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3.07.27 (토)
계시말씀
- 선포일
- 2013.07.27 (토)
- 성경 본문
- 아침 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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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만드는 자가 되어라
작성일 : 2013. 5. 17(금) 아침 7:15
작성자 : 주은혜
(요즘 배구를 배우고 있는데 내가 원하는 대로 서브
가
안 나갔습니다. 연습을 마치고 집에 와서 주님께
‘주님, 주님은 배구 잘하시죠? 못 하시는 게 없으시
죠?
전 왜 이렇게 잘 안 되는지 모르겠어요.’하고 말씀드
리니
주님께서
‘배구는 방향과 각도다.
치는 각도에 따라
방향이 좌우된다.
하지만 머리로 안다고 해도,
실제로 공을 치려고 하면
잘 안 된다.
고로 연습을 많이 해 봐야 한다.
머리로 아는 것과 실제는 다르니
많이 해 봐야
정확하게 공이 나간다.
이는 신앙도 마찬가지다.
머릿속으로 말씀을 다 알았다고 해도
실제로 외쳐 보면
생각과 달리 어렵고,
머릿속으로는
형제를 사랑할 수 있을 것 같아도
실제 부딪혀 보면
형제 사랑이 잘 안 된다.
계속 행해 보고 움직여 보고
많이 경험하며 만들어야지만
자신이 생각하는 만큼 할 수 있다.
고로 무엇이든
잘 하길 원한다면 만들어라.
몸에 배이도록 행하면
머릿속으로 각도와 방향을 생각하지 않아도
툭 치면 제대로 나아가는 공처럼
너희도 완전히 행할 수 있다.’
하시면서 첫째, 마음부터 만들라는 말씀을 해 주셨습
니다.
받아쓴 말씀입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사람이 원하는 대로 행하지 못하는 것은
만들어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사람이 마음도, 생각도, 만들지 않으면
자기 좋은 대로 흘러간다.
자기 식대로 생각하고,
서운함 타고 섭섭함 타 버린다.
이는 성자의 마음과 다른 마음을 품는 것이다.
내 사랑아.
깊이 있는 사람, 만들어진 사람은,
삼위가 원하는 대로 행하는 사람이다.
즉, 자신의 생각과 정신과 마음이
성자의 마음에 맞게 길들여진 사람이요,
나와 함께 호흡하며 먹고 마시는 자다.
무수한 사람들이
자신은 영원한 길을 간다고 고백하며
이 길을 따라왔다.
지금 섭리에 존재하는 자들보다
더 뜨거운 자들도 있었고,
더 대단한 자들도 있었다.
그들이 너희보다 못한 것은 단 하나,
자신을 나에게 맞게 만들지 못했고,
또 만들기를 싫어했던 자라는 것이다.
선생은 항상 너희에게 말했다.
만들지 않으면 내놓지 못하고,
함께 살지 못한다고 말이다.
과연 사람을 만든다는 것이 무엇이겠냐.
자신의 개성을 모두 버리고
시키는 대로만 하는 것이
만들어지는 것일까?
사람을 만든다는 것은
획일화시키는 것이 아니다.
성자 입장에서 만들어진 자는
마음에 성자와 통하는 길이
나 있는 자다.
마음에 집도 지어져 있는 자다.
개성대로 존재하지만
나와 체질이 맞고 마음이 맞는 자가
나와 함께 사는 자요, 만들어진 자다.
흘러가는 마음을
자기마음대로 움직일 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되겠냐.
결심한 대로 행하게 하고,
생각한 대로 움직이고,
자신의 감정을 조절하며 사는 자가
몇이나 되겠냐.
그런 자가 있다면
그자가 만들어진 자요.
하늘 사상을 가지고,
스스로 생각과 마음을 조절하며
육신을 다스리는 자일 것이다.
마음이라는 것은
항상 어두운 면을 가지고 있다.
그 어두운 면으로
사탄은 가까이 온다.
사탄을 너희 마음 가운데에서
멀리 떨어지게 할 수 있는
힘과 능력, 분별력을 가진 자가
만들어진 자다.
(주님, 만들어진 자는 마치 배구할 때 원하는 곳에
정확하게 서브하는 사람이네요.)
그래.
만들어진 자는
어디에 손을 가져다 대면
공이 어디로 튀는 지 아는 자처럼
자신의 마음이 어디로 흘러가는지
무엇이 그러한지 정확히 알고,
치료법도 정확히 안다.
내 사랑아.
마음을 네가 원하는 대로
계속 움직여 버릇 해 봐야
네가 원하는 대로 움직인다.
생각으로는 원하는데
마음이 안 되는 것은
너희가 마음을 움직이고 쓰는 것을
해 보지 않아서 그렇다.
늘 생각보다 마음이 흘러가는 대로
그냥 내버려 두는 버릇하니
그냥 흘러가는 것이다.
고로 말씀을 듣고 결심하여
생각은 방향을 잡았는데
마음은 그 방향만큼 움직여 주지 않으니
원하는 만큼 행하지 못하게 되지 않느냐.
마음도 자꾸 움직여 봐야 써진다.
행해 봐야 이끌어지는 것이다.
낙심이 될 때 네가 생각으로
자꾸 네 마음을 일으켜
세우고, 잡아 세우면
네 마음이 일어난다.
네 마음의 주인은 너인데
마음이 주인인 척하며
자신이 원하는 대로 가려고 한다.
굳어져 버린 마음이
예전부터 나 있는 길로
흘러가려고 하지 않느냐.
이 얼마나 무섭냐.
마음 길 어떻게 만드느냐에 따라
인생 달라지는데,
이제부터 마음에 대해 자세히 살펴라.
네 마음에 대해 깊이 있게 봐라.
마음 가지고 네가 원하는 대로 이끌 수 있기에
내가 너에게 이렇게 말하는 것이다.
교역자들, 지도자들
너희 마음 하나 주관 못하면서
다른 자들 마음 움직여서
일을 시킬 수 있겠냐.
스스로도 왜 힘든지 왜 어려운지 알지 못하는데
다른 자들 문제 풀어 주려고 한다.
너희 자신이 먼저는
자신의 마음 길을 만들어야 한다.
너희 각각의 마음에
자꾸 희망을 넣어 줘라,
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서
계속 마음을 세워 나가라.
마음이 누우면 낙심되서 힘이 안 나니,
마음을 잘 이끌어 주어야 한다.
마음은 정신, 생각, 마음 중
가장 물 같은 존재다.
길을 내는 대로 흐른다.
너희가 원하는 대로 할 수 있다.
그러니 마음을 한번 사용해 보아라.
새로운 인생이 열릴 것이다.
해 본 적 없으니
처음에는 잘 안 될 것이지만
하다 보면
마음에 길이 나서 잘 될 거다.
생각하면서 이끌어 주고, 세워 주면
마음을 사용하게 되어서
마음으로 성자와 하나 되고
선생과 하나 되며
더 좋은 인생을
살 수 있게 될 것이다.
내가 너희를 사랑하는 것을 알면서도
섭리를 나가는 이유는
마음 때문이 아니냐.
그러니 마음을 잘 잡아라.
중심을 잘 두길 바란다.
사랑한다.
성자가
너희의 마음을 두고 말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