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3.07.25 (목)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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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휴거 당세 기간의 속성
2. 자신의 영 휴거급을 체크하는 법
3. 지금 이때 영 휴거를 더욱 잘 이룰 수 있는 법
작성일 : 2013. 6. 10~12(월)
작성자 : 이선진
(주님께 지금 이때의 섭리인들에 대해 기도드리며
현재 잘하고 있는 사람도 있는가 하면 완전히 무감
각, 육적으로 치닫고 있으면서 그것을 분별조차 못
하며 사탄에게 당하며 사는 자들도 있다고 말씀드렸
습니다.
이 새 역사의 때에 더욱더 뒤로 퇴보하고 있는 사람
들을 보며 안타까워할 때 성자 주님께서 말씀해 주
셨습니다.)
*성자 주님의 말씀*
사랑하는 자야,
바로 이때의 특성에 따라
나타나는 현상이다.
구약-신약-성약을 관통하는 창 중에서도
가장 창끝인 역사이기에
사탄, 세상의 유혹과 핍박도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또한 작년까지만 해도
나와 시대 구원자의 등에 업혀
아주 편하게 신앙생활하다
이제는 그 등에서 내려와
홀로서기 해야 하는 때이기 때문이다.
마치 어미가 모태 속 태아에게 10개월 동안
끊임없는 영양분을
제공해 주는 기간이 끝나고
이제 태아가 바깥으로 나와
스스로 씹고 삼키며 소화해야 하는 때와 같다.
마치 처음 자전거 타기 훈련을 시작했을 땐
부모가 뒤에서 붙잡아 주지만
나중에는 부모의 도움 없이
넘어지든 말든 홀로 타야 하는 때와 같다.
사랑아,
역사상 가장 ‘창끝’의 시기라 할 수 있는
이 ‘휴거 당세 기간’에
스스로가 직접 조건을 세우며
자신이 지은 죄에 대해서도
스스로가 탕감 받고 청산해야만 하는 역사가
동시에 진행되는 이유가 있다.
나와 선생의 조건 위에서 행하며 차원을 높여도
그건 어디까지나
‘나와 선생의 조건 위’이기에
아무리 잘하고 뛰어나게 행한다 하여도
100선, 200선, 300선
이와 같이 계속해서
차원 높여 올라가는
휴거의 역사에 절대 동참 못 한다.
나와 선생의 조건 위에서는
아무리 최고로 잘한다 하여도
일단 100선 휴거급 밑이다.
휴거의 역사는 곧
‘자유의지로 인한 자기책임 성장 역사’다.
아무리 2012년까지의 역사도
신랑, 신부급 사랑의 역사였다지만
솔직히 완전한 자유의지,
완전한 자기책임의 역사가 아니었다.
나와 선생이 너희 각자 하나하나를
이끌어 준 것이 더 많았다.
이러하기에 선생이 누누이 말하길
2012년에 반드시 휴거 체질, 신부 체질로
만들어 놓으라 말한 것이야.
그래야 2013년
나와 선생의 등에서 내려와도
그 만들어진 체질 가지고
쉬이 휴거의 역사에
동참할 수 있었기 때문이었다.
알겠느냐.
현재 그래도 정신 차리고 어서 체질을 만들어
휴거 100선을 넘은 자들이
한국에도, 해외에도 많이 보인다.
그러나 나머지 200선, 300선,
그리고 그 이상의 차원으로 성장됨에 있어서는
철저히 ‘체질의 전쟁’이니
이를 명심하고 그동안 못 고친 부분도
오직 천국 체질로
자신을 완전히 만들기를 바란다.
체질 따라 구원과 휴거가 좌우된다.
반대로 천국 체질 중
그 어떤 것도 만들어져 있지 않은 자,
게으른 신앙자들은
현재 매우 힘든 신앙생활을 지속하고 있거나
혹은 아예 신앙의 뜨거움을 멀리한 채
점점 더 무감각, 육적인 세계로 터벅터벅 걸어가고
있다.
그런데 더욱 무서운 건 네가 말한 대로
아예 자신의 이런 상태를 감지조차 못하며
안일주의에 빠져 살아간다는 게다.
이미 자신의 영은
휴거의 선과 너무도 멀어져 있지만
인지하지 못한 채
마치 산소호흡기로 꺼져 가는 목숨을
연명하는 것과 같은
위태위태한 신앙자들도 아주 많다.
더더욱 기도와 말씀과 성령으로
잘하는 자나 못하는 자나
자신의 현 휴거의 상태를
무섭게 쪼개 봐야 할 때이다.
또한 지금은 각자 간의 숨겨져 왔던
각종 모순, 죄, 악습 등을
철저히 드러내는 때이기도 하다.
아마 작년까지만 해도
‘이젠 완전히 고쳐졌어.’자부하던 모순이
올해 들어 다시 발동, 재발된 자도 있을 게다.
이는 작년까지만 해도 나와 선생의 등에 업혀
쉬운 신앙을 하다 보니 그동안 나타나지 않다가
올해 들어 홀로서기 신앙을 하려다 보니
그 과도기 속에서 나타나고 재발된 것이기도 하며,
또는 나 성자가 각자 간의 휴거 역사를 위해
더 온전해지라고 감추어져 있던 모순을
더욱더 드러내어 밝히 보이게 했기 때문도 있다.
이와 같이 현재에
그동안 다 고쳐졌다고 생각했던 모순이
수면 위로 올라왔거나 발견된 자는
그로 인하여 낙심, 좌절하지 말고
오히려 200선, 300선 휴거를 위해서
꼭 고쳐야 할 점이 발견되었다 생각하며
믿고 고치도록 노력하여라.
알겠지.
(네, 사랑하는 주님. 정말 그동안 발견 못 한 모순,
들보들이 하나하나 튀어나오는 것 많이 느껴요. 고치
겠습니다.
주님, 현재 100선을 넘어 휴거된 신부들이 많다 하
셨는데
자신의 휴거 상태, 수준을 채점할 수 있는 기준을
또 한 가지 말씀해 주실 수 있나요?)
사랑아,
현재 나와의 사랑급, 휴거급을
채점할 수 있는 기준을
또 한 가지 말해 주마.
(네, 아멘. 주님!)
바로 ‘주님의 말씀대로
더 해 드리고 싶은 마음,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자기 속 안에 얼마나 있느냐에 따라서이다.
육신의 행실은 안 봐도 뻔하다.
다 자기 속 안에 담고 있는 것에 따라
자연스럽게 나타나는 현상이
‘육신의 행실’이니
각자의 뇌를 보면
각자의 휴거급은
어느 정도인지가 다 나온다.
또한 200선, 300선 휴거야말로
완전한 심정일체의 단계가 되어야만
이루어지는 휴거급이다.
내가 A를 원하면
너는 나보다도 더 A를 원하며,
내가 B를 원하면
나보다도 더 B를 원하는 상태가 되어야만 해.
또는 내가 A를 싫어하면
나보다도 더 A를 멀리하는
이런 정도가 되어야만
이루어질 수 있는 휴거이다.
고로 당장에 단상에서 선포되는 말씀에 대한
‘자기 마음속 반응’을 휴거의 척도로 삼아라.
‘얼마나 자신감, 실천 욕구를 가지고 듣느냐.’가
현재 네 ‘휴거급’이다.
(사랑하는 주님, 저희들 휴거가 너무나 중한 것은 알
지만 이를 머릿속에 지탱하는 정신력이 너무나 부족
한 것 같아요.
어떻게 하면 현재 진행되는 휴거 역사에 대한 간절
함을 놓치지 않을 수 있을까요?)
사랑아,
정신력이란 ‘집중력’에서 나오는 것이며
집중력이란 자신의 목적이
얼마나 확실, 뚜렷한가에서 나오는 게다.
깊게 얘기할 테니 잘 들어 보아라.
현재 섭리사는 더더욱 영적인 세계로,
휴거의 역사로
발전에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
이와 같이 창조 목적인 사랑을
보다 더 차원 높여 이뤄 가고 있다.
이를 비유로 들자면
어떤 방송국에서
한 라디오 프로그램의 주파수를
상향 조정했다.
그러면 그 라디오 프로그램을
계속 듣고자 하는
애청자들은 어떻게 해야 하겠느냐?
(음, 그 높여진 주파수 따라 애청자들도 그전보다 주
파수를 더 높이 설정해야겠지요?)
그래, 맞다.
다음 예다.
소형차를 쓰다가 돈을 더 모아서
값비싼 대형 세단 차로 교체했다.
그에 따라 필요한
기름의 양이 더 필요하게 되었다.
맞느냐.
(네, 주님. 맞아요.)
이와 같이 현재 섭리인들이
분명 예전과 똑같은 노력을 하고 있음에도
자꾸만 차원이 떨어지는 것 같고
실천하지 못하는 이유는
나와 선생과
‘목적, 그리고 목적을 이루고자 하는 의지,
열정의 주파수’가 같지 않기 때문이다.
섭리인들 대개 나를 사랑하는 것은 맞다.
그러나 현재의 섭리사 수준에 맞는
사랑이 아니기 때문이야.
분명 창조 목적인 ‘사랑’, ‘영 휴거’를
목적하고 살기는 한다.
그렇지만 나와 선생이 목적하는 만큼
심정 일체 되어 바라지는 않기 때문이지.
또는 더욱 세밀하고 세세한
하나하나의 마음, 생각, 행위의 목적까지
다 창조 목적으로
맞추지 못하였기 때문이지.
사랑아,
목적은 ‘목적’이다.
네가 태어난 목적,
지금 이곳 섭리사에서 살아가며
말씀을 듣고 배우며 실천하는 목적,
네가 세상 직장에서 일을 하고 돈을 벌며
또는 섭리사에서 사명을 하는 목적,
또는 학생의 입장에서
세상 학문을 배우며 사는 목적은
오직 한 가지만 되어야 한다.
그리고 그 ‘목적’을 이루고자 하는 마음,
열정을 더 강하게 해야 한다.
그래야 그 목적성을 따라
어마어마한 ‘집중력’이
언제 어디에서나 나오게 되며
그 집중력으로 결국은
이 ‘목적’을 이루고야 마는 것이야.
오직 한 가지뿐이라는
그 ‘목적’이 무엇이겠느냐.
바로 나와 선생과의 ‘사랑’,
그리고 그 사랑급 따라 자동으로 이루어지는
‘영 휴거’이다.
오직 이것만 목적하며
네 삶을 살아 보아라.
말씀을 듣고 배우며
기도, 회개하며 실천하는 목적,
세상 직장에서 돈을 벌며
세상 학문을 열심히 배우는 목적,
또한 생명들을 전도하고
관리하며 강의하는 모든 목적을
오직 이것 하나로만 놓고 살아 보아라.
어떤 것의 가치를 깨닫기 위해서는
그것을 자꾸 입으로 불러 보고
생각하고 행해 보는 것이야.
계속해서 생각하고 행해 보지도 않고서
어떤 것의 가치를 깨닫기란 불가능이지.
오직 ‘사랑’과
사랑으로써 이루어지는
‘영 휴거’만 목적 삼고
지금 이 휴거 당세 기간을 살아 보아라.
진정 200선을 뛰어넘고
300선 휴거급까지 오르리.
명심해라.
네 목적성 따라 네 집중력, 정신력이며
어떤 것의 가치를 깨닫기 위해선
그것을 자꾸 생각, 행해 봐야 하는 것이다.
오늘은 영 휴거가 이루어지는
이 때에 대해서 말하였으며
또한 현재 자신의 영 휴거급이 어느 정도인지
진단, 체크하는 법,
또 어떻게 하면
더 잘 이룰 수 있는지에 대해
간략히 말하였다.
사랑해. 안녕.
나 성자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