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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3.08.01 (목)

계시말씀

선포일
2013.08.01 (목)
성경 본문
요한복음 12장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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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 목적 영 휴거 작성일 : 2013년 6월 6일 새벽 2시 25분 작성자 : 장정희 (약수샘 기도굴에서 기도하였습니다. 영을 창조하신 목적은 ‘하나님과 우리들이 영원히 사랑하려고 하신 것이다.’란 깨달음이 와서 맞느냐고 성자께 여쭈었더 니 ‘맞다.’고 하셔서 창조 목적에 대해 차원 높게 깨 닫게 해 달라 부탁드리니 주신 말씀입니다.) *성자 주님의 말씀* 요한복음 12장 23절에서 25절을 보라.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인자가 영광을 얻을 때가 왔도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한 알의 밀 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아니하면 한 알 그대로 있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느니라. 자기의 생명을 사랑하는 자는 잃어버릴 것이요 이 세상에서 자기의 생명을 미워하는 자는 영생하도록 보전하리라.> 창조 목적의 핵은 선생이다. 하늘의 인자 나 성자가 영광을 얻을 때가 왔으니 바로 창조 목적을 이루는 지금 이 때다. 창조 목적인 영 휴거는 땅의 인자 선생을 통해서다. 그래서 지금 섭리사에서 일어나는 영 휴거의 역사는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어 많은 열매를 맺은 것같이 선생의 십자가 희생으로 얻은 역사다. 선생이 아니었다면 인간을 향한 삼위의 창조 목적의 뜻은 이룰 수 없다. 그래서 삼위의 능력이 선생이요 삼위의 사랑도 선생이다. 선생의 사랑과 능력이 삼위를 나타낸다. 고로 삼위와 선생은 일체다. 그리하여 선생은 자신의 생명을 사랑하여 삼위를 잃어버린 자들과 같지 아니하고 자신의 생명을 버리고 영원한 생명인 창조 목적 영 휴거 역사를 이 땅에 이루었다. 고로 너희도 창조 목적인 영 휴거를 이루려면 선생을 따르라. 선생처럼 자기 생명을 버리어라. 자기 생명을 버린다는 것은 삼위 최우선으로 사는 것이니 삼위 최우선의 삶이 진정한 선생의 삼위 사랑이다. 그래서 2천 년 전 나사렛 예수가 십자가 죽음을 앞두고 요한복음 12장 27절에서 28절처럼 심정의 말을 하였듯이 십자가를 지고 가는 선생의 심정도 그러하였다. <지금 내 마음이 괴로우니 무슨 말을 하리요 아버지 여 나를 구원하여 이때를 면하게 하여 주옵소서 그 러나 내가 이를 위하여 이때에 왔나이다. 아버지여 아버지의 이름을 영광스럽게 하옵소서 하 시니 이에 하늘에서 소리가 나서 이르되 내가 이미 영광스럽게 하였고 또 다시 영광스럽게 하리라 하시 니> 선생은 자기에게 닥친 십자가 고통만이 아니라 그 십자가 고통은 나 성자의 고통과 삼위의 고통임을 알았기에 이때를 면하게 해 달라 하였다. 선생의 혼체는 절대 나 성자 최우선임으로 자신의 고통보다 나의 고통을 먼저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나 성자의 구원의 뜻인 창조 목적 영 휴거를 이루기 위해 선생은 지금 이 시대 때를 깨닫고 십자가를 지고 하나님의 영광을 이루었다. 그리하여 하나님의 영광은 선생이다. 영광은 빛으로 진리와 사랑이다. 또한 창조 목적 영 휴거다. 이미 1978년 선생의 육 통해 나 성자가 육 재림하여 너희를 육 휴거시켰고 2013년 선생의 영 통해 나 성자가 영 재림하여 너희를 영 휴거시키고 있다. 그래서 요한복음 12장 28절의 “이미 영광스럽게 하였고 또 다시 영광스럽게 하리라.”하는 부분을 나 성자가 이루었다. 다시 말해 육 휴거를 통해 선생을 이미 영광스럽게 하였고 영 휴거를 통해 또 다시 선생을 영광스럽게 하고 있다는 것이다. 선생 통해 창조 목적을 이루고 있다는 뜻이다. 요한복음 12장 30절 <예수께서 이르시되 이 소리가 난 것은 나를 위한 것이 아니요 너희를 위한 것이니라.> 창조 목적 영 휴거는 너희 인간을 위한 뜻이다. 곧 선생은 너희를 위해 창조한 삼위의 육이다. 삼위가 선생 통해 땅에 있는 너희에게 강림했다는 것이다. 너희가 육이 있는 존재체라 육이 없는 삼위가 육을 만들어 육 있는 너희에게 갔으니 그 육이 선생이다. 고로 선생은 너희를 위해 지음 받아 너희 앞에 삼위가 되어 있다. 삼위가 너희와 영원한 사랑을 이루기 위해 삼위의 육인 선생을 창조한 것이다. 또한 선생은 철저히 너희 인간 입장을 사랑하여 창조한 삼위의 사랑이다. 삼위는 항상 너희 인간 입장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선생을 창조한 것이 삼위를 위한 뜻도 크지만 너희를 위한 뜻이 더 크니 이것이 너희를 향한 삼위의 절대 사랑이다. 너희를 향한 사랑에 삼위의 모든 것이 다 있다. 너희가 없으면 삼위도 존재 의미가 없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삼위의 가장 큰 능력과 사랑이 선생이다. 그래서 창조 목적은 선생이다. 선생을 창조하여 영 휴거의 목적이 이루어지고 그를 시작으로 창조 목적 영 휴거가 너희를 통하여 계속해서 이뤄지기에 창조 목적의 근본도 핵도 선생이다. 이제 타락에 대해 말하겠다. 타락은 창조 목적이 깨진 것이다. 창조 목적은 영 휴거이기에 타락은 탈락으로, 영 휴거의 탈락이다. 또한 창조 목적이 선생이므로 선생이 아닌 모든 것이 타락이다. 선생이 빠진 기도, 관리, 전도, 강의, 봉사, 설교, 찬양, 회개, 성지 사역 등 선생이 빠진 섭리사 일 모든 것이 타락이다. 그래서 선생이 있냐, 없냐, 선생을 사랑하냐, 사랑하지 않느냐가 심판의 근본이다. 선생만이 선이요 그 외는 악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선생이 하늘 역사상 가장 드러나는 이 때 곧 나 성자의 모든 것이 밝혀지는 이 때 (선생이 드러나야 성자도 드러나므로) 선생 이외의 것들이 심판받는다. 요한복음 12장 31절 <이제 이 세상에 대한 심판이 이르렀으니 이 세상의 임금이 쫓겨나리라.> 심판의 때 세상 임금이 쫓겨난다 하였는데 이 세상 임금이 선생 이외의 것들이지 않느냐. 선생은 섭리의 임금이니 근본은 선생 속에 있는 삼위이다. 그리하여 섭리의 임금인 선생은 세상 임금들처럼 부귀영화를 누리는 것이 아니라 창조 목적 영 휴거를 위해 십자가를 지었다. 한 알의 밀알이 되어 땅에 떨어진 것이다. 그리하여 창조 목적 영 휴거가 선생의 희생을 통하여 이루어졌다. 삼위가 선생 통해 희생한 것이다. 이는 삼위를 위한 것이 아니요 선생을 위한 것이 아니요 너희 인간을 위하여 희생한 것이다. 이것이 너희를 향한 삼위의 최고 사랑이다. 그리하여 창조 목적 영 휴거의 핵은 선생이다. 선생 통해 창조 목적이 이루어졌기에 완성도 선생 통해 되고 있다. 그 창조 목적의 완성은 영 휴거다. 그리고 영 휴거의 완성은 성약성 300선이다. 선생이다. 타락은 탈락으로 영 휴거의 탈락이다. 탈락한 자는 기성인들과 무지자처럼 선생을 믿지 않는 자나 믿어도 자기중심으로 믿는 자니 이들은 요한복음 12장 39절에서 43절 때문이다. <그들이 능히 믿지 못한 것은 이 때문이니 곧 이사 야가 다시 일렀으되 그들의 눈을 멀게 하시고 그들의 마음을 완고하게 하셨으니 이는 그들로 하여금 눈으로 보고 마음으로 깨닫고 돌이켜 내게 고침을 받지 못하게 하려 함이 다 하였음이더라. 이사야가 이렇게 말한 것은 주의 영광을 보고 주를 가리켜 말한 것이라. 그러나 관리 중에도 그를 믿는 자가 많되 바리새인 들 때문에 드러나게 말하지 못하니 이는 출교를 당 할까 두려워함이라. 그들은 사람의 영광을 하나님의 영광보다 더 사랑하 였더라.> 그들은 사람을 삼위보다 더 사랑했기 때문에 탈락됐다. 선생을 믿지 않은 것이다. 그래서 자기 최우선은 하늘 최우선으로 이루는 창조 목적 영 휴거를 못하게 깨트린다. 탈락시킨다. 고로 요한복음 12장 48절처럼 <나를 저버리고 내 말을 받지 아니하는 자를 심판할 이가 있으니 곧 내가 한 그 말이 마지막 날에 그를 심판하리라.> 선생을 버리고 선생 말을 믿지 않는 자를 심판하니 영 휴거되지 않는 것이다. 고로 나 성자는 선생 통해 목숨 걸고 너희를 영 휴거시키고 있다. 너희를 목숨 걸고 영 휴거시킨다는 말은 영 휴거되지 못하는 자에겐 지옥의 심판인 것이다. 마지막으로 창조 목적 영 휴거를 이루어 300선을 향해 달려가는 너희에게 권면하니 요한복음 13장 1절에서 2절이다. <유월절 전에 예수께서 자기가 세상을 떠나 아버지 께로 돌아가실 때가 이른 줄 아시고 세상에 있는 자 기 사람들을 사랑하시되 끝까지 사랑하시니라 마귀가 벌써 시몬의 아들 가롯 유다의 마음에 예수 를 팔려는 생각을 넣었더라.> 선생은 너희를 끝까지 사랑한다. 나 성자의 사랑이기 때문이다. 고로 너희도 선생을 끝까지 사랑하라. 그리한 자는 반드시 300선 영 휴거를 이루리라. 그리고 혼체의 핵을 알아라. 혼체의 핵은 마음이고 마음의 핵은 생각이다. 또한 생각의 핵은 선생이다. 곧 너희 마음에 어떤 생각을 넣느냐가 혼체 형성에 가장 중요하다. 너희는 너희 마음에 선생 생각을 넣으라. 예수를 판 가롯 유다는 자기 마음에 사탄 생각을 넣어 역천자가 되었다. 고로 너희는 너희 마음에 오직 선생 생각을 넣고 선생처럼 순천자가 되어라. 순천자가 되는 선생의 생각은 ‘끝까지 성자 사랑이다.’ 창조 목적에 대해 깊이 말하고 가는 성자다. 샬롬.