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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3.07.24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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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포일
2013.07.24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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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 천국을 이룬 자가 천상천국을 이룬다 작성일 : 2013. 5. 21 (화) AM 1:30 작성자 : 주소유 (얼마 전 천국은 생각 실상의 세계라는 말씀이 문득 생각이 나면서, 천국에서만 생각 실상이 아니라 이 땅에서도 주님과 일체되어 생각 실상체로 이루고 살아야 천국이 육으 로 실현된 것처럼 영으로 실현되겠구나 깨달아졌었 고, 기도하던 중 그 깨달음이 생각나 받게 된 말씀입 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사랑아, 맞다. 천국은 그 나라 가서만 이룰 수 있는 세계가 아니다. 땅에서 나 성자를 투영하여 나타나는 분체를 믿고, 맞고, 육으로 그 말씀대로 살아야 천국에서도 나 성자 본체를 만나 영원히 사랑하며 살 수 있듯 땅에서 천국을 이루어야 하늘나라에도 천국이 이뤄지는 것이고 완성되는 것이다. 땅에서 먼저 풀어야 하늘에서 풀리듯 땅에서 먼저 이루고 살아야 하늘에서 이루고 산다는 말이다. 천국은 생각 실상 세계라서 생각한 대로 이루고 살고 행하게 된다고 했지. 이 땅에서도 마찬가지다. 너희가 삶 속에서 얼마나 생각한 것들을 이루고 사느냐다. 실제 너희의 머릿속에 나 성자에 관한 생각이 없는 것이 아니다. 내 편에서 생각하기도 하고, 연구하기도 한다. 하지만 그 생각대로 이루고 사는 자가 드물다. 생각 속에서만 계획하고 끝나는 것이 훨씬 더 많다는 것이다. 너희가 혼체로도 행한다고 하나, 너희 육체의 행함으로 인해 혼과 영이 온전히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냐. 그러니 너희가 지금 이 땅에서 살 때 나 성자와, 내 분체와 생각이 일체되어 그 생각대로 행하면서 지상 천국을 먼저 이루고 살아야 한다. 그렇게 살면 비록 너희 육은 고달플지라도 너희 영은 영원히 존재하며 사랑하며 살게 되니 너희에게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큰 행복인 것이다. 너희가 옳고 그른 것을 알아도 머릿속에서만 계산하고 끝내고 생각대로 육신이 움직여 주지 않는다면 아무리 안다고 해도, 그것은 아는 것이 아니고, 너희에게 얻어질 것도 없다. 세상을 보아라. 생각하는 대로 바로바로 이루어지는 이상적인 것을 지향하며 살고 있지 않느냐. 하지만 그 방향이 잘못됐기에 여전히 세상적인 것에 국한되어 그 한계에 빠질 수밖에 없는 것이다. 하지만 너희는 방향을 잘 잡고 가고 목적을 분명히 알고 있으니 그 목적의 생각대로 행하기만 한다면 전혀 곤고할 것이 없다. 지금 너희의 삶을 보면 너희가 얼마만큼 천국을 이루었는지 잘 알 수 있다. 너희가 말씀을 듣고, 기도를 하며 받은 마음의 감동과 그로 인해 형성된 생각과 관들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것을 머릿속에만 쌓아 두는 자가 있으니 그런 자를 보고 머리만 큰 자라 표현하지 않았더냐. 아무리 위대한 하늘의 보물을 쌓아 두었어도 써먹지 아니하고, 행실로 순환시키지 못하니 머릿속에서 썩어 버려 곰팡이가 생겨 버리지 않았느냐. 너희에게 준 삶의 지식과 귀한 하늘의 보화 말씀을 육신으로 내뱉으며 순환시켜야만 새로운 것이 왔을 때 더 깊이 축적되게 하고 성장되게 하고 더 큰 행함을 낳는 것이다. 사랑아, 진정으로 권고한다. 천국 가면 생각 실상 세계가 이루어질 거라 생각만 말고 지금 이 땅에서부터 이루고 살아라. 이상세계는 땅에서부터 이루는 것이다. 그것이 순리가 아니냐. 아무리 귀하고 좋은 것이라도 오래 두게 되면 결국 부패되고 썩는 법이다. 하늘의 보화 말씀을 지식으로 쌓아두기만 하지 말고, 네 육신의 행함으로 승화시켜 하늘 창고에 영원히 두게 하자. 땅에서도 생각 실상, 천국에서도 생각 실상 세계다. 지금부터 이루며 살아라. 그리고 너희 삶을 보고 판단하여라. 휴거의 잣대가 될 것이다. 너에게 깨닫게 하고, 또 말씀하였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