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3.07.27 (토)
토 새벽말씀
- 선포일
- 2013.07.27 (토)
첨부 파일
- PDF
20130727 토 새벽말씀.pdf
178.6 KB
< 2013년 7월 27일 화요일 씨티엔 선생님 새벽말씀 >
자, 이래서 다른 얘기 안 하고 소크라테스나 철인들이나 간디나 니체나 이런 여러 철인들의 얘기를 하
지 않고, 내 얘기를 해서 나에 대한 것을 알으라고 얘기를 해 주고 싶어요. 나는 여러 가지로도 얘기를
많이 하고 있지만, 그 중에 얘기하는 것도 많이 있습니다. 나는 속전속결, 빨리 무엇을 투자하면 빨리
뭐가 되기를 원하는 성질이 급했던 사람이예요. 초반에는 그러다가 오랜 기도생활을 하고, 그리고 비바
람을 맞게 되니까 그런 것이 없어지고, 포기가 되더라구. 사람이 빨리 모든 것이 된다는 것은 포기가 되
더라구. 사람이 성질이 너무 급해도 안 되겠더라구. 그래서 결국은 내 마음을 누근하게 잡는 엄청난 인
생, 그야말로 수련이 필요하고 수도가 필요했어요. 여러분들도 성질 급한 사람들이 많을 거예요. 급한
것도 좋지만, 볼을 차는 사람들을 가만히 보세요. 급한 사람들이 볼은 잘 몰고 가는데, 결국 넣는 데는
못 넣더라구. 내가 그러지. “급하게는 몰고 가도, 넣을 때는 한 박자 느리게 넣어야 된다. 모든 세상의
만사가 마찬가지다.” 그랬습니다.
성서는 그것을 보다 더 근본적으로 말씀했습니다. 자, 말씀을 따라 듣겠습니다. 결국 나는 그래서 오랜
세월 가운데 내 마음을 잡았습니다. 이제 고쳤어요. 급하다고 차도 안 고치고 자꾸 가다보면, 더 큰 고
장이 납니다. 여건을 만들으라는 얘기를 하는 것입니다. 내 여건을 만드는 과정 이야기를 하는 것입니
다. 세상이 맘대로 안 되더라구. 남들은 나가서 뛰고 날라다니는데. 그렇지만 더 큰 것을 위해서는. 그렇
다고 내가 세상 부자를 원하는 것도 아니고, 내가 어떤 큰 종교가가 되길 원했던 것은 아니예요. 올라가
지 못 하는 나무는 안 쳐다본다고 했듯이. 올라가지 못 하는 나무는 올라가면 떨어져 죽어요.
그래서 그런 것은 안 했지만, 그래도 우선 내 발목은 빼야 되지 않겠냐. 우선 급한 대로 내 발덩어리
불은 꺼야 되지 않겠냐. 이걸 벗어나기 위해서 여러 방법을 해서 살아봤다는 것입니다. 이런 가운데 사
람이 잘 되려면 첫째는, 제일 근본적인 것은 (인간적인 말입니다. 성서를 빼놓고) 자기 마음을 고쳐야
되겠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자기 마음을 고쳐야 되겠다. 자기 마음을 고치라는 이야기는 상당히
별것도 아닌데 별거라는 거여. 마음을 고쳐라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을 것입니다. 마음을 고쳐라. 마음을
고치는 데 상당히 어렵더라구. 생각보다요. 여러분들도 아픈 거 고치기 힘들듯이, 마음 고치는 거는 더
힘들더라구. 상당히. 이게 쉬운 거 같아도 쉽지 않더라구. 마음을 고치는 데에 오랜 세월을 보냈습니다.
이게 바로 여건을 갖추는 이런 나의 인생이었던가봐요. 하나님은 나를 여건을 갖추는 데에 신경쓰게
하고, 깨닫게 한 것을 늦게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런 여건을 갖추고 조건을 갖추고 하다보니까 세월이
가고 역시 인생이 늙어가고 있었습니다. 여건을 갖추며, 여러분들도 아마 그런 여건을 갖추며 마음을 고
치며. 마음을 고치면 행동이 고쳐져요. 마음이 안 고쳐지면 행동이 안 고쳐집니다. 왜 그런고 하면 운전
대 고치면 차는 방향이 제대로 가게 되어 있어요. 운전대 안 고치면 차는 제 방향대로 갈 수가 없다니
까.
그래서 마음을 고친 자는 행동을 고칠 자다. 마음을 고쳐 놨으면. 하나님은 행동을 고친 자는 일단 신
임을 할 단계까지 갑니다. 그러나 행동은 고쳐졌는데 마음은 안 고쳐진다? 그런 사람은 없습니다. 사람
이 마음이 주인이고, 행동은 역시 나그네입니다. 주인이 마음먹기 달려 있어서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래서 결국적으로 마음을 고치는데, 지금도 하지만은 오랜 세월을 보냈습니다 이것이 바로 정신적인
여건을 갖추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이에 따라서 쓴 잠언을 보면 “정신혁명은 바로 육신혁명이다.” 라
는 얘기를 내가 써놨어요. 그래서 바로 정신적인 혁명을 일으켰어요. 남 혁명을 일으킨 게 아니라, 내
혁명을 일으켰습니다.
우리가 사실상은 입이 있으니까 남 말을 많이 하지. 깨닫고 보면 남 말을 할 시간이 없습니다. 자기 말
하기도 바쁩니다. 이래서 결국적으로 그 단계를 거쳐서 오다보니까 결국은 하나님은 나로 하여금 그런
것을 깨우쳐 사람되게 만들고, 성서의 옳은 진리를 깨우쳐 줬을 때, 내가 바르게 됐으니까 바르게 볼 수
있었어요. 내가 바르게 되지 못 했으니까 성서의 바른 말씀이 바르게 안 보였을 뿐이지, 내가 보다 바른
사람이 되었을 때부터 성경이 다른 책으로 보인 것도 아닙니다. 사람이 마음이 다른 데 있으면 바른 데
는 안 보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이와 같이 내 마음이 바로 잡아지니까 성서에 있는 바른 말
씀을 그대로 보고, 그대로 설명할 수 있었어요. 그러니 결국 수도생활도 내 마음을 바로 잡는 데에 투자
한 것입니다.
결국 하나님께 복을 달라고 하면, 역시 복을 받을 짓을 하라는 것입니다. 갖추라는 것입니다. 여건을
갖추면은 해주겠다. 관공서에서도 “여건을 갖추라. 그러면 해주겠다.” 안 해준다는 것은 우리가 법에 해
당되지 못 는 사람들이지, 해주겠다는 사람들입니다. 빨리 해달라고 돈을 주고 하는 것도 있지만, 여건
을 갖추는데 안 해주면 공무원들이 당하지, 안 해주면 여건을 복잡하게 만들죠. 우리들도 마찬가지로 하
나님 앞에 할 일이 무엇인고 하니 여건을 갖추는 일입니다.
무슨 여건을 갖추어야 됩니까? 첫째는 본인이 본인의 비뚤어진, 잘못된 마음을 고치라는 것입니다. 그
걸 고치지 않으면 성경을 그 해석을 그렇게 절감적으로 그렇게 깊이 와닿지가 않아요. 무슨 말인지 알
겠습니까? 축구를 관람하는 사람들은, 주일날 내가 오전에 왜 축구를 하느냐면 오후에 하니까 안 되겠
더라구. 오전에 하면 딱 되거든. 오랫동안 연구를 했어. 이상하다. 아무리 예배를 일찍 끝나도 안 되더란
말여. 그래서 어떻게 하면, 애들 보고 싶다고 하는데. 그래서 결국 예배 전에 하자. 결론을 내렸어. 딱
잡힌 거여. 이제 큰 행사 때는 되지만, 일반 행사 때는 안 되더라는 것입니다.
여건이 딱 되니까 모든 일이 순서가 진행되더라는 것입니다. 자, 축구하는 것을 아까도 이야기했지만
“얘들아. 축구할 때 그냥 후닥닥 뛰어 다닌다고 되는 게 아녀. 오랜 세월 동안 받는 연습만 수 천번 하
고, 그리고 볼 뒤 돌리는 연습 수 천번 하고, 그리고 볼을 빨리 차는 연습을 수 천번 해야 돼. 이것을
전부 모두 모두 합해서 쭉 개고리 꿰듯이 꿰는 거다. 그래서 운동장에 나가는 거다. 노래도 그렇다.” 내
가 아침에 새벽기도 저 산에 갔을 때 세 번씩을 기도하는데, 선생님 제일 일찍 가서 하는 게 있고, 그런
데 보면 노래를 그냥 하는 것이 아니고, 한 소절인가? 음절인가? 그것을 여러 수백 번 해보는 거다. 또
다음 소절 수 백번 해보고, 또 해 보고, 그것을 연결시켜 해보는 것이다.
노래하는 가수들이 저 사람 가수될 사람이 아녀. 그런데 저 사람이 노래를 하겠다는 거여. 가수, 되더
라구요. 왜? 노래를 못 하는 사람은 5배, 10배, 연습을 더 많이 하겠죠? 그리 많은 연습량으로 인해서
가수가 되더라는 것입니다. 타고 난 가수도 있죠. 이미자가 타고 났다고 하는 것도 있지만, 연습량이 많
았다고 생각하면 나을 거여. 이와 같이 여러분들 신앙세계도 그런 조직, 그런 치밀한 계획, 그러한 연구
적이고, 노력적인 것을 가지고 신앙을 접해야 됩니다. 알겠습니까? 그래야 되요. “그냥 무대포하면 되겠
지.” 하는데 잘 안돼. 무대포하면 되는 줄 아는데 잘 안돼. 그러다가 신앙생활하다가 그냥 주저앉아 버
리고, 낙오자된 사람이 너무 많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하나님 섬기는 기술이 없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기술이 없었다. 하나님을 대하는 기술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그전에는 날마다 하나님을 열심히 믿었는데 다 떨어져 나갔다구. 언제 떨어졌냐고 하니까
이미 나 만나기 이전에 떨어졌잖아. 한 3-4년 보면 쇼부 보거든. 젊은 사람들은 오래 못 가니까. 앞으
로 또 가다보면 떨어지거든. 남아있는 사람들은 누근한 사람들입니다. 여러분들은 붙으면 안 떨어지잖
아. 왜? 맨날 기술을 제공해 주거든. 하나님은 어떻게 하면 좋아한다. 하나님은 어떻게 하면 안 떨어진
다. 어떻게 하면 붙잡고 쫓아다닌다. 이와 같이 그런 것을 내가 노련하게 한 여러 가지 방법을 가르쳐
주니까 여러분들이 이제 거기 붙어서 3년, 10년 가도 끄떡은 안 한다는 거여. 가면 갈수록 더 뿌리가
깊이 박혀 나가는 모습들이 보여요.
우리 같이 있던 아까도 만났지만 7-8년 전에 교회에 나왔다가 못 나왔다고 하는데, 이와 같이 여러 가
지 하나님 섬기는 데서 각자의 그런 게 필요합니다. 각자의 그 여러 가지 것들이 필요하다는 거여. 각자
의 그 하나님 앞에 역시 하나님을 대하는 뭐라고 할까? 그 애교가 각자 많이 필요합니다. 그래야 된다
는 것입니다. 나는 교회에 다닐 때 열심히 주일예배 안 빠지고, 새벽예배 안 빠지고, 수요예배 안 빠지
고 14번 갔거든. 꼭꼭 챙겨서 헌금하고. 그런데 그 신앙은 역시 여지없이 떨어졌어요. 열심을 계속 내면
신앙이 남아있는데, 그런데 나이먹으면 열심을 못 내겠더라구. 앞날을 생각해 보니까. 수요일도, 금요일
도, 철야도, 그래서 ‘이건 뭐 노력을 해서 다른 방법을 찾아야지. 그리고 내가 바쁠 때는 못 다닐 거 아
니냐.’ 그래서 여러 가지를 생각해 보니까 찾아냈어요.
찾아내니까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 그렇게 힘들고, 그렇게 어렵고, 땀방울 나는 어려움이 아니라는 것입
니다. 까다로운 하나님이 아니여. 우리가 성경을 잘못 이해해서 까다롭고 어려운 것을 봤어요. 그러니까
한 남자를 쫓아다니는 여자도 남자가 맘에 딱 들면 남자가 맨날 전화해대낀다구. 그런데 남자의 마음을
얻지 못 하면 매일 뒷돈, 앞돈 다 넣어 주면서 점심사주고 해도 역시 맨날 짝사랑이라. 자기가 더 많이
사랑하고 남자가 덜 사랑하면 그게 짝사랑 아녀. 이와 같이 하나님도 우리가 섬기는 방법을 알진대 첫
째는 우리가 사람이 되어야 하나님이 좋아합니다. 하나님 앞에 우리의 잘못된 것을 고쳐야 됩니다. 그래
야 좋아하시는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은 있느냐? 없느냐? 있다고 해도 있다고 믿어지는 사람이 있고, 없다고 해도 없는 사람이 있어
요. 본인이 믿어봐야 해요. 본인이 잘 믿어봐야 있는 것을 본인이 알지. 있다고 해서 따라가면 그게 얼
마나 어리석은 일입니까? 본인이 그냥 한 달이고, 열흘이고, 잘 믿어보면 하나님 있는가? 없는가? 알아
요. 본인이 있다고 하는 사람이 심리적으로 순간 치우쳐서 “있구나.” 그겆 갖고 되겠어요? 자기가 알고
자기가 가야지. 이래서 성서의 근본말씀을 우리가 이제 배웠다 그거여. 배워 보니까 모든 종교가 가는
길 하고는 다른 말씀의 근본을 깨닫게 되었어요. 창세기부터 시작해서 계시록에 이르기까지 현실에 이
르기까지. 이런 터전 위에서 하나님을 섬기게 되니까 거기에 교리를 중심해서 이제 뭘 해야 되느냐? 우
리가 이제는 하나님은 속을 알아야 되겠다. 남편 입맛을 알아야 되겠다. 시집가서 그렇지 않으면 밥도
한 끼 못 해준다는 것입니다. 남편 심정이나 긁어 주고, 진수성찬 갖다주면 못 먹는다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을 감사하고 좋아했어도, 하나님 심정이나 긁어주고 행동하면 하나님은 그 놈의 돈
보따리든 기도 보따리든 차 버려서 없어요. 쉬운 말로.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부모가 하는 말이 “나한테
뭘 해다주려고 하지 말고, 속이나 썩이지 말아라.” 이게 굉장히 엄청난 얘기예요. 속을 안 썩인다는 얘
기가 엄청나게 어렵더라구. 그죠? 왜인고 하니 매일 물어 보고, 매 시간 물어봐야 그거 확신이 설 수 있
는데 하루 종일 해 놓고 “속 안썪었어요?” 하면 속썩었어도 “안 그래요.” 하겠지. 원리원칙으로 해서 보
면 힘들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속을 안 썩이고 하는 것이 헌금을 안 해도 별 헌금의 지장이
없습니다. 속을 안 썩일 정도가 되면. 감사도 해야 되니까. 알겠습니까? 다 포험된 얘기예요. 하나님 속
을 안 썩이는 것은 이지가지로 잘 해야 되요. 그런데 흔히 헌금으로 때우고, 다른 것으로 슬슬 때우는데
하나님은 땜질해서 통할 하나님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인간 하나를 제물로 보고 사십니다.
돈이 없어도, 좀 못 생겼어도, 좀 잘 생겼을지라도, 속을 썩이지 않는 사람이 오래 갑니다. 늙으면 다
똑같이 쪼글쪼글하니까. 그러니까 하나님께 여러분이 속을 썩이지 않아야 되요. 말씀을 들었으니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그래서 여건을 우리 사람이 이제 보다 구체적으로 하면, 어떤 것을 하나님은 복을
줄 수 있는 여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우리가 여건만 갖추고 있으면 언제든지 복을 줍니다. 알겠어요? 여
건이 안 갖추어져 있다고 생각하고, 또 하나는 뭔고 하니 때가 아직 덜 되었다고 생각하는 것이 있습니
다. 이제부터 여러분들이 뭘 얻을 수 있는 여건이 되었는가 보십시오.
여건이 되었는가? 그러면 여권이 되어야 비행기를 탈 수 있잖아. 비자가 있어야 나오게 되고, 여권을
사야 역시 비행기를 탈 수 있듯이, 이 여권이 갖추어져 있어야 하나님은 역사를 시작한다는 것입니다.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서 이 진리를 알았으니까 “하나님을 사랑하라.” 그게 여건을 갖추는 일이라는
걸 찾아낸 거여.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내가 바로 이 성경말씀을 좋아합니다.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
해서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끝까지 여러분들이 그러한 신앙을 가져서 나간다면 언제든지
여러분들에게 역사를 하신다는 것입니다. 여건이 갖추어져 있어야 됩니다. 그것이 문제지, 복을 줄랑가?
안 줄랑가? 누구든지 여건이 갖추어져 있으면 복을 주신다는 것입니다. 알겠습니까? 여건을 여러분들
갖추는 것에, 금주에 또 하나에 대폭적인 여러분들 인생 수리에 역시 들어가야 되겠습니다. 여건만 갖추
어져 있으면 하나님은 역사가 진행된다는 것입니다. 기도하겠습니다.
마침기도)
사랑하시는 하나님 은혜를 감사합니다. 우리에게는 너희들이 꼭 해야 될 것인데, 여건을 갖추어 놓아라.
그리하면 내가 실행하리라. 가만히 생활하다 보니까 여건이 갖추어지지 않아서 받았을지라도 그냥 지나
가 버리게 되고, 여건이 안 갖추어져 있기 때문에 받을 수도 없고, 얻을 수도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우
리가 그것을 근본으로 갖추어야 되겠다는 것을 철저히 금주의 말씀을 통해 들었사오니 우리 하나님께서
성령으로 우리를 붙잡아 인도해 주시고, 모든 여건을 갖추어 놓은 상태에서 모든 것을 얻고 함이 충만
해야 되겠습니다. 그리하도록 인자와 사랑을 베풀어 주시옵소서. 우리에게 뜻을 주시고, 소망을 주시고,
희망을 주신 하나님, 우리를 날마다 지켜 주시고 주관하여 주시옵소서. 모두 각자의 모든 인생살이에 자
기의 개성대로 사는 이들에게 함께 하심을 감사하고, 영광을 세세무궁토록 돌리도록 말씀했으니 영광을
받으심이 합당하시옵소서.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감사하며 기도하였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