 지금도 그러하구나. 도대체 성자의 신부냐, 두부 냐?” 하고 편지를 써 주면서, “그런 사람들은 하나의 교훈이며, 역사의 거울이다.”라고 말해 준다. * 다음 잠언부터는 특히 영계를 보고 쓴 잠언입니다. 38.게으른 육, 마음, 혼, 영은 불개미가 득실한 밭에 넣어 놔야 그 버릇 을 고친다. 39.어떤 사람은 게을러서 청춘이 아깝게 늙어 버렸다. 40.게으른 자는 10년을 살아도 부지런한 자가 3년 산 것만도 못하다. 41.편안함과 안일함은 자기를 돌부처로 만든다. 뇌가 굳어 버리고, 행동 이 굳어 버리고, 무감각한 자가 되고 만다. 42.게으른 자는 물레방아 속에 넣어 두면, 그 버릇이 고쳐진다. 게으른 자들을 섭리의 물레방아 속에 넣어라. 43.미련한 자가 게으르다. 44.게으른 자는 뇌에 녹이 슬어 있다. 45.휴거 때가 되어 사람들을 쳐다보니, 게으른 자들이 그전보다는 나아 졌다. 이전에는 눈도 안 뜨더니만, 이제는 그래도 눈은 뜨고 깜빡거 리고 있다. 그러나 아직 몸은 안 움직이고 가만히 있다. 미친개가 물 어 대면 움직일 것 같다. 46.혼나야 혼이 놀라서 뛴다. 47.게으름과 나쁜 버릇을 100% 못 고치면, 그것으로 인해 그 상태에 머물러 최고 좋은 휴거의 때를 놓치고 그 영이 다른 영계로 가게 된 다. 그곳에 가서 그제야 탄식한다. 그 눈물이 흘러 강이 되고 댐이 되어도 끝이 안 나고, 바다가 되어도 끝이 안 난다. 그러니 내가 말할 때 혀를 깨물며 고쳐라. 일주일 내에 고쳐야 될 때가 바로 이때다. 이 잠언을 듣고 고쳐라. 이 잠언이 게으른 자를 위한 약이다. 이 잠언은 특히 영계의 상황을 보고 썼다. 48.부지런한 자는 황금벌판을 보고 타작한다. 49.부지런한 자는 잔치하고, 게으른 자는 구걸하고 다닌다. 50.부지런한 자를 위해서만 매일 축복 기도를 해 준다. 51.늦게 가면 다람쥐가 알밤을 주워 가고, 사람들이 다 주워 가고, 밤송 이 가시를 밟아 넘어져서 엉덩이를 찔려 고통이다. 52.미친 사람을 봤느냐. 무섭고 흉측하지 않냐. 게으른 자도 하나의 게 으름의 미친 자다. 고로 무섭다. 53.게으른 자는 얼굴이 고상하고 예뻐도 미친 사람과 같아서 정이 뚝~ 떨어진다. 54.게으른 자도 부지런할 때가 있다. 먹는 데는 부지런하다. 그래서 살 은 쪄 있지 않느냐. 먹은 만큼 뛰어라! 55.부지런함, 열심, 노력이다. 56.자기가 해야 된다. 자기가 안 하면, 구원자가 구원해 줘도 결국 자기 가 안 한 것으로 인해서 자기 영을 지옥으로 보낸다. 자기가 자기를 천국으로 가게 하고, 지옥으로 가게 하는 것이다. * 참고 잠언 l자기 생명을 지키거나, 어떤 목적을 지향하여 그 목적을 이루는 데 있 어서 자기 자체가 기능을 하면서 움직이며 행한다. 자기가 가장 먼저 움직이면서 행해야 된다. 자기가 못 하면, 공급을 받아도 소용없다. 왜냐하면 공급을 받아도 그것 역시 자기가 소화해야 하기 때문이다. 구원을 이루는 것도 그러하다. 구원자가 구원해 주지만, 자기가 구원 자를 받아들이고, 그 말씀을 받아들이고, 말씀대로 행하면서 자기가 주인이 되어서 구원자의 공급을 받으며 구원을 이뤄야 된다. l자기 스스로 자기를 존재시키면서, 또 공급도 받으면서 자기를 존재시 킨다. 자기가 스스로 존재하지 못하면, 공급을 받아도 자기를 존재시 키지 못한다. 구원을 이루는 데도, 휴거를 이루는 데도 그러하다. l자기를 스스로 힘 있게 존재시키면서 행할 것을 행하면, 많은 도움을 받아도 그것을 소화시킬 수 있고, 그로 인해 성자의 뜻을 이룰 수 있 다. l자기 자생 능력대로 외부의 힘을 받을 수 있고, 그 힘을 받아도 소화 시킬 수 있는 것이다. 신앙적인 자생 능력에 따라서 성자와 구원자가 주는 힘을 받아서 그 힘을 소화시켜서 쓸 수 있다. l사람이 자기 몸을 최고로 사랑해도 내과 기능이 약하면, 외부에서 먹 고 영양을 넣어 줘도 소화를 못 한다. 아무리 좋은 것을 먹어 주면서 영양을 공급해 줘도 자기 몸의 소화 기능만큼만 소화시킨다. / 이와 같이 인간이 말씀에 따라서 스스로 자기 책임을 하면서 기능을 할 때,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구원자가 역사해 주고 함께해 주는 그 힘을 받는다. 57.게을러서 편해 봤자 뻔하다. 편한 만큼 10배나 고통이 온다. 게으름 때문에 고통을 당한다. 58.흔히 사람들이 말하기를 “지옥의 삶은 괴롭고 고통스러운데 누가 지옥에 가겠느냐.” 한다. 아니다. 자기중심, 자기 쾌락을 누리면서 자기가 좋아서 지옥에 가는 것이다.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 자와 그가 보낸 자의 말씀을 듣고, 그와 함께 삼위를 믿고 사랑하며 절대 그 말씀에 순종해야 천국에 간다. 믿어도 가식과 형식으로 믿 거나, 믿지 않으면 절대 구원의 길은 못 간다. 59.게을러서 삼위와 그 보낸 구원자를 못 믿고, 게을러서 그 말씀에 순 종하지 못하여 자기 영을 지옥으로 보내는 자들이 많다. 60.누가 게으른 자냐? 자기 할 일을 안 하는 자가 게으른 자다. 61.하면 되는데, 게을러서 안 한다. 그러다가 어떤 난관에 부딪히면 고 통을 받으니, 그제야 겨우 한다. 62.게으른 자는 라면만 삶아 먹다가 속 버리고, 남편과 아내가 도망가 서 혼자 산다. 63.게으른 자와 부지런한 자의 차이를 줄자로 재어 보니, 그 차이가 1000리였다. 64.성자를 부지런히 좇으며 성자 사랑에 불타서 뛰고 날아라. 그러면 휴거된다. 65.하면 되는데, 게으른 자는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안 한다. 66.뇌가 게으르게 조직되어 굳어 버렸으니, 매일 행하여라. 매일 행하는 것이 게으르게 굳어 버린 뇌를 푸는 답이다. 그러면 부지런한 자가 되어 성공한다. 67.게으르면 사탄의 밥이 된다. 68.열심히 산 날과 게으르게 산 날과 일한 것이 얼마나 차이가 있는지 저울에 달아 보아라. 69.진짜 성자의 신부가 되었는데 부지런하지 않은 자는 없다. 70.부지런한 자는 잠자는 노루와 토끼와 돼지를 묶어서 짊어지고 오고, 게으른 자는 산짐승들이 깊은 잠에서 깨어 뛰고 있으니 하루 종일 쫓아다녀도 못 잡는다. 71.‘생각’을 놀리지 말고 부지런히 하여라. ‘몸’을 놀리지 말고 부 지런하게 행하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