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3.07.31 (수)
130731 수요말씀
- 선포일
- 2013.07.31 (수)
- 성경 본문
- 말라기 4장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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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7월 31일 수요말씀>
매일 끝까지 보람이다
본 문 말라기 4장 2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도 성자께서 말씀해 주실 때, 증거의 신이며 천모이신 성령님께
서 뜨거운 감동 감화로 역사하시며 그 말씀을 증거하시고, 듣는 자들의
귀와 마음을 열어 주어 깨닫게 해 주실 것입니다.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
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이번 주 주일에는 ‘목적은 희망과 꿈이다’라는 주제로 말씀해 주었
습니다.
자기 맡은 사명과 책임을 다하며 살아도, 성자의 말씀대로 행하면서
살아도 그저 그것을 해치워 버리는 것을 목적으로 두고 “빨리 해 버리고
쉬자.” 하면서 목적만 없애려고 하면, 과정 가운데 기쁘지 않고 힘들고
지치기만 합니다.
사람이 ‘보람’을 누리지 못하고 살면, 전보다 못한 삶을 살게 됩니
다. 얻었으면, 얻은 것을 귀히 쓰면서 보람을 누리며 살아야 됩니다.
오늘은 여러분이 깨닫도록 ‘보람’에 대한 말씀을 잠언으로 전해 줄
것입니다. 오늘 말씀을 듣고 깨달아 보람의 삶을 살기를 축원합니다.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1.서둘러서 하는 자는 성자 주님을 지루하게 기다리게 하지 않는 자다.
2.잘 살아도 잘 사는 보람과 만족을 못 느끼고 살면, 잘 못 사는 자보다
나은 것이 없다.
3.자기 보람과 만족이다.
4.가령 가난해도 먹고 입고 사는 것에 보람을 느끼고 만족하며 기뻐하
며 살면, 부자가 되고서도 보람 없이 사는 것보다 낫다.
5.가령 벼슬과 관직과 권세를 얻었으면서 그에 대한 보람을 못 누리면,
벼슬과 관직과 권세를 얻은 보람이 없는 것이다.
6.하나님과 성자가 사명을 주셨어도 그 사명의 보람을 모르고 살면, 그
로 인해 무슨 유익이 있겠느냐.
7.사명과 보람이다.
8.천하를 얻는 사명을 받았어도 그로 인한 보람을 모르고 보람을 누리
지 못하면, 타인과 비교할 때 무엇이 나은 삶이라고 할 수 있겠느냐.
9.자기가 얻고 받은 것으로 보람을 누려라.
10.천하의 왕이라도, 메시아라도 자기 사명의 보람을 못 느끼고 살면,
일반 사람과 다른 것이 없다.
11.새 집을 지을 때나 처음 집을 살 때는 보람을 느낀다. 그러나 그 집
에서 살아갈 때는 집을 짓거나 사는 과정보다도 더 보람을 못 느끼
고 산다. 그러면 초막에서 살면서 “나도 저 건너편에 사는 사람처
럼 새 집을 짓고 살아야지.” 하며 남의 집에서 열심히 일하는 사람
보다도 더 보람을 못 누리고 사는 자다. 처음처럼 보람을 깨닫고 살
아라.
12.얻은 보람은 삶의 행복이며 기쁨이다. 얻었으면, 사막에서 샘물을 쓰
듯이 보람을 누려라!
13.인생아, 왜 너는 얻고도 보람을 못 누리고 사느냐. 처음 얻을 때의
희망같이 지난날을 생각하며 다시 보람의 마음을 살려야 된다.
14.사랑하는 사람과 같이 살면서도 보람을 못 누리면, 지나가는 사람을
한 번씩 쳐다보면서 보람을 누리는 것만 못하다.
15.전능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구원자를 만나서 믿고 살아도 보
람을 못 누리면, 만난 보람도 없고 유익도 없다.
16.매일 보람이다. 매일 보람을 느껴라!
17.사명만큼 보람을 느끼고, 기쁨으로 주와 잔치하면서 살아라.
18.보람은 행복이다.
19.보람은 기쁨이다.
20.보람은 생명이다.
21.보람은 천국의 잔치다.
22.얻고도 보람을 느끼지 못하는 이유는 심령이 죽었기 때문이다.
23.보람은 얻고 쓰는 데 있다. 얻었으면 더욱 써라!
24.정신적 보람이다. 마음의 보람이다.
25.저마다 성지 땅 월명동을 보람 있게 귀히 써라. 귀히 못 쓰는 자는
못 받은 자와 똑같다.
26.성자 주님은 “모두 자기 삶의 보람을 느끼고 기뻐하며 나와 같이
살자.” 하셨다.
27.짐을 짊어지고 높은 산을 3~5시간씩 넘어 다녔는데, 그곳에 굴을
뚫은 후부터는 30분 만에 다니게 됐다. 처음에 굴을 뚫을 때 희망에
뛰고 날아다니던 자가 굴을 뚫어 놓고 다닐 때는 보람을 잃고 30분
동안 다니면서 “아예 이곳을 지나가지 않으면서도 일이 되면 좋겠
다.” 하며 짜증을 냈다. 사람들은 원하던 것이 이루어지면, 하룻밤
별빛처럼 ‘반짝’ 즐거워하다 끝난다.
28.끝까지 보람이다. 끝까지 기쁨이다.
29.매일 묶여 살면서 농사일을 하던 소가 틈만 있으면 매인 줄을 끌면
서 뛰었다. 그러다가 주인이 농사를 안 짓고 사업을 하게 되었다. 그
래서 소를 자유롭게 살라고 푸른 초장에 풀어 놓았다.
주인은 소가 과거에 힘들게 일했을 때를 생각하면서 푸른 초장에서
뛰노는 모습을 수시로 보고 싶었다. 그리고 주인은 친구들에게 “내
가 더 이상 농사를 안 짓지만, 일하던 소가 뛰어노는 것을 보려고
초장에서 기르고 있으니 와서 봐.” 했다. 그런데 소는 주인이 볼 때
마다 누워 있었다.
소를 푸른 초장에 둬도 뛰놀지 못하고 보람을 못 누리는 것을 보고,
그 소를 팔았다. 큰 소를 팔아서 송아지 두 마리를 사다 놨다. 송아
지들은 수시로 푸른 초장을 뛰어다녔다. 주인이 기뻐하며 같이 초장
에 들어가서 놀아 주었다. 주인에게 운동도 되고 보람도 있었다.
친구들에게 “나, 소 팔아서 운동기구 샀어. 같이 운동하러 가자.”
했다. 바로 송아지를 쫓고 잡기 운동이었다. 매일 운동하니 주인은
폐도 몸도 튼튼해졌다.
하나님도 성자도 구원자도 그러하다. 하나님의 새 역사인 섭리역사
에 와서도 보람을 못 누리고 사는 자들을 보고 답답하니, 주인과 같
이 뛰고 달릴 자들을 찾아서 보람을 누리며 뛰게 하신다.
30.지난날 매였을 때를 생각하여라.
31.지난날 매였을 때, 말씀을 듣지 못했을 때를 생각하여라. 말씀이 없
어 어떻게 해야 할지 몰랐을 때를 생각하여라.
32.지금이 지난날보다 더 이상적인데, 그때보다 못하게 생각하고 행하
면, 또 매인다. 차원을 높여라!
33.지난날보다 나아졌을 때 뛰어라! 지난날을 벗어나도록 차원을 높여
라!
34.인생, 지난날 주관권을 벗어나기 삶이다.
35.신약에서 다시 오실 주를 눈 빠지게 기다리며 살던 자가 성약 세계
에 왔어도 지난날보다 못하게 살면서 보람을 못 느끼며 살면, 지난
날 주관권이 자기 마음과 삶에 반복된다. 그러다가 삶의 톱니바퀴가
덜커덩 구시대 주관권으로 넘어간다.
36.지난날보다 더 차원을 높이는 것에 희망을 걸고 행하여라. 그것이
새 역사를 만난 기쁨이며 보람이다.
37.벗어난 세계에서 못 하여 근본 된 옛 토지를 갈러 가면, 그제야 자
기가 벗어난 세계에서 살던 보람을 알게 된다. 그러나 이미 주인은
바뀌어서 심정 모르고 채찍질하면서 부려 먹는다. 그러다 일을 못
하면 주인은 장날에 팔러 간다. 일하던 소를 팔러 나오니 사람들은
눈치를 채고 안 사 간다. 주인은 할 수 없이 그 소를 도살장에 팔고,
돈을 보태서 젊은 소를 사 온다.
38.아담과 하와도 무지로 인해 근본 된 옛 토지를 갈러 갔다.
39.사울 왕도 지난날 옛 토지를 갈다가 죽었다.
40.아브라함, 이삭, 야곱, 요셉은 지난날 근본 된 옛 토지를 갈러 안 가
고, 열심히 하여 새 역사에서 보람되게 날면서 살았다.
41.새로운 세계로 왔어도 열심히 안 하고 보람을 못 느끼며 살다가 근
본 된 옛 토지를 갈러 가면 이제는 끝장이다. 토지를 갈다가 죽는다.
두렵지 않느냐. 공포감이 오지 않느냐.
42.나는 지난날 옛 토지를 갈지 않으려고, 밤낮으로 시대 복음을 전하
며 뛰었다. 결국 옛 토지를 갈지 않고, 월명동을 갈아 새로운 이상세
계로 만들었다.
43.열심히 못 하여 신약 주관권을 못 벗어났으면, 나는 월명동에서 여
전히 잡초 밭과 가시밭 토지를 갈고, 기성의 토지를 갈고, 다시 오신
성자를 돌려보내고, 시대의 기다리는 자들에게 실망을 줬을 것이다.
44.모두 근본 된 옛 토지를 갈러 옛 삶으로 가지 않도록, 돌아서지 말
고 등 보이지 말고 열심히 하여라!
45.역사는 지금 실제로 진행하고 있다. 뛰는 자만 더욱 보고 느끼고, 실
감하고, 기뻐하고, 보람을 누린다.
46.기다렸던 애인을 만난 후에도 과거같이 생활하면서 애인을 사랑하지
않으면 애인도 형제 같고, 친구 같고, 남 같은 것이다. 그러다 애인
이 다른 사람을 찾으러 떠나면, 안 돌아온다. 정신 차리고 살아야 사
랑하는 자와 같이 사는 자가 된다.
47.보람되게 살라고 이름을 ‘보람’이라 지어 주고, 잘 좀 보라고 이
름을 ‘보라’라고 지어 주고, 빛을 내면서 살라고 이름을 ‘빛나’
라고 지어 주었다. 모두 뜻을 두고 이름을 새롭게 지어 줬으니, 이름
대로 뜻있게 살아라.
48.성부, 성자, 성령을 쪼개서 가르쳐 주니, 개성대로 빛이 난다. 성자
본체와 땅의 구원자인 성자 분체를 쪼개니, 성자 본체는 전능자 신
으로서 빛이 나고, 성자 분체는 땅에서 첨단으로 빛이 난다.
49.전능자가 주신 시대의 검을 들고서도 쪼개지 않고 먹겠느냐.
50.검이 없으니 말씀을 쪼개지 못하여 통째로 먹고, 목에 걸려 힘이 없
어 낙심하고 좌절하고 넘어져서 누워 잔다.
51.말씀을 크게 쪼개고 작게 쪼개서 입 안에서 제분하여 삼켜라. 그러
면 말씀의 갖은 맛이 다 난다.
52.자기가 타고난 재능과 소질을 못 쓰면, 보람이 없다. 이와 같이 하늘
이 준 사명과 권세를 못 쓰면, 보람이 없어 탄식한다.
53.주를 믿고 사랑하며 사는 자들은 힘들어도 실상은 ‘축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