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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3.07.31 (수)

계시말씀

선포일
2013.07.31 (수)
성경 본문
벧후 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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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영의 탄식 소리를 들어 보아라 작성일 : 2013. 6. 15(토) AM 4:00 작성자 : 장정임 (휴거 기간 안에서도 각 개인의 휴거 때가 각각 다르 다는 성령집회 말씀을 들은 다음날, 새벽기도를 마친 직후 한 여자 영이 제게 와서 체념한 듯한 목소리로 “나 는 한 시간밖에 안 남았다.”라고 말하는 것을 들었습 니다. 누구인지 궁금해할 때 순간 한 사람의 얼굴이 보였지만 제가 아는 얼굴이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주 님께 누구인지 가르쳐 달라고 하며 집중하던 중, 지 인 중 한 사람의 얼굴이 떠올랐고 제가 처음에 봤던 얼굴은 그 사람의 혼체였음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긴 가민가했지만 다음날 낮에 정말 우연하게도 그 사람 의 실제 사진을 보게 되면서 전날 새벽에 봤던 자가 그 사람임을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이 후 새벽에 이 를 두고 주님과 대화하던 중 주신 말씀입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그가 말한 1시간이란 너희가 계산하는 육계의 시간이 아니다. 물론 10시간 남은 자보다는 남아 있는 시간이 촉박하다는 말이지만 포기치 않고 최선의 몸부림을 다한다면 아직 휴거의 기회가 짧게나마 남아 있다는 말이다. 그러나 각자에게 문이 닫혀 더 이상 휴거의 기회가 없을 때가 오나니 이는 혹 시간이 남아 있다 해도 그 남은 시간으로는 아무리 몸부림을 쳐 봤자 휴거될 수 없기 때문이다. 아직은 아니나, 분명 이러한 때가 너희 모두의 앞에 한걸음씩 아주 가까이 다가오고 있음을 기억하여라. 장맛비에도 하지 않던 자가 가뭄 때에 멀리 있는 바다에까지 가서 물을 퍼와 집의 지붕을 청소하겠느냐. 고로 그 때가 되면 어렵다 판정하는 것이다. 삼위가 성령을 부어 주는 것도 한 때이다. 그 한때 중에서도 사도 시대와 같이 모여 기도하며 성령을 간구하는 자에게만 성령의 역사가 일어난다. 줄 때 간구하여 받는 것이 지혜다. 휴거 기간이 지나면 지금 같은 성령은 주려야 줄 수가 없다. 휴거를 위한 성령이다. 그저 신앙 잘 하라고 주는 것이 아니라는 말이다. 지금 주는 성령의 가치를 알아야 한다. 똑같은 불이라도 성냥불, 장작불, 용광로 불의 용도가 각각 다르지 않느냐. 지금 주는 성령의 불은 용광로의 불과 같이 모든 체질을 녹이고 새롭게 태어나도록 만드는 불이다. 너희 영과 육을 모두 새롭게 변화시킬 수 있는 불이다. 벧후 3:12 하나님의 날이 임하기를 바라보고 간절히 사모하라 그 날에 하늘이 불에 타서 풀어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녹아지려니와 이는 6000년 만에 처음 허락하는 불이요, 창조 목적을 이루기 위한 불이니 곧 천국 입성을 가능케 하는 진리와 성령의 불이다. 이것이 아니고서는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함이니라. 전에도 후에도 다시없을 불이나 이 불을 보고도 뒷짐을 지고 쳐다만 보는 자들이 있으니 어찌된 영문이냐. 이 불 지피기까지 4000년을 지나 2000년이 더 걸렸다. 이 불 꺼지면 남은 온기로 1000년이 갈 것이다. 그러나 용광로 가동이 멈추고 나면 아무리 여열이 있다 하여도 고물을 주인이 원하는 새 것으로 온전히 만들어 낼 수가 없다. 고로 지금 이 때를 놓치지 말라 하는 것이다. 각 개인에게 남은 휴거의 때를 잘 살펴라. 물리적 시간으로 따질 것은 아니나 영의 휴거는 육의 변화된 행실로 말미암기 때문에 육의 변화된 행실을 확인할 물리적 시간 또한 꼭 필요하다. 육이 천국 체질이 되어야 영도 천국 체질이 된다. 확인, 검증 절차 없이 어찌 천국에 들이겠느냐. 고로 체질이 되었는지 아닌지의 여부를 확인할 시간이 필요한 것이다. 변화되어 한 달, 일 년, 삼 년을 살았어도 또 변하는 것이 사람이다. 그러나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 하였듯 체질이 될 만큼의 시간 동안 변화된 삶을 지속적으로 산다면 그 영도 천국 체질로 진짜 변화되었다고 인정할 수 있지 않겠느냐. 그러나 섭리사 와서 10년, 20, 30년이 지났어도 변화되지 않고, 특히 2009년 본격적인 성령 역사 이후에도 변화되지 않은 자들을 보고서 어찌 앞으로도 변화될 것이라고 기대할 수 있겠느냐. 장맛비 그치고 가뭄이 한참 들어 먹을 물도 없을 때 지붕을 씻으려 하는 격과 다를 바가 없으니 거의 불가능하다 하는 것이니라. 자기 영의 탄식 소리를 들어 보아라. 육은 깨닫지 못하니 그리 살고 있지만 영은 애가 타서 울부짖는다. 자신의 영원한 운명이 결정되고 있는 이 때 영은 얼마 남지 않은 시간을 앞에 놓고 탄식하는데 그 육은 알지도, 몸부림쳐 깨달으려 하지도 않으니 보는 이 답답할 뿐이로구나. 특히 오래된 자들, 가정국들아. 그리고 인생의 젊은 날을 세상에서 보내고 온 장년부들은 이 말을 꼭 새겨들어라. 또한 섭리에서 높은 자리에 있고, 또 있었던 자들도 마찬가지이다. 이 땅에서 아무리 높은 자리에 있고, 어른 취급을 받았다 해도 휴거되지 못하면 아무 소용이 없다. 등잔 밑이 어둡듯 빛과 가장 가까이에 있으나 빛이 주는 혜택을 자기의 것으로 삼지 못하고 있는 자들도 있음을 알아라. 다 내려 놔야 다 얻을 수 있다. 손에 든 것이 많으니 부자인 것 같아도 막상 셈하여 보면 제 것이 아닌 것이 많고, 제 것이나 그 속은 비어 있는 경우도 많다. 그러니 지금 기회의 때, 아직 용광로의 불이 꺼지지 않은 이때, 어서 빨리 그 불의 힘으로 자신을 녹여 없애라. 그리고 진정 주인이 원하는 새롭게 깨끗한 물건으로 재탄생되어 다오. 사랑하고 사랑한다. 오래된 자, 높은 자뿐 아니라 어린 자도 세상의 주관을 받아 자기 생각이 굳어지기 전에 어서 빨리 만들어 그 만든 것으로 영도 육도 써먹으며 누리고 살기를 바라노라. 진리와 성령의 불로 너희의 재창조 역사를 인도하는 성자 주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