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3.07.29 (월)
계시말씀
- 선포일
- 2013.07.29 (월)
첨부 파일
- PDF
20130729 계시말씀.pdf
103.4 KB
내가 네게 시킨 일은, 함께 사랑하자 함이다
작성일 : 2013. 6. 25(화) 새벽 3시
작성자 : 주은혜
(최근 하는 일이 2-3배 늘었습니다.
그래서 끼니를 거르기도 하고,
시간을 계속 쪼개가면서 일을 하고 있었는데,
주님이
‘너 그렇게 일하다간 일 오래 못해.’하고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의욕이 충만해서,
‘주님! 걱정하지 마세요.
이 일들 다 빨리 해서
주님의 걱정 근심이랑,
선생님 힘든 것 다 해결해 줄게요.’하고
말씀 드렸습니다.
이후에 하루, 이틀이 지나갔고
매일 매일 꾸준히
처리해야 할 일들이 계속 들어와서,
그것을 처리하다보니
하루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정신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그때 마음속으로
‘선생님도 정말 많은 편지에 보고에,
말씀에 너무너무 힘드시겠구나.
이렇게 식사 하실 시간도 없으시겠구나.’하고
생각하게 되었는데,
그때 주님이
‘선생이 말씀에 편지에 깊이 들어가서 행하니,
끼니도 거르고 잠도 안자고 일한다.
사랑의 깊은 세계에서 일을 하기 때문이며
그 근본에서 행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선생이 밥도 안 먹고,
잠도 안자고 일 한다고 해서
겉만 보고 너도 그렇게 행하면 안 된다.
내가 너에게 함께 하자고 하는 일은,
일이 아니라 사랑하자 함이다.
고로 그 중심에 사랑하는 중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야지.
일을 하기 위해서 일을 한다면
네게, 그리고 내게
무슨 유익이 있겠냐.
네 근본에는
지금 일을 하려고 일을 하지 않냐.’하고 말씀하시며
‘섭리에 이렇게 일을 하다가
나가떨어진 자들이 많다.
지쳐버린 자들도 많고,
지쳤다가 회복하고 일하다가,
다시 지쳐버리는 것을 반복하는 자들도 많다.
근본 생각이 잘못되었다.’하고 말씀하셨습니다.
이어 주님과 대화한 글입니다. )
* 성자 주님의 말씀 *
사랑아.
일할 때 일만 하면 쉽게 지친다.
일이니까 지치지.
고로 생각을 전환해 가면서 해야 해.
많은 일을 해도
나와 같이 하면 금방하고,
적은 일을 해도 나와 떨어지면
어려운 일되는 거잖아.
고로 나와 함께하자.
많은 섭리인들이 일을 일로 해서
많이들 나가떨어진다.
넘어지고 지쳐서
한동안 신앙생활의 리듬을 깨트리다가
다시 회복하면 싸우듯이 일을 한다.
특히 지도자들 일하는 것 보면,
하는 것부터가 위태위태하다.
일 할 때 일만하고
앞뒤 좌우 안보고,
앞만 보며,
특히 자기 자신 안 돌아보니
지쳐서 넘어지고
형제랑 부딪히며 스스로 여유가 없다.
여유가 없으면 어떻게 되겠냐?
운전 할 때
차 뒤에 뒷 차가
여유 없이 바짝 갖다 붙이면
앞으로 나가기가 힘들어진다.
여유가 없다는 것은 이런 것이다.
여유가 없으면 일을 해도
앞으로 나갈 수가 없고,
앞뒤좌우로 움직일 수가 없다.
고로 일할 때 긴장은 해도
여유는 잊어선 안 된다.
(주님, 생명을 다루는 일이고,
집중해야 하는 일이라서
여유가 생길 수가 없어요.
전 너무 긴장돼요.)
내가 말하는 여유는
시간을 두고 행하라는 말이 아니야.
마음에 안정을 가지고,
편안한 마음을 가지고 행하라는 것이다.
촉박해 하면 실수하잖아.
그리고 금세 불안해 진다.
그러니까 한 템포 마음을 쉬게 하고
다시 하는 것이다.
일을 하다가
한계까지 왔으면
한 템포 쉬고
생각의 전환하고
다시 하면 된다.
너희는 선생이 아니니까
계속 닥치는 일들을 처리하려고 하지 말아라.
산도 보고 물도 보고 그러면서 가는 것이다.
내가 중요한 말 한마디 해줄게.
사람들이 일하면서
낙심하고 지쳐 넘어지는 것은
핵심을 잃어서다.
앉아서 기도만 하고,
내게 사랑한다고 말하는 것만
사랑하는 일이 아니다.
정말 나의 일을 해 주는 것,
강의를 하고
관리를 하고
전도를 하는 일,
나의 육신이 되어주는 일이
나와 사랑을 하는 일인데
다들 그것을 잊어버리고 행하니
일만하고 있다.
일만 하면 곤고하지,
일만하면 힘들지.
재미가 없어.
나와 사랑하는 일로 생각하면서
일하는 자가 없고,
혼자 일 해 버리고,
혼자 행해버리고 나서,
후에 힘들어서 기도하는 자들이 많다.
내가 이 시간 너희에게
귀히 말하니 귀히 들어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일들은
내가 너희에게 사랑하자함이다.
행하면서 나와 일체되어 사랑을 해보자 함이다.
그런데, 너희는 왜 나와 일체되지 않고
그냥 너희의 일만을 하면서
일을 해치워버려야겠다는
생각만 가지고 일하느냐.
근본에 나를 두고 행해야 재미가 있다.
일 할 때 나 자주 까먹지?
잊지 않냐.
누구를 위해 그 일을 하는지 잊지 말아야
그 근본에 내가 같이 들어가 행한다.
일만 보고,
핵이 무엇인지 모르는 자들은
금방 식어 버린다.
힘들어지고 어려워져서
내가 일을 시키기가 무서워진다.
인생은 핵을 쳐야 성공하고,
인생은 핵을 치는 시간들의 연속이 되어야 한다.
많은 일 중에
가장 핵 적인 일을 먼저 해야 하고,
많은 사랑 중에
가장 핵 적인 시랑을 먼저 해야 하듯,
너희가 일할 때도
가장 핵을 어디로 두고 해야 할지
곰곰이 생각하고 행하여라.
일 할 때 나 놓치면 꼬꾸라져, 넘어진다.
실패자들 많이 보았다.
아무리 대단한 자도,
아무리 선생이 큰일 시킨 자도
일만 하다가 넘어 지는 것 보지 않았냐.
너희는 알아라.
내가 너희에게 사명을 주고
일을 시킴은
함께 사랑하자함이다.
나와 함께 나누자 함이니
이를 알고
내가 너희에게 시킨 일을 행함은,
나와 사랑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며 행하라.
사랑한다.
너에게 권고했다.
사랑의성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