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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3.07.28 (일)

130728 주일말씀 목적은 희망과 꿈이다

선포일
2013.07.28 (일)
성경 본문
마태복음 12장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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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7월 28일 주일말씀> 중요 말씀 목적은 희망과 꿈이다 본 문 마태복음 12장 30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도 성자께서 말씀해 주실 때, 증거의 신이며 천모이신 성령님께서 뜨거운 감동 감화로 역사하시며, 그 말씀을 증거하시고, 듣는 자들의 귀와 마음을 열어 주어 깨닫게 해 주실 것입니다. 오늘은 새로 오신 분들과 현재 말씀을 듣고 있는 분들을 환영하면서 말씀해 주겠습니다. 이 말씀은 신앙생활 한 지 오래된 사람들에게도, 또 이제 신앙생활을 시작한 사람들에게도 꼭 필요한 말씀으로서 모두 말씀을 듣고 행함으로 희망과 이상을 이루어 휴거될 말씀입니다. 모두 기대하고 말씀을 듣기 바랍니다. 말씀을 들을 때 성령의 뜨거운 역사가 충만하여 ‘목적’을 이루는 데 지혜롭게 행하게 해 줄 것입니다. 오늘 말씀은 전능하신 절대자 성자께서 선생과 함께 처음부터 해 주시 는 말씀이니, 말씀을 처음부터 꼭 잘 듣기 바랍니다. 이 말씀은 성자께서 그 육신이 되는 선생을 먼저 겪게 하시고 깨우쳐 주시고, 모두에게 전해 주라고 하신 말씀입니다. 먼저 오늘 말씀이 나오게 된 배경을 이야기해 주겠습니다. 선생에게는 매일 온 세계에서 각종 편지들과, 보고들과, 결재 서류들 과, 각종 문제에 대한 편지들이 계속해서 옵니다. 매일 엄청난 분량의 서류들이 오는데, 다 읽지도 못할 정도입니다. 매 일 읽고 답을 해 줘도 해도 해도 끝이 없습니다. 하나하나 읽고 판단하고, 또 기도하여 성자께 물어보고 답을 쓰고 결재를 해야 되기에 엄청나게 많 은 시간이 듭니다. 편지의 답을 받는 사람은 표적입니다. 섭리사에 수백 개 교회가 있고, 교회마다 또 부서가 있고, 또 섭리사 에 100개가 넘는 부서와 기관들이 있는데, 각각 한 통씩의 편지만 와도 그 수가 엄청납니다. 그런데 각 개인까지 수만 곳에서 편지를 보내옵니다. 선생이 설교만 해 주고 끝내는 것이 생명길로 인도하는 것이라면 간단 합니다. 그러나 설교만 해 준다고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육에 관한 것도 인도해 줘야 육이 활동하여 영을 변화시키기에 설교만 해 주고 끝낼 수가 없습니다. 편지를 주고받고 답을 안 해 줄 수가 없습니다. 교회에서도 목회자 혼자는 설교밖에 못 합니다. 교회의 사명자들이 같 이 뛰고 같이 해야 교인들을 관리하며 교회를 운영합니다. 만일 엄마가 어린아이에게 젖이나 주고 밥이나 해 줘서 먹고 끝날 수 있다면, 간단하고 편하고 좋습니다. 그러나 엄마는 어린아이에게 젖을 주 고 밥을 해 주는 것 이외에 수십 가지 필요한 것들을 다 해 줘야 됩니다. 이와 같이 교회 목회자도 그러하고, 성자 분체가 되는 선생도 그러합 니다. 고로 할 일이 너무 많아서 바쁩니다. 어느 때는 1시간이 10분같이, 20분같이 지나가고, 어느 때는 하루가 순간 지나갑니다. 너무 바쁘니, 여 기가 어디인지 의식이 안 되는 삶을 삽니다. 설교를 써 주고 나면, 곧 이어서 뒤치다꺼리를 합니다. 수십 가지, 수 백 가지, 수천 가지입니다. 그래서 선생은 매일 ‘할 일의 목적’을 앞에 산같이 쌓아 놓고서 ‘이것을 언제 다 하나?’ 하며 한숨을 쉽니다. 그리 고 그 일을 하나하나 해 없애고 처리하느라 피곤합니다. 미리 사 놓은 종이와 볼펜이 그렇게 많은데도 답을 쓰다 보면, 어느새 다 쓰고 없어져 있습니다. 그 많은 종이와 볼펜이 없어지도록 답을 써서 주기에 종이와 볼펜은 다 없어졌는데, 항상 할 일은 끝이 안 납니다. 온종 일 하고 나도, 일주일 동안 하고 나도 내가 해야 될 일은 매일 오니 일은 남아 있습니다. 고로 선생은 항상 ‘이 일이 언제 끝나지? 일을 다 하는 것이 목적인 데... 일을 다 해야 속도 겉도 시원하고 마음 편한데...’ 하고, 선생에게 보고와 편지를 보내고 답을 기다리는 자들을 위해서 몸부림치면서 행합니 다. 결재받을 서류도 선생이 답을 안 주면, 답이 올 때까지 일을 못 하고 기다리니 안 해 줄 수가 없습니다. 얼마나 할 일이 많은지 지난 한 달 동안은 기도도 제때 못 하고, 잠도 안 자고, 설교도 안 쓰면서 밤낮으로 했습니다. 그래서 한 달 먼저 보내던 설교도 겨우 때를 맞춰서 보내게 됐습니다. 그래도 “이제 다 했다.” 한 날이 없었습니다. 2012년 한 해 동안 회개하라고 그렇게 말했어도 안 하고, 이제야 회 개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런 자들은 7개월이나 늦게 갈 길을 가니, 얼마나 손해입니까? 회개 편지가 수천 통씩 옵니다. 작년에 회개하라고 했을 때 했어야지 이 바쁜 때에 하니, 선생이 이때 결재할 것도 못 하고, 답할 것도 못 하고 일이 밀리는 것입니다. 회개 건은 성자께 기도하면서 성자와 함께 처리하기에 쉽게 빨리 안 됩니다. 이때 성자께서 선생을 보고 하신 말씀이 있습니다. 성자는 그 말씀을 하시면서, “이 말씀을 오늘 모두에게 전해 주어라.” 하셨습니다. 그 말씀이 오늘 말씀의 주제입니다. 조금 쉬었다가... <목적은 희망과 기쁨이다.> 이 말씀은 일억 천만금 같은 말씀입니다. 말씀은 딱 한마디입니다. 그 러나 모두 그와 같이 그러하다는 말씀까지 전해 주겠습니다. 성자의 한마디 말씀은 세상 소설책이나 만화책이나 잡지책 1000권을 읽는 것과는 비교가 안 되는 말씀으로서 인생에게 최고로 필요한 값진 말 씀입니다. 성자의 말씀대로 하면 성자가 함께하시고, 축복을 주시고, 구원 과 휴거를 이루게 하시기 때문입니다. 이제 말씀하니, 졸지 말아요. 모두 기지개를 펴 보세요. 양손을 하늘 위로 쭉 뻗고, 손바닥을 꺾으세요. 10초 동안 하겠습니다. 숨 쉬지 말고, 목도 최대로 빼고요. (10초) 이제 잠도, 피곤도 달아났습니다. <전환> 이제 말씀해 주겠습니다. 성자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좀 쉬었다가) “목적은 희망과 기쁨이다.” 그리고 또 말씀하시기를 “내 분체야. 너는 일을 다 하는 것을 목적으 로 두고, 일을 빨리 해 버리려고 기도도 안 하고 말씀도 안 쓰고 몸부림 치고 있느냐. 그러다 일을 다 하는 목적이 끝나면, 마음도 해이해지고 몸 도 아프고 후유증이 온다. 그러니 일을 다 끝내는 것만 목적으로 두고, 목 적한 것만 다 하려고 온갖 몸부림 치지 말아라. 목적을 이루는 과정 속에 나 성자와 함께하는 기쁨과 희망과 꿈이 있다. 목적만 이뤄 없애려고 하 면, 과정 중에 기쁨과 보람이 없다. 지치고 힘들기만 하다.” 하셨습니다. 그리고 전체에게 말씀해 주셨습니다. “섭리사에서도 작고 큰 사명을 맡은 자들이 자기가 맡은 일만 얼른 빨리 해 버리는 것을 목적으로 두고, 그 목적을 빨리 속 시원하게 이루고 끝내려 한다. 일을 끝내는 것을 목적 으로 두고 일에 빠져서 행하고 있다. 그러니 나 성자가 일을 맡기고 나와 같이 하자 해도 마음도 정신도 몸도 일에 빠져서 나 성자와 같이 꿈도 희 망도 기쁨도 누리지 못하고 있다. 일을 빨리 끝내려는 것을 목적으로 두고 그 목적만 달성하려고 하 니... 일도, 면담도, 강의도, 관리도, 설교도, 기도도, 전도도, 만사의 모든 일들이 다 힘들고 어렵고 지치는 것이다. 또 일을 해도 형식으로 하게 되 고, 100% 완벽하게 안 된다.” 하셨습니다. 성자 주님은 이 말씀을 하시며, 우리가 행해도 왜 힘들게 행하는지에 대해서 말씀하셨습니다. 성자가 하신 말씀대로 그렇게 행했는지, 모두 생각해 보기 바랍니다. 사람들은 인생을 살아가는 데 있어서 목적만 달성하려고 하며, 몸부림 쳐서 얼른 그 일을 해 버리려고 합니다. 그러면 일이 날림이 되고, 형식이 되고, 100% 제대로 안 됩니다. (* 그렇다면 자기가 맡은 작고 큰 사명을 할 때, 어떤 마음으로 해야 할까요? 설교도, 전도도, 관리도, 기도도, 강의도 어떤 마음으로 해야 할 까요? 직장생활을 하는 것도, 학교생활을 하는 것도, 신앙생활을 하는 것 도 어떤 마음으로 해야 될까요? 인생의 답이 되는 말씀을 한마디로 해 주 겠습니다.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성자께서 말씀하시기를 “모든 일은 진수성찬 먹듯 하여라.” 하셨습 니다. <끝> “모든 일은 진수성찬 먹듯 하여라.” 이 말씀이 어떤 말씀인지, 비유를 들어 설명해 주겠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여러 사람이 둘러앉아서 진수성찬을 먹는데, 어떤 사람들은 숨을 급히 몰아쉬고 몸부림을 치면서 10분 안에 다 먹어 치웠습니다. 그러고는 “뭣 들 해? 빨리 먹고 끝내야지!” 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10분 안에 다 먹어 치우고서 “이제 쉬어야지.” 하고 벽에 기대어 쉬었습니다. 그리고 “빨리 먹어! 빨리 먹고 가야지.” 했습니다. 진수성찬을 맛있게 음미하면서 먹는 사람들이 그들을 보고서 “저들은 정상이 아니야. 배만 채우는 것에 목적을 두고 음식을 먹는 자들이야.” 하고 수군거렸습니다. 그리고 “야~ 이 음식 맛은 천국 맛이야! 맛있다! 맛이 죽여주네!” 하고, 흥분되어 소리를 지르며 먹었습니다. 먼저 정신없이 먹은 사람들은 음식을 너무 급히 빨리 먹어서 맛을 몰 랐습니다. 그리고 순간 배가 불러 가쁜 숨을 몰아쉬며 벽에 기대어 졸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생각하기를 ‘나도 똑같이 먹었지만 그렇게 맛이 없 었는데... 이상하다.’ 했습니다. 즐기면서 맛을 음미하면서 음식을 먹던 사람들이 급히 먹은 사람들에 게 “오늘 음식 맛이 어땠어?” 하니, “나는 별 맛을 못 느꼈는데... 배 가 부르면 됐지.” 했습니다. <끝> 이 비유를 듣고 모두 깨닫기 바랍니다. 성자 주님은 “너희는 하늘과 땅의 목적한 일을 할 때, 진수성찬을 먹 듯이 나 성자와 내 분체와 천천히 하여라.” 하셨습니다. 음식은 먹는 재미입니다. 빨리 다 먹어 치워 버리는 것에 목적을 두면 음식 먹는 재미가 없습니다. 음식 한 가지, 한 가지의 맛을 보고 느끼면 서, 눈으로 구경도 하면서 깨무는 맛, 씹는 맛, 넘기는 맛을 느껴야 됩니 다. 그래야 음식을 먹을 때 흥분되고, 힘을 받고, 엔도르핀이 생기고, 기 쁨이 솟아납니다. 음식을 먹을 때 맛을 느끼면서 먹듯이, 모두 각자 맡은 일들을 할 때 마다 한 가지, 한 가지씩 성자와 분체와 의논하고 대화하고 이야기하면서 하라는 것입니다. ‘언제 일이 다 끝나지? 언제 공부가 끝나지? 언제 맡은 책임과 사명 이 끝나지?’ 하면서 그냥 몸부림만 치고 일을 끝내려고 하기만 하면, 피 곤한 삶을 살게 됩니다. 건강도 나빠집니다. 과로가 쌓입니다. 목적을 없 애려는 것으로 인한 스트레스가 쌓입니다. 목적한 것을 다 할 때까지 스 트레스가 떠나지 않습니다. 처음부터 목적한 것을 다 할 때까지는 ‘꿈과 기쁨과 희망의 과정 기 간’입니다. <목적을 두고 일하는 이 기간>은 ‘진수성찬을 먹는 식사 시 간’과 같습니다. 고로 <목적을 두고 일하는 기간>은 ‘기쁨과 희망의 흥 분 기간’입니다. 전도를 하든지, 강의를 하든지, 설교를 하든지, 관리를 하든지, 직장 일을 하든지, 공부를 하든지, 섭리사의 각종 사명의 일들을 하든지, 일만 얼른 빨리 끝내 버리려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일하는 기간, 사명 기간>은 ‘기쁨과 희망의 흥분 기간’입니다. 이 때는 남녀가 연애하며 사랑하는 기간과 같으니, 성자와 분체와 같이 사연 을 이야기하면서, 성자의 구상을 받은 대로 행하는지 보면서, 성자와 함께 생각하면서, 주께 물으면서 하라는 것입니다. 성자께서 말씀하시기를 “목적한 것을 다 하면 열이 식는다. 그러면 또 찬바람만 휘날린다. 인생을 나 성자가 멘토링 하는 대로 살아라. 그래 야 휴거도 실수 없이 된다. 제대로 못 하면 반복해서 다시 해야 된다. ‘휴거’는 인생 육의 삶을 통해서 육도 혼도 영도 땅에서 변화되며 이루 는 것이다. 그러므로 영이 휴거의 영이 되어 천국으로 가는 것이다. 그런 데 할 일만 해치우면서 살면, 육의 삶이 피곤하고 지친다. 육의 삶이 지치 면, 그로 인해 육도 혼도 영도 땅에서 온전한 변화를 이루지 못한다. 고로 영이 휴거되는 데도 지장이 생긴다. 고로 인생은 피곤치 않게 살아야 된 다.” 하셨습니다. 설명을 잘하고 있는데, 모두 잘 이해하면서 듣고 있습니까? (아멘!) <전환> <섭리 인생>은 ‘신부의 삶’입니다. 그런데 할 일에 쫓기면 서 피곤하게, 인생 곤고하게, 힘들게 살면 오래 못 갑니다. 쓰러집니다. 인생, 하루 이틀 살고 말 것이 아니니까 요령 있게 지혜롭게 살아야 됩니다. 요령 있게 살라는 말은 이치를 알고 살라는 말입니다. ‘이치’는 무엇입니까? 나무로 따지면 ‘나뭇가지’와 같습니다. 곧 일의 가지가지마다 맛있게 느끼면서 행하라는 것입니다. 일 하나하나, 사명 하나하나 행하는 것은 음식을 먹으면서 맛을 느끼 는 시간과 같습니다. 음식을 먹으면서 각종 맛을 느끼듯, 일을 하면서 각 종 일의 개성의 맛을 느끼며 엔도르핀이 솟아나게 해야 됩니다. 그래야 일을 하면서 그 일에서 힘을 얻고, 일하면서 깨닫고, 행함으로 말씀을 깨닫고, 행함으로 유익을 얻고, 행함으로 은혜를 받게 되어 강하게 존재하게 됩니다. 성자와 분체가 자기에게 왜 그 일을 맡기셨는지, 일이 다 끝나도 모르 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는 일을 다 끝내는 것만 목적으로 두고 했기 때 문입니다. 일을 다 끝내는 것만 목적으로 두면, 일하면서 피곤하고 곤고합니다. <일>이 ‘낙’이고 ‘영광’인데, 오히려 ‘짐’이 된 것입니다. <사명>은 ‘벼슬’입니다. ‘면류관’입니다. 사명을 안 하면, 별것도 아닌 자가 됩니다. 사명을 하니 빛이 나는 것입니다. (아멘!!!) 결국 사랑 때문에 일도 하는 것인데, 일에 빠져서 허우적대면서 힘들 어하고 지치면 얼마나 안타깝습니까? 일에만 목적을 두고 일만 없애려고 하는 자는 일만 하는 일꾼입니다. ‘일꾼’으로 쓰려고 섭리사로 불러온 것이 아닙니다. ‘성자 사랑의 대 상체’로 삼으려고 섭리사로 불러왔습니다. 사랑하는 자들이 성자와 그 분체와 함께 대화하고 이야기하고 사연을 만들면서 하나하나 뜻을 이뤄 가는 것입니다. 일에만 목적을 두고 일만 해치우는 사람은 성자와도, 그 분체와도 통 하지 않습니다. 그러니 섭리사에 왔어도 신세만 고달픈 섭리 인생을 살게 됩니다. 그런 사람들은 그 일이 피곤하니 피하고 그만하려 합니다. 음식도 배만 채우려는 목적으로 먹어 치우면, 나중에는 음식이 먹기 싫어서 피하게 됩니다. 그러니 여름에 간단한 얼음이나 시원하게 먹고 말 게 됩니다. 음식으로 건강해지는데 음식이 먹기 싫으면 어떻게 합니까? 이와 같이 ‘일’로 사람이 건강해지고, ‘사명’으로 영도 혼도 육도 축복받고 변화되고, ‘일’로 성자의 사랑도 받으며 휴거되는데, 일을 지 겹게 하면서 일의 권태를 느껴서 안 하면 어떻게 합니까? 그때는 희망도 기쁨도 끝이 납니다. 이제 깨달았습니까? 이제 깨달았으니 말씀대로 살아야 됩니다. 선생은 성자의 말씀을 듣고 은혜 받고, 즉시 고쳐 행했습니다. 성자는 말씀하셨습니다. <성자 말씀> 분체야, 네가 섭리 사람들에게 편지를 써 보내고 답을 기다릴 때 얼마나 희망이고 기쁨이냐. 섭리 사람들도 너와 같이 그러하다. 편지를 써서 보내고 너를 통해 나 성자에게서 답이 오기를 기다리는 자들을 생각해 보아라. 답을 기다리는 그 기간 동안 애는 타지만, 희망과 기쁨의 과정 기간 아니냐. 답장이 와서 읽으면 순간 희열을 느끼지만, 답을 받는 목적을 이루었 으니 그때부터는 기다리는 희망과 기쁨도 끝나지 않느냐. 고로 또 목적을 만들어야 된다. 또 희망으로 편지를 쓰면서 목적을 만드는 것이다. 계속 목적을 만들어라. 목적을 세우고 행하되, 그 목적을 없애는 것만 생각하지 말아라. 목적이 희망이고 기쁨이니, 목적을 다 이루면 또 목적을 구상하고 행하여라. 그래야 목적을 두고서 희망과 기쁨과 꿈이 생긴다. (하셨습니다.) 과정 중에만 즐거워할 수 없습니다. 목적을 이뤄야 됩니다. 그러나 목 적을 이루면, 목적으로 인한 희망과 기쁨과 꿈이 사라집니다. 고로 목적을 또 세우고 행하면서, 과정 중에 기쁨과 보람과 희망을 누리라는 것입니다. 집을 지을 때도 집을 짓는 과정만 즐기면서 목적인 완공을 안 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집을 다 지어 목적을 이루면, 과정 중의 재미와 기쁨과 희망과 꿈은 끝납니다. 고로 2차로 목적을 또 세우는 것입니다. 곧 그 집 에서 멋지게 사는 목적을 구상하고, 또 목적을 향해서 가야 됩니다. 목적 이 떨어지지 않게 해야 됩니다. 점심 식사를 하면 또 ‘저녁 식사’라는 목적을 만들고, 저녁 식사를 하면 또 ‘잠자는 목적’을 만들고, 잠자고 일어나면 또 ‘새벽기도 시간 목적’을 만들고, 아침이 되면 또 ‘활동하는 목적’을 만들어 행하면서 살아야 희망과 기쁨이 연속됩니다. 이와 같이 섭리사 각 교회마다, 각 부서마다 지도자들은 기도하고 의 논하면서 성자와 선생과 같이 쉬지 말고 ‘목적’을 구상하고 만들어 모 두 행해야 되겠습니다. 목적이 없으면 열이 식어서 마음이 해이해집니다. 그리고 놀기만 합니 다. 그러면 인생 맛도, 섭리 맛도, 희망도, 기쁨도 끝이 납니다. 각 교회와 중고등부, 대학부, 청년부, 가정국, 장년부, 예술단, 스타들 은 모두 의논하여 쉬지 말고 ‘목적’을 세워서 행해야 되겠습니다. <전환> 새로 오신 분들은 지구가 생긴 이래 최고의 기쁨과 희망으로 행하시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일의 목적을 잘 가르쳐 줄 테니, ‘천국’을 목적으로 삼고 말씀을 잘 듣고 꼭 행하기 바랍니다. 섭리사는 진수성찬을 먹듯이 영원한 기쁨이 있습니다. 섭리역사에서는 지구촌의 종교 역사 이후, 최고의 큰 목적인 ‘휴거’에 대해서 가르쳐 주고, 저마다 행하게 해 줬습니다. 하나님께서 지구 세상에 성자를 보내시어, 성자는 땅에서 육으로 쓸 자를 분체로 삼아서 휴거 역사를 진행하고 계십니다. 그 기쁨과 희망이 끊이지 않도록 앞으로 말씀을 배우고 꼭 목적을 이루기를 축원합니다. 그러나 ‘휴거’라는 목적만 두고 미쳐서 몸부림치면, 성자와 사랑도 못 하고 휴거에만 빠져서 행합니다. 고로 휴거의 맛을 모릅니다. 이는 마 치 진수성찬의 맛을 모르고, 음식을 급히 다 먹는 것만 목적하고 미쳐서 먹는 자와 똑같습니다. ‘성자의 사랑의 대상체’가 되는 것을 목적하고... 성자를 사랑함으 로 말씀도 행하고, 성자를 사랑함으로 휴거를 이루는 것입니다. ‘급하게 얼른 해 버려야지.’ 하고 일만 하면, 그 일이 형식적으로 행해지고, 일할 때 지치고 피곤하고, 일이 질리고, 그 일을 해도 완벽하게 해지지 않고 결국 무너집니다. 말씀을 듣고 배우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천천히 확실히 온전히 배우 고, 깨닫고 좋아서 성자를 믿고 분체를 따르며 섭리역사를 가야 됩니다. 가르치는 자가 얼른 빨리 다 가르치는 것만 목적하고 가르치면, 가르치는 자도 배우는 자도 피곤합니다. 고로 섭리 인생을 피곤하게 살게 됩니다. 기도도, 전도도, 관리도, 찬양도, 말씀을 전하는 것도, 말씀을 배우는 것도 하나하나 진수성찬 먹듯이 ‘맛’을 느끼면서 하는 것입니다. 진수 성찬의 음식들을 하나하나 맛을 느끼면서 먹듯이, 섭리의 모든 일들을 할 때도 성자를 부르고, 그 분체와 이야기도 나누고, 사연도 말하고, 서로 자 신의 지난날을 회상하면서 기쁘게 하는 것입니다. 설교자들도 급하게 빨리 설교하고 끝내려 하지 말고, 충분히 완벽하게 준비하고 듣는 자들이 모두 말씀의 은혜를 받는 것에 목적을 두고 전해야 됩니다. 한 번의 설교가 끝나면, 또 다음 설교를 은혜롭게 전하는 것을 목 적하고 준비해야 됩니다. 사투리는 그만 쓰도록 노력하고, 말씀의 발음이 틀리지 않도록 준비하 고, 띄어서 읽기를 제대로 하면서 대언해야 됩니다. 그런데 사투리를 너무 심하게 쓰거나, 발음이 너무 많이 틀리거나, 띄 어서 읽기를 제대로 안 해서 듣는 자들이 설교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집중하지 못하는 일이 많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초등학교만 나와도 그렇게 발음이 틀리지 않습니다. 아나운서들과 탤 런트들과 성우들을 보세요. 그 일을 하면서도 발음이 틀리지 않도록 엄청 난 연습을 합니다. 하물며 위대하신 하나님과 성자의 말씀을 대언하는 사 역자들인데, 설교 한 번에 20~30개씩 발음을 틀리게 하고 있습니다. 책임감이 없고 뇌가 굳어서 설교자 본인도 모르고 외치고 있고, 교인 들도 모르고 듣고 있습니다. 한심합니다. 말씀을 맛있게 전해야 됩니다. 전능자께서 말씀을 주셨으니, 그 말씀 을 대언하는 자들은 누구든지 ‘아름답고 웅장하고 신비함’을 풍기면서 말씀을 전해야 됩니다. 인생은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한 빛을 발해야 됩니다. 첫째, 아름다 움 둘째, 신비함 셋째, 웅장함... 이 세 가지 맛을 말해 줬으니, 인생 하루 를 살아도 아름답고 웅장하고 신비하게 살아야 되겠습니다! ‘아름다움, 신비함, 웅장함’이라는 세 가지를 깨닫고 알아야 만물을 보고 써도, 인생을 살아도 이 세 가지 맛을 느끼면서 기뻐하고 감탄하고 은혜를 받고 희망에 차서 힘을 받고 살게 됩니다. 뇌가 굳은 자은 ‘무지’로 인해 전혀 못 보고 삽니다. 재미 없게 삽 니다. 또 자기도취에 빠져 자기를 중심해서 사는 자는 휴거가 안 되어 있 습니다. 전능자 하나님과 성자가 인도하시니, 오늘 말씀을 듣고 말씀대로 살기 를 축원합니다! 말씀대로 살지 않는 자는 하나님도 성자도 필요 없는 자 입니다. 말씀대로 살지 않으면, 말씀을 준 자가 정말 싫어하고 실망합니 다. 오늘은 선생이 성자와 함께 처음부터 끝까지 말씀했습니다. 오늘은 제스처 구상이 없습니다. 제스처 구상을 줘도 그리 연습을 안 하고 어색하게 하니, 오늘 성자가 제스처 구상을 안 주셨습니다. 말씀을 듣는 여러분들도, 설교를 하는 설교자들도 제스처 없는 말씀이 어떤지 보 기 바랍니다. 발음, 표정, 띄어 읽기, 제스처 등 설교를 가장 많이 준비하 여 잘하는 자에게만 구상을 줬으니, 그 설교자가 하는 설교를 듣고 설교 의 맛을 비교해 보기 바랍니다. 모두에게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샬롬! <축 도> 지금은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목적과 함께 계시는 성자의 사랑 과,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말씀을 들은 온 세계 모든 자 들에게 충만하여 목적을 이루며 꿈과 희망과 기쁨이 충만하기를 성부, 성 자, 성령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