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3.07.26 (금)
계시말씀 26242294
- 선포일
- 2013.07.26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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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에 대해
알도록 간구하라
작성일 : 2013. 6. 11(화)~ 12(수) 새벽
작성자 : 주희빈
(기도를 하는데 주님께서 “섭리가 무엇이냐?” 하고
물으셨습니다. 제 나름의 대답을 했는데 주님은 “섭
리는 한마디로 선생이다. 선생의 역사가 바로 섭리
다.” 하시며 선생님이 주인임을 강조하셨습니다. 그
리고 더 기도할 때 주신 주님의 말씀입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사랑아.
선생이 누구냐.
바로 나다.
바로 나 성자야.
이 말 잘 알지?
2000년 동안
나사렛 예수가 바로 나 성자였듯
지금 이 시대는
선생이 그러함을 알아야 한다.
지금 이 섭리는
선생에 대한 절대성을 가져야 한다.
다시 말해 선생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과
절대적인 사랑을 가져야 해.
상황에 따라
선생을 숨길 수밖에 없었지만
너희 마음에는
절대 선생을 숨겨서는 안 된다.
섭리가 무엇이냐.
바로 선생의 역사다.
선생의 역사 속에
너희가 함께하고 있음을 알아라.
선생의 역사이니
누가 주인이겠느냐.
당연히 선생이 아니겠느냐.
성삼위가 모든 권세를
선생에게 넘겼다.
성삼위가 모든 능력을
선생에게 부여하였다.
그러하기에 땅에서 풀려야
하늘에서 풀린다는
성경의 말씀처럼
이 땅의 주인으로 세운
선생을 알아야
성삼위를 알 수 있고,
그를 사랑해야
성삼위를 제대로 사랑할 수 있는 것이다.
사랑아.
지금은 선생이 살아 있는
섭리 당세 역사다.
주인이 살아 있는 때다.
1000년 섭리역사에서
가장 핵과 같은 때이지.
7000년 역사 중에서
하이라이트와 같은 때임을 알아라.
선생이 살아 있는 때
그와 함께 하늘 역사를 뛸 수 있음에
진정 감사하여라.
사랑아.
선생에 대해 연구해야 한다.
선생에 대해 알도록 간구해야 한다.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은
선생에 대해 알도록
노력하고 수고해야 한다.
밭에 감추인 보화는
절대 수고하고 노력하고
애쓰는 자의 것이 된다.
그냥 단순하게 밭을 갈던 자들은
전설 속에 내려오는
그 보화를 찾을 수 없었다.
깊이 밭을 가는 수고를 해야
그 보화를 발견할 수 있었다.
이 섭리에 있는 자들,
선생을 그저 선생으로 보며
마치 수박겉핥기 식으로
선생을 알고 가는 자 많다.
선생에게 주어진 능력과 권세가
어떠한지 잘 모른다.
그에게 부여된
성삼위의 권한이 얼마나 큰지 몰라.
호랑이를 모르니 호랑이라 하여도
실감을 못하는 것이다.
고양이라 생각했던 자가
실상은 호랑이라고 말을 하여도
호랑이 무서운 줄 모르니
호랑이를 고양이처럼 생각하며 대하는구나.
호랑이의 발톱에 찍혀 봐야 실감하지.
호랑이의 울음소리를 한번 들어 봐야
그 한마디에 가슴 철렁하여
그 위엄에 고개를 숙이지.
호랑이 이빨에 물려 봐야
호랑이 눈빛만 봐도
줄행랑을 치게 되지.
이 섭리에 있는 자들,
몰라도 너무 모른다.
선생에 대해 너무 몰라.
사랑아.
호랑이에 대해 배워야
호랑이에 대해 제대로 알 수 있듯
너희도 선생에 대해 배워야 한다.
기도하여 깊은 심정의 세계에 올라와라.
내가 친히 선생에 대해 가르쳐 주겠다.
기도하여 내 어머니가 주시는
진리의 성령을 받아라.
선생을 아는 만큼
이 섭리의 귀함도
너희 인생도
얼마나 복 받은 인생인 줄
깨닫게 될 것이다.
올해는 반드시 선생에 대해
제대로 깨달아야 한다.
선생에 대해 제대로 알아야
너희 영 휴거에 차질이 없다.
그리고 너희 통해 이루고자 한
7만 역사도 이룰 수 있다.
칼을 주었는데 써먹지 못하니
칼을 준 자가 무색하구나.
총을 주었으면 써먹어야 되지 않겠느냐.
총으로 무엇 하려느냐.
장전하여 사냥을 하고
적을 쏘아야 하지 않겠느냐.
가만히 세워 두고
맨손으로 사냥을 하려 하고
적과 싸우려 하니
어렵게 느껴지는 것이다.
최신형 무기를 주었으니 써먹어라.
선생을 아는 만큼
능력이 나간다.
선생을 제대로 깨닫는 만큼
위력이 나간다.
선생 통해 역사하는
나를 느끼게 된다.
(다음날 기도를 하는데 전날 선생님 영 부활에 관한
계시를 읽던 중 “너를 위해 죄를 대속함을 믿고 하
나님의 때가 되어 선생의 영이 부활했음을 믿어라.”
라는 부분이 가슴 깊이 깨달아지며 저를 위해 십자
가 길을 가신 선생님을 생각하게 되니 간절한 회개
의 기도와 감사의 기도가 나왔습니다.)
사랑아.
선생이 너희를 위해
대신 희생한 조건,
그것이 바로
너희를 위한 사랑이다.
너희를 위한 사랑이 없었다면
그리할 수 없었지.
너희 통해
이제 뜻을 이루고자 한다.
이제는 너희가
선생의 발판이 되어 주어야 한다.
때가 되면 육으로도
선생 그곳에서 나올 것이다.
육으로도 너희와 함께하며
역사를 뛸 날이 멀지 않았다.
그러니 지금부터 너희는
선생이라는 무기를 장착해야 한다.
창끝, 활 끝에 선생이라는 무기를 장착해야
위력이 나간다.
선생에 대해 아는 만큼
날카로운 칼날이 되고,
뾰족한 화살촉이 된다.
그러니 너희는 모두
선생이라는 강력한 무기를 가지고
시대를 담대히 외칠 수 있도록
기도하며 말씀을 연구하여라.
말씀 속에 선생의 삶이 들어 있다.
말씀 속에 선생 심정이 들어 있다.
말씀 속에 선생의 모든 것이 다 들어 있다.
말씀을 파고들어라.
말씀을 깊이 보도록 하여라.
말씀 하나하나 그 속에
깊고 깊은 심정의 사연들이 들어 있으니
말씀으로
선생을 만나도록 하여라.
네가 선생을 알고자 기도하니
너를 위해
십자가 진 선생에 대해
다시 깨닫게 되지 않았느냐.
(네, 주님. 계시 말씀을 읽을 때는
선생님의 영이 부활하셨다는 것에 초점이 맞춰졌는
데
다시 기도하니 이번에는 저를 위해 십자가 지시고
모진 고통의 길을 가신 선생님의 사랑이 느껴지며
다시 선생님의 희생에 대해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래.
선생이 너 때문에
그 고통의 길을 갔다는 것을
깊이 인식해야 한다.
그래야 너와 상관있는 자가 되지 않겠느냐.
온 인류의 죄로 인해
그 고통의 길을 가고
섭리의 죄로 인해
선생이 그곳에 있다고만 생각하면
선생을 제대로 알 수 없다.
너를 위해 희생하며
십자가를 진 선생
바로 너를 지극히 사랑해서
십자가 진 선생의 사랑에
다시 눈을 떠야 한다.
피 값으로 너의 생명을 샀다는 말 기억나지?
(네, 주님. 성자 주님이 나사렛 예수님과 함께 피 흘
려 대신 죽어 주셨기에 사망으로 가는 저희의 생명
을 사게 되었다는 말씀이 기억납니다.)
맞다.
사망 속에 거할 수밖에 없는 너희를
대신 죽어 주어
나의 피 값으로 너희를 샀다.
그러니 너희의 생명은
너희 생명이 아니지.
피 값을 주고 산
나의 생명이 아니겠느냐.
이처럼 이 시대도
선생이 너희의 목숨을 대신하여
선생 목숨 내어 주듯
십자가 지며 너희를 샀으니
너희는 곧 선생의 것이다.
선생의 것이니
선생 원하는 대로 살아야 한다.
선생이 원하는 것이 무엇이냐.
선생의 소원은
오직 너희 모두 휴거되는 것이다.
그리고 너희 통해
이 지상에 하늘 뜻을 이루는 것이다.
그러니 너희는
선생이 너희를 위해 대신 죽어 주듯 희생한
그 숭고한 사랑을 생각하며
정녕 이때를 깊이 깨닫고
100% 모두 휴거되어
내 나라 오길 바란다.
선생이 그토록 기도하고 있으니
나 또한 너희를 도와줄 것이다.
그러니 전심 다해
영 휴거에 힘쓰도록 하여라.
그리고 선생과 너희는 한 몸이니
선생이 섭리를 뛰듯
너희도 목숨 다해 뛰어 보아라.
선생의 영광이 찬란하듯
너희의 영광도 찬란할 것이다.
너희와 영원히 함께할 선생 사랑 깨닫고
전심을 다해 섭리 가길 원한다.
너희를 지극히 사랑하는 성자 본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