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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3.07.30 (화)

계시말씀

선포일
2013.07.30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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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선에 오른 혼체. 100선, 200선, 300선 혼체의 모습. 작성일 : 2013. 6. 12(수) 새벽 3시 2013. 6. 22(토) 새벽 4시 반 작성자 : 주은혜 (수요일 새벽에 기도하면서 한 사람의 혼체를 보게 되었습니다. 이전에 보던 혼체들보다 뚜렷하고 선명 하여 신기해하고 있었는데 주님께서는 차원이 높은 혼체일수록 선명하다고 말씀하시며 200선 휴거에 오 른 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후 주님과 혼체에 대해 더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 고, 주님께서 말씀하신 내용을 기록하였습니다.) *성자 주님의 말씀* 사람이 시기에 맞춰서 성장하고 자라듯, 역사가 구약을 거치고 신약을 거쳐 성약이 왔듯, 이 시대 휴거 또한 그리됨을 잊지 말아라. 육의 부활을 거친 자가 혼체의 변화를 바라보고, 혼체의 변화를 거친 자가 영체의 변화를 바라보게 되는 것이다. 육의 성장 없이는 혼체가 발동할 수 없고, 혼체를 온전히 알지 못하는 자는 혼체를 움직일 수 없음을 깨달아라. 오늘은 200선 휴거에 해당하는 혼체의 부활과 성장에 대해 대화해 보자. 방금 본 혼체가 어떠하냐. (일단 다른 자들과 달리 혼체 자체가 또렷하고 선명 해서 신기하다고 생각하고 있었어요.) 200선의 휴거에 오른 자다. 200선의 휴거 안에서 차원을 나누자면 더 깊이 세밀히, 그리고 많이 나눌 수 있겠지만 200선 휴거에 오른 자들의 큰 특징은 100선에 오른 자들보다 혼체가 선명하며, 혼체의 활동 또한 활발하다. 육으로 봤을 때는 시대 진리 말씀을 깨닫고 뒤집어진 자로 선생을 혼체로 깨닫고 정신력이 강한 자를 말한다. 그냥 정신력이 강한 것이 아니라 메시아관이 혼체 차원에서 수준이 높고 깨달음이 정확하다. 고로 100선에 오른 자보다 신령하고, 온전하며 깊이가 다르다. 혼체가 스스로 활동하니 그 활동함으로 인해 육신을 돕기도 하고 혼체로 인해 깨달음이 깊으니 육신의 행위가 더 나를 향해 있음을 알아야 한다. (주님, 200선 휴거에 오른 사람들의 혼체의 특징은 더 없나요?) 너는 지금 혼체로 봤잖아. 혼체로 보면 네가 본 것과 같이 혼체로서의 특징이 있고 실제로 대면해 보면 총기가 남다르다. 말을 해 보면 지혜롭지. 그리고 선생을 사랑하는 마음이 1차원을 넘어섰다. (주님, 사랑하는 마음을 어떻게 측량할 수가 있나 요?) 기준선은 있으니 말하는 것이다. 혼체의 부활을 이룬 사람의 특징은, 내가 자꾸 언급하지만, 바로 총명하다는 것이다. 이 총명은 여호와 하나님을 사모함으로 오는 총명이요, 시대 사명자를 사랑하고 깨달은 것에 대한 지혜와 모략임을 알아라. 200선에 오른 자들은 생각의 기준 자체가 선생으로 향해 있지. 그래서 생각의 기준선 자체가 선생이다. 선생으로부터 시작된다. (그럼, 화도 잘 안 내겠네요.) 육신의 근본을 다스릴 수 있는 자들이다. 하지만 육신이 있는데 어찌 영같이 생활을 할 수 있겠냐. 다만 앉을 때를 알고 설 때를 알며 하나님의 때를 분간할 수 있는 자들이지. 사랑아, 섭리의 많은 자들이 100선에 오를 수 있음은 선생이 성자에게 간구하여 비밀의 말씀들, 인봉한 말씀들을 풀어 너희에게 전하여 주어, 너희가 더욱 크고 넓어진 혼계에서 너희를 성장시키고 깨달을 수 있었기 때문이다. 고로 육적인 차원으로 선생을 시대 사명자로 깨닫고 뒤집어지는 자가 많았다. 하지만 100선에 오른 자보다 200선에 오르고 혼체를 발동시켜 사는 자가 적다는 것을 알아라. 100선을 오르는 것도 힘들어하여서 스스로 멈춰 섰기 때문이다. 생각해 보아라. 거듭된 부활은 너희를 일차원의 휴거선을 오르게 했으니 거듭된 생각의 변화, 인식의 변화가 너희를 이차원적 휴거에 오르게 하지 않겠냐. 자꾸 생각과 정신을 새롭게 해야 한다. 그리 계속해야 부활을 이루고 그 부활이 200선 휴거를 이끄는 것이다. 부활은 마치 계단과 같아서 날아오를 수 없다. 자신의 행하는 것이 쌓이고 자신의 생각이 쌓여야지만 삶의 부활, 생각의 부활이 일어나는 것이다. 선생을 육으로만 깨달으면 100선을 겨우 넘는 자라고 하지 않았냐. 200선의 핵심은 혼체가 발동하여 선생을 만나는 것, 선생을 깨닫는 것, 혼체로써 육을 이끌어 사는 삶이다. 자신의 정신과 생각이 혼체를 형성하고 그 형성한 혼체가 자신의 육을 부활로 이끌어야 한다. 혼체를 사용하는 자가 유리하겠지. (주님, 어려워요.) 무엇이 어렵냐. 혼체는 집중하며 마음과 정신을 쏟아 낼 때 발동하지 않냐. 그 혼체를 자꾸 자극하여 깨닫게 하고 알게 하고 선생을 만나 움직이면 혼체가 성장하니 쉽게 생각해라. 어려울 게 하나도 없어요. 그 차원에 자꾸 머무르려 하는 게 더 어렵다. 섭리역사 자꾸 차원을 높이는데 그 자리에 있는 게 더 어렵지 않겠냐. 자꾸 자신의 생각의 중심을 확고히 해야 한다. 100선에서 200선으로 넘는 것은 쉽지는 않으나 변화는 순간이다. 선생을 깨닫는 깊이가 깊어지다가 순간 차원이 전환되어 혼체로 알게 되니 그 깨달음은 말로는 못한다. 측량할 수 없다. 육으로 깨닫는 것은 마을 앞 냇가에서 노는 것과 같고 혼으로 아는 것은 깊은 강위에 배를 띄워 지내는 것과 같고 영으로 깨닫는 것은 지구촌 바다를 유유히 떠다니는것 같이 깊이가 다르니 점진적으로 행하자. 냇가를 따라 자꾸 걷다 보면 강줄기가 나오고 그 줄기를 따르다 보면 강이 나오듯, 선생에 대해 꾸준히 앞으로 나감으로 깨달음이 그리 충만하길 바란다. 기준선을 선생으로 둠은 시대 핵심 주체이자, 구원의 문이요, 그를 통해 하나님의 마음을 알 수 있기 때문이니 자꾸 구하여 육적 차원에서 벗어나라. 혼체는 생각하는 대로 실려 움직인다. 육으로 생각하면 육적인 차원을 벗어날 수 없으니 기준과 생각을 어디로 둘 것인지 자신이 어느 휴거 선에서 존재하고 있는지 생각하며 살길 바란다. 어렵지 않으니, 내가 너희에게 전한 것을 이루어라. 사랑한다. (이후 주님과 대화하다가 주님께서 100선 혼체, 200선 혼체, 300선 혼체를 나누어서 간단하게 더 설명해 주셨습니다. 비유를 들어 비교해 보자. 100선의 휴거 선의 사람의 혼체는 마치 깨끗한 물 위에 자기 모습을 비추어 보는 것과 같고, 200선의 혼체는 거울로 보는 것과 같이 뚜렷하고, 300선의 혼체는 실제 보는 것과 같이 생동감이 있다. 혼체의 형성은 마음과 생각이 집중하게 되어 혼체를 발동시켜서 이루는 것이니, 집념, 신념이 강할수록 마음, 생각이 정확할수록 시대 말씀을 들을수록 뚜렷하고, 행할수록 빛이 나게 선명하다. (세상에도 집념, 신념이 강하고 정신, 마음이 강한 자가 있잖아요. 그런 사람들 혼체는 어떨까요?) 그들은 아무리 생각이 강해도 혼체가 제대로 형성될 수 없다. 혼의 세계는 깨달음으로, 앎으로 그 세계를 확장시켜 나가는 세계요, 또한 그로 인해 형성해 나가는 세계인데 그들은, 혼계와 혼체를 정확히 알지 못함으로 완전한 혼체의 모습을 가질 수가 없다. 아무리 생각, 정신, 마음이 강해도 말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아는 것이니 형성되더라도 그 수준, 그 차원이다. 내 사랑아. 시대 말씀은 사람을 완성시키는 말씀이다. 이 말씀은 너희가 알고, 깨달음으로, 영, 혼, 육을 만들고 창조 목적을 완성하는 역사임을 잊지 말아라. 시대 말씀을 모르는 혼체는 힘이 없고, 형성되어도 뚜렷하지 못하다. 그 수준, 그 차원에 존재하기 때문이다. 시대 말씀이 혼을 밝히고, 너희의 혼체를 발동시키는 말씀이니 잊지 말고 자꾸 휴거 선에 혼체를 올려놓도록 하여라. 자꾸자꾸 도전이다. 내 사랑들에게 평강을 빈다. 사랑의 성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