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3.07.27 (토)
계시말씀 8ed166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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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거의 핵심
작성일 : 2013. 6. 10(월) AM 02:30
작성자 : 이재은
(저의 온전치 못함과 죄를 회개하며 주님을 부르며
기도하였습니다.
왜 사람들이 죄를 해결하지 못하고 힘들어하는지 주
님께 물여쭈었는데 받아쓰라는 감동이 들었지만 사
탄인줄 알고 물리쳤습니다.
주님이시라면 선생님의 음성과 선생님의 모습으로
와 달라고 기도하였는데 주님께서 선생님의 모습으
로 오셨고 이어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네가 나에게 물었기 때문에
내가 와서 말씀하는 것이니
믿고, 받아 적어라.
의심 말아라.
사랑아. 나 성자다.
(어떻게 존귀하신 주님께서 제게 오십니까?)
네가 구했기 때문에,
물었기 때문에 왔다.
휴거의 핵심인 구원자를
제대로 깨달아야 하는 이유에 대해
내가 이를 테니 받아써라.
첫째, 구원자를 알아야만
‘죄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둘째, 구원자를 알아야만
도저히 어떤 것으로도 해결하지 못 하는
인간의‘사랑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셋째, 구원자를 알아야만
구원 문제, 곧 ‘휴거될 수 있다’
안다는 것은
관념, 생각으로 아는 것이 아니다.
깨닫고 진정 알아야 한다.
그런데 아직 분체를
관념, 생각으로만 알고 있는 자들이
섭리에 많다.
이러한 자들에게는
첫째, 죄의 문제를 해결하지 못함으로
그 죄에 묶여
곤고함과 답답함이 찾아오며
둘째, 사랑 문제를 해결하지 못해
극도로 외롭고 슬퍼지며
셋째, 자기 앞에 비추어진 등불을 보지 못해
소경이 되어 어둠 속만 해매이다
결국 넘어짐을 반복하고, 낙심한다.
구원자를 깨닫고 아는 것이
휴거의 핵심이다.
말씀을 매일 줌도
구원자를 깨달으라 함이고
그가 십자가 지며
그 외롭고 적적한 곳에 홀로 있음도
그의 십자가로
그를 진정 깨달으라 함이 아니더냐.
시간이 없다.
지금 어서 분체의 문이 열려
너희에게 기회가 허락되고
내가 긍휼로
너희에게 사랑을 베풀며
성령께서 함께하실 때
이 세 가지 문제를 해결하고
휴거의 신부가 되어라.
간절히 원하고
스스로 깨닫고자 하는 자에게는
성령께서 깨닫도록 함께할 것인데
너희의 마음이 굳었다.
굳은 마음을 풀고,
간절히 기도하여라.
휴거를 제대로 깨달은 자,
근신할 수밖에 없고
죄와 상관없는 자가 되고자 마음, 행실을
진리의 자물쇠로 꽁꽁 묶어
그 열쇠를 지키고자 긴장하며 산다.
휴거의 핵심.
너희를 휴거시킬 자가 누구이며
내가 누구를 통해 재림하였는지
정확히 알아야 되지 않겠느냐.
결혼을 하는 자가
자기 신랑이 누구인지
이름도 얼굴도 모르면
어찌 신부라 할 수 있겠느냐.
관념의 역사가 아니다.
제발 깨달아라.
이제 분체는 다 내주었다.
너희를 위해
모든 조건을 다 하였다.
그로 인해 너희에게 다 허락되었다.
휴거, 사랑, 성령, 깨달음, 회개
그 모든 문을 여는 열쇠는
나 성자가 아닌
너희가 쥐고 있음을 깨달아라.
알고자 하고, 이루고자 하는
소망과 간절함은
모든 것을 가능케 한다.
형식이 아닌 거짓 없는
진실한 소망이어야 한다.
알고자 하는 자,
배우고자 하는 자,
깨닫고자 하는 자.
마지막 몸부림을 쳐라.
소망을 품고 간절히 구하여라.
그것이 너희에게
‘분체의 문’을 여는 열쇠가 될 것이다.
나 성자가 재림하였다.
나를 온전히 보고 깨달아라.
보아도 보지 못하는 소경,
들어도 듣지 못하는 귀머거리가 되지 말아라.
너희에게
모든 깨달음과 사랑과 진리를 허락한
성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