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3.07.26 (금)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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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절함은 간구함을 낳고
간구함은 불가능에서 가능함을 낳는다
작성일 : 2013. 6. 11(화) 새벽 3시 55분 ~ 5시 05
분
작성자 : 이 주인
(언제부터인지 알 수는 없지만, 선생님을 위한 기도
가 깊이 되지 않았습니다. 또한 ‘선생님을 뵙는 날이
왜 이렇게도 늦어질까?’라는 생각도 하게 되었습니
다.
이를 두고 ‘왜 그럴까?’라며 골똘히 생각을 했습니다.
문득 저도 모르는 어느 순간부터, 선생님께서 저 자
신의
죄 때문에, 십자가를 지시고 가신다는 것을 잊고 살
았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또한 선생님께서 저희를 보고파하는 마음이, 저희보
다 훨씬 크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무척이나 죄송스러운 마음으로 회개기도를 했습니다.
그러니 성자 주님께서는 “네가 깨닫고서 회개하니,
선생을 보고파하는 간절함이 생기지. 너의 그 간절함
은 간구함을 낳고, 간구함은 불가능에서 가능함을 낳
는다.”라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이 말씀을 토대로 선
생님을 위한 기도를 하니, 기도가 다시 살아나기 시
작했습니다. 이후에 주님께 더 여쭙고서 받은 말씀입
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섭리에 많은 자들이
너와 같은 오류를 범하고 있다.
곧 왜 그곳에 선생의 육신이 억압되어,
심정의 십자가에 매달린 바 되었는지를
간과하며 살고 있구나.
그 간과함이 간절함을 낳지 못하여,
이로 인해 간구함을 못 낳고,
마침내는 불가능에서 가능함을 낳는 기도를
못하고 있는 것이다.
이는 너희의 모순 중
가장 큰 모순이다.
선생의 십자가는
시대의 악함으로 인해 진 것이지만,
더 세밀하게 보면
섭리인인 너희 각인의 죄로 인해,
그곳에 매달린 바 되어 있다.
그런데 너희는 어느새
이를 새까맣게 잊고서 살고 있구나.
특히나 너뿐 아니라
오래된 자들이 새로운 자들보다,
더 큰 죄의 쇠사슬을
선생에게 지운 바 되었는데도,
새로운 자들보다
더 이를 간과하고서,
본인들의 삶에 빠져 살고 있구나.
이러하니 선생을 위한 기도가
형식적인 기도가 되어,
깊은 기도를 하지 못하게 되는 것이다.
고로 선생을 위한 기도가 막혀 있는 자들은
스스로를 점검해 보아야 한다.
어쩌면 너희가 선생이 그 끔찍한 곳에서,
홀로 무겁고도 무거운
십자가를 지고 있는 것을
잊고 사는 것은 아닌지,
또는 그곳에 있는 선생을
형식적인 마음으로만
걱정하며 살고 있지는 아니한가를...
선생은 너희 각인의 죄를 대신해서,
육신이 억압되는
심정의 십자가를 지고 있다.
이를 너희가 분명 마음, 정신, 생각 판에
온전히 새겨야 된다.
곧 너희 각인의 뇌에 새겨 굳게 해야만,
선생을 위한 기도가
간절함의 기도가 되는 것이다.
고로 그 간절함이 성삼위를 붙잡는,
깊은 간구함의 기도가 될 것이다.
이로 인해 육적으로는
불가능해 보일 수도 있는,
선생의 육적 환경의 변화가 가능케 되는
기도가 될 것이다.
곧 성삼위도 선생도 원하고,
너희도 원하지만
잊고서 막연하게만 생각하고 있는,
즉 선생의 육신을 직접 만나,
나의 말을 생방송 같이 직접 듣는
그런 역사가 일어나는 기도가 될 것이다.
이는 오로지 너희의 몫이다.
성삼위와 선생은
100%의 몫을 다하고 있다.
그러니 너희가 100%의 몫을 해야,
이 모든 것이 이루어지는 것이다.
곧 하늘 몫의 90%는 다 하였으므로,
땅의 몫인 10%를 다 해야 된다.
이는 너희 몫의 100%를 하는 이치와 같다.
그래야 너희의 눈으로,
선생의 육을 직접 볼 수 있는 날이
이르게 되는 것이다.
고로 너희는 이 문제를 두고서,
속히 점검하고서 회개 기도를 하여라.
즉 이 문제가 너희의 모순이며
폐단임을 인지하고서,
속히 회개 기도를 하여라.
그래야 속히 선생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주님, 저희는 늘 죄송스런 마음으로 살아간다고 생
각하는데도, 자꾸 잊어버리니 성삼위께도 선생님께도
너무 죄송합니다.)
우선순위로 둬야,
우선으로 기도가 해지는 법이다.
고로 선생을 위한 기도를 하기 전에
‘왜 그곳에 선생이 있나?’를
너희의 뇌 속에 항상 인지하고 있는가를
먼저 점검해라.
곧 이를 우선순위로 두고 있는가를 점검해야 한다.
그래야 너희 뇌에 각인되어,
금강석같이 굳어지게 되는 것이다.
이런 뇌를 가진 자들은,
선생을 위한 기도가 누구보다
더 깊은 기도가 되는 것이다.
즉 간절함은 간구함을 낳고
간구함은 불가능에서 가능함을 낳게 하는
기도가 되는 것이다.
(주님, 이것 외에는 선생님을 위해, 깊은 기도를 할
수 있는 것이 또 무엇이 있을까요?)
성삼위와 선생에 대한 감사의 기도다.
곧 선생을 너희에게 보내 주어,
구원과 휴거를 시키게 하는
성삼위에 대한 감사함의 기도이다.
또한 선생이 너희의 구원과 휴거를 위해
영체, 혼체, 육체의 사활을 걸고서,
전심으로 뛰고 있는 것에 대한
감사함의 기도이다.
앞서 말한 바처럼
회개 기도를 온전히 한 자들은,
성삼위와 선생에 대한
감사함을 온전히 깨닫게 된다.
이는 선생이 십자가에 매달린 이유를
정확히 깨달음으로 인해,
감사함의 이유를
명확히 알기에 그러한 것이다.
고로 이로 인해 선생을 위한 깊은 기도가
연속되는 것이다.
이러므로 너희의 뇌에
선생이 그 곳에 있는 이유를
온전히 각인시키며,
이로 인한 감사함이 각인되어
굳어지게 하라는 것이다.
그리하면 선생을 위한
깊은 기도가 연속될 것이다.
이로 인해 마침내 선생을
속히 만날 수 있는 날이
속히 이를 것이다.
또한 선생의 육신을 통해,
성삼위가 직접 행하는
하늘의 섭리역사를 눈으로 보는,
놀랍고도 신비한 일들을 속히 볼 것이다.
그렇지만 여기에서
간과해서는 안 될 중요한 것이 있다.
먼저는 선생의 사명을
제대로 깨닫는 것이 급선무이다.
즉 선생의 사명과 이에 따른 가치를,
너희의 수준만큼 깨닫는 것이 아니라,
성삼위가 선생에게 부여한
사명의 가치만큼
온전히 깨달아야 한다.
그래야 진정한 회개 기도, 감사 기도가
너희의 영체, 혼체, 육체의 입술을 통해서
나올 수 있는 것이다.
이로 인해 마침내
온전한 선생을 위한 깊은 기도가,
끊어지지 않고
연속으로 일어나게 될 것이다.
또한 선생을
너희의 부모형제, 배우자, 자녀보다,
더 사랑해야 한다.
그래야 선생을 위한 기도가,
간절함이 되어
성삼위께 지극히 간구하게 되는
기도가 되는 것이다.
고로 선생을 위한 사랑이,
최우선의 사랑이 되도록 기도하여라.
이는 나의 분체인 선생에게 향하는 사랑은,
곧 성삼위에게로 향하는 사랑이기에,
너희의 사랑이
최우선의 사랑이 되어야 하는 것이다.
곧 내가 나사렛 예수 때,
그의 입술을 통해 한 말이,
신약성경에 기록되어 있다.
(마태복음 10:37 아버지나 어머니를 나보다 더 사랑
하는 자는 내게 합당하지 아니하고, 아들이나 딸을
나보다 더 사랑하는 자도 내게 합당하지 아니하며)
나는 아들급 차원의 사랑에서도,
이러한 말을 예수의 입을 통해 전했다.
그러나 지금은 신부급 차원의 역사이다.
고로 그때보다 더 완전한 사랑인,
신부 차원의 사랑으로
성삼위와 선생을 사랑해야 된다.
또한 분체인 선생이
본체인 나와 일체이기에,
선생이 너희 앞에는 신랑 격이 된다.
이러므로 신부인 너희가,
나의 분체인 선생을
신랑 격으로 사랑해야 된다.
그래야 너희의 기도가,
간절함의 극치의 간구의 기도가 된다.
고로 불가능이
가능케 되는 역사가 일어나는 것이다.
이는 진정한 신부는
신랑의 그 사랑을 온전히 감지하여,
신랑을 온전히 사랑하기에
간절함의 극치의 간구의 기도를,
쉼 없이 연속으로 할 수 있기에
그러한 것이다.
예를 들어 보겠다.
흠 없는 신랑이
흠 있는 신부를 사랑해서,
대신 모든 죄를 짊어지고
옥에 갇힌 바 되었는데,
미련한 신부가 이를 간과하고서
신부의 핵인 사랑을 잃어버린다면
어찌 되겠느냐?
곧 그 사랑을 잃어버리면
미안함도 감사함도
다 잃어버리게 되어,
마침내는 다른 곳으로
눈을 돌려버리게 되는
죄를 범하게 된다.
이는 신부가 신랑에게로 향하는
온전한 사랑이 없기에
그러한 것이다.
이로 인해 마침내는 다른 방향으로
사랑의 중심이
흐르는 죄를 범하게 되는 것이다.
고로 성삼위와 선생에 대한 사랑이
모든 것의 시작점이다.
이 말을 깊이 깨달아라!
고로 선생을 위한 기도의 핵심은,
선생을 온전히
사랑하는 것에서부터 시작이다.
오늘 선생을 위해 더 깊이 기도하라고,
내 말을 전하였다.
곧 이 모든 말씀의 핵심은,
선생을 제대로 깨닫고서
회개와 감사의 기도를 하라는 것이다.
여기에 더 핵 중의 핵은
선생 사명 제대로 깨닫고서
선생을 깊이 사랑해야,
간절함은 간구함을 낳고
간구함은 불가능에서 가능함을 낳는,
선생 위한 깊은 기도를
연속으로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잘 알겠느냐?
(예, 성자 주님!)
선생을 위한 진실한 기도는,
성삼위가 모두 합당히 받으니
선생을 위한 깊은 기도가
끊이지 않게 하여라!
선생을 위한 기도에는,
늘 응답하는 성자이다.
(주님, 죄송하지만 ‘안 보면 잊혀진다.’는 말이 있듯
이, 이런 이유가 아닐까라는 생각도 해 봅니다.)
그래서 혼체를 밝혔다.
고로 혼체로 선생 만나라는 것이다.
육의 눈으로만 선생을 보려면
한계를 느낄 것이다.
이는 너희 스스로가
한계를 짓는 것과 같은 것이다.
고로 이로 인해
낙심하는 자들도 있는 것이다.
이런즉 혼체 통해
선생을 만나게끔 기도하고,
영적으로 살아야 한다.
그래야 너희의 삶이 선생과 늘 교통함으로
선생 느끼며 사는 삶이 되며,
너희 각인의 혼체가
선생의 혼체를 만나는 삶이 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