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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3.07.29 (월)

130729 ~130803 새벽잠언

선포일
2013.07.29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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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7월 29일 월요일 새벽 잠언> 1.(성자) 목적은 희망과 기쁨이다. 2.성자의 한마디 말씀은 인생에게 최고로 필요한 값진 말씀이다. 성자의 말씀대로 하면 성자가 함께하시고, 축복을 주시고, 구원과 휴거를 이루 게 하시기 때문이다. 3.(성자) 일을 다 끝내는 것만 목적으로 두지 말아라. 4.(성자) 일을 다 끝내는 목적이 끝나면, 마음도 해이해지고 몸도 아프고 후유증이 온다. 5.(성자) 목적한 것만 다 하려고 온갖 몸부림을 치지 말아라. 6.(성자) 목적을 이루는 과정 속에 나 성자와 함께하는 기쁨과 희망과 꿈이 있다. 목적만 이루어 없애려고 하면, 과정 중에 기쁨과 보람이 없 다. 지치고 힘들기만 하다. 7.(성자) 섭리사에서 작고 큰 사명을 맡은 자들이 자기가 맡은 일만 얼 른 빨리 해 버리는 것을 목적으로 두고, 그 목적을 빨리 속 시원하게 이루고 끝내려 한다. 일을 끝내는 것을 목적으로 두고 일에 빠져서 행 하고 있다. 그러니 나 성자가 일을 맡기고 나와 같이 하자 해도 마음 도 정신도 몸도 일에 빠져서 나 성자와 같이 꿈도 희망도 기쁨도 누리 지 못하고 있다. 8.(성자) 일을 빨리 끝내려는 것을 목적으로 두고 그 목적만 달성하려고 하니... 일도, 면담도, 강의도, 관리도, 설교도, 기도도, 전도도, 만사의 모든 일들이 다 힘들고 어렵고 지치는 것이다. 또 일을 해도 형식으로 하게 되고, 100% 완벽하게 안 된다. 9.사람들은 인생을 살아가는 데 있어서 목적만 달성하려고 한다. 고로 몸부림쳐서 얼른 그 일을 해 버리려고 한다. 그러면 일이 날림이 되고, 형식이 되고, 100% 제대로 안 된다. 10.(성자) 모든 일은 진수성찬 먹듯 하여라. 11.맛있고 풍성한 진수성찬이라도 배만 채우는 것을 목적으로 두고 빨리 먹고 끝내려고 하면, 그 맛을 느낄 수가 없다. 천천히 하나하나 음미 하면서 먹어야 제맛을 느껴 먹는 보람과 기쁨이 있다. 12.(성자) 너희는 하늘과 땅의 목적한 일을 할 때, 진수성찬을 먹듯이 나 성자와 내 분체와 천천히 하여라. 13.음식은 먹는 재미다. 빨리 다 먹어 치워 버리는 것에 목적을 두면 음 식 먹는 재미가 없다. 음식 한 가지, 한 가지의 맛을 보고 느끼면서, 눈으로 구경도 하면서 깨무는 맛, 씹는 맛, 넘기는 맛을 느껴야 된다. 그래야 음식을 먹을 때 흥분되고, 힘을 받고, 엔도르핀이 생기고, 기 쁨이 솟아난다. 14.음식을 먹을 때 맛을 느끼면서 먹듯이, 모두 각자 맡은 일들을 할 때 마다 한 가지, 한 가지씩 성자와 분체와 의논하고 대화하고 이야기하 면서 하라는 것이다. 15.‘언제 일이 다 끝나지? 언제 공부가 끝나지? 언제 맡은 책임과 사 명이 끝나지?’ 하면서 그냥 몸부림만 치고 일을 끝내려고 하기만 하면, 피곤한 삶을 살게 된다. 그로 인해 건강도 나빠진다. 과로가 쌓 인다. 목적을 없애려는 것으로 인한 스트레스가 쌓인다. 목적한 것을 다 할 때까지 스트레스가 떠나지 않는다. 16.처음부터 목적한 것을 다 할 때까지는 ‘꿈과 기쁨과 희망의 과정 기 간’이다. <목적을 두고 일하는 이 기간>은 ‘진수성찬을 먹는 식사 시간’과 같다. 고로 <목적을 두고 일하는 기간>은 ‘기쁨과 희망의 흥분 기간’이다. 17.전도를 하든지, 강의를 하든지, 설교를 하든지, 관리를 하든지, 직장 일을 하든지, 공부를 하든지, 섭리사의 각종 사명의 일들을 하든지, 일만 얼른 빨리 끝내 버리려 하지 말아라. 18.<일하는 기간, 사명 기간>은 ‘기쁨과 희망의 흥분 기간’이다. 이때 는 남녀가 연애하며 사랑하는 기간과 같으니, 성자와 분체와 같이 사 연을 이야기하면서, 성자의 구상을 받은 대로 행하는지 보면서, 성자 와 함께 생각하면서, 주께 물으면서 하여라. 19.(성자) 목적한 것을 다 하면 열이 식는다. 그러면 또 찬바람만 휘날 린다. 인생을 나 성자가 멘토링 하는 대로 살아라. 그래야 휴거도 실 수 없이 된다. 제대로 못 하면 반복해서 다시 해야 된다. 20.(성자) ‘휴거’는 인생 육의 삶을 통해서 육도 혼도 영도 땅에서 변 화되며 이루는 것이다. 그리함으로 영이 휴거의 영이 되어 천국으로 가는 것이다. 그런데 할 일만 해치우면서 살면, 육의 삶이 피곤하고 지친다. 육의 삶이 지치면, 그로 인해 육도 혼도 영도 땅에서 온전한 변화를 이루지 못한다. 고로 영이 휴거되는 데도 지장이 생긴다. 고 로 인생은 피곤치 않게 살아야 된다. <2013년 7월 30일 화요일 새벽 잠언> 21.<섭리 인생>은 ‘신부의 삶’이다. 그런데 할 일에 쫓기면서 피곤하 게, 인생 곤고하게, 힘들게 살면 오래 못 가고 쓰러진다. 22.인생, 하루 이틀 살고 말 것이 아니니까 요령 있게 지혜롭게 살아야 된다. 23.요령 있게 살라는 말은 이치를 알고 살라는 말이다. 24.‘이치’는 나무로 따지면 ‘나뭇가지’와 같다. 이치를 알고 살라는 말은 곧 일의 가지가지마다 맛있게 느끼면서 행하라는 것이다. 25.일 하나하나, 사명 하나하나 행하는 것은 음식을 먹으면서 맛을 느끼 는 시간과 같다. 음식을 먹으면서 각종 맛을 느끼듯, 일을 하면서 각 종 일의 개성의 맛을 느끼며 엔도르핀이 솟아나게 해야 된다. 그래야 일을 하면서 그 일에서 힘을 얻고, 일하면서 깨닫고, 행함으로 말씀 을 깨닫고, 행함으로 유익을 얻고, 행함으로 은혜를 받게 되어 강하 게 존재하게 된다. 26.사명을 맡아도 왜 그 일을 맡게 됐는지, 일이 끝나도 모르는 자들이 있다. 이는 일을 다 끝내는 것만 목적으로 두고 했기 때문이다. 27.일을 다 끝내는 것만 목적으로 두면, 일하면서 피곤하고 곤고하다. <일>이 ‘낙’이고 ‘영광’인데, 오히려 ‘짐’이 된 것이다. 28.<사명>은 ‘벼슬’이다. ‘면류관’이다. 사명을 안 하면, 별것도 아 닌 자가 된다. 사명을 하니 빛이 나는 것이다. 29.성자와의 사랑 때문에 성자의 일을 하는 것이다. 30.일에만 목적을 두고 일만 없애려고 하는 자는 일만 하는 일꾼이다. 31.‘일꾼’으로 쓰려고 섭리사로 불러온 것이 아니다. ‘성자 사랑의 대상체’로 삼으려고 섭리사로 불러왔다. 사랑하는 자들이 성자와 그 분체와 함께 대화하고 이야기하고 사연을 만들면서 하나하나 뜻을 이 뤄 가는 것이다. 32.일에만 목적을 두고 일만 해치우는 사람은 성자와도, 그 분체와도 통 하지 않는다. 그러니 섭리사에 왔어도 신세만 고달픈 섭리 인생을 살 게 된다. 그런 사람들은 그 일이 피곤하니 피하고 그만하려 한다. 33.음식도 배만 채우려는 목적으로 먹어 치우면, 나중에는 음식이 먹기 싫어서 피하게 된다. 사람이 음식으로 건강해지는데 음식이 먹기 싫 으면 어떻게 하느냐. 34.‘일’로 사람이 건강해지고, ‘사명’으로 영도 혼도 육도 축복받고 변화되고, ‘일’로 성자의 사랑도 받으며 휴거되는데, 일을 지겹게 하면서 일의 권태를 느껴서 안 하면 어떻게 하느냐. 그때는 희망도 기쁨도 끝이 난다. <2013년 7월 31일 수요일 새벽 잠언> 35.(성자) 계속 목적을 만들어라. 목적을 세우고 행하되, 그 목적을 없 애는 것만 생각하지 말아라. 목적이 희망이고 기쁨이니, 목적을 다 이루면 또 목적을 구상하고 행하여라. 그래야 목적을 두고서 희망과 기쁨과 꿈이 생긴다. 36.과정 중에만 즐거워할 수 없다. 목적을 이뤄야 된다. 그러나 목적을 이루면, 목적으로 인한 희망과 기쁨과 꿈이 사라진다. 고로 목적을 또 세우고 행하면서, 과정 중에 기쁨과 보람과 희망을 누려라. 37.집을 지을 때도 집을 짓는 과정만 즐기면서 목적인 완공을 안 할 수 는 없다. 그러나 집을 다 지어 목적을 이루면, 과정 중의 재미와 기 쁨과 희망과 꿈은 끝난다. 고로 2차로 목적을 또 세우는 것이다. 곧 그 집에서 멋지게 사는 목적을 구상하고, 또 목적을 향해서 가야 된 다. 목적이 떨어지지 않게 해야 된다. 38.점심 식사를 하면 또 ‘저녁 식사’라는 목적을 만들고, 저녁 식사를 하면 또‘잠자기’ 목적을 만들고, 잠자고 일어나면 또‘새벽기도 시 간’ 목적을 만들고, 아침이 되면 또‘활동하기’ 목적을 만들어 행 하면서 살아야 희망과 기쁨이 연속된다. 39.이와 같이 섭리사 각 교회마다, 각 부서마다 지도자들은 기도하고 의 논하면서 성자와 선생과 같이 쉬지 말고 ‘목적’을 구상하고 만들어 모두 행하여라. 40.목적이 없으면 열이 식어서 마음이 해이해진다. 그리고 놀기만 한다. 그러면 인생 맛도, 섭리 맛도, 희망도, 기쁨도 끝이 난다. 41.각 교회와 중고등부, 대학부, 청년부, 가정국, 장년부, 예술단, 스타 들은 모두 의논하여 쉬지 말고 ‘목적’을 세워서 행하여라. 42.‘성자의 사랑의 대상체’가 되는 것을 근본의 목적으로 삼고, 그 목 적을 위해 ‘휴거되는 것’을 목적으로 삼고 말씀을 듣고 행하여라. 43.1차 휴거 100선을 목적으로 삼고 행하여라. 그리고 2차 휴거 200 선을 목적으로 삼고 또 행하여라. 그리고 3차 휴거 300선을 목적으 로 삼고 또 행하여라. 목적을 없애려 하지 말아라. 목적은 희망과 기 쁨이다! 44.모두 휴거되도록 휴거에 대해서 가르쳐 주었으니, 저마다 말씀대로 행하면 휴거된다. 45.하나님께서 지구 세상에 성자를 보내시어, 성자는 땅에서 육으로 쓸 자를 분체로 삼아서 지금 이 시대에 <휴거 역사>를 진행하고 계신다. ‘휴거의 기쁨과 희망’이 끊이지 않도록 하여라. 46.‘휴거’라는 목적만 두고 미쳐서 몸부림치면, 성자와 사랑도 못 하 고 휴거에만 빠져서 행한다. 고로 ‘휴거의 맛’을 모른다. 이는 마 치 진수성찬의 맛을 모르고, 음식을 급히 다 먹는 것만 목적하고 미 쳐서 먹는 자와 똑같다. 47.‘성자의 사랑의 대상체’가 되는 것을 목적하고 성자를 사랑함으로 말씀도 행하고, 성자를 사랑함으로 휴거를 이루어라! 48.‘급하게 얼른 해 버려야지.’ 하고 일만 하면, 그 일이 형식적으로 행해지고, 일할 때 지치고 피곤하고, 일에 질리고, 그 일을 해도 완벽 하게 해지지 않고 결국 무너진다. 49.말씀을 듣고 배울 때도 천천히 확실히 온전히 배우고, 깨닫고 좋아서 성자를 믿고 분체를 따르며 섭리역사를 가야 된다. 얼른 다 가르치는 것만 목적하면, 가르치는 자도 배우는 자도 피곤하다. 고로 섭리 인 생을 피곤하게 살게 된다. 50.기도도, 전도도, 관리도, 찬양도, 말씀을 전하는 것도, 말씀을 배우는 것도 하나하나 진수성찬 먹듯이 ‘맛’을 느끼면서 하는 것이다. 진 수성찬의 음식들을 하나하나 맛을 느끼면서 먹듯이, 섭리의 모든 일 들을 할 때도 성자를 부르고, 그 분체와 이야기도 나누고, 사연도 말 하고, 서로 자신의 지난날을 회상하면서 기쁘게 하는 것이다. 51.설교자들도 급하게 빨리 설교하고 끝내려 하지 말고, 충분히 완벽하 게 준비하고 듣는 자들이 모두 말씀의 은혜를 받는 것에 목적을 두고 전하여라. 한 번의 설교가 끝나면, 또 다음 설교를 은혜롭게 전하는 것을 목적하고 준비해야 된다. 52.말씀을 맛있게 전해야 된다. 전능자께서 말씀을 주셨으니, 그 말씀을 대언하는 자들은 누구든지 ‘아름답고 웅장하고 신비함’을 풍기면서 말씀을 전하여라. 53.인생은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한 빛을 발해야 된다. 첫째, 아름다움 둘째, 신비함 셋째, 웅장함이다. 이 세 가지 맛을 말해 줬으니, 인생 하루를 살아도 아름답고 웅장하고 신비하게 살아라! 54.‘아름다움, 신비함, 웅장함’이라는 세 가지를 깨닫고 알아야 만물 을 보고 써도, 인생을 살아도 이 세 가지 맛을 느끼면서 기뻐하고 감 탄하고 은혜를 받고 희망에 차서 힘을 받고 살게 된다. 55.뇌가 굳어 무지한 자, 자기도취에 빠져 자기를 중심해서 사는 자는 휴거가 안 되어 있다. 56.전능자 하나님과 성자가 인도하시니, 말씀을 듣고 말씀대로 살아라. 말씀대로 살지 않는 자는 하나님도 성자도 필요 없는 자다. <2013년 8월 1일 목요일 새벽 잠언> 1.미래의 것도 현실의 것도 아닌데, 이미 지나온 과거의 것을 논할 것도 없고 다툴 것도 없다. 2.이미 지나온 자와 다툴 것 없다. 3.과거와 겨루지 말아라. 현실과 겨루어라. 4.지나간 자를 놓고 이야기할 것 없다. 5.구시대 기성과 새 시대는 ‘생각’도 다르고 ‘행함’도 다르다. 고로 부딪히는 것이다. 6.우리도 지난날에 저들같이 생각하기도 했고 행하기도 했다. 때가 되면 성자께서 새 시대로 올 자들은 빛 앞에 오게 할 것이다. 7.잠자는 자는 거치는 자가 된다. 잠에서 깨서 일어나면 자기도 길 가기 에 바쁘다. 8.때가 되면 새벽잠을 깨듯이 시대의 잠에서 깨는 자도 있고, 어떤 자는 새벽을 깨우지 못하듯이 시대의 잠에서 깨지 못하여 인생 때를 놓치는 자도 있다. 9.늦게 출발해서는 새 역사에 미치지 못한다. 10.기성은 일찍 출발했기에 일찍 나이가 들어서 자기 인생의 해가 지니, 새 역사에 미치지 못한다. 11.구시대는 구시대에서 끝난다. 구시대와 새 시대가 겹칠 때는 겨우 소 수의 무리만이 구시대에서 새 시대로 온다. 새 시대가 시작되면 새 시대에 해당되는 자들이 새 시대로 온다. 12.일찍 태어났으니 일찍 죽는 것이다. 13.시대 사명자를 보아라. 때에 맞게 태어나야 시대 혜택을 보게 된다. 14.시대를 구하러 온 자가 태어나서 먼저 연단받고 배우고 큰 후에 세상 에 나온다. 그때 10대, 20대들에게 복음을 전한다. 15.‘때’는 자기 마음대로 정하지 못한다. 때를 잘 타고 태어나 하나님 이 보낸 자를 만나야 된다. 16.너무 일찍 태어나도 시대 보낸 자를 못 만나고, 너무 늦게 태어나도 시대 보낸 자를 못 만난다. 17.하나님이 보낸 자의 일생을 ‘하루의 해’로 보아라. 18.해가 뜨기 전에 태어나 죽은 자는 해를 못 보고, 해가 진 후에 태어 난 자도 해를 못 본다. 신약 2000년 만에 해가 떠서 50년 동안 떴 다가 진다. 이때 태어나야 해를 보게 되고, 그중에서도 해를 아는 자 들만 빛 앞에 오게 된다. 19.해의 주관권은 성약은 1000년 동안이고, 신약은 2000년 동안이었 다. 20.해와 함께 사는 자는 낮에 사는 자다. 21.해가 떴어도 잠자는 자는 못 본다. 22.‘해’는 시대의 온전한 진리요, 하나님의 사랑이요, 시대에 보낸 자 다. 이 ‘해’가 인생들을 구원하고 휴거시켜 천국으로 데리고 간다. 23.성자는 세상을 비추이는 해를 자기 육신으로 삼고 역사하신다. 24.해를 등진 자는 죽은 생명이다. 25.해가 없는 곳은 암흑이다. 얼음 세계다. 겨울이다. 26.기성은 이제 밤이 왔다. 27.기다리는 자는 오지도 않고, 시대는 다 가고 울상이다. 28.항상 밤의 반대쪽은 빛이요, 낮이다. 낮의 반대쪽은 밤이요, 어둠이 요, 잠이다. 29.빛이 비추니, 어둠이 빛을 피한다. 30.빛이 비추니, 알몸인 영혼들이 빛을 피해 어둠으로 사라지고, 그 마 음들도 어둠을 따라간다. 31.죽은 나무에 열매가 열리기를 원하여 퇴비하며 희망하고 있느냐. 32.산 감나무와 죽은 감나무 두 그루가 서 있다. 산 감나무가 죽은 감나 무 가지 사이로 뻗어 나간다. 33.주인이 죽은 나무를 베든지, 산 나무를 캐다가 더 좋은 데다 심는다. 34.겨울철에는 죽은 나무에도 산 나무에도 잎이 없다. 고로 어떤 것이 죽은 나무인지 모른다. 그중 하나는 죽은 것이다. 때가 와서 봄이 되 면 안다. 35.봄이 되면, 산 나무에는 잎이 핀다. 그 잎이 무성하여 죽은 나무를 뒤덮으니, 죽은 나무도 산 나무같이 보인다. 36.죽은 나무는 가만히 놔둬도 주인이 벤다. 37.죽은 나무를 안 베면 어찌 하겠느냐. 산 나무를 좋은 곳으로 옮긴다. 38.사망 속에서 사는 육신들도, 죽은 영혼들도 죽은 나무로 보여 준다. 39.꿈에 죽은 나무를 보여 주는 것은 사망 속에서 사는 자들과 죽은 영 혼들을 보여 주는 것이다. 신앙으로 죽은 자를 말한다. <2013년 8월 2일 금요일 새벽 잠언> 40.네가 생각하면, 내가 생각하는 것과 항상 다르다는 것을 알아라. 41.네가 생각하는 것과 다른 사람이 생각하는 것이 항상 다르다는 것을 알듯, 나 성자와 분체의 생각과 네 생각이 다르다는 것을 알아라. 42.생각이 다르면, 동행하지 못한다. 43.생각이 같을 때만 동행이다. 사랑이다. 일체다. 44.성자와 생각이 같으려면, 즉시 자기 마음을 비워라. 즉시 자기 스타 일을 버려라. 그리고 성자의 마음을 가져라. 45.신과 통하려면, 신과 같은 마음을 가져야 한다. 46.자기가 한 것이 더 좋아도 성자와 안 통하면, 성자가 동행하지 않는 다. 47.일체다. 하나다. 통하기다. 48.일체 돼야 느낀다. 일체 돼야 생명의 역사가 일어난다. 49.자기가 생각하지 말아야 된다. 성자가 생각해야 된다. 50.너는 생각하지 말고, 성자께 물어보아라. 너는 물음이다. 답이 아니 다. 답은 성자다. 51.성자가 온종일 가만히 계시어 답답해도 네가 생각하지 말아라. 네 생 각대로 행하지 말아라. 그래야 성자가 보고 생각하고 행하시게 하는 것이다. 52.자기 마음에 자기 생각이 단 한 건이라도 있으면, 성자가 그 마음을 안 주신다. 자기 생각을 싹 비워야 성자의 마음을 주신다. 자기 스타 일을 싹 버려야 성자의 마음을 주신다. 53.성자는 100%가 돼야만 행하신다. 그래서 신이시다. 그래서 실수하 지 않으신다. 54.너도 기다린다 해도, 힘들다 해도 100%가 된 후에 행하여라. 55.야수가 있다 하자. 총을 맞고 100% 죽은 후에 다시 갈 길을 가라는 것이다. 56.어떤 사람은 야수가 총에 맞고 넘어져서 숨만 쉬고 있으니 가서 잡았 다. 그러다가 야수가 그 사람의 볼을 물었다. 결국 같이 죽었다. 57.늦더라도 100% 온전할 때 하여라. 58.100% 성자의 생각인지 보고 하여라. 59.성자는 생각, 나는 실천이다. 60.나는 없다. 성자만 있다. 61.신부가 다 가지고 있으면 신부가 아니다. 62.그릇이 비어 있어야 된다. 63.신부는 그릇이다. 64.신부는 마음 그릇이 항상 깨끗이 비어 있어야 된다. 65.음식을 중간에 놔둬라. 그래야 여러 사람이 먹는다. 잠언의 음식도 그러하다. (잠언을 어느 한쪽으로 쏠려서 쓰면, 같은 마음을 가진 자 만 잠언을 먹게 된다. 잠언을 듣고 여러 사람들이 각자 깨닫도록 핵 만 쓰라는 것이다. 각자 기도하여 깨닫고 알게 하라는 것이다.) 66.성경은 입으로 먹는 것만 음식을 먹는다고 기록하지 않았다. 사랑해 주는 것도 음식같이 먹을 것을 줬다고 표현하여 기록했다. 67.성경에 때리는 것만 매와 채찍으로 기록하지 않았다. 채찍과 전혀 상 관없이 말로 책망한 것도 채찍으로 표현하여 ‘맞았다. 때렸다.’ 했 다. 68.성경에 하나님은 남자도 “처녀다. 여자다.”라고 말씀하셨다. 그러니 하나님도 자신을 ‘신랑’으로도 말씀하셨고, ‘부모’로도 말씀하셨 고, 각종으로 말씀하셨다. 69.결혼하면 여자는 남자를 ‘때’와 ‘처지’와 ‘심정’에 따라서 여 러 가지로 표현한다. 애인으로, 남편으로, 부모로, 오빠로, 자기가 낳 은 아기로, 친구로, 어느 때는 경호원으로, 수십 가지로 보고 말한다. 성자도 심정 기준에 따라서 우리를 그같이 대해 주신다. 성자가 어떤 의미에서 그같이 말하고 계시하셨는지 알아라. 70.‘취했다.’ 할 때는 물건을 취한 것같이 이성 관계를 하여 여자를 취했다 하는 것이다. 71.성경에는 하나님의 입장에서 수천 가지로 다양하게 표현하셨다. 이 시대 잠언도 그 입장과 처지에 따라서 다양하게 썼으니, 어떤 한 가 지로만 단정 짓지 말고 여러 가지로 깨달아라. 72.네 음식 먹지 말고, 내 음식 먹어라. 73.이 음식은 세상 음식이 아니니, 좋은 것만 찾지 말고 때를 따라 주는 대로 먹고 행하여라. 74.오늘 새벽에 내가 한 음식도 있고, 성자가 해 주신 음식도 있다. 성 자가 해 주신 음식은 표가 난다. <2013년 8월 3일 토요일 새벽 잠언> 75.인생 청춘 나무는 어디에서 불태우든지 한 번 불이 붙어서 타면 거기 서 끝난다. 76.인생 청춘과 사랑을 어디에서 태우느냐에 따라 좌우된다. 마른나무에 불붙이기다. 한 번 불이 붙으면 거기서 끝난다. 77.인생 청춘과 사랑을 딴 데 불태우지 말아라. 성자를 위해 살아라. 그 리하면 영원히 빛나리라! 78.세상에다 다 살라 버린 청춘과 사랑은 허망, 허무, 후회, 무가치, 빈 털터리, 빈 콩깍지, 빈 조개껍질, 죽은 동물 가죽과 같다. 79.하늘에다 사른 청춘과 사랑은 영원하다. 수천 배, 수만 배 빛난다. 80.세상에만 사랑이 있느냐. 왜 그 귀한 사랑 거목으로 개집을 짓고 사 느냐. 81.하늘에 바친 사랑으로는 천국과 땅을 오르내리면서 살아간다. 82.육이 사랑을 하늘에 불붙여 태우면, 영이 그 사랑을 이어받아 영원히 사랑을 불태우며 산다. 83.눈이 풀린 자는 마음이 풀리고 사랑이 풀린 자다. 84.그 음식은 일생을 가도 그 음식이다. 85.사람은 탯줄을 타고 나듯이, 인생은 타고난다. 86.인생을 개발하지 않고서 끝까지 가 보아라. 그러면 타고난 인생이 어 떠한지 알게 된다. 타고난 인생은 다르다. 못 따라간다. 87.한 부모 밑에서 한 태에서 태어나도 남자와 여자로 타고나고, 성품과 소질과 재능도 타고난다. 88.타고나지 않아도 후에 개발해서 타고나기도 한다. 89.하나님께서 그 사람이 태어나기 전부터 계획하고 행하시는데, 타고나 지 않겠느냐. 큰 뜻이 있는 자는 하나님의 계획 속에서 타고난다. 90.보통 사람은 보통으로 타고나고, 하나님의 큰 뜻이 있는 사람은 크게 계획적으로 타고난다. 91.미리 타고나지 않으면 하나님의 뜻을 이루지 못한다. 92.하나님의 뜻이 있는 자는 미리 타고난 것 위에 더 개발하여 더 빛나 게 한다. 93.타고난다는 것은 하나님이 역사하여 원하는 대로 만든다는 것이다. 94.사랑은 어린 자에게는 ‘사랑을 주는 재미’이고, 큰 자에게는 ‘사 랑을 받는 재미’이다. 95.사랑은 받는 것보다 주는 것이 더 기쁘다. 이 말은 맞는 자에게만 맞 다. 96.사랑을 줄 만큼 줬으면, 그때부터는 받는 것이 기쁨이다. 항상 주기 만 하면 짝사랑이다. 97.부모의 사랑도 자식을 키울 때는 주는 사랑이 기쁨이다. 그러나 자식 이 다 크면, 받는 사랑이 없으면 존재하지 못하고 괴롭다. 98.애인도 어렸을 때는 받는 것이 없어도 사랑을 주는 것만으로 기쁨이 충만하다. 그때는 받을 것은 생각하지 않는다. 그러나 상대가 커도 주기만 하면 싫어한다. 그때는 사랑을 받기를 원한다. 99.자기가 어릴 때는 누구나 받기를 원한다. 그러나 크면 주는 것이 기 쁨으로 돌아간다. 100.남자들도 여자들도 자기보다 나이 어린 자를 사랑하는 것에 호기심 이 유발된다. 그러나 살아 보면, 어린 자는 주는 것을 모르고 받기 만 한다. 고로 사랑의 격차가 생기고, 심정이 일체 되지 않는다. 다 음에는 자기보다 나이가 많은 자를 택하여 자기가 더 많은 사랑을 받기 원하며 산다. 이렇게 해도, 저렇게 해도 ‘세상 육적 사랑’으 로는 심령의 만족을 느끼는 것은 해결되지 않는다. 101.‘육적 사랑’만으로는 인생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 이성 사랑은 여러 가지 답 중의 하나에 불과하다. 먹는 것, 입는 것, 환경, 집, 정신계, 영혼계 등 각종 문제를 다 해결해야 인생 문제가 해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