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3.07.25 (목)
계시말씀 ff75fd6a
- 선포일
- 2013.07.25 (목)
- 성경 본문
- 밤 10:10
첨부 파일
- PDF
20130725 계시말씀_ff75fd6a.pdf
131.8 KB
관념적 생각을 버려라
지금 일어나는 일은
‘실제’다
작성일 : 2013. 6. 7(금) 밤 10:10
2013. 6. 8(토) 새벽 4:30
작성자 : 주은혜
(주님과 대화하다가 갑자기 충격적으로 깨달은 것이
‘300선 휴거에 도전하지 않으면 큰일 나겠다.’라는
생각이었습니다. 정말 평생 후회할 것만 같은 생각이
들고 내 마음에 두려움과 조바심이 나기 시작했습니
다.
그때 주님께서 ‘가장 높은 차원으로 가야 한다.’하고
말씀하시면서 ‘300선 휴거 문이 열렸는데 그 곳에
못 가면 영이 얼마나 후회하며 고통스럽겠냐.’하시면
서
‘ 너도 관념적으로 알고 있었지?’하셨습니다.
이후 오늘 진리성령운동을 할 때 주님께서 ‘오늘 내
가 말씀 줄게.’하셨고 이후 기도회와 그 다음날 새벽
기도 때 받아쓴 말씀을 정리한 글입니다. )
* 성자 주님의 말씀 *
새바람이 불어야 해.
모두 관념적이다.
생각이 낡았다.
선생이 어린 자, 새로운 자
쓰는 이유가 무엇인지 아느냐.
사람은 쉽게 관념적으로 변하기 때문이다.
조금만 익숙해지면
새로워지기 어려워하고
관념적으로 생각하고
습관처럼 행한다.
교회에 오는 것이, 나를 만나는 것이
관념적인 것이 되면
그 생각은 어디에도 못 쓴다.
살아 있는 생각만이
너희의 생각을 변화시키고 삶을 변화시키는데
오래된 자들, 어린 자들 할 것 없이
조금만 익숙해져도 관념적이 되어서
휴거도 재림도 다 배웠다 생각하며
굳어진 생각들로 행한다.
이는 내가 원하는 바가 아니다.
내가 원하는 것은
살아 있는 생각을 하는 자다.
하지만 새로운 생각을 하는 자들보다
섭리에 익숙해지고,
말씀을 겉핥기로 익숙해져서
낡은 생각을 하고 있는 자들이 많구나.
너희의 낡은 생각으로는
너희를 구원할 수가 없으니 깨어나라.
새로운 바람으로
항상 높이 날아야 한다.
새로운 바람,
어디서 불어오느냐.
네 마음의 새 바람,
네가 일으키는 것 아니냐.
새롭게 생각을 해야
너희의 삶에 새 바람이 분다.
너희의 생각이 관념적이 되어 버리니
너희가 드리는 예배가 굳어 버렸다.
시대 새 말씀을 전하는데
너희의 예배가 낡았다.
매일하는 찬양, 매일하는 기도,
매일 듣는 말씀이라 생각하며
예배가 굳어 버렸다.
설렘으로 오는 자가 적고,
말씀을 듣고 뒤집어지는 자도 적구나.
예배는 나를 만나러 오는 시간임을 알면서도
그 생각이 관념적으로 굳어 버려서
예배를 살아서 드리는 곳도 적고,
마음으로 나를 만나는 시간도 아닌 시간이
되어 버린 곳이 많다.
예배에도 새 바람을 일으켜라.
네 마음에서부터 예배로 살아나라.
예배가 너희의 마음을 살리는 것이 아니라,
너희가 살아나
예배를 새롭게 하는 것임을 잊지 말아라.
내 사랑들아,
너희가 나를 만나는 것이
관념적으로 되어서야 되겠냐.
이 시대는 신랑 신부의 시대인데
신랑을 만나는 신부가
‘어제도 왔던 신랑이 오늘 또 왔네.’라고 생각해서
무슨 사랑이 뜨겁게 불타오르겠냐.
그 사랑으로
너희가 무엇을 할 수 있겠냐.
재림과 휴거도
내 너희에게 자꾸 말하는데도
이 새로운 말씀을 듣고도
깨어나지 않는 자들 있다.
머릿속에 휴거가 관념적이니
‘그냥 휴거 되어야지.’라는 생각으로
말씀 듣는다.
너희가 애가 닳고 속 타는 마음이 없는 것은
실상으로 말씀을 듣지 못하고
관념적으로 말씀을 들어서
그런 것이 아니냐.
내 너희에게
지금하지 않으면
천 년 동안 후회한다고 말하였는데도
너희는 그 말을 또 관념으로 들었다.
‘설마 그러할까’ 하며
내 너희에게 사실을 말해도
설마 설마 하며
굳어진 뇌를 풀지 못하고
행하고 있다.
지금 실상으로 일어나는 일을
내 너희에게 말하마.
너희의 영은
모두 300선의 휴거 급을 바라보고 있다.
이 말은 모두 쳐다는 보고 있다는 말이다.
어떤 자는 300선까지 향하려고
영도 혼도 육도 날아다니며 행하고
어떤 자는 100선에 서서
움직이지도, 앞으로 행하지도 않고
서 있기만 한다.
그 이유가 무엇이겠냐?
너희가 말씀에
얼마나 살아 있느냐에 따라서,
즉 관념적이 아닌
‘실제’로 듣느냐에 따라서
너희의 육신이 달라지고
영과 혼의 행하는 차원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너희가 내 말을
제대로 이해하기를 바란다.
관념으로 아는 것이 무섭다.
무서운 말씀을 전해도
그 말씀에 대해
관념적인 사람에게는
말씀이 무력(無力)하다.
힘이 없다.
말씀을 이론으로 알고
하나의 교리로 알면
너희가 살아 움직일 수가 없다.
재림과 휴거도
관념적으로 아는 사람은
움직이지 못하고
아는 차원에 멈춘다고 했다.
아는 차원은
자신을 변화시키지 못하고
차원을 높일 수가 없다고도
너희에게 권고했다.
만약 내가 너희를
금이 가득한 밭에 데리고 가
한 기간을 줄 테니,
그 기간 동안
너희가 원하는 만큼
금을 캐서 가지라고 한다면
누가 잠을 자고 밥을 먹으며 금을 줍겠냐.
잠도 안 자고 밥도 안 먹으며
자기가 원하는 만큼
욕심을 가지고 금을 주울 것이다.
재림은 그 보다 더 귀한데
너희는 행하지를 않는다.
내가 너희에게
귀하다 귀하다 말씀을 해 주어도
이제는 귀하다는 것도, 급하다는 것도
하나의 관념이 되어
머리는 들으나 마음으로는
이 말씀을 감당하지 못하는 자들이 많다.
너희의 영의 상황이
너희는 보이지 않으니
여유롭고, 태평하며
마음을 움직이질 않는구나.
네 영혼은 이미 애가 타고 속이 타고 있다.
출발선에서 다른 자들이
이미 모두 출발하여
목적지를 향해 가고 있는데
관념 속에 사는 자들의 영혼은
육이 행하지 않은 고로
출발선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음을 알아야 한다.
내 사랑들아.
휴거의 역사가 끝나면
모두 자기 차원에 거하게 된다.
성약역사는
다른 역사와는 비교할 수 없이 귀한 역사,
차원 높은 역사이기에
너희가 거하게 될
영계 또한 차원과 수준이 높다.
하지만 이 성약역사 영계에서도
각각의 차원과 수준이 나누어지고,
보다 낮은 차원에 거하게 되는 영은
보다 높은 수준에 거하게 되는 자와 비교하였을 때
‘상대적 지옥’에 거하게 된다.
이 말은 차원이 떨어지는 영이
지옥에 간다는 것이 아니다.
또 낮은 차원의 영계가
고통스럽다는 것도 아니다.
다만 낮은 차원의 영계에 간 자들은,
높은 차원급의 영계를 바라보며
행하다가 더 오르지 못하고,
만들어지다 말았으니
상대적 박탈감이 오게 되어
그로부터 마음의 아픔이 온다.
그것을 ‘상대적 지옥’이라고 말하는 것이다.
내 사랑아.
섭리사 모든 자들의 영들은
300선 휴거를 바라보며 뛰었다.
300선의 휴거,
즉 최고급의 휴거에 도전한 고로
최고 높은 휴거에
희망을 가지고 있었다.
이 말은 내가 너희에게
300선의 휴거의 말씀을 풀어 준 고로,
영계, 육계에는 300선의 휴거가,
최고급의 휴거가 무엇인지 알고
그에 따라 300선의 휴거가
눈앞에 열린 고로
모두 300선의 휴거를
바라보게 되었다는 것이다.
그런데 너희가 행하지 않으면
머리는 알기에
혼체도 영체도
300선의 휴거를 바라보는데
육신이 행하지도 변하지도 않으니
원하지만 얻지 못하는 박탈감에
어떤 영계에 있어도
마음 한편 아쉬움이 있게 된다는 말이다.
이 아쉬움은
영원한 아쉬움이 될 수도 있다.
너희가 지금 행하지 않고
영계가 결정되고 나서
땅을 치고 후회하면
영원히 후회하게 될 수도 있다는 것이다.
내가 너희에게 말하지 않았느냐.
지금은 금을 얻을 수 있을 만큼
얻을 수 있는 때인데
너희가 움직이지 않으면
결코 너희가 원하는 대로 될 수가 없다.
영계가 정해지면
그 위치는 변하지 않는다.
고로 한숨과 후회가 마음에 남는다.
자신이 처한 영계를
인정하고 만족하고 살지만
아쉬움이 남을 수밖에 없다.
금메달을 따려고 연습하고 달렸는데
간발의 차로,
너희가 행하지 않은 고로
은메달, 동메달을 따면
평생 그 순간을 생각하며 아쉬워하듯
지금 너희의 때도 그러하다.
선생이 최고를 향해 달리라고 하고
너희의 영혼도
최고를 향해 보고 있는데
너희의 육신이, 너희의 생각을
어디로 두고 뛰어야겠느냐.
이 말씀을 실체로 받아들여야 한다.
관념이 되면
너희의 변화는 멈춘다.
하나의 이론이 되어 버리면
더 낮은 차원으로 갈 수밖에 없다.
내가 너희에게 전하는 진리는
이론도, 교리도 아니다.
지금 실제로
일어나고 있는 일이며, 사실이다.
지금 이 시대의 현상이다.
내가 너희를 사랑한다는 말도
관념이 되고
하나의 생각이 되어 버리면
어떤 것도
이룰 수가 없게 된다.
관념은 힘이 없다.
창조할 수도 변화시킬 수도 없다.
고로 내 말씀을 관념으로 듣고
죽어 있지 말아라.
이 말씀을 실제로, 충격으로 받아들여라.
내가 너를 사랑함을
충격적으로 받아들여라.
당연하게 머리로만 이론으로만 알지 말아라.
(관념적으로 받아들이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요?)
나의 말을 충격적으로 들어야지.
충격은 마음의 작용이 아니냐.
네 마음이 움직여서 받아들이는 것 아니냐.
실제로 해 보고 확인해 보고
행해 봐야 한다.
마음, 생각 자체를 바꾸어야 한다.
사탄이 너희 가까이 있다고 했지.
그들이 너희를
말씀에 무감각하게 한다.
고로 사망으로 지옥으로
하루에 수천 명씩 떨어진다는
나의 충격적인 말에도
너희가 무감각하여 놀라지 않는다.
나는 놀라지 않는
너희의 모습이 더 충격이다.
사탄이 무감각하게 하고,
너희가 관념적으로 말씀을 듣기 때문에
시대를 뒤집는 이 말씀에도
너희가 뒤집어지지 않는 것이다.
‘실제’라고 생각하고
말씀을 받아들여라.
그리 행해야 오늘,
너희의 영혼의 구원이,
영계가 좌우된다.
지금, 휴거가 실제로 일어난다.
너희의 행함으로
평생과 영원이 좌우되는 것이
지금 일어나는 실제다.
관념을 버려라.
이론도 버려라.
마음에, 행함에
새바람을 불어 넣고, 힘을 불어 넣어라.
너희의 마음 먹기 따라 달라진다.
내 사랑들아.
너희에게 가장 중요하게 일어나는 일은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없는 일이 아니니
알고, 깨닫길 바란다.
사랑한다.
진실로 너희 앞에 사랑으로 동행하는
사랑의 성자가
너희에게 권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