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3.07.30 (화)
계시말씀 c02313c6
- 선포일
- 2013.07.30 (화)
- 성경 본문
- 새벽 2 : 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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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30 계시말씀_c02313c6.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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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을 위해 육을 써라
작성일 : 2013년 6월 20일 (목) 새벽 2 : 00~
작성자 : 주달해
[전날인 수요일, 예배 때 <영을 위해 살아라.> 라는
주제로 말씀을 듣는 중에 주님께서, “인간이 짐승과
다른 점이 무엇이냐. 영이 있는 것이다. 그런데 인간
이 자기 영을 위해 살지 않으면 되겠냐.” 하고 말씀
하셨습니다.
또, 예배를 드리고 돌아오는 길에 지나가는 저희 일
행을 쳐다보는 아저씨를 보시고 “사람이 자기가 보
고 싶은 것을 보며 사는 게 얼마나 무서운 일인지
몰라.
인간이 자기 육을 자기 마음대로 사용하며 사는 것
이
얼마나 무서운 일인지를 모른다.” 하고 말씀하셨습니
다.
새벽 기도를 하고 나서, 전날 주님이 말씀하신 것들
을 생각나게 하시며 가르쳐 주셨습니다. ]
* 성자의 말씀 *
네 삶을 내게 주었으니
정말 잘 했다.
사람들은 자신에게 주어진 삶을
귀히 쓸 줄을 모른다.
그저 좋은 것을
먹고, 입고, 취하는 데에 쓰고
인생 100년을
다음날 하루만을 위해 쓴다.
다음날 하루만을 위해 살면
인생의 마지막 날, 끝의 끝 날에는
바라볼 것이 둘째 사망밖에 더 있냐.
자기 육신을 귀히 쓸 줄을 모르고
자기 육의 행위가 얼마나 무서운지 모르고
그때그때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하고 살지 않냐.
미련한 인생이다.
보고 싶은 대로 보고,
먹고 싶은 대로 먹고,
말하고 싶은 대로 말하고,
가고 싶은 곳을 간다.
생각이 없어 미련한 인생이다.
짐승과 인간이 다른 점이 무엇이냐.
영이 있다는 것이 아니냐.
이 말은 짐승은 혼과 육으로
육만을 위해 살고,
인간은 혼과 육으로
영원한 영을 위해 산다는 말이다.
곧, 인간이라면
자신의 정신과 생각으로 육신을 움직여
영원한 것을 위해 살아야 한다는 것이다.
인간이 영을 위해 투자하며 살지 않으면
결국 짐승과 똑같은 삶을 사는 것이다.
내 말이 틀리냐.
도구를 사용한다고 해서,
두 발로 걷는다고 해서,
사회적 행동을 한다고 해서
인간이 아니라는 것이다.
짐승도 도구를 사용하고,
두 손과 두 발을 사용한다.
짐승도 짐승 나름의 사회가 있고
짐승 언어의 의사소통도 하지 않냐.
다른 것이 없다.
짐승이라도 인간같이 생긴 것이 있고
인간이라도 짐승보다 못하게 생긴 자가 있다.
짐승과 인간을 구분하는 척도는 오직 영 하나다.
하나님께서 영원히 살게끔 창조해 놓으신 것 하나,
성삼위 사랑의 대상으로서
살아가게 하신 것 하나뿐이다.
육의 일만을 생각하고 투자하며 살아가는 자들을 보
고
하나님은 "인간으로서 짐승이구나.
짐승과 같은 삶을 사는구나.
짐승만도 못한 삶을 사는구나." 하신다.
그 귀한 육으로
영을 위해 살지 않으니
억울한 삶이지.
육만을 위해 살아서
남는 것이라도 없으면 좋으련만,
죄만이 남아 사망이 그들을 삼키는구나.
저 하고 싶은 대로 하는 것이 의냐, 선이냐.
세상에서 하고 싶은 대로 살게 되면
하늘에는 속하지 못하는 삶을 살게 된다.
세상에, 이 지구 땅에
그 귀한 '사람'으로 태어나서
영원한 사망의 지옥을 얻어 가느냐.
놀라운 일이다. 참담한 일이다.
세상에, 이 귀한 휴거 때에
영을 가진 사람으로 태어나서
사망의 극에 속해 살다가
극적인 고통의 세계로 가는구나.
그러니 무지가 죄로다.
모르면 진리를 인정하고 배우기라도 해야 한다.
자신을 영원히 구원할 구원자를 버렸으니
그 또한 무지로 죄를 지은 것이 아니냐.
그 무지함으로 오히려 구원자에게
성내며 손가락질하는 자들을
나는 더 이상 붙잡지 않으리라.
이것이 하늘의 심판이지.
양인 인간에게 하나님이 붙잡고 다스리시는
사랑의 법인 울타리가 없는 격이다.
결국 자신이 원하는 길로 가서
원하는 대로 살다가
맹수에게 끝나는 격이다.
악인의 말로는 이러하다.
자기가 자기를 죽게 한 꼴이고
자기가 자기를 이리에게 넘겨준 꼴이다.
결국 하나님은 손끝 하나 더럽히지 않으시고,
공의로서 모든 일을 행하셨다.
이리에게 목을 잡힌 후에는
모든 것이 끝나리라.
구원자를 불러도 울부짖어도
사랑을 고해도 소용이 없고,
돌이켜지지가 않으며
끝없는 탄식과 영원한 후회만이 있을 뿐이다.
회개하고 참회하고 돌이키는 것은
울타리 안에 있을 때다.
지금 너희 울타리 밖의 실상을 보고서 돌이켜라.
지금 회개하라.
회개할 때가 지나면
심판 때가 무섭게 닥친다.
이때가 지나면 땅에 보낸 구원자는
나의 이름으로 구원하고 혹은 심판하며
불같이 쪼개는 것이다.
심판 때가 닥치면
기회는 가는 때다.
불구덩이에 빠지면
주의 이름을 부를 새도 없이
몸이 녹고 혀가 녹는다.
고통과 후회뿐이다.
너희가 후회하는 것이
얼마나 큰 고통인지 알아야 한다.
후회하는 것 자체가
지옥 같은 고통이다.
지옥은 영원히 후회하는 세계,
그리고 실제로
그 영이 고통을 받는 세계다.
한순간 후회도 지옥같이 괴로우니
너희는 절대 후회하는 삶을 살지 말아라.
영원의 세계에 갔을 때는 절대
“잘했다. 고생되고 어려워도 참고
이 길을 오기를 정말 잘했다.” 하는 인생들이 되어
라.
나와 같이 영원히
먹고 마시는 자들이 되기를 축복한다.
그 날에는 내가 너희를 보며
영원한 웃음 짓기를 원한다.
끝의 끝이다. 곧 다가온다.
지금이 그 날이다. 안녕.
[주님께 무섭게 가르쳐 주셔서 감사하다고 기도했습
니다.
영계 실상이 무섭다고도 했습니다.]
그래, 무서운 사실이다.
무서운 실상이야.
하나님 법의 세계의 무서움을 알아야 해.
알고 무섭게, 확실히 행해라.
심판의 때에
축복의 주관권에 속하라고
이 말씀 줬다.
알고 행해.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