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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3.07.24 (수)

계시말씀

선포일
2013.07.24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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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생각의 선택과 결과 육적 마음, 혼적 마음, 영적 마음 작성일 : 2013. 5. 15(수) AM 06:00 작성자 : 정별해 (기도하기 전날 주님께서 제게 ‘공부하자.’하셨는데 공부하고 싶은 마음이 안 들었습니다. 그래서 미루다가 오후가 다 지나가고 나서야 공부해 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하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때는 이미 시간이 다 지나가서 일찍 공부 했었던 것만큼 효율도, 능률도 없었습니다. 마음에서‘주님 말 듣고 일찍 공부할 걸...’생각했습니 다. 주님께서는‘그래서 마음이 중하다. 지금은 시간이 없 으니 마음을 잘 잡고 가야 한다.’하셨습니다. 그 이후로 일어나는 모든 일들이‘마음’에 따라 움직 이는 것을 보고 주님께 마음을 강하게 해 달라고 기 도했습니다. 주님께서 이어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마음이 얼마나 중한지 알면 사람들은 마음이 그렇게 흘러가는 대로 놔두지 않는다. ‘시간을 잡고 사느냐, 시간에 잡혀 사느냐.’는 마음에 따라 달라지는 것이다. 보통 사람들은 시간에도 잡혀 살고, 그냥 흘려보내고, 마음도 그같이 육적 마음에 잡혀 살며 ‘마음’ 자체를 흘려보내는 일을 한다. 세상에서 섭리로 넘어오는 일도 이 마음을 잡는 일이며, 섭리에서도 어떻게 살아가느냐 하는 것은 마음에 따라 달린 것이다. 곧 네 인생은 네 마음이 주인이라는 것이야. 매 순간 매시간 너희가 선택하는 인생은 네 마음의 실상체다. 마음이 그대로 표현된 눈에 보이는 실체가 네 행위이다. 육적 마음, 혼적 마음, 영적 마음은 하루에도 수십 번씩 왔다 갔다 하는데 육적 마음은 세상적인 마음, 세상에 속한 마음으로 사탄이 그들의 것으로 삼기 쉬운 마음이다. 혼적 마음은 나 성자와 대화하고 통하는 단계의 섭리인의 마음이다. 말씀을 들었을 때, “아멘!” 할 때, 그 마음이 혼적 마음이다. 영적 마음은 깊이 기도하지 않으면 가지기가 어렵다. 너희 스스로 영적 마음을 가지는 것이 아니라 나 성자가 주는 것이 영적 마음이기 때문이다. 이 세 단계를 왔다 갔다 하며 하루에도 수십 번씩 섭리인의 마음이 변한다. 집중하여 나 성자를 느끼고, 생각을 한데 뭉쳐 형상을 만드는 것은 혼적 마음, 영적 마음에서 가능한 일이며 이것을‘집중된 상태’라고 한다. 그런데 너희는 이것이 1분, 짧게는 1초밖에 안 돼서 잠깐 생각하고 스쳐 지나가는 일들이 대부분이다. 자신이 하루를 살면서 어떤 것에 집중하느냐에 따라서 그 인생이 달라진다. 직업으로 금융을 삼는 사람들은 그 생각을 많이 하고 그쪽 길을 택했기에 그런 직업을 갖는 사람이 되었고, 직업으로 예술을 택한 사람들은 그쪽으로 생각하며, 몸을 쓰며 그 길을 택했기에 그 직업을 가지게 된 것이다. 크게 인생을 놓고 보면 이와 같듯이, 네가 하루 동안 무엇을 생각하고 사느냐에 따라서 네 운명이 결정되고 다음날이 결정되며, 네 행동이 바로 결정되는 것이다. 그런데 너희는 얼마나 영적인 생각을 하고 살며 나 성자와 교통하고 사느냐. 생활 속에서는 새벽만큼 나 성자와 교통하기 어려우니, 새벽에 나 성자와 교통하라 하는 것이다. 너희가 생활 속에서 나에게 온전히 집중하여 나만 부르고 찾으며 대화하는 시간이 얼마나 되느냐. 그것으로 네 운명이 좌우되고, 네 영적인 삶이 좌우되는데, 인간들을 보면 거의 하지 못하고 있다. 마음에 따라 선택하고, 생각에 따라 결정하며, 행위에 따라 다시 생각하게 된다. 지금은 진정 너희 영이 휴거되고 있는 때이니 집중하여 영적인 생각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 생각만으로도 네 영의 운명이 좌우될 수 있기 때문이다. 생각이 곧 마음에 전달되며, 그 마음이 네 뇌를 조종하여 결국 행위를 조종하게 되며 그것으로 네 혼과 영이 만들어진다. 내가 너에게 공부하자 했는데 네가 나에게 ‘몰라요.’하지 않았느냐. 그때 내게 대답을 그같이 하지 않고 ‘네, 주님. 그런데 지금은 하기 싫은 마음이 들어요. 이 마음을 바꿔 주시면 바로 공부하겠어요!’라고 했 으면 내가 네게 즉시 마음을 바꿔 역사하지 않았겠느냐. 마음을 내게 맡기는 것이란 나에게 너의 마음을 간구하고, 다스려 달라고 말하는 것이다. 그러면 너의 육적인 마음이 있더라도 영적으로 바꿔서 쓸 수 있는 것이다. 선생의 마음이 강하게 되고, 그가 어렸을 때부터 혼체가 강하게 발달된 것이 왜이냐. 선생은 나 성자와 대화하며 범사에 기도하며 내게 마음을 맡겼다. 본래 인간은 스스로 마음을 창조하지 않았기에 스스로 마음을 다스리는 것이란 굉장히 어려운 일이다. 하늘적인 생각을 받아서 하늘의 의로 마음을 다스리는 것은 더 어려운 일이고. 그러니 나에게 맡겨 나와 같이 네 마음을, 네 인생을 다스려야 한다. 그래야 보다 빨리 영적인 자로 변화되며 네 마음에 따라 네 행위가 바뀌어서 변화되어 천국에 갈 수 있는 영이 된다는 것이다. 사람들은 모르고 선택한다. 자기가 자기 마음을 선택하는지도 모르고, 자기가 왜 그같이 인생을 살고 있는지 모르고 한탄한다. 모두 자기 마음의 선택의 결과이며 생각의 결과이다. 생각하는 대로 마음이 선택되며 그것으로 인생이 만들어진다. 정신없이 하루에도 수십 만 가지 생각을 하는 네 뇌를 나 성자에게 꽉 묶어라. 그것이 혼적으로, 영적으로 뇌를 사용하는 길이다. 천국 성약성에 거할 영들은 혼적, 영적 뇌가 아니고서는 견딜 수가 없다. 나 성자 자체가 혼적으로 영적으로 높은 곳에 거하고 있으며 그래야만 나 성자와 통하고, 교통하게 되기 때문이다. 나 성자와 교통하지 않으면 견딜 수 없는 세계가 천국이 아니더냐. 인간에게 주어진 가장 큰 축복이 마음이다. 자유의지이며 선택이다. 그러나 이것은 순간의 선택의 반복으로 인해 악 쪽으로 기울기도 하고, 선 쪽으로 기울기도 한다. 그 선택은 네 뇌에서 하는 것이고, 마음에서 받아들인다는 것을 깨달아라! 마음을 강하게 하는 것이란, 자신의 마음을 나 성자에게 맡기고 다스리며 영적으로 산다는 것이다. 생각 실상의 세계다. 네 육 자체가 네가 생각한 결과체이다. 이것이 실상이며 네 영도 그러하다. 마음을 어떻게 먹고, 생각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선생을 깨닫기도 하고, 못 깨닫기도 하며 말씀에서 나오는 나 성자의 한마디 심정을 깨닫기도, 못 깨닫기도 한다. 모두 깨달아 알아라! 지금부터 마음을 바꾸고, 마음에 명령하는 생각, 곧 네 뇌의 말을 바꾸고, 행실을 바꾸어라. 그래야 삶이 바뀌고 네가 영원히 거할 영계 위치가 바뀐다. 마음에 대해 네 뇌에 말하고 가는 성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